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현실과 온라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sec | F/7.1 | 100.0mm




위의 사진은 전체를 포토샵으로 작업한것이 아닙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약간은 모자른 색추출기능이 카메라에 있습니다. GX20의 맘에 드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얼티미트 사진가이드에 보면 사진을 흑백으로 찍지 말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칼라사진은 흑백으로 전환이 가능하지만 흑백사진은 칼라사진으로의 변환이 안된다라는 이유입니다.

흑백사진으로 찍고 싶다할지라도 원본은 칼라사진으로 만들라는것입니다. 이러한 사진철학에 어울리는

카메라가 바로 GX20입니다. 흑백촬영기능이 없습니다. 찍은 사진으로 바디내에 후보정으로 가능합니다. ^^

그리고 재미있는 기능이 바로 색추출인데 기능이 완벽하진 않습니다.

군데군데 불필요한 부분까지 빨간색이 남았기 때문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sec | F/7.1 | 100.0mm




원본은 이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sec | F/7.1 | 100.0mm




카메라가 만들어준 미완성의 색추출이 된 사진을 포토샵으로 불러들여서

마저 흑백처리해줘야할 부분을 올가미툴로 잘 선택을 해줍니다.

그리고 이미지 > 조정 > 흑백 메뉴를 선택해주면 간단히 색추출이 끝납니다.
(사실 이 작업은 색추출로 남은 색을 흑백으로 바꿔주는것이지 색추출을 하는작업은 아니지요..;;)

모든 과정을 포토샵으로만 하려면 좀더 과정이 길고 복잡해지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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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스트는 일단 주광(낮에 밖에서)에서 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광량이 확보되는 상황이거나 삼각대를 이용해서 셔터스피드를 확보하세요.

삼각대에 세웠더라도 손으로 셔터를 누르면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릴리즈를..

릴리즈도 없다면 2초 딜레이샷을 권장합니다.

카메라의 셋팅 및 준비가 다 되었다면 주변의 사물에서 균일한 간격으로 배치된 무엇이든 찾아봅니다.

곡선보다는 직선배치가 좋으며 병처럼 곡선이라도 눕히면 직선구간이 나오는 상태라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피사체는 카메라와의 각도를 약 45도로 맞추세요. 비스듬하게 배치해야만 심도에 따른

핀의 정도를 가늠하기가 쉽습니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비스듬하면 전핀으로 착각할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이렇게 둥근 구조에서 직선상의 균일한 간격을 찾아서 촬영을 한다면 핀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이 병은 8월초 친구들과 놀러가서 마신 보드카입니다. 회색 알루미늄 병이 이뻐서 누가 획득하느냐를 놓고
약간의 신경전이 있었으나 아침에 가장 먼저 일어난 제가 가방에 슬쩍 챙겨두었답니다.. 득~~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sec | F/2.8 | 100.0mm




위의 사진은 원본리사이즈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원본1:1 크롭사진입니다.
'A'에 초점을 잡았는데 정확하게 핀이 맞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sec | F/2.8 | 100.0mm





병에 붙은 바코드를 펜테스트용지 대신으로 찍은것입니다. 원본리사이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2sec | F/2.8 | 100.0mm


이 사진은 원본1:1 크롭사진. 숫자 '0'에 맞췄습니다.
실제 초점스팟은 빨갛고 작은 네모난 칸인데 숫자를 반만 걸쳐도 핀이 걸친만큼 빗나가는게 보일정도로 민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2sec | F/2.8 | 100.0mm






제 여권에 촘촘히 나열된 숫자들입니다. 이번에는 '7'에 맞췄는데 어떨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2sec | F/2.8 | 100.0mm





'7'을 사이에 두고 앞뒤의 '0'이 흐릿한게 보이시지요? 조리개 최대개방 2.8에 100mm망원이다보니
심도의 깊이가 이렇게 얇고 예민합니다. 핀테스트하기엔 딱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2sec | F/2.8 | 100.0mm






뭐니뭐니해도 글자 많고 간격이 일정한것은 신문만한게 없지요. 어떤 글자에 초점을 맞춘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2sec | F/2.8 | 100.0mm





바로 '대'자에 맞췄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2sec | F/2.8 | 100.0mm



혹자는 말합니다. 핀 신경쓰기 시작하면 스트레스로 사진찍기 싫어진다고...

하지만 알고 나서도 핀을 점검하지 않으면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을 찍는것을 포기하는것인데

어찌 그럴수가 있나요..

분명 핀은 적당히 신경쓰고 진짜 좋아하는 사진찍기에 더 열중하는것이 좋기는 합니다..

저처럼 핀에 예민해지면 정말 피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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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란...



사진은 여러분에게 무엇인가요...

저에게 있어 사진은 즐거워야 합니다.

업으로 사진을 하는분이 아니라면 아마도 저처럼 취미로 하는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취미는? 즐겁지 않으면 취미가 될수는 없겠지요.

취미로 하는 사진생활. 그 취미의 시작은 자기만족이 아닐까요..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사진도 결국 자기만족중의 하나이므로 어느정도 맞다고는 보여집니다.

그러나 남에게 보이는것만이 주가 되버리면 정말 자신을 위한 즐거움을 위한 사진은?

사진을 취미로 하더라도 사진을 찍는것에 있어서는 목적이 조금씩 다르고

카메라로 담아내는 피사체도 다 다를겁니다.

