'타운공감'에 해당되는 글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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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캐스팅과 200여원에 달하는 제작비,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로케이션등

시작하기도 전부터 관심을 끌어모았고 재미있게 시작된 아이리스.

기대와 다르게 뭔가 어색한 부분이 자꾸 눈에 띄기 시작한다.

4회까지는 색다른 스토리와 스케일에 눌려 그냥 멍하니 봤을수도 있으나 오늘 5회를 보고 나니

실망감이 몰려온다고 할까...


1. 우선 한시간동안 계속 눈에 거슬렸던 부분...

화면 좀 제발 그만 흔들기를... 긴장감이 흘러야할 장면에서 밋밋하게 될까봐 열심히 흔들어대는것은

이해하겠는데 오히려 그런 점이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재미를 반감시키고 있다.

한시간동안 화면이 흔들리는 장면이 나올때마다 어지럽기까지 했다...

흔들려면 자연스럽게 살짝살짝 숨을 헐떡이듯이 흔들어야지 어지럽게 이리저리 흔들어대면 되나...

정신만 사납게...



2. 좋은 스토리와 스타들의 연기력을 뚝 뚝 떨어뜨리는 편집과 연출력...

오늘 본 화면은 마치 뮤직비디오를 보는듯했다. 영화같은 화면은 커녕 보통의 드라마보다 못한

구성때문에 대체 오늘 뭘 본건지 모르겠다.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선 건너뛰고 잠깐만 보여줘도 충분할듯한

장면에서는 질질 끌면서 화면만 흔들어댄다. 결론은 오늘의 스토리는 대체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는거다..

대체 차는 어떻게 터진거지? 김현준이 차뒤에 서서 총도 안꺼내들고 서있었는데 한넘도 달려올 생각은 안하고

총만 쏴대는건 뭐야? 게다가 차량의 유리창이 하나도 안깨져.. 가만보면 프레임등 철판에만 맞더라..

그러다 정신차리고 차타고 도망가니까 가만 서있다가 그제서야 총쏘며 달려드는 철영과 선화는 뭐냐고..




3. 추격신만 나오면 도로는 준비된듯이 깔끔...

급하게 앞으로 달려나가는 차들의 주변에 차들이 없다. 잘해야 반대편 차들만 보인다..

얼마나 천천히 달리는지 추월할 차들조차 한번도 안나온다...쉽게 말해 지들끼리만 달린다.

긴박함은 전혀 없고 연기자들의 애쓰는 표정만 유독 눈에 띄일뿐이다...

가로막은 차를 쭉쭉 밀어내는 전차같은 괴력을 발휘하는 차도 등장하고 말야...










초호화 캐스팅이라 할만큼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는 연기자들과 좋은 이야기(소재)를 가지고 시작된 아이리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고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자꾸 보이고있다. 앞으로 얼마나 나아질지는 모르지만

단순히 스타들과 소재만 가지고 흥행이 되는것은 아니지 않은가..

연출과 편집에도 좀 더 신경써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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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모를수도 있지만 저를 알고, 또 각종 링크를 통해 오셨다면 이 또한 인연이겠지요.

잘 살라고, 축하한다고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혹시라도 청첩장이 안보이는분들은 이곳으로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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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끊임없이 날아오는 스팸메일..

발신인을 내 이메일 주소로 해놓아서 스팸처리가 안되고 있다.

그래서 결국은 모아서 스팸신고문의를 하고 있는데 네이버측에서도 바로 처리를 못하고 있다.

발신인뿐만 아니라 스팸패턴까지 계속 변경해서 보내는지라 어쩌지 못하는가보다.



그런데 내가 계속 받아보니까 바뀌지 않는 일정한 규칙 하나가 있다. 보낸시간이 "1970년 1월 1일"로 고정되어 매번 그렇게 보내지고 있다.

그래서 일단 네이버측에 '자동분류'나 '스팸규칙'에 날짜를 적용토록 요청했다.

그래봤자 금방 피해서 스팸이 날아올테지만 당분간은 먹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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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가끔씩 여성 사진도 포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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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메일주소로 보내기 때문에 수신차단 리스트에도 넣을 수 없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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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오미자를 빨리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미자가 젖어있으면 곰팡이가 생긴다는 말을 들어서 말리려고 펼쳐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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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둔채 설탕을 사옵니다.. 1kg은 모자를듯하고.. 3kg짜리는 너무 많다 싶고... 2kg짜리는 없고..

결국 1kg짜리 두봉지 샀습니다. 1400원 x 2봉지. 빈병은 예전에 술 담글때 사두었던 담금용소주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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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마르지않아서 작업이 좀 더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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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다보니 어느새 이만큼...

송이채 넣어서 하면 되겠지만 어쩐지 오미자열매만 넣는게 좋겠다싶어서 더 오래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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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쳐주면서 설탕을 더 구석구석 메워줬습니다.

그리고 위에 수북하게 설텅을 씌웠습니다. 이렇게 해둬야 곰팡이가 생기는게 쉽지 않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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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비닐을 씌워서 밀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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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는 말 그대로 다섯가지 맛이 나는 약재인데요.

신맛은 간장, 매운맛은 폐, 쓴맛은 심장, 단맛은 비장, 신맛은 신장에 좋다고 합니다.

약 3개월 뒤..(어디에서는 100일이라고 하는군요..) 완성된 엑기스로 다양하게 먹어봐야겠습니다.

중간 중간 보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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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도로교통법 제2조 제16호에서 로 규정되므로 자전거 이용시 차에 준한 모든 법규를 지켜야 합니다.

도로교통법 제2조 제16호
"차마"라 함은 다음 각 목의 차와 우마를 말한다.
가. 차라 함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1.자동차 2.건설기계 3.원동기장치 자전거 4.자전거




자전거는 1949년 9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작성된 도로교통법에 관한

국제조약(Convention on Road Traffic)에서 차량으로 규정되어,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차로 구분되므로 차로서의 권리를 찾고 의무를 지켜야합니다......... 라고

서울특별시에서 배포하는 자전거교통지도에 나와 있군요...

쉽게 말해서 자전거도 일반 자동차와 같은 도로교통법상의 모든 권리와 의무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아래의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불법주차일까요? 아니면...???

인도에 세워놓았음은 물론이고 버젓이 버스정류장에 묶어 놓았으며 좁은 인도를 반이상 가로막아

사람의 통행에 방해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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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으로 와보니 제대로 시건장치를 해놓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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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옆으로 세워놓아도 눈쌀을 찌푸리는 장면인데 길을 가로막으니.. 거참..
(한쪽옆에 세워놓은것을 누군가 가로로 돌려놓은것일수도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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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일본의 경우만 봐도 불법주차된 자전거에 대해 불법주차위반스티커를 붙이는 경우가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관련법이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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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도로교통법상의 자전거관련 부분입니다만(전부인지는 모르겠군요..;)

주차관련된 부분은 없고 무단방치된 경우에 한하여 관련법이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
 
第12條 (通行區分)
 ①차마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에서는 차도를 통행하여야 한다. 다만, 도로외의 곳에 출입하는 때에는 보도를 횡단할 수 있다.
②제1항 단서의 경우에 있어서 차마는 보도를 횡단하기 직전에 일시 정지하여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개정
1999.1.29 designtimesp=6233>
③차마는 도로(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에서는 차도)의 중앙(중앙선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중앙선을 말한다. 이하 같다)으로부터 우측부분을 통행하여야 한다.<改正 1995.1.5 designtimesp=6235>
④차마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도로의 중앙이나 좌측부분을 통행할 수 있다.<改正 1991.5.31 designtimesp=6237>
1. 도로가 일방통행으로 된 때
2. 도로의 파손, 도로공사 그밖의 장애등으로 그 도로의 우측부분을 통행할 수 없는 때
3. 도로의 우측부분의 폭이 6미터가 되지 아니하는 도로에서 다른 차를 앞지르고자 하는 때. 다만, 그 도로의 좌측부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대방향의 교통을 방해할 염려가 없고 안전표지등으로 앞지르기가 금지 또는 제한되지 아니한 경우에 한한다.
4. 도로의 우측부분의 폭이 그 차마의 통행에 충분하지 아니한 때
5. 가파른 비탈길의 구부러진 곳에서 교통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방경찰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구간 및 통행방법을 지정하고 있는 경우에 그 지정에 따라 통행하는 때
⑤차마는 안전지대등 안전표지에 의하여 진입이 금지된 장소에 들어가서는 아니된다.<改正 1995.1.5 designtimesp=6244>
⑥자전거도로가 따로 있는 곳에서는 자전거는 그 도로로 통행하여야 한다.


