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원짜리 혹은 1-2만원짜리 제품을 찾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아요...


이 제품은 적어도 삼각대라는 기능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용가능성을 보유한 제품이니까.


DSLR등의 큰 카메라를 올려놓을 사이즈만 줄인 삼각대를 찾는 사람에게도 비추. 컨셉이 아예 달라요.


얜 스마트폰 거치가 기본 컨셉이니까.








스마트폰 및 작은 액션캠 전용 미니 삼각대


SIRUI TSH-01B



너무 거창하게 시작하는것은 아닌가 살짝 걱정은 되지만 내가 보기에 이만한 가격에 이정도 기능의 제품은 찾기 어려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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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이로 붙여놓은 커버를 열면 보이는 정면 윈도스크린(?). 뭐라 불러야할지 몰라서..;;; 별도의 비닐까지 덫붙여놓았다. 괜한짓. 구성품에 실리카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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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싶었다... 허연게 묻어있어서.. 그리고 초점 날아간거 보고 두번..ㅡㅡ;;; 별거 아닌듯한데 괜히 찜찜...

스마트폰 홀더. 조금 고급스럽다. 작동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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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이 조금 특이하게 생겼는데 별거 없다. 전원과 셔터버튼 두개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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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전용이라는듯이 8핀 충전포트. 그러나 안드로이드도 작동되는것은 확인했다. 물론 전부 확인은 불가. 내가 가진 안드로이드폰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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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론 조잡해보이지만 나름 내부는 소프트한 재질로 만들어 꽤 신경쓴(가격대에 비하면 상당히)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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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은 영상으로 확인하시고...





시루이... 중국산인데 알리가 아마존보다 더 비싸다.


사실 며칠전에는 알리에서 55$인가 그랬는데 가격이 두배정도 올랐다. 미친..........





아마존에서 배송비 포함하여 46.75$ 우리돈으로 약 5만 3천원이다.


국내쇼핑 검색해보면 배송대행으로 배송비포함 약 6만 5천원정도. 아마존 직구 별로 어렵지 않으니 찾아보거나 누군가의 도움을 얻어 직접사면 낫지 싶다. 배송도 10일 걸렸다.


그리고 현재 재고가 12개 남았다고 되어 있다.(7월 24일 기준) 남은 재고가 더 있는것인지 진짜 딱 이 물량만 남은건지 모르겠으나 다 팔리고 알리에서 사게 된다면 말리고 싶다. 10만원이 넘는다면 추천하고 싶진 않다.


구매링크 : http://a.co/69i39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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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Ulefone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Armor 2S.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 좋은 폰에 속한다. 배송비포함 17만원.


"Rugged"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므로 방수는 기본. I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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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뒷면에는 기본적인 스펙이 있는데 


쿼드코어(성능이 조금 딸린다)

2GB RAM / 16GB ROM(역시 많이 딸린다)

지문인식

배터리 4700mAh(요즘 중국폰들의 스펙에 비하면 그닥/실제용량인지는 모르지만 무려 12000mAh인 폰도 있다)

5인치 FHD 액정

전면 8백만 후면 13백만 카메라 / 전면카메라의 실제 스펙은 5백만인데 소프트웨어로 8백만 뻥튀기

안드로이드 7.0










상자를 열면 꽉찬 폰이 보인다. 말그대로 상자를 폰 사이즈에 맞게 제작했다.(이미 개봉된것을 다시 넣고 찍은것임) 액정보호필름은 붙어 있는거 그냥 쓰면 되고 하나 더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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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케이블이 빨간색!


고속충전기


일자드라이버 / 메모리카드나 심카드를 넣으려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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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ype 충전기가 없을때 마이크로 5핀에 끼워서 쓸수 있는 젠더


그리고 3.5파이 연장선. 이 Armor 2S는 누굴 닮아가는건지 이어폰 잭이 없다. 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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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폰을 상자에서 꺼낼때 드는 생각은 "무겁다"...    그냥 무겁다라는 생각만 든다. 완전 무기. 진짜 갑옷이라고 생각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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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더 갑옷처럼 생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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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사이드에 3개의 버튼이 있다. 전원버튼 PTT(무전기) 그리고 카메라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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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엔 볼륨버튼과 SOS버튼














뒷면 상단엔 카메라와 플래시 그리고 나사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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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엔 방수가 되는 스피커











유일하게 방수가 안되는 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단자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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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은근히 단단하다. 손톱 빠지는줄..;;; 손톱이 긴 사람이라면 조심해야 할듯하다.











13백만화소 카메라, 과연 성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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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GB까지 지원되는 마이크로 SD카드 슬롯과 두개의 나노 심이 지원된다.








공식 스펙에는 270g으로 나와 있으나 265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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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AGM X1은 214그램.










아이폰6S와의 사진 비교


아이폰은 설정을 확인안해서 사진 비율이 죄다....ㅠㅜ

양쪽모두 무보정에 사이즈만 1600(긴쪽)으로 조정.





당연히 비교가 안되는 기종끼리지만 그래도....... 아이폰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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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or 2S도 어느정도 접사가 가능한데 초점을 잘 못잡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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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선방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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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좀 어둡게 나온대신 하늘과 구름이 살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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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는 어두운곳도 다 보이는 대신 하늘과 구름이 싹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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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비율에 의한 착각인지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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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조금 옅은건 있으나 오히려 조금 더 자연스럽게 나온 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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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은 아이폰이 더 맞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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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이쪽에 원래의 색처럼 느껴지기도 하다(신발을 보면 아이폰사진이 더 맞는건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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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4배 확대사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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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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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어쩌자고 이렇게 어둡게 찍혔나.... 아마도 옵션이 바뀐듯. 나중에 다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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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or 2S는 아무래도 촬영 옵션이 잘못되어 있는게 아닌가싶다. 마지막 사진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나중에 옵션을 재정비하고 다시 비교해봐야겠다.






다음날 다시 찍은 사진들



그늘진 곳에서의 꽃사진

약간 밝게 찍히면서 상대적으로 뒷배경이 날아가버렸다











밝기 차이로 인한 색감 차이가.... 


화각은 2S가 좌우로 아주 조금 더 넓고 위아래 화각은 6S가 많이 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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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만 아니면 반대로 생각이 들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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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도 오히려 더 어둡게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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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하늘이 거의 날아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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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고생한 사진이 아닌가 싶다. 바짝 낮은 자세인데 벤치가 있어서 불편했다. 태양은 뜨겁고

초점은 안잡혀서 몇번을 찍고 또 찍고 그러다 안되서 화각을 약간 달리해서 찍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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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찍어봐도 확실이 Armor 2S가 노출이 밝다. 둘다 기본상태로 찍었고 보정없이 사이즈만 줄였다. 








Ulefone Armor 2S의 자세한 스펙이 있는데 뭐 그닥...

 

Basic Information

 
Model:Ulefone Armor 2S
Language:English, Spanish, Portuguese, Italian, German,  French, Russian, Arabic, Malay, Thai, Greek, Ukrainian, Croatian,
Czech,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tc(Pls note some system menu and apps will remain in English when you 
change the language, this is manufacture design, we can not accept dispute for language difference.)
OS:Android 7.0
Max Storage Expansion:256GB
Standby Card:Nano SIM + Nano SIM + TF

Hardware

CPU Brand:MediaTek

CPU:MT6737T

CPU Type:Quad-core

CPU frequency:64-bit 1.5GHz

GPU:ARM Mali-T720

RAM:2GB

ROM:16GB

Display

Main Display:5.0 Inch FHD FHD Screen

Screen Resolution:1080*1920 resolution

Video Recording Resolution:1080p 30fps 

Multi-point Touch:5 Points

Network

2G:GSM: (B2/3/5/8)

3G:WCDMA: (B1/2/4/5/8)

4G:LTE-FDD:(B1/2/3/4/5/7/8/12/17/20)

LTE-TDD:(B38/39/40/41)

WIFI:802.11 b/g/n(2.4G)

Bluetooth:Bluetooth 4.1

Camera

Front Camera:5.0MP (SW 8.0MP)

Rear Camera: 13MP

Dual flash,Touch Focus

Battery

Battery capacity:4700mAh

Charger:9V/2A

Battery Type:Not Detachable(4.35V Li-Polymer Battery)

Media Formats

Music Supported:MIDI,MP3,AAC, ARM, AWB, WAV, FLAC
Video Supported:3GPP,MPEG-4,H.264,WMV9,VP9

Other Features

G-sensor,P-sensor,L-sensor,Gyro,Compass,Barometer,

Fingerprint sensor,NFC,VoLTE,OTG

Certification:CE,MSDS,UN38.3 ect.

USB:tpye C

Fingerprint:Front press fingerprint

Package Contents

1 x USB Cable
1 x Charger
1 x User Manual
1 x Original Phone
1 x Film
1 x Screwdriver
1 x Warranty card
 

Dimensions and Weight

 

 
Dimension:159*78.3*14.5mm
Weight with Battery (g):270g
 

 







이런 스펙보다 중요한것은 이 아웃도어 러기드 폰이 과연 그러한지가 더 큰 관심이 아닌가싶은데


이 폰은 


작동가능 온도범위가 -40도 ~ 80도

외부하우징(겉면)이 TPU, 폴리카보네이트 그리고 메탈로 만들어졌으며


가능한 네트워크가


2G GSM : 1900/1800850/900(B2/3/5/8)

3G WCDMA : 2100/1900/1700/850/900(B1/2/4/5/8)

3G CDMA2000 : BC0

3G TD-SCDMA : 2015/1900(B34/39)

4G FDD-LTE : 2100/1900/1800/1700/850/2600/900/700/700/850/800(B1/2/3/4/5/7/8/12/17/19/20)

4G TDD-LTE : 2500/1900/2300/2500(B38/39/40/41)


만약 진짜 이만큼 다 지원한다면 거의 전세계 어느나라에 가도 심만 넣으면 될듯하다



전화와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주는 "SOS"이 있으며(문자기능은 아직 안되는데 더 사용해봐야함)


무전기처럼 사용이 가능한 "PTT"버튼(결국 어플로 작동/전용어플이 있음)


아웃도어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각종센서를 활용하는 "Outdoor tools"도 있다.


물속에서 사진촬영이 가능한 사진버튼이 따로 있고


640시간 대기가 가능한 넉넉한 배터리(라고는 되어 있으나 그건 배터리 세이브모드(?)인듯하고 보통으로는 2-3일정도?)




이런 기능을 가졌으나




결론은 추천 안함.










왜??????


뭐든지 최고만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폰은 아주 저성능의 어느 한쪽으로만 특화된 폰이기 때문이다.


배그모바일도 되긴 하는데 뚝뚝 끊긴다. 왠만한 게임은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하고


무게 또한 엄청나다. 한두시간만 들고 있으면 집어던지고 싶을만큼 무거울거다. 다행히 튼튼하니 끄떡없겠지만.



이 ARMOR 2S는 이름 그대로 갑옷이다. 갑옷의 특징은? 무거움. 성능도 무거움.


세컨드 혹은 서브폰으로 쓸 사람, 게임 안하는 사람, 물이든 어디든 맘편히 들고 다닐 사람, 팔힘 좋은 사람, 거친 느낌의 취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추천하겠으나


그외의 사람들에겐 절대 비추.


혹시라도 위의 상태에서 성능이 조금 아쉬운 사람이라면 2S 말고 '2'를 고려함이 어떨까 싶다.


원래 이폰이 2가 먼저 나온건데 그보다 더 낮은 사양으로 출시한게 2S다.





ARMOR 2


옥타코어  2.6GHz           > 쿼드코어 1.5GHz

Ram/Rom 8BG/64GB      > 2GB/16GB

GPU Mali-T880             > Mali-T720

후면카메라 18백만         > 13백만


이렇게 빼곤 다 동일하다. 기능과 디자인등 모든게. 가격만 약 10만원 더 비싸다.