멋진 풍경만을 담는 사람, 도시의 화려한 건축물만을 담는 사람, 인물만을 담는 사람,

동물만을 담는 사람, 꽃을 찾아다니며 담는 사람, 어떤 사물이든 초근접으로 접사만 찍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만 찍는 사람, 뭘찍든 후보정으로 디지탈아트를 만드는 사람 등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다양하게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동호회나 클럽에 가보면 조금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주제별로 갤러리가 나뉘어 있지만 대부분의 사진들은 남들이 보기에 멋진 사진이나

좋아보이는 사진들이 주를 이루고 있죠.

그리고는 정작 자기가 좋아하는 사진이나 재밌게 찍은 사진들은 자신의 PC에 저장되어 있을겁니다.

가끔은 자유게시판처럼 일반 게시판에 올리면서 대리만족을 합니다.

왜 우리가 사진을 하면서 남 눈치를 보고 남의 눈에 멋져보이는 사진을 찍으려고 애를 쓰는걸까요..

그건 아마도 우리 모두의 책임일겁니다.

우린 대체로 사진을 볼때 자신의 기준이 잘 없습니다.

대체로 기성작가들이 보여준 멋진 사진이나 작품들을 기억하고 비교하면서 아마추어인 우리가 올린

사진들을 평가합니다. 그리고는 '잘찍었네요' '멋진 작품입니다' '구성이 훌륭합니다' '작품성이 있습니다'

등등 마치 우리가 찍은 사진들도 기성작가들의 사진이나 작품처럼 찍어야만 인정받는듯이 보여집니다.

대체 왜 그래야만 하는걸까요.

우린 아마추어이며 그저 사진을 취미로 하는겁니다. 더 잘찍고 싶은거야 프로나 아마추어나

마찬가지입니다만 잘찍은 사진이 꼭 그들의 사진을 흉내내야만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배움을 위해 그들의 구도나 기법을 흉내내보고 실력을 키우는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배움의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사진을 만드는것이 더 가치있고 멋진 사진을 찍는 길이 아닐까요...

자신이 찍은 사진이 인정받는것과 인정받기 위해 그들의 기준에 맞는 사진을 찍는것은

분명 다른것일겁니다.

그와함께 우리의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진을 볼때 기존의 사진들을 머리에서 비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찍은 사람이 프로이든 아마추어이든 그만이 가진 생각과 기술로 담아낸 사진입니다.

그렇다면 그 안에서 그 작가가 표현하려 한것이 무엇인지 또 그 사진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려 한것인지

그 의도를 파악하려고 노력해야만 진정한 사진 감상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자기눈에 막 찍은 사진처럼 보인다해서 '그냥 찍은 사진이네'라고 평가한다면

본인의 사진감상 능력이나 평가능력 또한 그저그런것이 아닐까요.

전 눈에 보이는 무엇이든, 어떻게 보이는 시점과 화각이든 전부 담으려고 노력하고있고

저에겐 멋진 사진도 남에게 잘보이고 싶은 사진도 싫습니다.

즐거운 사진이 제겐 더 소중하고 귀한 사진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Anycall SPH-W4700 | Normal program | 1/605sec | F/2.9








갑자기 사진에 대한 얘기가 머리에서 맴돌고 입으로 중얼중얼 나오기에 몇자 적었습니다.
저 개인적인..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너무 깊게 생각치 마시고 그냥 누군가의 일기장 한페이지를
읽었다고 생각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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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모드의 장점이나 이유는 많다

그러나 그걸 일일이 다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P,A,S,T,TA 등의 자동이나 반자동 모드들이 가진 장점도 있고 상황에 따른 필요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M(수동)모드를 연습하지 않고 제대로 알지 못한채로
자동이나 반자동모드로만 사진을 찍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참 많지요.

이미 초보단계를 벗어나 중급이나 상급자의 단계에 들어선 사람이라면 왠만한 상황에서 M모드의 사용은
어렵지않을것이지만 자신이 초급자라고 생각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M모드로 연습해서 기본을 다지는게 좋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제 방에서 삼각대와 릴리즈를 이용해서 순수한 노출값만을 비교한 사진들입니다. 전 평소 실제 외부에서의 촬영은 셔터스피드보단 조리개와 ISO값을 이용하여 노출값을 조절합니다.)

스피커를 보고계십니다. 완전 검정색으로서 말 그대로 시꺼멓게 나와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뷰파인더상의 노출값을 적정으로 맞춘채 촬영한것입니다.
그러나 검정색이라기보단 회색으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5sec | F/2.8 | 100.0mm


한스탑(-1) 어둡게 노출값을 조정한것입니다.
셔터스피드나 조리개 혹은 ISO값을 조정해서 맞출수 있습니다. 위 사진의 회색보단 좀더 진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0sec | F/2.8 | 100.0mm


이 사진은 두스탑(-2)을 어둡게 노출값을 맞췄습니다. 이젠 스피커의 색상이 완전한 검정색이 되었고
뒤의 배경들도 원래의 색으로 표현이 되었습니다.(위의 두 사진은 배경이 지나치게 밝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20sec | F/2.8 | 100.0mm


위의 사진처럼 검정색이 적정노출이었을때 회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저번에 설명드렸던
"노출보정, 어렵지만 알아둬야 하는 중요한 사항"을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 흰색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스피커와 캔 사이에 흰색의 종이가 보이십니까.
적정노출을 주니 전체적으로 어둡게 사진이 찍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60sec | F/2.8 | 100.0mm