[자전거이용활성화에관한법률 ]

第18條 (자전거道路의 이용제한)
①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전용도로와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를 통행하여서는 아니된다.
②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자동차겸용도로를 계속하여 통행하여서는 아니되며 자전거도로를 횡단하고자 할 때에는 자동차가 횡단을 할 수 있도록 표시된 부분을 이용하여 가장 짧은 거리로 횡단하여야 한다.
③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에 주차 또는 정차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자전거자동차겸용도로에서는 자전거의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안에서 일시 정차할 수 있다.
④보행자는 자전거전용도로안에서 자전거도로를 따라 보행함으로써 자전거의 통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第2條 (定義)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자전거이용시설"이라 함은 자전거도로·자전거주차장 기타 자전거(원동기를 장치한 것 및 장애자용 의자차를 제외한다. 이하 같다)의 이용과 관련되는 시설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을 말한다.
2. "자전거이용시설의 정비"라 함은 자전거이용시설의 개설·확장 및 포장과 유지관리를 말한다.
3. "자전거횡단도(自轉車橫斷道)"라 함은 자전거가 일반도로를 횡단할 수 있도록 道路交通法 제4조의 규정에 의한 안전표지에 의하여 지정된 도로의 부분을 말한다.
4. "도로관리청"이라 함은 道路法에 의한 도로관리청과 農漁村道路整備法에 의한 관리청 및 제7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자전거도로의 노선을 지정·고시한 행정기관의 장을 말한다.

第3條 (자전거道路의 구분) 자전거도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1. 자전거전용도로 : 자전거만이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연석 기타 이와 유사한 시설물에 의하여 차도 및 보도와 구분하여 설치된 자전거도로
2.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 자전거외에 보행자도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연석 기타 이와 유사한 시설물에 의하여 차도와 구분하거나 별도로 설치된 자전거도로
3. 자전거자동차겸용도로 : 자전거외에 자동차도 일시 통행할 수 있도록 차도에 노면표시로 구분하여 설치된 자전거도로
 

第25條 (罰則)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람은 10만원이하의 벌금 또는 과료에 처한다.
1. 제18조제2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자전거자동차겸용도로를 계속하여 통행한 운전자
2. 제18조제3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자전거도로에 주차 또는 정차한 운전자
3. 기타 자전거통행에 방해가 될 물건등을 자전거도로에 방치한 사람

第17條 (자전거通行의 보호)
 
자동차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아니한 도로에서 운행중인 자전거의 옆을 지날 때에는 자전거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일정한 거리를 두고 운행하여야 한다.

第20條 (자전거의 無斷放置禁止)
① 누구든지 도로 기타 공공장소에 자전거를 무단으로 방치하여 통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②특별시장·광역시장 또는 시장·군수는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한 자전거에 대하여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동·보관·매각 기타 필요한 처분을 할 수 있다.

第15條 (자전거의 通行方法등)
① 자전거의 운전자는 도로교통에 관한 법령을 준수하여 자동차의 통행에 방해가 되거나 보행자에게 위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②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를 통행하여야 한다. 다만,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아니한 도로에서는 다른 법령에 통행방법이 따로 규정되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행자에 주의하면서 도로(차도와 보도가 구분된 도로에서는 차도를 말한다)의 우측가장자리 부분으로 통행하여야 한다.
③자전거운전자가 자전거에 탑승한 채로 도로를 횡단하고자 할 때에는 자전거횡단도를 이용하여야 한다.


[자전거이용활성화에관한법률시행령]

제7조 (무단방치자전거의 매각)
영 제11조제2항 후단의 규정에 의하여 수의계약에 의하여 자전거를 매각할 수 있는 경우는 자전거 1대당 가격이 5만원이하이고 1회의 총 매각가액이 100만원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제11조 (무단방치자전거의 처분)
①시장·군수 및 구청장은 10일이상 동일 장소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에 대하여는 법 제20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를 이동하여 보관하여야 하며, 그 날부터 14일간 당해 시·군·구의 게시판에 다음 사항을 공고하고, 관계자가 열람할 수 있도록 열람부를 작성·비치하여야 한다. 이 경우 법 제22조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된 자전거의 경우에는 등록자에게 문서로 통지하여야 한다.
1. 보관한 자전거의 종류·형상·수령 및 제조회사명
2. 자전거가 방치되었던 장소 및 이동·보관한 일시
3. 자전거를 보관한 장소
4. 공고후 1월이 경과하여도 소유자가 찾아가지 아니한 경우에는 매각하여 그 대금을 보관한다는 뜻과 공고후 1년이 경과한 때에는 매수대금이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금고에 귀속된다는 뜻
②시장·군수 및 구청장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공고한 후 1월이 경과하여도 자전거의 소유자가 자전거를 찾아가지 아니하는 때에는 지방재정법에 의한 잡종재산매각의 예에 의하여 보관중인 자전거를 매각하여 그 대금을 보관할 수 있다. 이 경우 행정자치부령이 정하는 가액이하의 자전거는 수의계약에 의하여 매각할 수 있다. <개정 1999.3.26 designtimesp=6296>
③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보관중인 자전거나 매각대금을 자전거 소유자에게 반환할 때에는 그 성명과 주소를 확인하여야 하며, 자전거의 특징등에 관하여 필요한 질문을 하는등 그 자전거의 소유자가 틀림없다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
④제1항의 규정에 의하고 공고한 날부터 기산하여 1년을 경과하여도 자전거의 소유자가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보관중인 매각대금을 청구하지 아니하는 때에는 보관중인 매각대금은 관할지방자치단체의 금고에 귀속된다.
⑤시장·군수 및 구청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매각된 자전거가 법 제22조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된 자전거인 경우에는 매각과 동시에 등록을 말소하여야 한다.




일본은 인터넷상에 알려진 자전거법중에 까다로운 면이 없잖아 있긴합니다.

자전거 위반법률시 벌금을 내야할 사항

1.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위반시 5년이하징역 100만엔이상 벌금>

2. 2명이상 타는것 금지
<위반시 2만엔이하 벌금>

3.자전거타면서 수다떠는거 금지
<위반시 2만엔이하 벌금>

4.야간에 자전거운전시 라이트켜기
<위반시 5만엔이하 벌금>]

5.신호를 반드시 지킬것
<위반시 3개월이하의 징역과 5만엔이하의 벌금>

6. 일시멈춤 등의 안전표시등을 반드시 지킬것
<위반시 3개월이하의 징역과 5만엔이하의 벌금>


전부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겠지만 음주운전이라든지 신호지키기등의 내용은 우리에게도 필요할듯합니다.

자전거전용도로를 만들고 자전거타기운동을 하는등 자전거를 활성화 하는데 관련법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자전거를 배우기전에 안전수칙이라든지 자전거운전자가 알아둬야할 사항들을

교육하고 널리 알리는것도 소홀하면 안될듯합니다.

아래의 내용들을 보면 자전거운전자는 물론이고 자동차운전자나 보행자 모두가 알아둬야 서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1. 보도에서 자전거 타면 위법   
도로통행법상 차는 차도로, 보행자는 보도로 다니는 것이 원칙이다. 자전거는 '차'로 분류되어 도로에서만 달릴 수 있다. 반면, 자전거는 차에 속하지만 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통행할 수 없다. 자전거는 도로의 맨 오른쪽 끝 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만약 정해진 차로 외에 다른 차로에서 달리다 사고가 나면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보도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도 위법이다. 이는 도로법상 자동차를 탄 채로 보도 위를 달리는 것과 똑같이 적용되어 '보도 침범'에 속한다. 건널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면 이 역시 처벌 대상이다.