이보단 조금 밋밋한 디자인이지만 'Rugged'에는 뒤지지 않는 AGM X1(http://lovepoem.tistory.com/916)도 나름 괜찮은 선택이 될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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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읽어본 영어회화책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것이다. 대부분은 비행기에서 호텔에서 관광지에서 사용되는 간단한 대화를 풀어놓는다.


영어를 읽을줄만 안다면 책을 보며 간단한 대화가 가능하기는 할것이다. 이 책은 첫 표지를 여는 순간 목적을 잊게, 혹은 책의 정체성을 의심하게 된다.




8문장으로 해외여행 영어회화가 끝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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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마이크 황. 영어 강사란다. [영어를 읽기도 어려운 부모님께서 배낭여행을] 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만들었다는 이 멘트. 과연 그렇게까지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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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를 열면 보이는 신상정보 적는 란. 이 책의 정체성이 헷갈리는 순간이다. '영어회화' 책일까 '영어다이어리(?)' 혹은 '여행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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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원어민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꼈던것인데 우리가 생각한대로 말하고 싶은대로 길게 영어문장을 만들려하면 정말 어렵고 꼬이게 된다. 

"Bakerloo로 갈아타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 "Where should I go to trasfer to the Bakerloo Line?"   ===> "Whrer is the Bakerloo Line?"

책에서 예를 든것처럼 목적지만 말해도 상대방은 알아서 설명해준다. 어디로 어떻게 가서 갈아타는것인지 자신이 서있는곳을 기준으로 자신이 아는만큼 말이다.









이 책에 소개된 유럽 여행지, 그리스.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프랑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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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까지 자세히 안내해준다. 그런데 여권가격 안내가 좀 이상하다. 가격이 수수료만 써져있다. 국제교류기여금까지 포함하면 18세 이상 복수여권은 53,000원이다. 5년짜리는 18세 이하 미성년자에게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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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꼼꼼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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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정을 미리 적을 수 있도록 페이지가 할당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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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영어공부의 시작.


초반부는 마치 이 책이 영어회화책이 아니라 여행계획서나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 많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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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상당히 쉬운 영어들이지만 정작 외국인을 상대하면 버벅이거나 머리속이 하얘지는게 현실. 자꾸 부딪히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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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해외에 나가서 쉽게 접하기 힘든 정보들(요즘엔 스마트폰으로 다 해결이 되지만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지 못하는 사람들도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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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들만 다 외워도 해외여행 어렵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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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타일로 캐나다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BC의 밴쿠버에서 시작하여 알버타 캘거리, 마니토바의 위니펙과 처칠, 온타리오의 토론토와 오타와, 퀘백과 몬트리올까지... 너무 개인적인 바램은 아닌가 싶지만 요즘 캐나다 여행 및 이민이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괜찮지않을까 싶다.


















Top 10 연설문 - 딕테이션.쉐도잉으로 영어독해.영어듣기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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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VO(오베오) Q62


현재 최저가 약 8만9천원, 쿠폰가 약 8만원.


중국의 광군절(11.11)에 알리와 뱅굳(Banggood)을 포함하여 최저가 $45.99(49,787원), 현재 68.99(74,686원). (알리에선 아직 광군절 가격이 최저가다, $50.99 / 11월 24일 기준)


당연히 11월 11일에 구매했다. 그리고 24일에 도착했으니 상당히 빨리 온셈이다.


검색해보면 수입업체에서 홍보용으로 블로거들에게 뿌린듯하다. 비슷비슷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식상하다. 믿기 힘들다... 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Q62의 장점이나 스펙은 네이년이나 다음에서 검색하면 많다. 직접 비교해보고 판단하라고 여기선 소개 안할란다.ㅎ


제품만 본다면 이전에 사용하던 X2T(링크)에 비하면 수준이 다르다. 역시 중국산들중에서도 가격이 높아지면 값어치를 하는가보다.


상자 상태를 보면 역시 중국!!! 이 정도면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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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상자야 뭐.. 어차피 버릴거.. 속 제품이 중요한것. 


X2T와 비교해서 설명을 해보면, 일단 충전본체가 고급스럽고 만듦새가 그럴싸하다. 레드닷 어워드 수상을 그냥 하진 않았겠지. 게다가 자리에 찾아들어가는 자석의 느낌이 강하고 반듯하다. 대충 가까이서 던지듯 놓으면 딱 맞게 찾아들어간다.


그리고 잠시후엔 충전이 시작됨을 알리는 LED가 점등된다. 뭐랄까... 믿음직스럽다고나 할까. 이런 느낌은 X2T와 비교되서 더 그런듯하다. X2T는 충전할때마다 약간(?) 아니 꽤 짜증나는 부분이 있다.


좌우 구분도 없이 만들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리에 넣지 않으면 한쪽은 충전이 안된다. 반대로 넣어야 비로소 둘다 충전이 시작된다. 이거 은근히 짜증나는 일이었다.


Q62는 '딸칵'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자릴 찾아들어간다. 맘 편히 충전을 시작 할 수 있게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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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릴 찾아들어가는것은 자석의 힘인데 국내 수입업체에서는 이것을 "탈부착센서"라고 해놓았다. 그리고 그것을 그대로 받아적은 블로그 글들을 보고 있자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센서라니.....







착착 찾아들어가는 소리를 들어보자.









구성품은 정말 단촐하다. 상자에 비한다면....


그리고 충전케이블은 짧은넘을 하나 넣어놨다. 어차피 아이폰을 제외한 거의 모든 스마트폰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충전단자인지라 아쉬울것은 없으나 너무 짧아서 쓰일곳이 잘 없다.


여분의 이어캡이 두가지 사이즈로 들어있는데 난 무조건 제일 작은넘으로 갈아끼운다. 중간사이즈는 귀가 아프다. 내 귀는 작은걸로. 아마도 고집 세고 남의 말 잘 안들어서 귀구멍이 작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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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은 중국어와 영어로 되어 있고 잘 읽어봐야 한다. 특히 페어링에 관해서.









간단한 메뉴얼도 한장 더 있다. 사실 이것만 잘 읽어보고 따라하면 문제는 없다. 특히 언어를 영어로 교체하는 방법은 필수다. 중국어를 전혀 모른다면... 8초 이상 길게 누르다보면 중국어 안내를 두번 지나서 짧게 삐삐 소리가 난다.


즉 귀에 꽂은채로 해야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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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링시 주의할 점. 두개를 동시에 켠다면 스마트폰에서 두개의 "Q62"가 뜬다. 이걸 각 각 눌러서 페어링하면 좌우 두개의 개별모드가 된다. 음악도 한쪽씩만 들린다. 페어링 방법은 메뉴얼대로 해야한다.


1. 두개를 동시에 길게 눌러서 켜면 첫번째 안내멘트에서 전원이 켜짐을 알 수 있고 조금 더 누르고 있으면 페어링한다고 다시 멘트가 나온다. 그때 메인으로 정할 이어폰을 선택하는것이다.


2. 더블프레스하게되면(그냥 더블 클릭이 이해하기 쉬울듯) 비로소 메인으로 사용할 이어폰이 정해졌으므로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해주면 된다.


3. 이때 "Q62"가 두개 떠있는데 자신이 선택한 이어폰이 아니라면 페어링이 안된다. 그땐 다른것을 선택해주면 바로 페어링이 완료 된다. 


이후부턴 이어폰을 켜면 자동으로 두개가 모두 페어링된채로 연결된다.








X2T의 가장 큰 단점은 볼륨 3칸과 4칸 사이의 볼륨 크기 문제였다. 3에서 4로 올리거나 내릴때 볼륨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외부에서 사용할땐 조절이 힘들었다.


외부에서 3으로 해놓으면 소리가 너무 작고 4로 올리면 또 너무 크다. 딱 그 중간이 필요할때가 있는데 그게 안되었다.


Q62는 그런 문제는 없다. 볼륨의 크기가 균일하게 조절되는데다가 음질이 막귀인 내 귀에도 심하게 차이가 난다.








충전시간은 약 한시간. 그리고 거리는 10M로 되어있다. 장애물이 없는 조건에서 말이다. 그런데 수입업체와 대부분의 협찬받은 블로거들은 30M라고 과대광고중이다.


제조업체에서 혹시모를 컴플레인을 걱정해서 30M를 10M로 줄여놓았을리는 없을테고 실험을 해보면 답은 나올터.


메뉴얼에는 사용시간이 2-3시간인데 블로그 글들을 보면 3-4시간이라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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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폰과의 거리 30M는 실험을 해볼것이고


X2T를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들을 비교해볼 생각이다.


2. 주머니에 넣은 정도로도 사람많은 전철의 환승장이나 신촌의 길거리에서 끊김이 발생한다.(광고블로그 글들을 보면 끊김없는 이어폰이라 하고 있다, 과연)


3. 통화시 소리가 너무 작아서 원할한 대화가 힘들었다.(아무래도 구조적으로 통화가 원할하긴 힘들다)


4. 볼륨의 좌우 밸런스가 자주 흐트러진다.


등등 Q62는 얼마나 더 나은 성능을 보여줄지 테스트 한 뒤 이 아래쪽에 간단히 리뷰를 더 쓸 생각이다.









11.25 - 최하 한칸의 볼륨이 X2T의 3칸보다 조금 더 큼, 더 작게 듣기가 불가능하여 나에겐 단점.


11.26 - 최하 한칸 볼륨으로 음악을 들을 경우2시간 20분경에 음악이 끊기고 배터리가 거의 남지 않는 상태가 되어 음악 듣기가 불가능해졌다.(아이폰6S/iOS 11.1.2)


11.29 - 신촌이나 전철역등 사람 많거나 혼선이 많을듯한 곳에서 간헐적으로 끊김 발생.


2018.1.8 - 페어링이 풀리는 증상 발견(자주 발생중)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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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연설문 - 딕테이션.쉐도잉으로 영어독해.영어듣기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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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와 따라말하기를 잘하면 독해와 듣기가 된다?


틀린말은 아닐듯하다. 받아쓸 정도면 뭐 어느정도 들려야 되는거 아닐까... 왠만큼 들렸으니 따라하기도 될것이고...  결국 영어 공부의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


Top 10 연설문 - 딕테이션.쉐도잉으로 영어독해.영어듣기 잘하는 법


리뷰 제안을 받았을때 아주 살짝 아주 잠깐 고민을 했다. 아마도 0.1초 정도?


너무도 오랜만인 리뷰제안이어서? 책(?)이라서?


둘다 고민하게 만드는 주제임에는 틀림없다.


돈이든 뭐든 제공받으며 리뷰 쓰는게 익숙치도 않고(좋은말만 써주는거 잘 못하니까...)


책........ 책은 리뷰한적이 거의 없고 글보단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하는게 더 익숙하다보니 잠깐 망설인것 같다. 아마도 0.1초.


그런데 아마 더한 악조건(내가 포스팅을 하기에)이었더라도 이 한가지 조건이라면 받아들였을거다. 영어!


나한테 현재 가장 중요한 화두는 바로 영어.


캐나다로의 이민을 목표로 삼은 내게 영어는 필수요건. 도움이 된다면 뭐든 할것이므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만 제대로 하면 미드와 영화가 들린다... 상당한 자신감..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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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어떻게 읽고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인지 자세한 설명이...





아무리 좋은 방법의 공부도 자신과 맞지 않으면 소용없지 싶다. 과연 이 책은 어떤 효과가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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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어공부는 문법이든 뭐든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면 접근이 어렵다.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살펴보면서(읽어보면서가 아니다) 살짝 부담이 느껴졌다. 공부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고 안내되어 있으나


기존의 공부방법의 틀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느냐를 따지기전에 그 방법에 접근하는것부터가 부담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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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your internal whisper.