이 사진은 노출을 한스탑(+1) 올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아진것은 물론이고 종이의 색도 흰색에 가까워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80sec | F/2.8 | 100.0mm


노출을 두스탑(+2) 올리자 드디어 완전한 흰색이 나타납니다. 뒷 배경들도 원래의 색을 되찾은듯하고
전체적은 노출값도 적절해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40sec | F/2.8 | 100.0mm



이 사진들로 설명드린 노출값에 대한 내용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순수한 노출값만으로 비교한것입니다.
실제 정상 촬영시에는 측광방식이나 주변의 사물들의 색상들에 따라서 다 달라집니다.
이 모든것을 머리속에 외울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짧은 시간동안 연습을 통해 상당량의 데이타를
머리속에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제가 늘 강조하는 바로 M모드를 통한 연습 덕분입니다.
만약 위의 사진을 수많은 진사들이 즐겨 사용하는 A모드(조리개우선)로 찍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반자동모드는 위의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무조건 적정노출을 맞춰버립니다.(직접 실험해보세요)
P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상황들은 동일한 측광방식으로 촬영하는 경우입니다. Spot측광으로서 초점이 맞는 가운데 지점만을
측광하는 경우였으며, 전체특광으로 바꾸면 상황도 달라집니다.)

측광방식만 바꿔도 위의 상황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만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설명한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초보분들을 위해서, 카메라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먼길을 돌아서 배우는 시간적 손해를
보지 마시라는 의미로 글을 썼습니다.

1/125초라는 기준은, 카메라를 만들고 필름을 만들었던 그들이 만든 기준입니다.(일반적인 필름에
다 인쇄되어 있습니다) 디카가 아무리 기술의 발전으로 필카를 넘어서고 있습니다만 결국은
필름시절의 메카니즘을 기준으로 만들어지는것입니다.

셔터스피드 1/125초, ISO100(밝은날 실외)를 기준으로 조리개값을 조절해가면서
사진을 찍다보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셔터스피드나 ISO그리고 조리개를 마음대로 주무르게 됩니다.
제가 1/125로 찍기를 딱 두달간 약 1만컷을 찍으면서 연습을 하다보니 밝은날이나, 약간의 어두운날이나,
그늘진곳이나, 밝지만 실내이거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셔터스피드, ISO, 조리개 세가지를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대충 머리속에서 계산이 다 됩니다.

남들 몇년을 사진 찍으면서 정리된 데이타가 두달만에 정리된거죠.

얼마전에 어떤분이 제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어떤 주어진 상황에서 셔속, ISO, 조리개값을 어떻게 알고 찍는지 궁금하다"

이런 궁금증은 저도 가졌던 궁금증이고 스터디에서 가장 먼저 했전 질문입니다.
그당시 전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말로 다 설명할수가 없어서입니다.
이것은 몇가지 일반적인 조건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일일히 말로 설명할수 없는 경험적인 데이타입니다.

"그냥 1/125초로만 찍어, 그럼 다 알게돼"

제가 들었던 답이며 지금 제게 물어보는 누군가 있으면 늘 해주는 답입니다.
사진은 창조적인 작업이므로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만 기본과 기초는 존재합니다.
사진에서는 1/125초가 기본이고 기초입니다.

M모드 무서워할것 없습니다. 셔속과 ISO를 고정한채로 찍는것이기 때문에
셔터스피드우선모드(T)와 다를거 없습니다. 다만 익숙해지면 카메라의 노출계를 넘어서는
달인(?)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반자동모드도 아주 쉽게 다루게 되지요.
다들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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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n6335 2009.06.24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스~~~

  •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24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전 지금도 헷갈리는게.. M모드로 찍으면서 어떻게 셔터스피드를 조절 하느냐 입니다.ㅡㅡ
    조리게값은 조절하는걸 알겠는데 셔터스피드는 통 모르겠어요 ㅡ,.ㅡ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6.2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셔터스피드는요. ISO와 조리개를 조절한뒤에 마지막에 조절해주면 됩니다.
      우선 기본으로 1/125초로 두고요.
      조리개와 ISO만으로 적정노출을 맞춰보세요. 밝은 대낮에 야외에서라면 아마도 셔속 1/125 그리고
      ISO100 ~ 400을 기준으로 조리개값 F11~F22까지 조절이 가능할겁니다.
      그리고 실내로 들어가거나 어두운곳으로 가면 카메라에 따라 ISO를 1600~6400까지(중급기 기준) 감도를 올릴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렌즈의 최대개방값에 따라서 적정노출이 맞춰지거나 혹은 불가능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조리개 최대개방에 ISO감도 최대인데 적정노출이 맞춰지지 않는다면
      셔터스피드밖에 없습니다.
      셔터스피드를 1/125에서 더 느리게 바꿔야 하는데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위해(요즘엔 흔들림방지기술이 좋아 1/60 혹은 1/30까지 된다지만)
      삼각대가 필요해집니다. 그런데 만약 사물이 움직이고 있어 삼각대가 소용없다면?
      바로 조명이 필요하지요.
      삼각대도 조명도 소용없다면? 의도적인 흔들린 사진을 찍거나
      촬영불가판정을 내려야 하는겁니다.
      셔속을 왜 1/125를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http://lovepoem.tistory.com/252
      이걸 참조하시구요.