   
2. 도로위 역주행은 절대금지   
길거리를 가다 보면 자전거를 타고 역주행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자동차와 마주 보고 달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생각 때문인데, 도로에서 역주행하는 것은 절대 금지되어 있다. 게다가 차도에서 역주행하다 자동차와 부딪혀 사고가 나면, 대부분의 경우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되기 쉽다.


3. 횡단보도에서 사고 시 중과실에 해당   
횡단보도는 보행자 전용이기 때문에, 횡단보도 건널 때에는 무조건 자전거에서 내려 자전거를 끌고 건너야 한다. 자전거 운전자는 자전거에서 내리는 순간 보행자가 된다.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탄 채로 건너는 행위는, 법적으로 자동차가 횡단보도를 침범한 상황으로 해석된다. 만약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보행자와 사고가 났을 때 상황에 따라서는 형사 처분까지 받을 수 있다.

   
4. 보행자와의 안전거리 확보   
자전거 역시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좁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옆을 지날 때는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서행해야 한다. 횡단보도가 설치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가 횡단하는 경우에도, 일시 정지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로교통법에는 '안전 운전의 의무'라는 것이 있는데, 이를 어겼을 때에도 과실 여부를 묻게 된다.

   
5. 반드시 안전장비 착용   
오토바이를 탈 때는 반드시 헬멧을 써야 하지만, 현행법에는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써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 다만,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 대비해 헬멧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전거 운전자는 자전거에 반사경과 라이트를 부착하고, 장비의 안전 점검도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야간 주행 시에는 전조등과 후미등을 켜고 다녀야 상대가 자전거 운전자를 식별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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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이후로 또다시 외국에서 우편물을 받아보는군요...

예전에 보유했던 도메인은... blueshark.com ... .. . 다른 얘기는 접고..

생각보단 늦게 이 우편물이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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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계정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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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번호가 바로 중요한 정보겠지요... 일단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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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 언제 날아올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손님들이 클릭을 안해주신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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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은 덕만공주가 미실파에 의해 살해 위협을 받을 무렵 마치 흑기사처럼 나타나 그의 목숨을 구해준다. 덕만공주에게는 관심없는 듯 멍한 표정으로 현란한 무술을 선보인 그는 이후 덕만공주와 김유신(엄태웅 분), 알천랑(이승효 분)과 함께 덕만파 사람으로 합류하게 된다.

특히 비담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그가 모친인 미실에게 물려받은 놀라운 통찰력 때문. 가야의 비밀
조직 복야회가 월천대사를 빼돌린 후 복야회의 비밀 주거지를 알아내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비담은 장난기가 가득차고 권력에는 관심이 없는 모습이지만 속으로는 덕만공주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으며, 연모하는 마음도 품고 있다.

실제로 비담은 자신의 스승인 문노에게 "처음으로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덕만과 생사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비담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또 다른 대목은 친모인 미실과의 통찰력 대결이었다. 천신황녀인 미실의 권위를 떨어뜨리기 위한 덕만공주의 계략에 가장 큰 사명을 띄고 적지로 뛰어든 비담은 나정 앞에서 계략을 펼치다 미실과 마주하게 된다.

하늘의 계시를 받았다며 미실 앞에서 으름장을 놓던 비담은 "너는 언제 죽을 것 같으냐"는 미실의 질문에 순간 당황한다. 미실은 이어 비담에게 하늘의 계시를 받는 것을 증명하라며 몰아붙이고 이때 비담은 "폐하보다 3일 먼저 죽을 것"이라며 위기를 모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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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덕만(이요원 분)의 편에서 그를 도왔지만 앞으로 미실(고현정 분)의 아들이라는 출생의 비밀과 자기 안의 욕망을 알아가며 어둡게 변해가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차 미실보다 더 살벌한 존재로 돌변해 선덕여왕의 목을 죄어올 비담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늘 반말로 대화를 하던 비담은 이날 덕만공주에게 "공주님"이라고 존칭을 하며 존대를 하기 시작한다.
덕만공주가 이를 이상히 여기자 비담은 "앞으로 덕만공주를 주군으로 모시겠다"고 말한다.


이 대목에서 나는 너무도 큰 실망감과 함께 재미나는 캐릭터가 힘이 팍 죽어버리는것을 느꼈다.
비담이라는 캐릭터는 천방지축 날뛰는듯하면서도 제몫을 해내는 재미있는 캐릭터이다.
특히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존대를 해야만 하는 존재인 공주에게 조차도 친구처럼 대하는것이 그만의
매력인데 오늘 그 매력이 사라졌다.

차라리..

"앞으로 덕만공주를 주군으로 모시기로 했어!"

그리고는 가볍게 목인사를 했더라면 정말 흥미진진한 멋진 캐릭터로 남지 않았을까... 그런데...

이제 비담은 공주라는 '윗사람'에게 고개를 숙이고 존대를 하는 일반적인 캐릭터가 된것이다.
독특한 행동과 말투 그리고 그런 비담을 나무라는 덕만의 주변인들과의 '다툼'이 재미이고 볼거리였는데
너무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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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자리가 없어 서서 신문을 보는데

발목 부근에 뭔가 닿는 느낌이 들었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앞에 앉아 있는 어떤 넘이 다리를 꼬고 앉아있다.

비좁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사람이 앞에 서있는데 다리를 꼬고 풀 생각을 안한다.

한참을 지켜봤는데 나중엔 다리에 쥐가 나는지 위치를 바꿔서 꼰다.

그게 하필 지금 이 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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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발이 닿아 있는것은 아니었는데 지금 이 녀석 졸고 있다.

약간 안쪽으로 당겨 안닿게 하던 다리에 긴장이 풀려 내 다리에 닿고 있는것이다.

방향을 떠나서 공공장소에서는 사람이 앞에 있다면 다리를 꼬지 말아야 하는것인데..

궁시렁궁시렁궁시렁궁시렁궁시렁궁시렁궁시렁궁시렁.......... ㅡ,.ㅡ
























도심내 전철만 타고 다니던 사람들은 실외로 나가면 가끔 놀란다...

출구가 안보인다...

두리번 거리다 한쪽을 보면서 입이 쩍! 벌어진다......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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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신도림에서 사람들에게 치여 허겁지겁 탔던 전철이 맞는가 싶기도 하고...

후다닥 뛰어가려다가도 힘이 주~욱 빠져서 터벅터벅 걷게된다...

오는동안 미리 앞으로 걸어갈것을...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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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 맞나..

하여간 거기..

정말 푸르게 아파트를 꾸며놓았던데..

가로수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상처나지 않게 묶은것이 깔끔해보이고 좋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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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연 저렇게 묶어놓은것이 나무를 위해 좋은것일까...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멀쩡한 몸을 저렇게 묶어둔다면 오히려 병이 나지 않을까..

지금의 내 머리라면 묶어놓으면 정말 시원~~~~~~~~~~~~~~~~ 할테지만...


으.. 머리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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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처"

재개발이 확정되서 한창 철거중인 모래내시장 뒷편마을.

언뜻 보이지도 않았을지도 모를 이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어릴때 '어름'이라고 쓰인 얼음집은 가끔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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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글을 사용하면서 반은 틀리게 사용중인 평범한 사람중 하나이지만

요즘 보면 지나치게 한글을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일반인은 알기 어려운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기본중에 기본인 한글도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내" "네"를 구별을 못하거나...

"병이 낫다"를 "낳다"로, "모양이 다르다"를 "모양이 틀리다"로, "난 그런 일은 안해"를 "않해"로 쓰는 경우들입니다.

..해서 제 능력은 안되고 몇몇 블로그와 사이트에서 자료를 좀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참고하시면 좋은 사이트 몇개...