책을 살펴보다가 눈에 띄는것은 공부방법이 아니라 이 한사람이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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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나의 존경하는 인물엔 늘 이 사람이 있었다.


흔히들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에디슨, 링컨 등 위인전이 하나 둘쯤 있는 사람들을 말하던 어린 시절에 난 좀 달랐다.


E.T.(The Extra Terrestrial)를 시작으로 수많은 영화들을 보며 그의 상상력과 그것을 표현하고 만들어 보여주는 능력에 감탄하며 존경하게 되었다.


그의 존재만으로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로움이 커졌으며 기꺼이 시간을 낼수 있게 되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설문을 읽을때 도움되는 관련 단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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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단어가 보인다.

Jurassic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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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The Extra Terres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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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의 아버지 아놀드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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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나를 만드는 작업!

 

일이란 정체성이다. 어렸을 때 왕따를 당하며 외로웠고, 유대인임을 부끄럽게 생각했다. 아버지가 주신 카메라로 영화 만드는 일에 몰입하니

외로움도 잊고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카메라는 부끄럽게 여겼던 나의 뿌리에 대한 영화를 만들게 했다. 1993년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수많은 유대인들을 구한 독일사람 쉰들러의 

이야기 <쉰들러리스트>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말하고 유대인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


일이란 '치유의 과정'이다. 어머니는 누나 같았고 아버지는 일 중독이셨다. 두 분은 이혼하셨고 나는 모든 이유를 아버지 탓이라며 내내 미워했다. 

분노와 화가 나를 지배했다. 그런 내 마음이 초기의 영화 '죠스'와 'E.T.'에 고스란히 담겼다.

나중에 어머니의 외도로 이혼하셨음을 알았지만, 여전히 아버지를 미워했다. 그러나 그 일은 내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었다.


오랜 시간 후에, 아버지에게 손을 내밀었고 아버지도 나를 안아주셨다. 그 후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밀러 대위에 아버지를 투영하여 원망과 

용서의 메세지를 담았다. 오래도록 나를 붙잡고 있던 아버지로 인한 응어리진 마음이 풀리는 순간이었다. 나의 일은 나를 치유하였고 내 마음에 평화를 가져왔다.


일이란 '도전'이다.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밤하늘의 쏟아지는 유성우를 바라보며 '우주'를 발견했을 때처럼, 매 영화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다. 

돈은 내 관심사가 아니다. 해리포터의 스파이더맨 제작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 둘 다 경이적인 성공을 이룰 거라 예상했지만, 비슷한류의 영화를 

이미 만들었기에 더 이상 나의 흥미를 끄는 도전이 되는 작품이 아니었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 또는 하고자 하는 일은 여러분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저마다 자기의 길이 있다. 꿋꿋이 그 길을 걷길 바란다.

여러분만의 영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레디~ 액션!

출처 : Top10 연설문 / 스티븐 스필버그












레디~ 액션!























Miklish.com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으며 리뷰를 약속했을뿐 내용이나 방법등에 대해서는 전혀 요구받은게 없는 솔직리뷰임을 밝힘

(더불어 이런 표시를 포스트의 일부에 붙이는게 정말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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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시 마우스는 로지텍으로 가야하는건가보다.


지금까지 사용한 수많은 마우스들중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오래 썼고 아직도 사용이 가능한 마우스는 바로 


로지텍 G5다.


감히 명품이라 칭하고 싶은 로지텍 G5


그러나 책상을 선없는 환경으로 꾸미다보니 가장 만족스러운 성능에도 불구하고 바꾸게 되었다.


키보드는 마음에 드나 마우스가 형편없었던 아이리버의 '키보드 마우스 세트' 제품. 키보드는 그럭저럭 만족스러워서 사용중이지만 마우스는 그냥 콱!


큰 돈은 들이기 싫었고 무난히 쓸 제품을 찾다보니 가성비가 좋다길래 질렀는데 왠걸... 정말 아닌 제품이었다. 그 제품은 아래에 크기비교 사진에 있다. 나중에 확인.





결국 난 10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 결국 로지텍을 선택했다.


무선마우스의 끝판왕이란다. 누군가는 종결자라고도 했다. 그래, 그런 표현들 다 인정한다. 로지텍이라면 들을만하다.


게다가 제품간 이동까지 가능한 기능을 넣어놨다. 옛날에 별도의 제품을 통해 가능하던 기능인데 이제 기본으로 넣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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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뭐 늘 그렇고 어느제품이라도 그러하듯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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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의 고급제품군은 제품 자체도 역시나 고급스럽다. G5만큼의 감동은 없으나 손에 쥐어보니 "역시 로지텍"이 내손엔 딱 맞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내 손이 보통의 사람들에 비하면 큰편이라 더더욱 그런것이리라. (여기서부터 전체적으로 수정, 휠은 상단의 버튼을 누르면 휠모드가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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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역시 내 손에 딱 맞는 듬직한 사이즈. 무게도 적당하다. 사람에 따라서는 묵직하게 느껴질만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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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역시 싸건 비싸건 쉽게 연결되서 별것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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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도 이젠 가장 흔한 구멍이 되어버린 마이크로 5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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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소개글을 쓸까한다. 이젠 내 직성대로 까는 글을 적을것이다...라고 썼으나 휠 상단의 버튼이 휠의 구름성을 바꿔주는 버튼이다.

(처음 이 버튼을 눌렀을때 제대로 작동을 안해서 완전히 다르게 생각했다. 내 실수)



위 사진중에 빨간 화살표로 표시해둔 휠을 기억하는가. 이 휠은 기존의 휠과는 다르게 아주 부드러운 구름성을 보여준다.




"초고속 스크롤 휠"이라해서 이는 로지텍이 자랑하는 빠른 탐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지만 그 놀라움도 잠시뿐이다. 초고속이 아닐때에는 이 기능은 그닥 필요성이 없다.


필요만 없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초래하기 시작한다. 딱딱딱딱 걸림이 있던 휠은 손가락이 살짝 떨어짐과 동시에 페이지가 멈춘다. 그리고 재탐색시 안정감있게 움직인다.


그런 기존의 방식이 필요할때 마우스 휠 상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 버튼을 누르면 기존의 휠처럼 딱딱딱 걸리면서 콘트롤이 쉬워진다.





이 단점은 이 마우스뿐만이 아닌 로지텍의 문제가 아닌가싶다.


이 제품의 드라이버를 CD로 제공하지 않아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았는데 욕 나올뻔했다.(다 받기전에 다른데서 다운 후 설치까지 끝)


다운로드 속도가 거지같아서 구글링을 통해 검색한 후 쉐어링 사이트에서 다운 받았다. 


CD로 드라이버를 제공하는것이 구식이고 이제 더이상 유틸이나 드라이버를 따로 주지 않아도 될만큼 인터넷이 흔해지긴 했으나 다운 속도가 이따위라면 오히려 독이다.


차라리 블루투스 동글에 드라이버를 넣어서 자동으로 설치되게 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다.


단지 다운로드가 힘든것이 단점은 아니다. 진짜 단점은 드라이버의 불안정감이다.


2-3만원짜리 무선 마우스도 없던 끊김이 발생한다.




인터넷에 "로지텍마우스드라이버"를 검색해보라.




구버전 받는 법이 상당히 많이, 대부분을 차지할만큼 올려져 있다.


구버전 사용시 기기간 이동등 신기능을 이용 할 수 없다고 뜨는데 그 기능 쓰자고 뚝뚝 포인트가 끊기는 10만원 넘는 마우스를 쓰라는건가.


내가 설치한 구버전 드라이버는 [Setpoint 6.67.83]이다. 32비트용과 64비트용이 있는데 구글링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수정 완료. 버튼에 대한 추가 설명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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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


380∼500나노미터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던 빛 파장으로, TVㆍ컴퓨터 등 스마트기기의 디스플레이와 LED조명기기에서 많이 방출된다. 그러나 블루라이트에 오래 노출되면 눈의 피로는 물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눈 속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 또 밤 늦게 스마트폰이나 PC, TV를 장시간 볼 경우 블루라이트로 인해 수면유도 호르몬 분비가 저해돼 수면을 방해하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블루라이트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이제서야 블루라이트라는 존재가 내게 무척이나 안좋은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게되다니...

PC나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 내겐 치명적이었을것이다.

스마트폰, 모니터, TV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때 발생하는 블루라이트(청색광)가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블루라이트는 가시광선 중에서 380nm~495nm(나노미터)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이다. 높은 에너지 탓에 각막이나 수정체로 흡수되지 않아 오래 노출 시 눈이 피로해지며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시신경까지 손상을 줄 우려가 있다. 남녀노소 밤늦게까지 전자기기 사용이 익숙해지면서 블루라이트로 인해 수면 유도 호르몬(멜라토닌) 분비가 저해돼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블루라이트는 우리의 일일 생체 리듬에 관여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 분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재미있는 것은 자연광을 통해 들어오는 블루라이트는 우리 몸에서 정상적인 생체리듬을 만드는 도구가 되지만, 인공광 특히 디스플레이를 통해 들어오는 블루라이트는 이와는 달리 불규칙한 생체리듬을 만든다.




이렇게 안좋은 블루라이트를 최근 눈수술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보니 더더욱 눈이 피로하고 안좋음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눈에 띈 샤오미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Xiaomi ROIDMI Anti-Blue-Rays Protective Reading Glasses


아이폰의 감성을 잘 따라하는 샤오미답게 포장이 고급스럽다. 그리고 안경이 들어있는 케이스가 좀 넓어보인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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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안경이 조립식이다. 몸체, 안경다리, 코받침.


블루라이트가 차단되다보니 안경렌즈 뒷부분은 살짝 누렇게 보인다. 설명서를 치우고 한방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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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싸구려 안경이 틀림없지만 렌즈는 무려 호야(HOYA). 안경 좀 써본 사람이라면 익히 알만한 브랜드.


게다가 이 렌즈는 9겹의 코팅으로 블루라이트는 35%, 유해라이트는 98%를 차단해주며 자외선은 99.9% 차단해준다.


그리고 비구면렌즈를 사용하여 왜곡을 거의 없게끔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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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다리는 일반형과 스포츠형 두가지인데 난 스포츠형으로. 코받침은 사이즈가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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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경 아래에 묵직하게 담겨진 물건이 궁금했는데 펼치는 순간 "아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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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으로 안경케이스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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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딱 맞게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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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다리는 안쪽면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밀어넣고 안쪽으로 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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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받침은 그냥 끼워넣는 방식인데 자석이 있어서 쉽게 빠지진 않도록 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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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가벼운편. 20.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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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쓰던 이어폰이 맛이가서 한쪽만 들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보면 양쪽이 다 들리는 지점이 있긴한데 노래 좀 듣자고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고 고정하다보면 딱 "미친놈"처럼 보일거다. 양쪽이 들리는것도 잠시뿐이고 조금만 움직여도 연결이 끊어져 한쪽만 들린다.


그리고 또 아쉬웠던것은 줄이 이리저리 걸리적거린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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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선 이어폰을 고르는데 약 2-3개월은 고민한듯하다.


고민의 조건

1. 무조건 완전무선

2. 보조배터리로 충전이 가능할것

3. 합리적인 가격



선이 연결된 무선은 충분히 겪어봤고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완전 무선으로 가자.

단점은 분명 재생시간, 그게 단시간내에 해결될 일도 아니고 충전독이 있어야지.


위의 조건으로 가면 가격대가 꽤 쎄지는데 난 막귀인데다 음악을 그다지 즐겨듣는 편이 아니다.(출퇴근시 잠시 주변의 소음을 막아주는 용도)


가격대가 허용할만한 수준이어야 했다.