  • Favicon of http://hyoya.tistory.com BlogIcon 빛으로 2009.06.2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rtong.tistory.com BlogIcon 알통 2009.06.2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6.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든지 시작이 어렵지요.
      조금만 익숙해지면 사진찍는게 더 재미있고 즐거워집니다.
      노출을 알고나면 더 재미있는게 사진인데요.
      노출을 제대로 알려면 M모드를 극복해야합니다. 그런데 이거 어려운거 아니예요.
      반자동모드를 직접 조정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h1kwt BlogIcon 와까모도 2009.07.1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롭 스릭슨 작품사진 공모전 이벤트에 초대 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http://blog.naver.com/h1kwt/120074233218




화이트밸런스


광원의 빛을 수치적으로 표시하는 방법.

광원의 분광분포를 켈빈 온도(절대온도)단위로서 규정한 것을 색온도라 한다.

18세기 후반과 19세기 초에 있었던 최초의 산업혁명 시기에는 제련을 하거나 유리를 만드는 것과 같은 산업 과정에서 온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다. 전통적으로 용광로의 색깔을 관찰하여 온도를 측정하였다. 19세기 물리학자이자 후에 켈빈 경이라 불리게 된 윌리엄 톰슨은 이런 관찰을 공식으로 만들어서 색온도라는 단위를 만들어냈다. 색온도는 켈빈으로 측정되는데 이것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이론적으로 최저 온도인 절대온도 0도(-273.15°c)에서는 어떤 에너지의 방출도 없으며, 이때 열을 가하면 전자파가 나오게 되는데 이것을 흑체복사(blackbody radiation)라한다. 이상적인 흡수체인 이 흑체의 복사는 특정 온도에서 파장의 구성 비율이 특정한 형태의 분포를 갖는데, 이때 흑체의 온도로서 파장의 분광분포를 규정함으로서 광원이 가지는 분광분포를 상대적으로 규정할 수 있다.

검은 쇳덩어리에 열을 가하여 백열의 상태로 만들면, 그 쇳덩이는 어두운 붉은색부터 노랑을 거쳐 색상의 전 영역을 통과한다. 색온도 기준은 어떤 사물에 열을 가할 때 나타나는 색상의 변화와 관련 있다. 공기 중에서 타오르기(산화되기)시작하는 지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쇳덩어리를 진공 상태에 집어넣어서 공기를 제거하고,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하면 색은 백색에서 파랑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색온도가 높아질수록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더 높은 청색 파장의 구성 비율이 증가하고 반대로 색온도가 낮아지면 적색 파장의 구성 비율이 높아진다. 색온도의 단위는 절대온도의 단위인 °k(degree kelvin)를 사용하였으나 1967년부터 k(kelvin)로 단위의 표기방법이 바뀌었다.


모든 물체는 형태와 색이 있다. 사람들은 그 물체가 반사하는 색을 인지할 수 있을 뿐이다. 초록선인장을 보고 아침이든 밤이든 형광등 아래서든 우리는 초록색으로 인지하지만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컬러필름이나 디지털 카메라의 CCD/CMOS는 물체 자체의 색과 그 외 광원의 색의 혼합된 색으로 인지된다. 그래서 육안에 보이는 색과 결과물은 색감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렇듯 육안과 사진결과물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진 촬영시 조명으로 사용하는 여러 광원의 물리적 특성을 알 필요가 있다.


태양은 방사 에너지원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광원 가운데서 많은 것은 대게 진공 상태에서 금속 필라멘트에 열을 가하여 만들어진다. 컬러사진에서는 조명하는 빛의 속성(온도)을 고려해야만 한다. 여러 가지 조명 조건에서 사진을 찍을 수는 있지만, 백색을 푸른 백색이나 노란 백색으로 표현하지 않고 순수한 백색으로 표현하려면 광원에 필터를 사용하거나, 그 빛에서 사용하는 전용 필름을 써야한다. 디지털 카메라 역시 다양한 색온도를 가진 광원에 따라서 색이 없는 순수한 백색을 내도록 조정할 수 있다.


맑은하늘

12000k°

안개낀하늘

9500k°

구름낀하늘

7000k°

카메라플래쉬

5800k°

밝은태양

5500k°

탄소(car-bon)

5200k°

일출2시간후

4000k°

일몰2시간전

4000k°

일출1시간후

3500k°

사진촬영용 램프

3400k°

일출일몰시

3100k°

100W 백열등

2900k°

 

 

조명의 종류

특  징

태양광(Daylight)

*일광은 태양으로부터 비롯되지만 그 광질은 태양의 위치, 날씨, 대기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색온도 또한 3000~10000k로 크게 변한다.

*태양의 고도는 빛의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며 시각, 계절, 위도에 따라 달라진다.

*구입비용이 들지 않고 이동이 자유로우며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카메라의 앵글과 시간 선택을 제외하고는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다.

스트로보

(Electronic Flash)

*색온도가 5500~6000k로서 태양광의 컬러 밸런스를 가지고 있으므로 정확한 컬러를 구현할 수 있다.

*냉광원으로서 발광시간이 매우 짧아 화면정지(motion-stopping)기능을 갖는다.

*스트로보 광원의 분광분포는 매우 안정적이며, 텅스텐 광원과 같이 전압의 변화에 따라 분광분포가 변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사진촬영에 적합한 광원이라 할 수 있으나 지속광이 아니므로 빛의 방향과 조절에 대한 예측이 어렵다.