국립국어원   가나다 한글사랑   국어 문화 운동 본부   국어평생교육 * 우리말 배움터









1. 너 그거 들었어? 이번주 토요일날 신촌에서 번개한데             
             
 정말 많이들 틀리는 것이죠.

       
 보통 저런 문장에서 "데"가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정도입니다.        
             
 '데'는 자기가 겪은것, 또는 자기가 직접 본 경우에만 사용됩니다.          
 

 즉..            
 어휴.. 그놈 정말 무섭데...             
 라고 할때엔 "데"를 쓰지만 위에서 든 예시에는 "대"를 쓰셔야 합니다.          
             
 그거 하지 마세요. 그거 하면 x 된대요

       
 토요일날 모임이 있긴 있대?
 
 아시겠죠? 어지간하면 ""대""들 쓰시면 거의 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세요.
 
 돼는 되어의 준말 입니다.
 되었다 -> 됐다
 




 2. 큰일이야.. 이제 나 어떻하니...
 
 이것도 많이 틀리는 것 중 하나죠.
 정확하게 어떤 이유로 틀렸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떡하니 라고 쓰는것이 맞습니다.
 



 
 3. 어의없다 -> 어이없다.


 어떻게 -> 어떠하게
 어떡해 -> 어떻게해


 어떡해는 종결에 쓰입니다
 
 해야되어요 -> 해야돼요
 



 4. 안 -> 아니다


     않 -> 아니하다




 
 
 5. 웬.. 도 많이 틀리죠.
 
 웬 떡이냐.. 라고 써야 하는데.. 왠 떡이냐.. 라고 쓰시는 분이 많더군요.
 
 오늘은 왠지... 의 경우에는 왠이 맞습니다만.



 
 6. 띄어쓰기도.. ~할 수 있다. ~할 것 같다. ~할 줄 안다. 과 같이 띄어주어야 하는데 붙여쓰시는 경우가 많구요.
 



 7. 헷갈리다와 헛갈리다는 방송인들조차 헷갈려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사전에서 조차 두개의 뜻을 같이 하는 사전이 있는가하면 서로 구분해놓은 사전이 있으니까요.
 헛갈리다는 뒤섞여서 분간할 수가 없을때
 헷갈리다는 정신을 못차릴때, 갈피를 못잡을때 등에 쓰인다고 하네요^^;"
 
 헷갈리다.


 "뒤섞여 갈피를 잡지 못하다"
 이 뜻으로 쓰는 말은 세 가지다.
 
 섞갈리다.
 헛갈리다.
 헷갈리다.
 
 모두 표준어이다.
 
 섞갈리다: 섞다+갈리다(복합자동사)
 
 헛갈리다: 헛(접두사)+갈리다
 헷갈리다: 헷(헛의 방언)+ 갈리다.
 
 예) 1. 섞갈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
      2. 헛갈린다, 그런 소리 하지마."
      3. 처음 온 길이라 그 길이 그 길 같아서 헷갈린다.








 

1. 자장면 (곱배기,곱빼기)


2. 맛있는 (밀크쉐이크,밀크셰이크)


3. 크리스 마스 선물로 최신 (로봇,로보트) 사주어야겠다.


4. 커피, 그리고 (도넛,도너츠,도넛츠,도우넛) <=어떤 가게 CF비슷...


5. '미수'는 (88,60,70,99,78)세를 나타내는 말이다.


6. 집에 (들러야,들려야)겠다.


7. 치즈(케익,케잌,케이크)


8. 성공을 위해 한 발 (내디뎠다,내딛었다).


9. 전신 (마사지,맛사지)


10. 귀찮은 (설겆이,설거지)


11. 나의 (성공율,성공률) 은 얼마나 될까?


12. 김치를 (담그다,담구다).


13. 나는 (스노우보드,스노보드)를 탔다.


14. 멋있다의 알맞은 발음법은 (머싣따,머싣다,머시따,머쉬따)이다.


15. 우리집 앞 (슈퍼마켓,수퍼마켓)에서 사와.












1. 자장면 (곱배기,곱빼기)


2. 맛있는 (밀크쉐이크,밀크셰이크)


3. 크리스 마스 선물로 최신 (로봇,로보트) 사주어야겠다.


4. 커피, 그리고 (도넛,도너츠,도넛츠,도우넛) <=어떤 가게 CF비슷...


5. '미수'는 (88,60,70,99,78)세를 나타내는 말이다.


6. 집에 (들러야,들려야)겠다.


7. 치즈(케익,케잌,케이크)


8. 성공을 위해 한 발 (내디뎠다,내딛었다).


9. 전신 (마사지,맛사지)


10. 귀찮은 (설겆이,설거지)


11. 나의 (성공율,성공률) 은 얼마나 될까?


12. 김치를 (담그다,담구다).


13. 나는 (스노우보드,스노보드)를 탔다.


14. 멋있다의 알맞은 발음법은 (머싣따,머싣다,머시따,머쉬따)이다.


15. 우리집 앞 (슈퍼마켓,수퍼마켓)에서 사와.


이 문제는 국립국어원에서 발췌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제 부주의로 인한 잘못 된 단어는 있을 수 있으나, 모두 올바른 표기들 입니다.







(1) ~로서, ~로써

“대통령 후보로써 그러면 안 되지.” 요즘 대선정국을 맞아 부쩍 많이 쓰이는 표현인데, 이건 잘못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문법을 생각하지 않고 거의 무조건적으로 ‘~로써’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바로잡아 보자. 


우선, ‘~로서’는 자격격 조사다. 말 그대로 앞에 있는 명사의 자격을 나타내는 조사다. 예를 들면,

*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

* 오늘은 사장님으로서가 아니라 아빠로서 너에게 이 말을 해 주고 싶다.


반면에 ‘~로써’는 기구격 조사다. 앞에 쓰인 명사가 그 문장에서 어떤 도구, 방법, 행위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조사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 아침에 규칙적으로 일찍 일어남으로써 웬만한 병을 예방할 수 있다.

* ‘이이제이’란 오랑캐로써 오랑캐를 제어케 한다는 뜻의 한자성어다.


이 거 쉽게 바로잡는 방법은 사람 다음에는 ‘~로써’를 쓰지 말고 ‘~로서’를 쓰면 한 90%는 보장받는다. 왜냐하면 위의 ‘오랑캐로써’와 같은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람은 대개 어떤 도구로 사용되기보다는 어떤 자격을 갖는 주체로 쓰이기 때문이다. 이제 ‘대통령후보로써’와 같은 오류는 팍 줄여보자.


(2) 왠지, 웬일인지

이것도 많이 쓰면서도 많이들 헷갈리는 건데, “오늘은 (왠지/웬지) 좀 꿀꿀하네.” 요거 좀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 말의 뜻을 알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왠 지’는 ‘왜인지’의 준말이다. 즉 ‘왜 그런지’라는 뜻이다. 따라서 ‘왠지’의 왜는 당근 ‘why’라는 의미다. 반면에 ‘웬일인지’에서 ‘웬’은 ‘무슨’이라는 뜻으로, ‘what’에 해당한다. 따라서 ‘웬지’라는 말은 무조건 틀린다. 일종의 형용사인 ‘무슨’ 뒤에는 반드시 명사가 와야 하기 때문이다.

 

앞 으로 이런 말을 쓰면서 좀 까리까리하면 즉시 그 쓰고자 하는 말을 '왜 그런지(왠지)'와 '무슨 일인지(웬일인지)'로 대체해 보라. 대체하고도 문맥이 잘 통하면, 그걸 그냥 쓰면 된다. 그런데 둘 다 대개는 문맥이 통한다. 왜냐하면, ‘웬일인지’와 ‘왠지’는 문장에서 그 뜻이 매우 비슷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그럼 이제 틀리지 않는 방법은 간단하다. ‘왠지’와 ‘웬일인지’ 두 개만 외우고, 나머지는 잊어버려라. 그런면 된다. 즉 ‘웬지’라는 말이나 ‘왠일인지’같은 말을 당신의 기억 창고에서 지워버리면 된다. 의외로 간단한 방법이다.