나에게 이어폰은 5만원만 넘어가도 엄청 비싸다.


그렇게 조건을 맞춰나가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모델이 있었으나 가격이 역시 맞춰지질 않았다.




그런데 얼마전 알리에서 같은 모양, 아마도 같은 성능(?)으로 예상되는 모델을 발견했다.


1,2번은 물론이고 3번도 조금만 더 낮으면 딱 맞겠다 싶어서 아쉬었고 고민중이었는데 같은 모델이 알리에 떡!!!하니 올라왔다. 절반 가격으로.






X2T



국내의 모 모델과 똑같은 디자인이다. 성능이야 비교를 하지 않았으니 모르겠고 국내산이 아니라면 어차피 Made in china에다가 브랜드만 국산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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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만으로는 잘 모르겠다. 어차피 비교도 귀찮아서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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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그저 적당히 들리면 그만이다. 음질은 개나 줘버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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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단촐하다. 메뉴얼도 볼것 없다. 페어링이 무척 쉽다. 한쪽 버튼을 5초정도 길게 누르면 빨간불과 파란불이 번갈아 점멸. 페어링 모드다. 폰에서 눌러주면 끝.

나머지 한쪽은 전원만 켜주면 자동으로 끝이다. 이젠 끄고 켜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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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인데 충전단자에 닿는 것이 조금 허술해서 잘 맞지 않으면 충전이 되질 않는다.

살살 만져주면 자리 찾는것은 어렵진 않으나 자석에 이끌려 척 붙는 모습과는 좀 다른 퀄리티다. 붙기만 잘 붙을 뿐 그렇게까지 딱 맞는 느낌은 아니다.


iPhone 6s | Normal program | 1/17sec | F/2.2 | 4.2mm







아이폰6S에 연결해서 음악을 들어본 결과 


나쁘진 않다. 그냥 저냥 들을만한 정도다.


최저 볼륨에서 3단?  4단인가에서 갑자기 음이 확 커지는데 이 이후로 큰 변화가 없다.


난 어차피 볼륨을 크게 듣질 않으니 문제없으나 귀가 예민한 사람들에겐 아주 실망스런 제품일수도 있겠다.





판매자는 아주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배송도 빠른 편이었다. 국내산과 다르게 색상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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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2T 2018.01.09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잘 봤습니다 혹시 자체볼륨버튼이 있는 제품인가요?

  • pjh 2018.02.27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보고 구매해서 오늘 받았는데 소리 되게 자주끊기는데 괜찮으세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8.03.0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루투스가 끊기는 원인은 여러가지입니다. 주변에 같은 주파수가 사용되는 전자기기가 있을때도 그렇고 사람 많은 곳에서도 주파수가 간섭을 받을 수도 있구요. 자주 끊길때 주변 환경을 잘 점검해보시면 원인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전 크게 불편을 느낄만큼은 아닙니다.


외산폰을 사용할때 가장 먼저 겪는 불편함은 아마도 데이타와 MMS가 아닐까. 만약 APN 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말이다.


아래의 사이트에 가면 국내에 수입되거나 가져오는 대부분 외산폰들의 APN 설정을 확인 할 수가 있다.


https://apn-korea.gishan.net/






그러나 아직 AGM은 이 목록에 없다. 그냥 여기저기 찾아보고 가장 일반적인 설정을 적용해보고 해결했다.



ㅁ SK Telecom


 LTE 단말기일 경우

  - 이름 : SKT LTE
  - APN : lte.sktelecom.com
  -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 MMS 프록시 : lteoma.nate.com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5


 3G 단말기일 경우

  - 이름 : SKT 3G
  - APN : web.sktelecom.com
  -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 MMS 프록시 : smart.nate.com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5


이외 다른 부분은 아무것도 건들지 말아야 한다.








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더보기 > 이동통신망












APN 설정으로 들어가서

보면 두개는 이미 만들어져 있다. 3G용 "web"으로 시작되는 설정과 로밍용은 이미 있다. LTE설정이 없으니 만들어야 한다. "+"를 누르고

"이름"은 아무거나 / APN 입력














MMSC / MMS 프록시 / MMS 포트 / MCC / MNC

그리고 APN 프로토콜과 로밍 프로토콜은 둘다 IPv4






나중에 KT로 통신사를 바꾸게 되면 사용하게 될 KT용 설정.(이건 아직 안해본 상태였으나 약정 만료후 KT알뜰폰으로 바꿨고 사용해봄)


ㅁ KT

 LTE 단말기일 경우

  - 이름 : KT LTE
  - APN : lte.ktfwing.com
  - MMSC : http://mmsc.ktfwing.com:9082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8


 3G 단말기일 경우

  - 이름 : KT 3G
  - APN : alwayson.r6.ktfwing.com
  - MMSC : http://mmsc.ktfwing.com:9082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8


최초 설정시 LTE방식이 가능했으나 갑자기 안되는 상황이 발생. 심카드 삽입시 자동 생성되는 설정이 가능했음(5.29).

 LTE 단말기일 경우

  - 이름 : KT-HSPDA
  - APN : 
alwayson-r6.ktfwing.com
  - MMSC : http://mmsc.ktfwing.com:9082
  - MMS 포트 : 9093
  - MCC : 450
  - MNC : 08

  - APN 유형 : default,supl,m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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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은 아웃도어 스마트폰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회사다. 

최근에야 알게 되었고 그중에 디자인도 맘에 들고 가성비(Good value for money)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 X1을 구입했다.



Standard Maker of Outdoor Smartphone

AGM company is a high-tech enterprise specializing in smartphone design, development, and production; After 8 years of development, AGM has became the leading outdoor smartphone manufacturer in the world.

AGM company has set up a professional and high-quality brand image in Chinese outdoor smartphone market and been taking a leading position in appearance design, product function design, software development and a series of link in the product.

Based on years of experience of designing communication products, of manufacturing and of user feedback data analysis, AGM has proposed and creatively set up OEPT standard of outdoor smartphone(Outdoor environments Test), AGM company is a standard maker of outdoor Smartphone.




외부에서 별도의 충전없이 3일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배터리 용량이 무려 5400mAh. 몇시간을 게임을 하거나 (포켓몬이라든지.. ㄷㄷ) 하루종일 만지작거리면 3일을 버티진 못할듯 싶지만 

일반적인(?) 사용을 전제하에 3일을 버틴다는 의미일것이다.


그외에 IP68등급과 햇빛 아래에서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빼면 아웃도어에 특화된 다른 장점은 없어보인다.

(물론 배터리, IP68, 디스플레이 세가지만으로도 아웃도어용으로는 충분하다, 더 뭐가 필요할까?)






아래에 X1의 장점들 나열해봤다.


상당한 용량의 배터리.





'퀵차지'라고 설명은 되어 있으나 공식 스펙에 "3.0" 이런 표시는 없다. 아마도 2.0을 지원하는게 아닌가 싶다.

(해외 리뷰 몇몇에 3.0으로 소개하고 있다... 글쎄...)








후면의 듀얼카메라로 누구나 전문적인 사진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웃포커싱 사진이 꼭 기가막히게 좋은 사진인것만은 아닌데 말야...








카메라 성능이나 사진 품질등은 나중에 사진을 많이 찍어보고 나서 충분한 샘플을 확보한뒤 다른 폰들과 비교해볼 예정.








IP68은 흙먼지나 물에 대한 최고 등급이다. 그렇다고 "완벽"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섣부른 테스트는 금물. ㅋ







IP68이 당연히 Ip67보다 더 나은 성능이겠지..;;;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는 영상인데 음... 난 차마 이렇게까진 못하겠으므로...







이 영상에선 그냥 아예 물속으로...







이번엔 그냥 얼려버렸다. 와우~



똑같은 실험은 못하고 밤새 냉동실에 넣어봤다. 

다음날 전원은 꺼져 있었고 전원을 켜자 배터리가 4% 남았다는 경고화면이 잠깐 보였다. 

그러나 충전케이블을 연결하자 94%(?) 표시가 되더니 정상작동되었다.







추가 영상(5.7)

드론을 이용하여 상당히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는 테스트. 

동영상 촬영을 켜놓고 떨어뜨렸고 결국 화면이 꺼지면서 너무 무리인가 싶었는데...










홈버튼은 물리버튼이 아닌 터치버튼이다. 살짝 실망스러운 부분인데 꾹 눌리며 들어가는게 없다보니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지문인식은 거의 아이폰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민감하고 빠르게 인식하며 방향도 상관없다. 역시 가성비 최고~









개봉.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검정 박스에 회사 로고만 빡!

충전케이블, 충전기, 이어폰과 여분의 이어팁(?).

충전케이블 색상이 참..ㅎㅎ

충전기는 구입시 "EU"버전으로 선택해야한다. 뭐 충전기는 많으니까 상관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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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를 위한 마감이 좋아보이는 덥개. 고무마킹만으로 30분 이상의 방수가 된다는게 신기할 뿐.

심카드는 두개가 가능한데 안쪽이 SIM Slot 1이고 Micro SD카드 자리에 SIM Slot 2 가 들어간다.

SIM Slot 2에는 Nano SIM만 가능.(최초 구입시 폰을 감싼 비닐에 자세한 그림 안내가 그려져 있다)

iPhone 6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4.2mmiPhone 6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4.2mmiPhone 6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4.2mm






옆면의 볼륨버튼과 하단의 충전포트와 오디오 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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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성능이 궁금한데 그닥 기대는 안한다.


iPhone 6s | Normal program | 1/30sec | F/2.2 | 4.2mm






뒷면의 디자인이 깔끔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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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X1은 해외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는 아웃도어폰이다. 흔히들 말하는 가성비를 말하는데 배송비와 관세까지 약 35만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폰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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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화면을 보면 내가 위치한 서울은 물론이고 상하이의 시간이 같이 나온다.

그리고 이 두개의 시간중 하나를 지우거나 바꿀수 있는 설정이 어디에도 없다. 이 이슈는 다른 나라의 여러 사람들이 겪었던것으로 보여진다.

해외의 여러 포럼을 뒤져보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AGM회사에서도 답을 안준다. 아마도 답이 없을듯싶다.












보통의 국산폰이나 아이폰에서는 볼 수 없는 설정. [SIM 카드]

미국이나 캐나다의 선불 심을 하나 사서 테스트 해볼까 생각중.. ㅎ














기존의 홈런처에서 예상치 못한 에러가 발생한다. 현재 X1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5.1.1 처음 켜면 앱의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실행되는데

화면 상단의 고정된 구글 검색 위젯이 오류로 작동이 안된다. 그리고 삭제도 안되서 짜증이 난다.

그래서 결국은 홈런처를 바꿨다. 당연히 기능도 더 좋고 맘에 든다.












아쉬운 안드로이드 5.1.1 버전이지만

AGM X1의 안드로이드 7.0 버전 ROM이 5월 5일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된다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 - http://agmmobile.com/en/

X1 제품 페이지 - http://agmmobile.com/en/product/x1

ROM 다운로드 - http://agmmobile.com/en/page/service


그뿐만이 아니라 공개된 7.0 ROM을 직접 고쳐 자신만의 ROM을 만들수도 있으며

포럼에 공개되고 만약 우승한다면 다음 플래그쉽 제품인 X2를 제공한다고 한다.


오픈소스인만큼 능력있는 개발자들에게 공개하여 더 나은 제품이 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업데이트를 해주니 마니 말 많은 국내의 제품들에 비하면 참 맘에 드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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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자전거 후미등 Meilan X6


자전거를 타면서 늘 아쉬운것은 라이트 부분이다. 없으면 가볍고 좋으나 어두울때 위험하고 달자니 무겁고 거추장스럽고 귀찮다.