*스트로보 색온도와 분광분포는 방전관에서는 일정하더라도 반사기나 프로텍터 등의 반광반사와 분광 투과 특성에 따라서 변화하므로 사용하는 스트로보 장치의 분광특성을 알아두면 색 보정을 정확하게 할 수 있다.

*비용이 많이 들고 무거우며 사용이 까다롭다.

할로겐 조명

(Halogen Lamp)

*연색성이 95~99%로서 우수하여 자연광처럼 색을 선명하게 재현할 수 있으며 2850~4000k의 색온도를 갖는다.

*할로겐조명은 출력의 손실을 최소화하여 사용 중 노화에 의한 색온도 변화가 거의 없다.

*표준 백열 램프와 비교할 때 형태, 와트, 출력(루멘)은 거의 비슷하나 사용 시간이 훨씬 더 길다.

*표면을 손으로 만지면 유성물질의 자국이 생겨 유리가 가열되었을 때 깨지게 되는 원인이 된다.

형광등 조명

(Fluorescent Lamp)

*일반 형광조명은 컬러스펙트럼이 불연속적이고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촬영 후 보정을 해도 전체의 컬러범위를 완벽하게 회복하는것은 불가능하다.

* 스튜디오용 형광조명은 전체 스펙트럼을 포함하며 높은 연색성(CRI)과 상대온도(CCT:2500~4500k)를 갖춰 강한 콘트라스트를 만들며 태양광보다 더 고른 스펙트럼을 보인다. 그러나 부피가 커서 이동이 불편하며 광원이 뻗어나가는 길이가 짧아 직사광선을 만들지 못하므로 단거리에 위치한 피사체를 조명할 때 사용된다.

*형광램프는 비연속적 스펙트럼을 가진 조명으로 전력소비와 열의 발산이 적고 색온도가 일정하며 수명이 길다.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방법


1. 자신이 찍고자 하는 피사체의 주변으로 그레이카드를 가져가서 그늘이 없게끔 각도를 조절해서 준비하고


2. 카메라의 초점을 수동으로 바꾼뒤 그레이카드가 뷰파인더에 꽉차게끔 맞추고 적정노출을 맞춰준다.


3.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옵션에서 커스텀을 선택하여 촬영을 한다.


4. OK를 눌러 화이트밸런스가 맞춰진 화면을 기준으로 설정을 해준다.



 - 화이트카드가 화이트밸런스이고 그레이카드는 노출인데 사실상 노출은 노출보정을 스스로 하는것이 더 좋고 화이트밸런스를 화이트카드보단 그레이카드에서 맞추는게 더 정확하다. 그래서인지 누구나 그레이카드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고 또 그렇게 배운다.

 - 위의사용법은 카메라 기종마다 다 다르므로 매뉴얼을 확인하여 사용법을 숙지하는게 좋다.

 - 또한 화이트밸런스는 빛의 양에 따라서 그리고 위치에 따라서 계속 바뀌므로 실외로 이동하거나

    다른 실내로 가게되면 이전의 화이트밸런스값은 다시 맞추거나 오토로 바꿔야한다.

 - 같은 실내에서 위치만 바뀌어도 화이트밸런스는 달라지지만 보통은 같은 실내에서는 비슷한

    광량을 가지므로 다 바꾸지는 않아도 촬영에 지장은 없다.

 - 그레이카드가 없다면 무늬없는 흰색의 티셔츠나 A4용지로도 화이트밸런스를 맞출수있다.

 - 색온도에 대한 개념을 갖추면 화이트밸런스를 색온도로도 비슷하게 맞출수도 있다.

    (기종별로 켈빈값을 조정할수도 있음) 




 카메라셋팅은 동일하고 적정노출로 찍은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50sec | F/3.5 | 26.0mm

이 사진은 오토화이트밸런스로 찍은 사진입니다. 그레이카드의 색에 녹색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50sec | F/3.5 | 26.0mm

커스텀으로 화이트밸런스를 맞춘뒤 촬영했습니다. 그레이카드의 색상이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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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하다보면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할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데 쉬우면서도 언뜻 이해가 안되기도 하는 골아픈것이 사실이다.

노출보정을 하기전에 알아둬야할 기본은 18%그레이.

세상의 모든 피사체들의 평균적인 반사율이 18%라고 합니다.
반사율이 0%는 검은색, 반사율이 100%면 흰색입니다. 하지만 이는 이론적인 것으로서
실제로 반사율이 0%이거나 100%인 경우는 없다고합니다.

카메라의 노출계는 이 18%그레이(회색)을 기준으로 모든 빛을 맞추려고 합니다.
18%그레이보다 더 밝으면 어둡게 , 어두우면 더 밝게 조정하려고 카메라의 노출계가 작동을 하게 됩니다.
흰색은 모든빛을 반사하는데 카메라는 빛이 많다고 여겨 더 어둡게 노출을 보정해버립니다.
반대로 검은색을 찍을때는 빛이 너무 없어 카메라는 좀더 밝게 찍으려 노출을 올리게 됩니다.
결국 흰색이나 검은색 모두 원래의 밝기로 찍히지 않기에 노출보정을 수동으로 해줘야합니다.

이때 쓰이는 기준이 바로 아래의 차트입니다.
18%그레이를 기준으로 색상별로 노출을 얼만큼 조정해줘야하는지 쉽게 알게해줍니다.
이 차트는 단색으로 비교된 노출보정의 수준일뿐 상황에 따라 노출범위는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까지 이해하셨다면 대략적인 노출보정에 대한 개념은 잡혔을것입니다만
중요한것은 우리가 찍는 피사체들이 보통 단색이 아니라는겁니다. 다양한 색의 혼합체이며
여러가지 조건과 상황에 따라 노출보정은 아주 복잡해지고 쉽지 않게됩니다.
측광방법에 따라서도 노출보정은 바뀌게되고 피사체의 배경에 따라서도 노출보정이 달라집니다.