실전연습:

오늘은 (웬지/왠지) 모르게 그녀를 만나고 싶다. ….. ‘왠지’가 정답.

오늘은 (웬일인지/왠지) 그녀를 만나고 싶다. ….. 둘 다 정답.


(3) 되다, 돼요

이것도 많이들 틀리는 단골 메뉴다. “이런 덜 (된/됀) 놈 좀 보게” 이게 헷갈린다면, 그건 동사원형과 활용형을 잘 모르는 데에서 기인한다.


‘되 다’는 사전에 나오는 단어로, 동사 원형이다. 그런데 우리가 실제로 쓸 때에는 대개 그대로 안 쓰고 활용형을 쓰는데, 가장 많이 쓰는 게 ‘~아요’ 및 ‘~어요’ 형태의 활용형이다. 즉 ‘되다’는 원형, ‘되어요’는 활용형이다. 글구 ‘되어요’의 준말이 바로 ‘돼요’다. 따라서 ‘돼다, 돼었다”는 표현은 무조건 틀린다. 또한 ‘되요, 됬어요’라는 철자도 무조건 틀린다.


이거 틀리지 않고 바르게 쓰고 싶을 때 아주 간단한 자가진단법이 있다. ‘되어요’의 준말이 ‘돼요’라는 점에 착안하면 아주 쉽다. 즉 ‘돼 = 되어’라는 등식을 잊지 않으면 된다. 그래도 헷갈리면 자기가 쓴 문장에서 ‘돼’나 ‘되’ 부분을 ‘되어’로 바꾸어 읽어보라. 그래도 말이 잘 통하면 ‘돼’가 맞는 거다. 어색하다고 느껴지면, ‘되’가 맞는 거다.


실전연습:

* 나는 오늘 반장이 (되었다/돼었다/됐다/됬다). … ‘되었다’ 및 그 준말인 ‘됐다’가 맞다.

* 이런 막 (되/돼) 먹은 놈 좀 보게.” … ‘돼’가 맞다. “막 되어 먹은 놈 좀 보게.” 말이 되죠? 그러니까 그 준말인 ‘돼’가 맞는 거다.


요약하면, 이 세상에는 ‘되’와 ‘되어’ 두 가지만 있는데, ‘되어’의 준말이 ‘돼’인 셈이다.


(4) 안 한다, 하지 않는다

이 것도 의외로 많이 틀리는 사례다. “난 그런 짓은 (안/않) 한다.” 이게 헷갈린다면, 그건 한국어에서 부정문을 만드는 두 가지 방법을 혼동하기 때문이다. 한국말 문장에서 긍정문을 부정문으로 바꾸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동사 앞에 ‘안’을 붙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동사원형 뒤에 ‘~지 않다’를 붙이는 것이다. 예를 들면,

* 먹는다   ---> 안 먹는다.   먹지 않는다.


글구, ‘않는다’는 ‘아니 한다’의 준말이다. 이걸 알면 틀릴 일이 없다. 그래도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아예 ‘~지 않다’라는 표현을 통째로 외우고, 그 나머지 경우에는 그냥 ‘안’을 쓰면 거의 틀릴 일이 없다. 아주 간간한 방법이다.








바램'--> '바람'

우리는 뭔가 바라는 바를 말할 때 습관처럼 '바램'이란 말을 씁니다.
그러나 '바램'은 '종이가 누렇게 바래다' 할 때의 '바래다'의 명사형입니다.
그러므로 바라는 바를 일컬을 때는
'바라다'에서 온 말인 '바람'을 쓰는 것이 옳습니다.

'웬지'--> '왠지'

평소에 안 쓰던 편지를 쓸 때, 이거 헷갈리신 분들 많지 않나 싶네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헷갈리지 맙시다. '오늘은 웬지' 가 아니고
'오늘은 왠지'입니다.
'왠지' 가 '왜인지'의 준말이라는 것을 알면 기억하기가 더 쉽겠지요.

생각이 '틀려'--> 생각이 '달라'

'틀리다'와 '다르다'는 엄연히 다르다는 것, 다들 아시지요?
'틀리다'는 어떤 것이 정답이나 옳은 것이 아닐 때 쓰는 말이고,
'다르다'는 비교의 대상을 놓고 그와
다른 점이 있다고 말할 때 쓰는 말입니다.

으례 -->으레

쉬운 것 같지만 참 어려운 것이 우리 한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줄 하나를 긋느냐 긋지 않느냐에 따라 맞고 틀리고 뜻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으레'는 '늘', '언제나 그래 왔듯이'의 뜻으로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요.
그렇지만 실수하기 매우 쉬운 단어이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하셔야겠습니다.

거짓말하지 말라-->거짓말하지 마라

성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말투인데 틀린 표현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는지요?
모르셨다구요? 헤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말라'가 아니라 '말아라'가 맞는 표현이더군요.
따라서 '말아라'를 두 자로 줄여 말하고 싶다면 '마라'가 옳은 표현인 것입니다.
어떻해-->어떡해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아무렇지 않게 '어떻해'라고 썼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책을 보니 '어떡해'라고 나와있지 않겠어요?
참...충격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는 동안 생각해본 결과
'어떡해'가 맞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우리들이 자주 잘못 쓰는 '어떻해'는
'어떻게 해'의 준말이었던 것이지요. 어려워 어려워...

치루다-->치르다

(값을)'치루다'가 아니고 '치르다'입니다.
은근히 자주 틀리는 표현이니 주의하세요.

오랜동안-->오랫동안

첫 시간에 '오랫만에'가 아니고 '오랜만에'라는 거 배웠지요?
'오랫동안'은 '오랜만에'의 경우와 명확히 구분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오랜'은 형용사이기 때문에 명사 앞에만 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쉽겠지요. 오랫동안 기억하세요.
달달이-->다달이

'달달이'란 말은 습관처럼 많이 사용하는데, 올바른 표현이 아닙니다.
앞의 ㄹ이 빠진 '다달이'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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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aper34.tistory.com BlogIcon 종이술사 2009.08.25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안틀리게 조심해야겠어요
    근데 블로그 배경음악 안나오게 하는 방법 없나요? esc로도 안되는듯 ㅠㅠ;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8.25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이술사님 컴의 해상도가 1280이상이라면 오른쪽 사이드에 ipod로 생긴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중지를 눌러주시면 되요. 해상도가 낮다면 플레이어가 아래에 내려가 있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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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갈때마다 받는 다리 안마.

공기압을 이용한 마사지기계인데 업소용이나 병원용은 좀 가격이 쎄고..

가정용을 찾아보니 10만원대부터 3-4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있다.

가정용은 아무래도 병원용보다 압력이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사양표를 보면

대체적인 압력범위는 25 ~ 240mmHg까지.. 병원용이나 가정용이나 압력범위가 같다.

오늘은 좀 강하게 해줘도 된다고 주문했다.

예전에 비해 강한 압박이 들어오는데... 너! 괜찮다~~~~

아우 너무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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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압마사지기의 원리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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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저리거나 쥐가나는 경험을 안핼본 사람이라면 효과를 모를지도 모르나

나의 경우는 정말 할때마다 시원하다.

가정용 구입을 고민중이다.. 나뿐만이 아니라 부모님께도 좋을듯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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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전부터 시끄러워지고 있는 닌자어쌔신.

왜 시끄러운지 찾아보니..

일본인 역할을 한국인인 '비'가 한다는것.

나도 처음엔 왜 한국인은 안되고 꼭 일본인역할을 해야하는가 싶었으나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나쁠것 없다.

우리 입장에서야 기분나쁘고 우리 정체성이 감춰지고 부끄러운듯이 느껴질지 모르지만

반대로 일본이나 다른 나라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뿌듯할수도 있다.