그나마 전조등은 앞에 달려있으니 조작이 쉬워서 좀 나은데 후미등은 자전거를 멈춰세우고 조작을 해야한다. 엉덩이 아래에 달려서 켜고 끄는것도 모드를 변경하는것도 달리면서 하긴 어려운게 당연한 일. 게다가 정상적인 작동여부를 보려면 결국 멈춰내려서 보는게 답.

흔한 일은 아니지만 낮에 달리는 동안에 터널을 지나가거나 혹은 그만큼 어두운 곳을 지나칠때 멈춰서 후미등을 켜는 것은 참으로 귀찮은 일이 아닌가.(안전을 위해선 해야겠지만)


이런 나의 귀차니즘을 해결해주는 제품을 발견했다. 출시된지는 좀 된듯하다.





딱봐도 덩치가 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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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도 상당한 편. 무려 8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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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이 약 50g, 기존의 정말 약한 불빛의 후미등이 2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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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등장하는 Mobius Actioncam이 약 40g, 18650 배터리가 약 4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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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무척이나 심플. 색상은 4가지인데 그냥 검정이 제일 무난한듯. 싯포스트 색상에 따라서 깔맞춤이면 좋지 않을까. 내 자전거는 검정으로 자동 깔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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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딱 세개. 본체와 고무링 그리고 충전케이블. 충전은 정말 오래걸린다. 2.4A 고속충전포트로 연결해놔도 상당히 오래걸렸다.


약간 뒤로 눕혀지는 싯포스트에 맞춰 각도를 달리 만들어져서 후방정면을 바라보게 만들어져 있고

싯포스트에 닿는 부분은 스폰지 쿠션이 덧대어져 있어서 잔기스를 방지한다.


모드는 7가지. 맘에 드는걸로 정해놓으면 껐다가 다시 켜도 모드가 유지된다.


작동은 말 그대로 스마트. 어두워지면 켜지고 밝으면 꺼진다. 라이트센서가 제품 하단 충전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어두운 상태이더라도 2분간 움직임이 없으면 꺼진다. 그리고 다시 움직이면 바로 켜진다.



위 영상에서 밝은 빛을 비춰도 바로 안꺼지고 위치 찾듯 한참을 지나야 꺼지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센서가 불량이거나 빛이 부족한것이 아니다. 그 이유는 아래 영상에서.







햇빛이 짱짱한 장소에서 작동해봤다.

처음 켜질땐 일단 작동되다가 이내 꺼진다.

그리고 라이트센서에 손을 대어 빛을 차단하자 바로 불이 켜졌고 다시 손을 떼면 약 8초후 꺼진다.










이번 영상은 센서를 직접 가리는것과 장소를 이동해서 작동되는 것을 테스트한 것이다.




센서가 상당히 예민한편인데 센서의 작동값을 설정할 수 없는 부분이 조금 아쉽긴하다.

실내로 들어오면 아무리 밝아도 계속 켜진 상태로 있다. 야외활동이 주 목적인 제품이니 당연하긴한데 사람 욕심이란게..ㅎ


알리 기준으로 약 11,000원인 제품인데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것은 아닌가 싶다.

이 정도면 가성비로는 아마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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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iXpand 플래시 드라이브(SanDisk iXpand Flash Drive 3.0) 128G

상대적으로 용량을 늘리는데 자유로운 안드로이드폰에 비하여 첫 구매시 선택에 따라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는 아이폰.

OTG 역시 안드로이드가 자유로웠던 반면 저장공간개념이 달랐던 아이폰은 OTG조차 불가능했다.

그리고 지금은 대세를 따라가려는 노력으로 아이폰도 OTG가 된다. 그동안 필요가 없었으나 슬슬 저장공간에 대한 압박이 느껴지면서 결국...



사진을 이렇게 찍어놓으니 꽤 커보인다...(카메라 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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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 역시 꽤 커보이지만.. 상당히 작다. 동그랗게 말린 부분이 커보이지만 실제론 작은편. 다른 디자인에 비하면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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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없을때도 USB단자 부분의 금속이 닿지 않게 되어 있으나 유연한 탄력으로 누르면 닿는다. 케이스를 씌운채 사용하면 딱.

(케이스의 두께나 종류에 따라서 벌어지는 정도가 다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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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생각하기에 꽤 걸리적거리겠다 싶지만 기존의 그립감을 방해하지 않는다. 가운데 사진처럼 오히려 새끼손가락이 걸리면서 안정적으로 느껴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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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로 쭉 뻗어나온 디자인들이야말로 정말 걸리적거리고 불안할듯싶다. 조금만 건드리거나 방향을 타도 단자에 부담이 갈테지만 얜 안정적이다.




기타 다른 성능이나 스펙들은 꽤 오래전부터 수많은 리뷰들이 있어서 건너뛰고..(귀차니즘)

내가 제일 궁금했던 부분은 어떤 리뷰에도 없었다.

아이폰이 가장 불편한것은 파일저장 및 이동에 관한 부분.

PC나 안드로이드처럼 폴더저장개념이 아닌 아이폰에선 OTG조차 불가능이 아니었나 싶었는데 말이지.

물론 아이폰에서 드라이브로의 백업기능은 당연히 된다. 사실 그걸 주 목적처럼 홍보되고 있고 대다수의 리뷰들도 그걸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난 백업은 필요치 않다. 반대로 PC에서 드라이브를 통해 아이폰으로의 파일을 이동하여 저장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해보겠다.




작동 모습...도 다 건너뛰고. iXpand 검색해보면 많이 나온다..;;;

저장공간. 드라이브를 장착하지 않아도 앱실행으로 아이폰내의 파일을 볼수있다. 살짝 희망적인 모습이... ㅇ.ㅇ

"iphone 저장소로 파일을 전송하고 iXpand 드라이브가 연결되지 않은 경우에도 해당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궁금했던 기능이고 필요한 부분이다.





"iXpand에서 파일복사"를 선택 -> 드라이브 안의 내용이 보인다. 아이폰에서 폴더개념이라니(물론 아직은 드라이브쪽이다)



세장의 사진을 복사해서 아이폰에 저장하는 모습이다. 



라이브러리에 잘 저장된다.

사실 사진은 이 방법이 아니어도 쉽게 이동하고 저장하니 크게 필요없다.

(참고로 동영상도 이렇게 넣을 수 있다. itunes로 어렵게 넣을 필요없다. 위 사진처럼 그냥 선택하고 복사하면 이동 저장 끝)



이보다 더 궁금한것은 바로 음악!


아이폰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것이 바로 아이폰에 음악 넣기 아닌가. 나도 처음엔 공부 좀 하느라 고생했는데.

같은 방법으로 쉽게 이동이 되는듯했는데 안내문구가 좀 다르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제외한 다른종류의 파일은 저장소에 저장된다고 뜬다.

아이폰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거 복사해넣고 아이폰에서 엄청 찾아다닐거다.

대체 iphone 저장소는 어디에 있냐고~~~~~???????????





그 답은 아래에 있다. 이 부분이 사실상 이 OTG 드라이브의 약점이 아닐까 싶다. 아직은 아이폰의 한계랄까.

구조적으로 아이폰은 윈도우 혹은 안드로이드처럼 폴더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실제 안에서는 그렇게 저장되더라도 눈으로 보이기에는)

이거 '어디에' 저장된거지? 라며 찾아다니면 고생만 한다. 아래 사진의 제일 아래를 보자.

파란색으로 표시된 글을 잘 읽어보면

"다른 모든 파일 형식은 iXpand 드라이브 앱 스토리지에 복사하여 iXpand 앱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카메라롤' '라이브러리'라는 별도의 공간을 둬서 그곳에 저장되도록 해놓았으나 그외의 파일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은

아이폰에선 원래 없었으므로 저장할 곳이 없는것이다.

아이폰은 원래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그외 파일들은 앱 안에 저장된다.

"iXpand 앱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음악도 그외 다른종류의 파일들도 아이폰에 저장은 했으나 아이폰에선 찾을 수 없다. iXpand앱을 열어야 그안에 파일이 존재한다.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하던 그 OTG가 아니다. 개념적인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자유로운 파일 이동과 사용은 없다.

과거에 비하면 많은 발전이고 상당부분 불편함이 해소된것은 맞지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다. 특히나 음악 MP3파일을 맘대로 이동하고 저장하는게 안되서 더 그렇다.

물론 앱을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하다.



아쉬운 점만 있는건 아니다.

"iOS 기기로 촬영 한 동영상은 사진앨범에 복사됩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영상을 PC에 저장했다가 다시 옮겨 넣는 경우일까? 그럴일이 얼마나 있을까. 다른 iOS기기에서 찍은것을 이걸로 옮겨?

보통은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은 영상을 아이폰에 넣으려 할건데 설명상으론 안되는것 같지만

다행하게도 "iOS 기기로 촬영 한 동영상만" "만"이라고 된건 아니다. ㅎㅎ

어떤 조건이 있는진 모르지만 mp4 동영상이(약11MB) 갤러리에 자연스럽게 저장된다. 재생도 잘된다.
















제공받은거 일절 없고 직접 돈주고 샀으며 틀릴수도 있고 잘못된게 있을수도 있는 내 맘대로 쓴 리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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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에서 만든 케이블 끝판왕 Ultra Rugged Cables 그중 Battery Cable.


그중에 가장 형님격인 배터리 케이블이 도착했다.

보자마자 "이건 질러야해"라고 지름신이 똭!!!

10월 28일에 주문넣고 하루만에 발송(29일). 그리고 오늘 11월 16일 도착했다.  나쁘지 않은 배송 속도. 썩 빨리 온것도 아니지만 기다릴만...




도착하자마자 꺼내서 연결해봤다... 아.. 오랜만의 리뷰... 개봉샷은 생각도 안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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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이 역시나 튼튼해보인다. 노마드 마크도 떡하니 박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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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크다. 마치 군용물품이 생각나는 디자인. 가방에 케이블과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적당하고 좋으나 주머니에 넣어다니기엔 부담되는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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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상자... 뭐 그닥 볼게 없어서.. 제품 특징이 소개되어 있는데 2350mAh용량이고 아이폰7을 한번 충전할 수 있고 완충과 싱크를 지원하고 빠른충전이 가능한 케이블이란다. 게다가 Mil.Spec 즉 군규격에 맞게 10만번의 굴곡부 테스트를 거쳤고 군용물품에 많이 사용되는 1000D 나일론과 4배 더 강한 케블라 섬유까지 사용된 튼튼한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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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을 두손으로 잡고 당겨보면 진짜 무슨 튼튼한 텐트나 천막을 고정하는 케이블을 잡은 느낌이랄까... 매달려도 되겠다는 느낌이 온다. 



위의 설명을 보여주는 제조사(노마드)의 사진.





상자안에는 이벤트용 카드한장과 케이블. 딱 두개로 끝. 깔끔. 끝. 더이상 없음. 그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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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5,000$의 유혹. 설마..




이메일로 확인하라네.. 그냥 보여주지...





10$

10달라로 만족할게.. 뭔 여지를 또 주냐.. 기대 안한다. 차라리 로또를 기대하지..








자 이제부턴 동영상으로 작동되는 모습을 보여줄것이다. 겉보기에는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나 실제 사용에 있어서도 맘에 들것인지가 중요하다.

아직은 첫날이고 다양한 테스트가 아닌 몇가지만 확인한것이니 참고만 하시라.


### 주의 ###

테스트방법에 따라서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으니 100% 신뢰하지 말것, 정말 딱 참고만.



[Nomad] Ultra Rugged Cables - Battery Cable의 특징 한가지.