상황별 노출보정은 충분한 샘플사진을 준비해서 더 보충토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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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진을 한장도 못찍었고.. 기초를 다루면서 가징 쉽고도 지나치기 쉬운 ISO에 대해서 쓴다.
대낮부터 술한잔을 한지라 사진을 찍지는 못하겠고.. 그냥 들어왔다.. 그리고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에 대해서는
썼는데 ISO는 지나쳤고해서 간단하게 쓴다.

ISO는 별거 없다. 그냥 국제표준화기구(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가 ISO다.
ISO100, 200, 400, 800 이거는 그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정한 필름의 감도일뿐이다.

필름의 감도? 이건 뭘까?

필름의 감도는 ASA(미국) ·DIN 감도(독일) ·JIS 감도(일본) 등이 있었는데 미국의 ASA가 국제표준이 되었다.
각국의 필름감도의 측정방법이 달라 정밀하게 환산하기는 어렵다.

ISO등에 대한 필름의 감도는 설명이 상당히 복잡하고 어렵고 이해할수가 없다.
그정도까지는 이해 못해도 사진찍는데 지장이 없으므로 넘어가기로 하고 쉽게 설명하도록하자,

ISO감도는 쉽게 말해서 필름(이미지센서)가 빛을 받아들이는 민감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필름 시절에는 필름의 표면에 감광약품이 발라져 있는데 ISO가 높으면 그 약품이 더 많이 발라져있고
약품이 많아 노이즈가 많아진것이다. 그 메카니즘적 기준을 따라 디지탈 시절에도 ISO감도에 따라
빛을 더 받아들이는 대신 노이즈가 발생하게 된다. 물론 카메라바디의 성능에 따라
노이즈가 더 줄어드는것이 있으므로 보급기보단 중급기 그리고 중급기보단 1:!바디가 더 뛰어난
노이즈 억제 기능을 보여주게 된다.

쉽게 말해서 같은 량의 빛에 대해 ISO100보다 ISO200이 빛을 두배 받아들이는 셈이다.
조리개를 제대로 이해 한 사람이라면 셔터스피드와의 관계를 기억할것이다.
ISO감도는 셔터스피드가 확보되지 않거나 조리개를 더 조여야 할때 올려서 사진을 찍는것이다.

셔터스피드, 조리개 그리고 ISO와의 빛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서 사진을 찍을때 큰 도움이 된다.
이 수치들은 단순히 외운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외울수도 없으며 경험을 통해 데이타가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저장되어야만 어떤 상황에서도 자연스러운 카메라 조작이 가능해진다.

셔터스피드와 조리개에 비하면 정말 간단하고도 쉬운것이 ISO감도이지만 조리개를 조여야만 하는 상황에서
적절한 노이즈와 광량의 사이에서 적당한 수치를 아는것은 사진을 찍는데 있어 상당히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아래에 댓글을 달아주신분이 있어 답변과 함께 알려드립니다.
-------------------------------------------------------------------------------------------------
고감도 필름은 약품이 많이 발라저 있어 감도가 높은것이 아니라
상을 만드는 할로겐화 은 입자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감도가 높은것입니다.
할로겐화 은 크기가 크기 때문에 현상을 하면 큰 덩어리의 은결정체가 생기고 그로 인해서
그레인(필름에서는 노이즈라 하지 않고 그레인이라고 합니다.)이 눈에 잘 띠게 됩니다.
-------------------------------------------------------------------------------------------------

자세하고 전문적인 의견 감사드립니다만 감도를 높이기위해 감광약품이 더 많이 발라져 있다는것이
일반적인 고감도필름의 지식이었을뿐입니다. 그것조차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제가 보아온 수많은 사진관련 서적들과 인터넷상의 정보들이 모두 고쳐져야만 하겠군요.

그리고 ASA, DIN의 표시방법이 다르다고는 써놨는데 표현상에 잘못된게 있는가요?
감도라는 의미조차 인간이 정한것인데 표현만 다를뿐 감도의 정도는 같다는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초보들을 위한 간략한 설명이었는데 비전문적인 설명이 맘에 안드셨다면 어쩔수없지만
잘못알고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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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8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ISO를 잘 활용하면 근사한 사진을 담아 낼수도 있으나.. 디카에서는 심각한 노이즈 테러를 당할수도 있더군요. 필카도 그런 노이즈 테러를 당하기도 하나요?
    요즘 쉽고 잘 설명된 강좌를 볼수 있어서 좋군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5.28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ISO감도에 따른 노이즈 역시 필름에서 가져온 개념이므로 당연히 노이즈가 상당하죠. 반대로 그런 노이즈효과를 노리는 사진들도 있구요..^^ 디지탈의 기술 발달로 노이즈가 많이 개선되었으나 노이즈에 따른 거친 맛도 사진의 또다른 표현이기도 합니다..

  • 2009.05.29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카메라부터 구입하고 DSLR에 입문? 분명 한번쯤은 후회한다.