일본입장에서는 일본인 역할인데 자기네 유명한(일본사람들 기준) 배우도 많은데

왜 한국인이 그 역을 하느냐고 배아파할것이다.

제3국에서 보는 시선도 일본문화와 일본인의 내용일지라도 한국인이 연기하고 한국이 더

회자되므로 한국을 더 생각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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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헐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수많은 영화들이 서로 적국의 주인공을 연기하기도 하고

타국의 연기자가 미국의 영웅이 되기도 한다. 우리도 이제 우리의 영화에서 우리만의 영웅을

찾지 말고 역할에 맞는 인물을 배치시켜 더 어울리는 영화를 만들고 또 그렇게 바라보는 시선을

갖는것이 좋을것이다.



고로 난 '비' 정지훈이 멋지게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 영화가 더 기대되고 세계적으로 힛트쳤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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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승강장 네줄서기의 기본 취지는 아래와 같다.


□ 네줄서기가 필요한 이유
▶ 비상시 지하철 이용승객들의 이동통로 확보가 필요하며
▶ 출,퇴근 시간대의 승강장 수용 한계점에 이른 수송 능력을 네줄서기 실시로 승·하차 시간을 단축 하고자 하였으며
▶ 전체적인 승객 증가에 따라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승차질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네줄서기의 실시내용
▶ 내 용 : 승강장 두줄서기를 네줄서기 로 변경 시행
▶ 대상역 : 현재 60개역이며, 점차적으로 확대시행 예정
▶ 장 소 : 네줄서기 대상 승강장
▶ 시행시기 : 2004. 2. 23(월)부터 시행중
▶ 계도구역 : 혼잡도가 극심한 차량 집중 계도
▶ 계도요원 배치 : 직원 및 공익근무 요원

□ 네줄서기의 실시 효과
▶ 이용승객들의 비상시 이동통로가 확보됩니다.
▶ 승강장 혼잡함이 완화됩니다.
▶ 혼잡 시간대의 승차시간 단축으로 열차의 정시 운행이 확보됩니다.
▶ 화재사고 등 이례적인 사태 발생시 승객대피가 용이합니다.
▶ 새로운 승차질서가 창조 됩니다

□ 네줄서기 운동 우리모두 참여합시다
▶ 지하철 승강장 두줄서기 질서문화가 오랫동안 정착 되어온 상태에서 네줄서기로의 변경은 이용시민에게는 혼란스럽고 불편한 변화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정된 역사 공간에 늘어만 가는 승객들로, 기존의 두줄서기로는 원활한 승·하차 질서유지, 통로확보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하는 나 자신부터 동참하여, 양보하고 배려할 때 지하철의 새로운 “네줄서기 운동”은 정착될 수 있습니다


취지는 좋았는데 그동안 잘 지켜지지 않음은 누구나 잘 알것이고... 참고글

시민들에게 잘 알리지 않았음도 문제고 잘 알려봐야 지켜지지 않는 시민의식도 문제다.

내가 불만인것은 네줄서기 캠페인의 내용이 아니다. 서서 기다리는 위치가 불만인것이다.

한산한 시간대나 역에서는 상관없으나 이런 네줄서기가 필요한 출퇴근시간대나 늘 사람이 많은

전철역에서는 '네줄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붙여놓은 발위치로 인해서 타고내리기가 더 혼잡하다.

무슨 얘기인지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자세히 설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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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는가... 두줄로 잘 서있다고?

아니다..  적어도 내 기준에는 저들은 줄을 잘못 서있는것이다. 최초 제일 앞에 서있는 두사람의 위치부터 틀렸다.

잘보면 저들은 입구의 양끝을 막고 있다. 사람이 많은 시간이라면 내리는 사람도 많아서 두줄로 내려야한다.

그런데 저렇게 막고 있으면 그 많은 사람들이 두줄로 내리지 못하고 한줄로 내려야 한다.

결과는 어떻게 될까.. 전철이 문닫고 가버릴까봐 혹은 이미 앉을 자리도 없는데 빨리 타려는 사람들이

이미 타기 시작한다.

네줄서기의 취지는 좋았고 지키고 안지키고는 시민들의 몫이었다.

하지만 처음 붙여놓은 스티커의 위치로 인해서 이제 모든 시민들이 문을 반쯤 가리고 서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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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은 스티커는 없지만 삼각형의 모양으로 줄서서 기다릴 위치를 문앞으로 정해주고 있다.

저 삼각형도 제발 없었으면 좋겠다...

오죽하면 난 이런 아이디어까지 생각했다.

1. 지하철 문이 우선적으로 승강장쪽으로 열리게(스윙도어) 하고
2. 승객하차
3. 내리는 승객이 없으면 다시 닫히면서 슬라이드되어 열린다.
4. 타는 승객들이 승차.

이렇게 만들면 하차하는 승객들을 밀치고 먼저 타는 사람은 없어질것이다...만 비용이나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고려할때 가능성이 희박한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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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에 일본 여행을 갔을때 말로만 들었던 일본인들의 모습에는 조금 의외의 모습들이 있었다.
에스컬레이터에서의 한줄서기는 캠페인이 아니라 먼저 가려는 바쁜 다른 사람을 위해 시민들 스스로
비켜주는 문화가 되어 있었다. 우리처럼 캠페인이니 뭐니 하면서 부산을 떨진 않는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그들은(시민) 바삐 움직이고 있었지만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건널목, 신호등 모든곳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여유'를 부리고 있었다. 한번 열린 신호등은 두세번 왕복해도 될만큼 넉넉한 시간동안
파란불이 켜져있고, 지하철에서 전철을 타기 위해 앞에 몰려서 타는 경우는 못봤다.
다들 내리는 사람들을 기다린뒤에 천천히 탔다. 사람들이 모두 탄 뒤에도 한참을(그당시에는 그정도 느낌)
기다린뒤에야 문이 닫혔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그나마 질서를 지킨다고 줄서서 기다렸다가 그것도 조마조마 가슴졸이며 타고 있는데
문을 닫겠다는 협박(?) 아닌 협박방송을 듣게 된다. 문을 닫을리 없다는걸 알면서도 괜히 맘이 급해진다.
사람이 많아서 줄줄이 꼬리를 물면 문이 덜컹거리면서 위협도 서슴치않는다.

저번에 친구들과 놀러가면서 좌회전차와 우회전차의 우선진입에 대해서 잠깐 말이 나왔었다.
당연히 둘다 좌회전이 먼저라고 했다. 맞장구를 치듯이 말이다. 법도 그렇지만 단순히 생각해봐도
우회전은 그냥 기다렸다가 아무때나 돌면 그만이지만 좌회전차는 신호를 받아서 진입하는 차량이다.
우선순위 따지는것 자체가 무의미하지 않은가..
지하철도 마찬가지다.. 못타는 사람은 다음 전철을 기다리면 되지만 못내린 사람은???
다음에 그냥 내리면 되나? 되돌아와야 하지 않은가..
엘리베이터에서도 타는 사람은 다음에 타면 그만이지만 못 내린 사람은 되돌아와야 하는것이다.
법과 규칙을 떠나서 '생각'을 하는 머리라면 당연한것 아닌가..





오늘 일이 있어 여의도로 먼저 출근했다가 회사로 가는 길에 본것이다.
안전규칙을 붙여놓았는데 아마도 공사하는 사람들이 평지에서 미리 작업을 한것으로 보인다.
(철판을 평지에 놓고 스티커 붙인뒤 공사를 하면 저렇게 됨)
평소엔 당연한 내용이라 읽지도 않지만 한번 읽어보려 했더니 목고개가 돌아가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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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책상앞에 앉아서 함부로 결정하지 말고 직접 나와서 보고 고민도 하고 나서 결정해라!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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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내이름의 영문표기는 다음과 같다.