폰과 케이블을 동시에 충전할때 케이블은 우선적으로 폰을 먼저 충전하고 폰이 100% 충전되면 배터리를 충전하기 시작한다. 이 부분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첫번째 영상

그냥 작동 모습을 보여주려했다. 그런데 처음부터 불안하다. 99%인데 충전이 시작되지 않는다. 

물론 케이블을 뺐다가 다시 끼우면 작동되니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케이블의 배터리가 깜박이는것은 충전중이라는것인데 이게 배터리를 충전중인건지 폰을 충전중인건지 구분이 안된다.

다만 위의 처음 상황은 폰이 아닌 배터리가 충전되는 상황이었을것이다.



두번째 영상

99%에서 100%까지 충전되는 모습. 100%까지 충전되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99%까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충전을 시작한것이다. 

약 3분이 걸렸다. 빠른건지 느린건지 보통인지 모른다. 비교할만한 데이타나 정보가 없다. ㅠㅜ

기다리기 힘든 사람은 2분 50초부터 보면 된다. 딱 10초뒤 100%로 바뀐다. 우연이겠지만 영상의 딱 3분에 100%로 바뀐다.






세번째 영상

이 영상을 잘 살펴봐야 한다. 보조배터리와 충전케이블이 하나로 된 제품이 또 있다면 비교해 보고 싶은데, 문제점이 하나 있다.

위에서 언급했던 "폰과 케이블을 동시에 충전할때 케이블은 우선적으로 폰을 먼저 충전하고 폰이 100% 충전되면 배터리를 충전하기 시작한다"

먼저 영상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듯하다.

폰과 배터리가 순서대로 완충이 반복되면서 폰이 켜졌다 꺼지기를 반복하는 모습이다.


충전이 되는 과정을 간단히 설명해보자면

폰이 먼저 충전 -> 폰 100%충전 -> 배터리 충전시작 -> 배터리 100%

이렇게 간단하게 끝이 나야한다.


그런데 영상에선 별다른 조작을 안해도 스스로 반복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먼저 폰을 일반 충전기에 꽂아서 충전한다면 어떻게 될까.

100%까지 충전된 뒤에도 케이블에선 폰으로 계속 전력이 공급되어 100% 만충 상태가 유지된다.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폰은 계속 배터리를 소모중(대기)이지만 그보다 더 많은 전기가 공급되어 100%가 유지된다.



그럼 이 제품은 어떨까. 폰 충전이 다 되면 중간에 달린 배터리에 전기를 공급하여 충전을 해야한다.

이때 폰으로 배달되던 전기는 끊어진다. 온전히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해 폰으로 공급되던 전기가 배터리로만 몰리게끔 설계된것이다.

폰으로 가던 전기가 배터리로 몰리고 배터리가 충전이 완료된다. 

사실은 여기서 모든 과정이 끝나야 정상이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과정 1(폰)

폰은 전기공급이 중단되면 화면이 꺼진 대기상태에서도 미세하게 작은 전기를 소모한다.


과정2(배터리)

그리고 잠시뒤 이 배터리케이블은 폰에 배터리가 부족한것을 감지하고 다시 충전을 시작한다.


과정3(폰)

폰은 충전이 시작됨과 동시에 화면이 켜진다. 화면이 켜지면서 더 많은 전기를 소모하겠지만 충전은 그보다 더 빠르다.

당연히 화면이 켜지자마자 충전이 완료된다. "100% 충전이 완료"


과정4(배터리)

폰을 재충전하느라 배터리는 만충상태에서 전기가 조금 빠진 상태로 돌아가고 다시 배터리 충전시작.


과정5(폰)

이때 폰으로 가던 전기 공급은 다시 끊어진다.

그러나 폰은 100% 충전이 완료되었으니 화면이 꺼지고


과정6(배터리)

화면이 꺼진뒤 잠시뒤에 배터리도 완충.


여기서 다시 과정1로 돌아간다.

설명이 어려울수도 있으니 다시 영상을 보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내가 생각한 해결방법은 이렇다.

폰 충전이 완료된 뒤 배터리를 충전할때 폰으로 가던 전기를 100% 중단하지 말고 유지될 만큼만 계속 보내주고 나머지 전기로만 배터리를 충전한다.

그리고 배터리가 충전이 완료된 이후에는 적절한 수준으로 폰과 배터리 양쪽에 전기가 공급된다면 될듯하다.



나중에 개선된다면 모를까 현재로선 집에서 폰과 동시에 충전하기엔 불편하다. 잠자는 내내 화면이 켜지고 꺼지기를 반복하며 또 그때마다 진동이 울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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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Energy

내가 기억하는 몬스터의 첫번째 이미지는 켄블락이다.




그의 자동차와 옷 장갑등에는 늘 몬스터 마크가 새겨져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운전 실력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켄블락의 묘기에 가까운 운전솜씨는 Youtube에서

[Ken Block]을 검색해보면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위의 샌프란시스코 버전은 좀 얌전한 편이다.





몬스터 장갑. 자전거 전용 장갑은 아니지만 사용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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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갑은 사이즈가 아주 살짝 크다.(XL) Large사이즈였어도 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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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전용이 아니라고 말한 이유는 바닥에 쿠션패드가 없어서이다. 그러나 나에겐 크게 상관없는 부분이라서.




오히려 맘에 드는 부분이 있는데 벨크로 잠금 부분이 손등에 있지 않다는것. 손목이 위로 꺾일때 손등과 손목 사이에서 두툼하게 벽을 세우던 기존의 장갑과 다른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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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갑은 미세하게 아주 약간 작은 느낌이다.(XL) 손가락이 원래 조금 긴편이라 왠만한 장갑은 조금 크게 껴야 하는지라 조금 작게 느껴진다. 하지만 커서 헐렁한것보단 조금 작은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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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마트폰 터치도 가능하다.



느낌은 아주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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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국내에서 구입하면 인터넷 최저가가 약 25,000원(배송비 별도).

늘 그렇듯이 알리에서 찾아보면 답이 보인다. 9.8$ = 약 12,000원이 조금 안된다. 게다가 무료배송인데 딱 2주만에 도착했다.

알리 무료배송이 2주만에!!!

내가 지금껏 알리를 이용하면서 무료배송으로는 역대 최고 빠른 기록이다.(내 기억으론)


무료배송으로 2월 1일 주문을 넣었는데 오늘 15일 도착했다. 중국 연휴가 끼어있어 늦을 줄 알았는데 판매자가 휴가가기 전에 발송을 해줬다. 판매자 굿!!!!!!!!!!!!!!! 짱!!!!!!




아쉽게도 현재 이 상품은 주문이 불가. 아마도 내가 막차였거나 재입고가 진행중이거나 그럴것인데 과연...



http://www.aliexpress.com/item/Unisex-Light-Breathable-Motorcycle-Mountain-Bike-Bicycle-Cycling-Air-Gloves-Full-Finger/323548057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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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단것을 잘 안먹는 내게도 가끔은 초콜릿이 땡길때가 있다. 흔히 말하는 '당떨어지는 때'.


그리고 자전거를 탈때도 초콜릿 혹은 초콜릿바를 챙긴다. 배부르지 않으면서도 당도 채우고 1석 2조.


예전부터 국내 초콜릿이 '코코아버터' 대신 '식물성유지'로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는 재료확인하고 외국산만 챙겼었다.





그리고 최근에 인기를 끈 노브랜드 이마트 초콜릿. 재고가 없어 주문이 취소되고 못 구하다가 드디어 오늘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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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rand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가장 최저의 가격대를 만드는 것

이것이 노브랜드의 이념과 철학

당신이 스마트 컨슈머가 되는 길






이마트에서 직접 배송, 택배가 아닌 바구니로 들고와서 놓고 가다보니 경비실에서 이렇게 받아왔다. 10개. 100g에 1,180원. 다크 초콜릿은 N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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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없이 만들었고 색깔 진하다. 그리고 맛도 진하다. 달콤하지만 특유의 이상한 향이 있는 기존의 국내산 초콜릿과는 좀 다르다.


예전에 수입 초콜릿으로 진한 코코아를 만들어파는 가게에 일한적이 있다. 당시 맛보았던 초콜릿 맛과 비슷하다. 단맛이 적고 오히려 쌉싸름한 진한 맛이 딱 내 취향인데


노브랜드가 많이 근접해있다. 단맛 더 빼고(설탕) 코코아 함량 더 높히면 난 아마 환장하고 사먹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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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이마트 #이마트몰 #간식 #발렌타인데이 #프랑스 #카카오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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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는 프랑스이고 OEM주문이다.

제조사는 NATRA Saint Etienne S.A.S.

식물성유지는 들어있지 않다.






국내업체는 물론이고 국내에 초콜릿을 판매하는 외국 회사마저 "식물성유지"를 사용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내용은 링크로 대신.


'싼게 한국인 입맛에 맞아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1/20160121002802.html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4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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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하이마트에서 2만원짜리 스마트워치가 불티나게 팔린적이 있다. 나도 구해볼까 했으나 재고가 없어 상담만 실컷하고 포기했다.

재고 있는 매장을 찾으려면 찾겠으나 귀찮다.


국내에 수입해서 파는게 2만원이면 중국에서는 그보다 더 싸진 않을지 찾아봤다. 그리고 찾는김에 성능을 조금만 더 올려서 찾아봤다.

역시나 수많은 제품들이 나오고 방수기능은 물론이고 디자인도 이쁜것까지... 그러나 그만큼 가격은 올라갔다.


내가 원하던 가성비에 접근하는 제품은 잘 없다. 가격이 비싸면 차라리... 이런 생각으로 구매욕이 사그라들 즈음...


카메라 달려있고, GSM이지만 단독 전화가능이고, 생활방수까지 있는데도 2만원대.


APLUS GV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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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고 뒤져서 알리에서 20.46$(16년 1월 22일 현재 환율로 약 24,600원) 배송비? 무료배송이 예전보다 빨라졌다. 한달반 혹은 두달 가까이 걸리던 알리판 무료배송이 최근에는 약 3주 늦어도 한달이면 도착한다. 물론 복불복이다.


그나저나 이 포장은 대체 뭘까. 주문시 판매자가 배터리가 포함된 제품이 배송이 어렵다며 DHL이 나 사는곳에 있는지 물어보고 그러더만 은박지를 씌워서 포장을 해서 보내다니. 

밀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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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필름에 스티커 좀 붙이지 말지. 그냥 사용하게... 고무밴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질감이긴한데 하얀 먼지가 잘 들러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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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USB충전구와 홈버튼(전원)이 있고 오른쪽면엔 아무것도 없다. 홈버튼이 가운데 앞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그 자리엔 스피커가 있다.(마이크인가?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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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열어보면 메모리 및 유심을 장착할 공간이 있다. 구조적으로 생활방수가 될것 같지는 않다. 괜한 테스트는 하지 말아야할듯. NFC태그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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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케이블가 설명서. 설명서는 글자가 좁쌀보다도 작다. 읽어보는데 고생... 아.. 영문도 있다. 중국어는 죄다 한자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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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인 모습.







폰과의 블루투스 연결중. 연결은 아주 쉽게 된다. 보통의 기기들을 블루투스 옵션에서 기기찾아(뜬다) 연결해주면 간단. GSM방식의 통신을 지원하므로 혹시나 외국에 나갈때 유심칩을 구매해서 장착하면 전화기로 바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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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카드는 32G까지 지원. 카메라는 130만화소. 배터리는 550mAh로 기존에 450보단 100이 더 늘었다. 

그리고 시간 및 날짜는 폰과의 연결시 싱크하겠냐고 물을때 OK를 누르면 자동으로 맞춰진다. 그게 싫다면 옵션에서 직접 맞출수도 있다.






일단 여기까지 블루투스로의 연결은 참 쉽고 빠르게 된다. 그러나 이런 연결은 단지 전화나 음악 등 기본적인 연결만 되고 알림등은 오지 않는다.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설명서에 안내된 QR코드를 찍어서 어플을 설치했다.