내가 겪은 내용이다.
누구든 한번쯤은 후회한다. 잘 모를땐 후회도 없다. 그저 잘찍힌다 생각하고는 그냥 잘산다.
그러다 뭔가 아쉽고 한계에 막히고 재밌게 찍고 싶어서 고수에게 배우고자 동호회가입을 한다.
그리고는 후회한다. 왜? 이 카메라 괜히 샀다 싶어서...

물론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물어보고 몇날 며칠 고민하다 구입한 몇몇분들은 후회 안했을수도 있다.
분명한것은 그렇게 알아보고 구입했어도 언젠가는 뽐뿌와 지름신앞에 약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다.
그것이 바로 카메라의 세계다.

그럼 왜? 어째서? 그토록 뽐뿌와 지름신의 유혹을 벗어나기 힘들까?

간단하다. 더 좋은 물건이 보이니까.

카메라와 사진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조금더 정확히 말하자면 더 좋은 사진을 찍고싶은 욕구이다.
이것은 어쩔수 없는 공통의 "병"이다. 당연하지만서도 병은 병이다.

그래서 장비는 제대로 알고 구입해야한다. 모르고 구입하면 분명 한번쯤은 후회한다.
다시 사고 싶고 더 구입하고 싶고 바꾸고 싶다.

내가 이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장비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쓰는것이지만
결국은 뽐뿌질을 하는셈이기도하다.

먼저, 카메라의 종류부터 써보자면... 간단하게 1:1바디와 크롭바디 두가지로 나뉜다.
브랜드별 카메라 다 쓸줄 알았다면 오산이다. 빨리 쓰고 자야하는데 그런 쓸데없는 짓은 하기싫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의 메카니즘적 기준은 역시나 필카이다. 그리고 35mm필름과 같은 크기로 만들어진 이미지센서가 들어간
카메라를 1:1바디라고 불린다. 기능이나 성능적 차이는 나중에 따지기로하고 간단하게 말해서 화각의 차이이다.
1:1바디의 센서보다 작게 만들어지는 크롭바디용 이미지센서는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상(象) 즉, 빛을 더 작게
받아들이게 되고 결과적으로 더 좁다는 의미가 되는것이다.

예를 들자면 아래의 사진처럼 전체적으로 다 찍히는 1:1바디보다 크롭바디는 안쪽의 회색네모안만큼
작은 부분만 찍는다. 이것이 바로 화각의 차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렌즈를 가지고 사진을 찍으면 저렇게 되는것인데 크롭바디로 이를 보완하려면 더 뒤로 물러나던가
1:1바디로 찍는 사람을 앞으로 밀면 된다..;;;

1:1바디는 사실상 가격도 비싸고 그 많은 기능도 쉽게 쓰기 어렵다. 고이 모셔두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결국 입문용으로는 크롭바디를 선택하게 되는데 크롭바디가 화각이 더 좁다해서 안좋은것은 아니다.
오히려 접사시에는 더 좋은 화각의 장점과 품질적 결과물을 얻기도 한다. 실제로 접사용으로는 크롭바디를
일부러 쓰는 고수들도 있다하니 꿀릴 필요는 없다.

화각의 장점은 망원에서 특히 빛을 발하는데 100mm 200mm 300mm 망원단렌즈를 사용한다면
1:1바디는 렌즈 mm수 그대로일뿐이지만 1.5 크롭바디에서는 150mm 300mm 450mm 가 되어 1:1바디보다
월등한 망원적 화각을 가지게 된다.

중요한것은 화각만 그럴뿐 실제 성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렌즈의 크기가 변하는게 아니라서 실제
초점거리는 같기 때문이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카메라 선택에 중요한것을 짚어보자.

1.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던지 정하던지 하자.
2. 그 성향에 맞는 메이커 혹은 브랜드가 있다.
3. 주머니사정도 생각하자.
4. 요즘은 A/S도 무시못한다.

주로 어떤 사진을 찍을것인가? 인물? 풍경? 꽃? 동물? 접사? 정해진 규칙도, 더 좋고 나쁜것도 없지만
무엇을 찍느냐에 따라서 모델 결정에 큰 영향을 준다.
어떤 메이커는 인물사진에 좋고 어떤 메이커는 풍경사진에 좋고... 이것은 메이커별 이미지프로세싱의
차이때문이다. 다른 메이커는 제쳐두고 당장 내 카메라를 예를 들어보면 GX20은 펜탁스 K20d와 같은 모델이다.
이미지프로세싱이 펜탁스보다 조금 더 좋다는 의견이 있지만 이는 삼성측 사용자들의 말이니 아마도
펜탁스유저라면 발끈할지도 모른다.
삼성/펜탁스 카메라의 특징은 간단하다. 색감이 진하고 화려하다. 풍경이나 꽃 그리고 알록달록한
사물을 찍으면 유치하다 싶을 정도로 색이 진하고 화려하다.

이렇게 메이커별 특징이 있는데 가장 맘에 안드는것은 N사의 색감이다. 바디의 성능은 정말 좋은데
N사는 이미지프로세싱이 안습이다. 색감 정말 우울하다. 비추..