"Gim Hyeon Jun"

내 여권은 물론이고 통장이나 기타 내가 사용하는 모든 영문표기를 하는곳에는 위와 같이 사용중이다.
이렇게 사용한지 꽤 오래되었다. 중학교때인지 고등학교때인지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당시 어떤 선생으로부터 배웠던것같고 그때부터 "Kim Hyun Jun"을 "Gim Hyeon Jun"으로
바꿔서 사용해왔다.
이렇게 바꾸면서 불편한것은 문자가 10개에서 11개가 되어 칸수 맞추기가 조금 어려워졌다는것과
가끔 "짐현준"이냐고 묻는 한국인들에 의해 당황하게 되는것뿐이다.




네이버에서 재밌는 서비스가 시작된걸 조금전에 알고는 시도해보았다.
네이버랩, 언어변환기 영어이름 추천이란다..
내 이름을 입력해보니 내가 사용하는 영어표기방식은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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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용률을 보면 "Gim"은 0.6%뿐이다. 나 역시 0.6%안의 사용자다. 인터넷에 꽤 오래전부터
돌아다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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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바꾼다 어쩐다 말많은 한글의 로마자표기법.
비율을 고려해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방법으로 정하자는 의견도 있고 정공법으로 발음을 중시해서 하자는
의견도 있다. 내가 느끼기에는 양쪽의 의견을 모두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십수년 혹은 수십년을 사용한 자신의 영문이름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란 쉽지 않다.
단지 바꾸는것이 불편하기만 한것이 아니다. 그에 따른 나라 전체의 경제적 손실도 엄청날것이다.
모든 국민들의 여권과 통장 그리고 신용카드등 수많은 곳곳에서 사용되는 영어이름을 다 바꿔야한다.
전 세계에 알려진(표기법에 어긋나건 올바르건) 모든 안내문이나 자료들 그리고 중요한 습관까지...
이것은 어마어마한 작업이 될것이다.

그렇다고 'ㅋ' 발음의 'kim'(예시)을 끝까지 고수하자는것도 문제가 있어보인다.
얼마전에 우리의 한글이 처음으로 타국의 언어를 표기하는 수단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뜻깊은 일이 있었다. 우리 한글은 세계에 알려지면서부터 훌륭한 문자로서 인정받았고
이젠 세계로 뻗어나가는 첫걸음을 뗐다. 그런데 정작 그 한글을 사용하는 종주국인 우리조차도
현재의 공용문자인 로마자로의 표기조차 제각각이라면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변화를 가져야 하는것은 아닐까..

이글을 보고 누구라도 내가 "Gim"을 쓰고 있어서 이렇게 말할수 있다고 말한다면...
나 역시도 예전엔 "Kim"을 썼던 사람이다.
상당히 어릴때였지만 그 당시의 내 생각에도 우리 한글을 제대로 표기하는것은
"Kim"이 아니라 "Gim"이라고 생각했던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절대적인 인터넷지존 네이버.
그들이 서비스하는 네이버랩은 전국민에게 상당한 영향을 줄것이고 아마도 그들이 제시하는
방향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그들이 제시하는 표기법에 "Gim"은 포함조차 안되어 있다.

현재의 로마자표기법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김현준에 대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영어 이름 변환 결과입니다."라는 단서를 달고서는
"Kim"으로 시작하는 표기법만 소개하는것이다.
이보다는 결과 아래에 현재의 로마자표기법에 따른 영어변환결과도 같이 제공된다면 어떨까한다...

이렇게 서비스를 하면 어떨까.. 혼란만을 더 가중시키는것일까...
어느쪽에 치우치지않은 공정한 서비스를 하려면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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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자 표기법


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1항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2항
로마자 이외의 부호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제 2 장 표기 일람
제1항
모음은 다음 각 호와 같이 적는다.
제2항
자음은 다음 각 호와 같이 적는다.

제 3 장 표기상의 유의점
제1항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에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다음 각 호와 같이 적는다.
제2항
발음상 혼동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쓸 수 있다.
제3항
고유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적는다.
제4항
인명은 성과 이름의 순서로 띄어 쓴다.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쓰는 것을 허용한다.( ( )안의 표기를 허용함.)
제5항
' 도, 시, 군, 구, 읍, 면, 리, 동'의 행정 구역 단위와 '가'는 각각 'do, si, gun, gu, eup, myeon, ri, dong, ga'로 적고, 그 앞에는 붙임표(-)를 넣는다. 붙임표(-) 앞뒤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화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제6항
자연 지물명, 문화재명, 인공 축조물명은 붙임표(-) 없이 붙여 쓴다.
제7항
인명, 회사명, 단체명 등은 그동안 써 온 표기를 쓸 수 있다.
제8항
학 술 연구 논문 등 특수 분야에서 한글 복원을 전제로 표기할 경우에는 한글 표기를 대상으로 적는다. 이때 글자 대응은 제2장을 따르되 'ㄱ, ㄷ, ㅂ, ㄹ'은 'g, d, b, l'로만 적는다. 음가 없는 'ㅇ'은 붙임표(-)로 표기하되 어두에서는 생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타 분절의 필요가 있을 때에도 붙임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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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어딜가나 볼수 있는 장애인 노약자용 엘리베이터.

이 설비는 당연히 연세 많은 어르신들이나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 그리고 다리를 다쳤거나

임신부등 우리가 생각하는 장애 및 노약에 해당하는 기준에 맞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어제 인천출사를 위해 카풀대기차 홍대 4번출구앞에서 기다리는데

어떤 젊은 여성이 가방을 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는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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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눈치가 보이는지 두리번 거린다.
혼자 들고 움직이기엔 만만치 않을수는 있으나 계단을 이용하지 못할만큼 장애가 있거나 노약해 보이진 않는다.
(혹시라도 당시의 저 여자분이 몸이 불편했거나 계단을 이용하지 못할 상황이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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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엔 지하철에서 이런 광경도 목격했다.
두 외국인여행객을 안내하는 국내거주 외국인으로 보였는데, 무거워보이는 가방을 들고 따라오는
두 여행객에게 다음부터는 계단으로 오지 말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라는 충고를 해주고
갈길을 가는 모습을 봤다.

외국인들의 눈엔 저 '장애인 노약자용 엘리베이터'가 그저 편안한 '시설물'로만 보일것이다.
왜일까...

저곳에는 영어안내문이 없다.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보았지만 한글안내문외에 외국인들이 알아볼 수 있는
안내문은 없었다. 외국인들에겐 그저 편하라고 만들어둔 시설물이지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따로 준비해둔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할것이다.

무거운 짐을 들었다해서 장애인과 노약자들을 위한 시설물을 마음대로 이용하는게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시민들도 문제이고 외국인들을 위한 안내문이 없다는것도 문제이다.

그런데 잠시 생각해보니 만약 영어안내문이 붙어있고 외국인들이 이 시설물의 용도를 알게된 이후에
위처럼 자기편리를 위해 시설물을 맘대로 사용하는 한국인들의 모습을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어쩌면 그들에게는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시설물이라는 사실을 숨기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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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단속용 카메라가 설치되면서 주변 도로정리가 좀 되는가 싶었다.
참고 : http://lovepoem.tistory.com/300

8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끝내고 정식운영에 들어갔다고 한다.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되며
운전자가 있든 없는 불법 주정차 차량은 단속대상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상습적인 차량은 바로 견인조치에 들어간다고 한다.

한달이 넘는 시범운영기간동안 무엇을 어떻게 개선하고 준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카메라의 방향을 비켜가듯 가로로 세워놓은 차량들은 여전히 카메라만으로는
단속이 불가한 상태다.
버젓이 건널목에 세워놓은 차량도 단속을 못한다. 어차피 그 방향을 바라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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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CCTV설치안내가 있다.
관리번호... 아직 없다.
설치는 교통지도과에서 했다.
문의사항을 교통행정과에 하라는 문구가 CCTV밑에서 계속 흐르길래 해봤다. 02-330-1746
행정과에서는 모른단다. 자기들이 설치한것도 아니고 담당이 아니란다.
CCTV밑에 광고처럼 흐르는 글에서 본것은 다른것을 안내하는 것이었나보다.
돌려달라했더니 끊길수도 있으니 번호부터 안내하고 돌려준단다. 친절하네..
행정과에서 알려준 번호는 02-330-1881, 안내판의 번호와는 조금 다르나
어차피 번호가 하나만 있을리는 없으므로 패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속이 되고 있는지 문의했더니 시범운영 끝나고 8월 1일부터 정식운영, 즉 단속이 되고 있단다.