차라리 영어로 설명해달라!!! 그림으로 대충 이해하고 넘어가기...;;;









먼저 해줘야하는것은 접근성 설정. OK 누르면 오른쪽 화면으로 넘어간다. 오른쪽 사진 화살표가 보이는가. 클릭!(터치)






켜줘야한다.






그외에도 다양한 연결옵션들이 있는데 다 기본적으로 가능상태이다.







블루투스로 폰과의 연결.







이렇게 연결하여 폰으로 오는 알림이 잘 오는것을 확인했다. 카메라를 단독으로 실행하는것도 되지만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원격으로 촬영하는것도 가능하다.

음악도 잘 실행되고 동영상 촬영 기능도 원할. 문자는 물론이고 각종 알림이 실시간으로 잘 울린다. 한글이 전부 깨지는것은 아쉽지만 그것은 이미 알고도 구입한거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알림기능을 대신해주는 어플이 상시 유지되어야 되는것인데 꺼져버린다. 꺼지면서 기계적인 블루투스만 연결되어 전화나 음악의 기본적인 연결만 유지된다.

알림이 안오는 것이다.


뒤져보면 역시나 이런 문제들을 겪은 사람들이 좀 된다.


구글플레이에서 이런 비슷한 어플이 많을테니 찾아보기로 했다.


검색어는 "btnotification"


길다고 겁먹지 마시라. btn까지 입력하면 자동완성으로 뜬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면 ㅋㅋㅋ




현재 내 폰 LG G4의 최신 운영체제 및 업그레이드 된 상태에서 GV18과 연결이 끊기지 않고 아주 잘 작동되는 어플은 아래의 어플이다. SmartWear.




스마트워치(GV18) 안에도 어플 설치를 위한 QR코드가 있는데 역시나 연결이 끊긴다. 재밌는것은 설명서와 스마트워치에 안내된 어플이 서로 다르다는것. 그리고 둘다 LG G4와는 안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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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Suitcase Mi Trolley


샤오미의 여행용가방 20인치와 24인치의 비교.


크기만 다르고 다 같을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몇가지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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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치 블루색상과 20인치 검정색 두개를 주문했다. 20인치는 어머니가 사용하신다고 산것. 결국 둘중 누군가 다 들고가면 그만이니 니꺼 내꺼 없겠지만...


20인치는 기내용, 24인치는 화물용. 두 제품의 크기에 따른 용도차이가 있고 거의 모든것이 같은 구조이지만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그리고 왼쪽 사진에서 확인이 가능하듯이 손잡이를 다 빼면 높이는 같다. 가방의 세로 길이가 달라도 손잡이의 최종 높이는 같게끔 만들어놨다.

PENTAX K-3 | Manual | 1/200sec | F/2.8 | 80.0mmPENTAX K-3 | Manual | 1/800sec | F/2.8 | 80.0mm



여기서부턴 폰으로 찍은 실내사진.


20인치는 손잡이가 2단으로 펼쳐지면서 더 길게 나온다. 그리고 왼쪽의 24인치는 커버가 있다. 부직포(느낌?) 재질인데 화물칸에서 굴러다닐 이 가방을 보호하는 용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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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씌운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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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왼쪽이 20인치, 오른쪽이 24인치.

오른쪽, 주로 큰옷을 담는 칸의 구조가 다르다. 20인치의 지퍼형식이 더 안정적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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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치 제품의 스펙을 보면 무게가 4.2kg인데 실제 무게는 3.8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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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다른 정보는...

크기는 610 x 420 x 250mm(670 x 440 x 250mm). 




20인치의 무게는 2.9kg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3.02kg으로 오히려 조금 더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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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잠금장치.


TSA는 미국에서 모든 항공, 철도, 선박 등의 수하물을 검사하는 교통보안국(Travel Sentry Administration)의 약자인데 의심되는 짐이라면 자물쇠를 강제로 해제하여 열어보는 권한이 있다. 이때 TSA인증을 받은 잠금장치는 그들만이 가진 마스터키로 가방을 열어 볼 수 있다. 즉, 다시 말하자면 그들이 자물쇠 파손없이 가방을 검사하게끔 협조하는 장치인셈이다.

(간혹 이 열쇠구멍이 '장식일뿐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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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치와 24인치의 차이점은 가방의 내부구조(한쪽부분), 가방커버 그리고 손잡이 길이 이렇게 3가지.






20인치 24인치 모두 4가지 색상인것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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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오래 타다보면 거리가 점점 늘어나고 중간 중간 물을 보충하기 위해 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게된다.


가끔 코스를 잘못 만나면 꽤 긴 시간 가게가 없을 수도 있고 이래저래 고생인데


물병거치대를 두개를 달면 되지만 자전거라는게 거치 공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물병을 두개 거치할 수 있는 케이지를 찾아보면 99% 이런 아이템이 나온다.


엉덩이 뒤에 쌍대포마냥 두둥~~~~~



사용자들 경험을 들어보면 물병이 잘 이탈되서 불편하다고 한다.


그리고 모양새도 그닥...........





그러다 자출사 게시판에서 누군가 올려놓은 경기중 사진을 보고 "앗!!!" 하고 놀랬었다.


물병을 2층 구조로 거치한걸 본것이다.


그러나 그 물건은 찾기 힘들었고 거의 포기했었다가 최근에야 찾았다.


구글링으로 아이템을 찾아내고 이름을 알아낸뒤 이베이에서 검색 그리고 주문...


14일에 주문하고 오늘 26일에 도착했으니 상당히 빨리 온셈이다. 무료배송이 아니었으니 당연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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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lac사의 Dual Cage


http://www.ebay.com/itm/390357476276?_trksid=p2060353.m1438.l2649&ssPageName=STRK%3AMEBIDX%3AIT


현재 가격은 24.97$.


내가 찾은 아이템은 14.99$. 다른 판매자였고 달랑 하나 남은거 주문했다. 배송비도 차이가 난다. 19.75$ > 10.99$


대략 18$정도 싸게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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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받고보니 이넘의 듀얼케이지는 단점이 하나 있는데 무게가 자그마치 207그람.


보통의 카본 물병케이지 하나가 약 20~30그람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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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물러설 내가 아니다. 구조를 살펴보니 전부 나사로 체결해놓았고 2층구조물의 핵심은 가운데의 기둥.


나사를 다 풀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카본 케이지를 두개 달았다. 전부 합해서 약 100그람.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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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조금 나가는 편이지만 편의성을 위해 그정도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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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물병을 두개 달기 위해 휴대용펌프가 달린 위치에 케이지를 하나 더 다는데 난 경험상 펌프를 포기하기가 어렵다.


몇번 고생해보고선 절대 펌프없이는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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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물병대신 공구통을 넣으니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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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3의 정품 배터리그립은 29만원. 최저가 검색해보면 1-2만원 빠진다. 여전히 비싸다.


셔터와 몇가지 기능 버튼 그리고 추가 배터리를 넣고서 그립감을 좋게 해준다는 것을 빼면 그닥 비쌀 이유가 없어보이는(?) 이 배터리그립이 가격은 상당하다.


K-3 바디가격의 1/5이다. 


그래서 K-3를 구입하고선 K-3용 "D-BG5"를 대신해 호환용으로 싸게 구입이 가능한 "D-BG4"를 구입했다.


http://lovepoem.tistory.com/834   


얼마전까지는 큰 문제없이 잘 사용해왔는데 문제점을 발견했다. 


1. 배터리 용량이 불안정하게 표시되고

2. 고정핀이 하나 없다보니 무거운 렌즈를 장착하면 불안하다


.

.

.

결국 제대로 장착할 배터리그립이 있긴 있어야겠다 싶었는데 결국 발견했다. 언제 출시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을것으로 보인다.




DSTE Pro D-BG5 호환 배터리그립


DSTE, 중국업체인데 검색해보니 중국산 호환 제품들중에선 만족도가 꽤 높다는 평들이 있다. 


2월 9일 주문.

2월 17일에 미국 구매대행업체로 배송완료된것으로 예상

설 연휴 넘어가고

2월 25일 도착.


설연휴가 끼인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빨리 도착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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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없이 봉투에 담겨있을줄 알았는데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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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두개가 패키지로 판매중인것을 구매했다. 설명서도 있으니 꽤나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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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배터리 홀더가 장착되어 있다. 보조배터리 용량은 자그마치 2800mAh. 실제 사용량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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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배터리그립은 "DSTE D-BG5"로 검색하면 판매처가 나온다.


이베이등을 통해서 직구를 하면 조금이라도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하긴한데 배터리가 문제다.(한국으로의 배송이 안되고 미국에서만 가능해서 배송대행이 필요)


상자안에 넣어져서 오기는 하는데 배송대행업체에 문의해보니 배터리의 항공선적이 불가능할수도 있다고 한다.

(가능할것 같은데 그런 모험을 하려면 싼 한개짜리 제품을 먼저 구입해보면 좋을듯하다)


결국 선택은 구매대행. 배터리그립과 배터리 2개의 가격은 83,200원 배송비는 8,900원 합이 92,100원


정품 배터리그립과 정품 배터리 2개를 구입하려면 돈이 얼마인지 계산해...보나마다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립가격은 상단에 있고 배터리 하나가 약 10만원쯤 한다.



P.S. 배터리없이 그립만 판매하는 업자가 생겨났다.(한국으로 배송해주는) 무료배송이고 약 66$. ㄱㄱ~







저렴한 중국산이기는 하더라도 완성도가 꽤 좋아보인다. 정품을 본적이 없어서 어차피 비교불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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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칸투칸을 접한것은 등산바지를 살때였다. 가격 싸면서도 기능 좋고 일반 바지같은 스타일로 어느때 입어도 좋은 딱 그런 옷이었다.


이후로도 신발도 다른 옷들도 몇번을 구입했었고 늘 만족했었다.


몇년전에 좀 많이 추운 장소에서 일을 할때... 캐나다구스의 "스노우만트라"를 구입할까 망설인적이 있다. 당시엔 정식으로 수입되지 않아 직구로만 가능했는데


배송비등을 합한 총 비용이 약 150만원. 그만한 가치는 있을테지만 비용대비 효율(?)이 그닥인거다. 일년중에 며칠이나 입겠는가.


잘해야 바짝 추운 한달정도?




그런데 올해 다시 따뜻한 옷이 필요해졌다. 이유는 뭐 그냥.. 일단.. 제쳐두고...


구스다운 파카중에 그래도 제대로 따뜻한 옷을 사려면 보통 5~60?


흔히들 하는 말로 "대장"급이라 부르던데 그 정도의 옷들은 가격이 참... 부담이다.






J427 구입


이때 눈에 들어온것이 칸투칸 J427.


스타일이 딱 두툼하고 박스형 스타일~... 바로 이거다. 핏감을 살리고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없다.


겨울옷 제대로 따뜻하려면 무식하게 두꺼운게 좋다.


모델 185cm, 87kg / 옷 110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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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처음 발견(?) 당시 "358,000"이던것이 확 내려간 가격으로... (이 때문에 먼저 구입한 고객들이 항의도 하고 있는것으로 안다. 나도 며칠만 일찍 구입했으면 그리될뻔)


구입전에 매장 방문하여 입어봤다. 110사이즈가 없어서 105를 입어봤는데 겨드랑이가 좀 끼고 너무 딱 맞다.


늘 그렇듯 110을 입는게 맞다는 확신을 갖고 온라인으로 주문했다. 110사이즈, 파란색.


배송은 무척이나 빠르다. 하루만에 도착.


처음 포장을 열었을땐 살짝 실망했다. 부피감이 매장에서 느꼈던것보단 덜했기 때문인데 하루가 지나니 눌려있던 구스다운들이 빵빵하게 올라오면서 정상적으로 바뀌었다.


입어보니 정말 따뜻하고 왠만한 날씨에는 추운줄 모르겠다.(요 며칠 제대로 추웠던 날씨에도 몸통만큼은 끄떡없다)


일단 여기까지는 만족.








코요테퍼


위의 제품사진에서 보다시피 모자의 퍼가 상당히 풍성하다. 매장에서 본 제품도 비슷했다.


그런데 실제 도착한 제품은 퍼가 그닥 풍성하지가 않다. 게다가 한쪽이 쥐어뜯긴것처럼 부족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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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각도에 따라서 더 심해보이기도 한데 이걸 모자로부터 분리한뒤 재봉라인을 만져보면 저 부족한 부분이 얇다. 많이 빠졌거나 재봉할때 아예 부족했던것.


그래서 A/S를 신청하게 되었고(실은 내가 직접 신청한게 아니고) 칸투칸측에서 먼저 AS를 진행했다.


전화번호가 스팸처리되어 못받게되자 택배기사를 보내고선 문자로 통보를 해왔다.


제품을 포장해서 보내주면 점검한뒤 보내주겠다는것.


전체 제품이 문제인것도 아니고 퍼만 문제가 있으니 퍼만 따로 포장해서 보냈다.


칸투칸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전체 제품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하는거다.


"퍼에만 문제 있는거 분명하고 받아보면 확인이 가능할테니 고쳐서 주든지 새로 보내주던지 하세요."





여기서 뭔가 이상한 점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AS업체로 보내려면 전체 제품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AS업체? 뭐야... 이거 니들이 만든 제품 아니었냐... 여러번 문의하여 겨우 알아내긴 했는데 몇몇 제품은 외주를 주고 만든다고 한다.


이 제품은 칸투칸에서 개발하였으나 제품의 생산은 미얀마에서 한다.


그런데 AS까지 미얀마에서 하는건가???



이해가 되진 않았으나 퍼만 보내고 새로 본사(칸투칸)로 받았는데 털빠짐 현상이 보여 다시 보내고 새로 받을거라고, 이번주(12월 세째주)내로 받게 해준다고 한다.


칸투칸 홈페이지에 가보면 "맞교환 정책"이라고 하단에 링크가 있다.


하루만에 새 제품으로 맞교환 해준다는건데 AS는 다른것 같다. 보통 2주 걸린다고 하니 말이다.


그래 차라리 나도 맞교환을 요청할것을 그랬나보다.





문의게시판에 내가 써놓은 글이다. 내가 구입할 당시엔 분명 코요테퍼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나도 코요테퍼로 적었다.




그런데 어느샌가 라쿤털로 바뀌어 있다. 게다가 전에는 안보이던 "충전재2"가 생겨났다. 폴리에스터 100%. 폴리에스터는 모자에 들어간단다. 즉 모자는 거위털이 아닌 제2의 충전재.



미루어짐작컨대 이들은 생산원가를 낮추고자 부자재를 바꿨다. 그리고 가격을 낮췄다. 가격을 낮춰팔고 홈페이지에 내용을 뒤늦게 바꾸는 그 과정에서 내가 구입을 한거다.(예상)


그렇다면 혹시 내가 처음 구입할 당시의 퍼는 코요테털인데 이제는 라쿤털로 바뀌어서 오는건 아닐까...




다른이의 질문에도 이젠 당당하게 라쿤퍼라고 얘기한다.



코요테털을 사용하던것을 라쿤털로 바꾼것인지 아무런 설명이 없다. 마치 처음부터 "라쿤털"이었던것처럼 말이다.


http://www.kantukan.co.kr/shop/mall/prdt/prdt_view.php?pidx=7278









J427제품은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기능성?


그리고 문의마다 "문의주신 J427제품은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기능성"이라고 강조를 하던데 글쎄........ 과연...................


어제 이 제품을 구입한 후 처음으로 눈을 제대로 맞아봤다.(12월 15일) 불행인지 다행인지 우산을 챙기지 않아서 이 옷을 제대로 실험해볼 기회였다.


"심파텍스"라는 제품이 어떤 성능을 가진것인지는 링크로 대신.... http://blog.naver.com/lipspig/220119748493


유럽에선 고어텍스와 근소한 차이로 점유율이 2위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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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위 사진처럼 흠뻑 젖는다. 투습은 내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기능이고 대체 이거 방수가 맞는걸까...


직접 물을 부어봤다. 테스트부위는 팔.. 검정색으로 덧댄 부분과 전체를 구성하는 파란부분.







방수가 아예 안되는것은 아니다. 방수가.... 되긴 된다. 일부분... 어느정도는....


특히 검정색 옷감 부분은 방수가 좀 더 잘된다. 파란색부분보다 덜 젖는다. 아예 안젖는것은 아니고 조금 늦게 젖는 차이가 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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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정도로 방수가 된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수준인걸까...




이 제품(J427)의 설명중에 있는 "제품 성능" 특장점을 보기 편하게 표시한 부분이다.



딱 방풍 하나만 존재한다. 방수나 발수 혹은 보온등의 다른 제품에 있는 기능들이 없다. 오로지 방풍.



다른 제품들은 이렇게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각기 다른 제품들)




이 제품들은 "방수/발수 자켓" 메뉴에 있는 제품들이다. 다시말하자면 방수나 발수 기능은 "다운/패딩 자켓"에는 없는 기능이다.

원래 심파텍스라는 소재가 방수 발수등이 되어야 하는건데 제품에 적용시킬때 제품에 따라 기능에 따라 차등적용되는건가보다.




하이엔드 라인의 최고가 3개 제품의 특장점이다.



499,800원


430,000원


390,000원





J427 / 298,000원

나... 비싼 방풍 구스다운자켓 입고 있는건가...









칸투칸은 과연 소비자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는걸까...


나름 가격대에 맞게 공평하게 기능을 넣어둔것인가?


이래서 "소비자중심경영"이라 말하는것인건가..


몇년간 만족스럽게 사용해온 "칸투칸".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 하는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제품(J427)을 구입후 후기를 올린 어떤 사용자의 글을 보면 "칸투칸"도 결국엔 어쩔수 없는 "한국"의 기업이 아닌가 싶다.








↓ AS 후기 

AS전 제품 그대로 보낸 칸투칸, 심파텍스 J427 코요테퍼



그동안의 칸투칸 관련 글


1. 소비자중심경영 칸투칸, 심파텍스 J427을 입어보고 (링크2)

2. AS전 제품 그대로 보낸 칸투칸, 심파텍스 J427 코요테퍼 (링크2)

3. 6만원의 비밀 – 칸투칸 심파텍스 J427 자켓

4. 칸투칸의 명예훼손 신고 – J427 제품에 대한 정당한 사용후기 (링크2)

5. 기술력의 한계를 보인 칸투칸 - 39일간의 AS결과는 실망 (링크2)

6. 소비자우롱 칸투칸 시즌오프, 믿음도 닫았다 (링크2)


그리고 간단 정리


A/S 문제

1. 방수제품인데 비도 아닌 눈을 맞아도 옷이 젖음(안까지 침투하는지는 확인안됨)

2. 모자에 달린 퍼에도 문제 있음을 발견

3. 후기 보고는 AS해주겠다고 업체에서 연락

4. 2주만에 온 퍼가 처음 상태 그대로임

5. 문제 있는 퍼는 그냥 두고 새로 보내준다함

6. 두번을 더 보내줬으나 같은 자리에 같은 문제가 있는 퍼만 보냄

7. 상태에 문제가 있는 퍼만 3개를 가지고 있고 업체로부터는 연락 없음


제품 표기 문제

1. 최초 358,000원으로 가격 표기(구매하기 위해 알아보는 단계)

2. 2차 충전재 표기 없었음, 코요테퍼, 심파텍스 퍼포먼스로 표기.

3. 가격 변동 298,000원으로 6만원 하락. (온라인으로 구입한 시기)

4. 2차 충전재로 모자 부분 채운것으로 표기(홍보용 이미지에는 다운으로 채웠다고 되어있음), 코요테퍼에서 라쿤퍼로 바뀜.

5. 심파텍스 퍼포먼스로 표기되어 있으나 실제 제품에는 심파텍스 윈드마스터(방수X, 방풍O)인 등급.

6. 문제 제기후 윈드마스터로 표기 전부 바꿈

7. 공식적인 사과나 공지 없이, 문제제기하고 사용후기 올린 블로그 글을 블라인드 처리(블라인드 처리는 한달간 심의과정을 거치게 됨)

8. 시즌이 끝나가자 '시즌오프'행사를 열어 재고 소진에 힘씀가격을179,000원으로 파격 할인.

9. 그러다 다시 249,800원으로 바꿈, 고객들 항의


지금까지 위 문제들에 대한 공식적인 공지나 사과가 전혀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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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김종식 2014.12.1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칸투칸 경영기획실에 김종식 과장입니다.
    우선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화가 나실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히
    그리고 객관적으로 작성된 글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우선, 다운제품에 대해서는 맞교환 정책으로 고객님들께서 입을 옷이 없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프로세스를 변경하였습니다
    아직은 부족한점이 많지만, 하나씩 그리고 철저히 고객중심경영 정책을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아이구추워 2014.12.1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따뜻한 바지하나사려고 했는데 그냥 싼 솜바지 사야겠네요

  • 박 찬 2014.12.20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코멘트를 하자면, 방수와 발수 기능은 조금 다릅니다.
    방수는 위처럼 올리신대로 물은 스며들 수 있으나, 안쪽 옷감이 안젖는다면 방수기능은 하는 겁니다.
    발수는 말 그대로 물방울이 옷감 표면을 타고 또르르 흘러내리는 기능을 말합니다.
    하지만, 발수 기능의 경우 길면 1년은 못가서 매번 코팅을 해줘야 되구요, 방수 기능의 경우 길면 5년 넘게도 쓸 수 있습니다.
    심파텍스의 경우 발수코팅을 따로 하지 않을 것처럼 보이네요.
    안감마처 축축하다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글에서는 확인해볼 수 있는 부분이 없네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4.12.2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수와 방수를 구별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발수코팅도 직접 하면서 옷을 관리해와서 그정도는 압니다. 그런데 비도 아니고 눈을 맞은걸로 옷감이 젖는다면 방수 기능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어서요. 30만원짜리 옷으로 그런 테스트를 직접 하기엔 제가 그다지 넉넉하진 않네요.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소비자 2015.01.0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파텍스 홈페이지(http://www.sympatex-asia.com/kor/business-units/305/product-lines.html)에서도 윈드마스터는 방수가 된다고 나와있지 않습니다. 기능:100% 방풍,최적의 투습,발수가공, 바람에 의해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완벽하게 방지,
    윈드마스터 상위급인 심파텍스부터는 방수가 된다고 되어있고...
    아마도 윈드마스터는 심실링처리를 하지 않는게 아닐까요? (이건 순수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5.01.0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본적으로 "심파텍스"의 모든 제품은 방수, 방풍이 100%라고 다른 페이지에도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윈드마스터 등급의 이 제품은 방수만은 100%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칸투칸에서는 마치 이 등급의 제품도 100% 방수인듯이 광고를 하고 있죠.
      해당 제품페이지 질문에도 올렸는데(심파텍스 등급 질문) 답변을 보면 방수제품이라고 안내를 하구요.

      또 찾아보고 올려주신 윈드마스터 제품 설명에 '발수가공'이라 되어 있는데 발수는 섬유 내부가 아닌 외부에 가공이 되어야죠. 내부에서 물을 밀어내봐야 의류가 다 젖어버리면 발수가공이 별 의미없죠.
      심파텍스는 의류 내부에 필름을 코팅한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