제대로 단속이 안되는듯해서 전화한거라고 했다.

하루종일 지켜보고 계시는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되묻는다.
(그럼 나 안볼때만 단속중인거냐?)

나 이 아파트 사는 사람이고 드나들때마다 보는데 단속 제대로 안되는것같다고 했다.

아까도 말했잖습니까 8월 1일부터 단속중이라고...
(어쭈 너 짜증내냐?)

나 솔직히 이 대목에서 따지고 싶었으나 볼일이 있어 이동중이라 그냥 알았다하고는 끊었다.


이 사진을 보라.. 이게 어디 단속중인거냐..
엄연히 주차장이 아닌 도로다. 노란 미니버스는 단속카메라 비웃듯이 카메라 방향 피해서
잠시 정차중인거다. 카메라가 주기적으로 방향을 바꾸는데 그때마다 버스는 위치를 바꿔가며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계속 지적하는 가로방향의 차량들은 대체 어떻게 단속하는거냐...
8월 1일부터 시작했으니 좀더 기다려야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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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저 카메라가 담당해야할 구역은 저 양쪽의 도로만이 아니다.
아파트중심을 가로지르는 도로역시 감시를 해야한다. 하지만 저 카메라는 양쪽의 도로만을
번갈아가며 바라보고있다. 대체 어떻게 단속중인것인지 모르겠지만 불법주정차중인 차량들을
단속하려는 의지는 보이지 않고 그저 도로만 구경하는듯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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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로가 정녕 단속중인 상태가 맞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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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상습적인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인하여 늘 복잡하고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마저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곳이다. 주변상인들의 불편함이나 장사목적에는 미안한 일이지만 반드시
정리되어야만 하는곳이다.
비좁은 인도를 피해 도로를 점유한 테이블과 의자, 손님이 주차할곳이 없어 도로의 절반이상을 막아놓은 차,
위의 사진에는 없지만 아파트상가건물의 여러 거래처 차량들이 아파트 안쪽의 상가건물의 주차장을
이용하지 않은채 아파트 입구의 비좁은 도로에 주정차하여 마을버스나 드나드는 차량들이
위험한 곡예주행을 하게 만드는 일등.

비좁은 도로에 불법주정차 차량들을 처리는 안하면서 비보호 좌회전 선이나 그어놓고는
도로는 더 비좁아졌고 차량들은 주차된 차량들을 피해 중앙선을 넘어다니고 있는
이곳 남가좌동 현대아파트 입구...

제발 조치 좀 취해봐라...








서대문구청 교통행정과 : 02-330-1746
                교통지도과 : 02-330-1881 or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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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각 브랜드마다 최신 기종들은 왠만해서는 방진방적(타사에선 방진방습등의 이름이 있음)이 적용되어
생활방수까지는 된다지요.
그래서 정말 카메라를 샤워시켰냐구요?

안타깝게도 제가 가진 카메라는 방진방적이 되지만 렌즈가 허술합니다.
바디는 어쩧게 흐르는 물에도 견뎌줄지 모르나 렌즈는 방진방적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아래의 사진처럼 물을 쏟아부으면 일납니다..;;


연출된 사진입니다. 무모한 도전은 안되요~~(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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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까지 방진방적이 되서 수중촬영의 준비가 되었다 하더라도 카메라의 방진방적이나 기타 기술들은 빗물이나
흐르는 물에 잠시 스쳐도 견딜만한 수준이므로 방수테스트등은 하지 마시길..

그리고 위의 사진은 릴리즈를 연결해놓았기 때문에 그 부위를 잘 막아줘야 합니다..


위의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지는 아마도 기억이 떠오르는분도 있을것인데...
http://lovepoem.tistory.com/323

제가 사용했던 방수팩입니다.. ^^;

참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어떻게 딱 한장 건졌습니다.
정말 쉽지가 않군요.. 온몸을 다 적시고 쌩쇼를 했는데.......
사실은 위의 사진이 첫번째 작업에서 나온것입니다.
비슷하거나 더 나은 사진을 잡아보려고 노력했으나 더이상은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

수십장 찍어서 확인하고 지우고... 수십장을 찍어서 확인하고 지우고...
또 수십장을 찍어서 확인하고 지우고.......
그렇게해서 딱 한장....ㅡ,.ㅡ;;;

다들 화이팅~


그럼 이만..

잠깐이지만 블코 메인에 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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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뭐니뭐니해도 빠른게 제일이다...
물건의 안전이나 기타 분실의 위험등은 이제 안심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결국은 빠른 택배가 선택받는것인데...

하지만 비오는 날 이렇게 달리면서 빠를 필요까진 없다..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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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도는 좀 봐줄만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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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아예 물살을 가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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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반찬이 다 떨어지고 밥만 조금 남은 상태였다. 그리하여 쌀과 반찬류를 주문했다.
여기서 사먹으면 되긴하는데 일일이 나가기도 귀찮고.. 그냥 주문했다..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밥은 아직 있으니 반찬이 먼저 와주면 딱이다...
그러나 머피의 법칙이던가... 쌀이 덜커덕 도착한다...
밥은 아직 있다니깐... ㅡ,.ㅡ

으.. 주문했던 곳 뒤져보자....
쌀은 우체국택배.. 역시 빠르다.. 그런데 다른 반찬들은... 음...

다른 택배사들은 이렇게까지 달려주길 바라는건 무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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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장 안오면 난 반찬을 이중으로 또 사야한단말이다..
이렇게 달려서 제발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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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황들은 물이 고인 도로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은채 위험하게 달리는 차량들을 보고 계시는겁니다.
물이 많이 고여있으면 본인의 차량의 안전은 물론이고 주변의 차량들까지 위험하게 만드는겁니다.
속도를 줄여주세요...

버뜨~ 그러나 택배사들은 좀 달려주세욧~ 기다립니다..;;

이 택배는 빨라서 믿음직스러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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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비가 많이 오는 상황이니 안전하게 오셔들~~
늦게라도 제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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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이스초코
가정용버전이 아니므로 만드는 과정중 몇가지는 약간의 변형된 방법이 필요합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약간 연출된 장면으로서 실제 음료의 색깔과 다를수 있습니다.)
연출은 사진의 후보정일뿐 음료의 변형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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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전자저울, 계량컵, 초콜릿 그리고 컵(명칭 뭔지 모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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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에 손으로 들고 찍었더니 많이 흔들렸군요..
음식만드는 과정을 혼자서 찍는다는게 어떤건지 정말.. 아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쌩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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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50g. 일인분입니다. 전자저울을 켤때 컵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0에 맞춰줍니다. 정말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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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150ml, 계량컵으로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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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초콜릿과 같이 넣어서 초콜릿을 녹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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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만드는 기계가 있는데 만약 가정에서라면 끓이면서 녹여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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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다보니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거품까지 생겨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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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혹시모를 덜녹은 초콜릿이 있을수 있으니 잘 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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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된 얼음 담긴 컵을 준비해서 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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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씌우고 빨대 꽂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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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삼아 하루에 한잔정도 만들어 먹는데 살찔까봐 걱정이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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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외에 커피나 초코드링크류를 만드는 공간입니다.
복잡하던 공간을 정리해놓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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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을 혼자서 작업하려니 불편하길래 나무로 뚝딱 뚝딱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튼튼하게 나사로 박아놓아서 아무리 당겨도 끄떡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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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을 다 쓰고 교체할때는 이렇게 뒤로 살짝 밀어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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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로 쓰이던 냉장고를 청소하고 정리해서 다시 사용중입니다.
구분용칸막이가 하나뿐이라 나무로 만들었습니다. 뚝딱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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