색감은 뭐 SLR클럽이나 각각의 클럽 및 동호회를 가보면 사진 많아서 둘러보면 메이커별
색감의 차이는 쉽게 정리가 된다. 난 그렇게해서 카메라를 결정했다. 그리고 후회없다..^^

기능적인 문제와 결부된 주머니사정.
사실 돈만 충분하다면 무슨 고민이겠는가. 어느 메이커든 플래그쉽(최상위모델)을 사면 다 해결될것인데..
하지만 우리 주머니사정은 늘 빈곤... 결국 적당한 수준의 카메라가 필요하다. 여기서 정말 고민 많이 하게
되는것이 바로 보급기이냐 중급기이냐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입문용 바디는 정말 비추다. 내가 동호회에서(H50 쓸때) 온갖 보급기를 다 만져봤는데
땡기는거 없었다. H50과 기능적으로 큰 차이를 못 느끼는거다. 물론 그당시에는 잘 몰랐으므로 이해해주시기를..
분명한 차이는 있지만 확 땡기는 수준이 아닌거다. 왜냐???
어차피 특정 조건에서 사진찍기 어려운(적정노출이나 기타 여건이 안되는) 상황에서 못찍는것은
비슷했기 때문이다.(물론 렌즈에 따라 달라지지만)
어느 메이커에서나 결국 쓸만한 모델은(바디의 성능상) 중급기로 가야 있다는 것이었다.

이런 결론은 스터디를 통해 기초를 배우고 나니 더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졌다.
스터디에서 배운대로 내가 원하는 사진을 찍으려니 보급기에서는 바디성능이 따라오지를 못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색감과 화질을 보여주는 성능의 중급기가 눈에 들어왔고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다음 선택은 1:1바디가 될것이다. 크롭에서는 더 원할것이 없기 때문이다.



어째 쓰다보니 선택을 더 어렵게 만든듯하군요...
결론은 스터디에서 배운뒤에 바디선택을 한 사람들은 후회없이 구입을 했고 잘 쓰고 있고,
잘 모를때 장비 구입해서 스터디 나온 사람들은 십중팔구 후회를 합니다. 크든 작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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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가진 궁금증이었다.
조리개는 영어로 Aperture이며 뜻을 보면
[조리개는 조리개의 수치가 클수록 열리는 원의 크기가 작아져서 빛이 조금 들어오고, 조리개의 수치가 작을수록 열리는 원의 크기가 커져서 빛이 많이 들어오게 된다]라고 되어있다.

피닉스 50mm단렌즈로 보면 F22일때의 구멍크기는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3sec | F/9.0 | 35.0mm





이 크기는 사진 찍어놓은지 오래되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F5.6일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3sec | F/9.0 | 35.0mm





이 렌즈의 최대 개방인 F1.7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3sec | F/9.0 | 32.5mm




이렇게 조리개 숫자가 커질수록 구멍은 작아져 빛이 적게 들어오고 조리개수치가 작을수록 구멍은 커져서
빛이 많이 들어오게 된다.

이 조리개는 피사체심도와도 관련이 있으므로 이해를 해두는게 좋다.

그럼 다시 왜 Aperture라는 영어단어를 쓰는 조리개의 수치는 F로 표시할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그저 수치단위의 표시일뿐이다. 영어단어의 앞글자를 표시한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그냥 수치표시;;; (내용 수정합니다. 제일 아래에 설명이 있습니다 2019.6.16)

이유도 간단하고 궁금중도 쉽게 풀렸는데 또다시 떠오르는 궁금증 하나...

왜? 어렵게 1.4 1.7 2.8 5.6 이렇게 소숫점으로 표시했을까?
셔터스피드는 계산하기 쉬우라고 1/16초 대신에 1/15초를 1/120초 대신 1/125초를 사용했으면서
조리개는 왜 간단하게 표시안했을까.

사람의 눈으로 보는 밝기가 "F1"이라고 한다. 가만보면 카메라는 역시 사람의 눈이 기준이 되었었다.
셔터스피드 1/125도 눈깜박임속도를 기준으로 한거라는데.. 계산하기 쉽게 1/120대신 1/125로 했다는게
더 설득력 있음..^^; 각설하고..

사람의 눈으로 보는 밝기를 기준으로 F1 을 기준으로 1/2밝기를 계산하면 F1.4가 나온다.
그다음 F1.4의 1/2밝기는 F2, F2의 1/2밝기는 F2.8이다.

쉽게 나열해보면

1
1.4
2
2.8
4
5.6
8
11
16
22
32
44

한단계씩 두배의 밝기차이가 있다.
눈치빠른분이라면 보일만한 간단한 규칙. 숫자상으로 두배이면 1/4배의 밝기차이가 난다.

실제 조리개의 계산법은 "F값 = 렌즈의 초점거리 / 조리개의 직경"이다.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예를 들면,
다른 상황은 같다는 조건하에 조리개는 F5.6으로 그리고 셔속은 1/125초가 적정노출이라면,
조리개를 F4까지 더 열었을때 셔속은 1/250초까지 맞춰도 노출은 같게 된다.

위에서 거론되었던 피사체심도를 표현함에 있어 조리개수치는 상당히 중요하다.
피사체심도는 피사체를 중심으로 전후()로 초점이 맞는 거리의 정도를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두 사진을 보면 제일 앞의 화단이 주피사체로서 초점이 맞은 위치이다.
그런데 좌측은 그뒤의 피사체들이 흐릿하고 우측사진은 좌측에 비해 뒤의 피사체들이 또렷한편이다.
좌측의 사진은 조리개를 열어 심도가 낮은 상태이며 우측은 조리개를 조여 심도가 깊어진 사진이다.
심도라는것은 조리개수치뿐 아니라 여러가지 조건에 의해 달라지므로 조리개만으로 심도를
설명하기는 어렵고 많이 부족하다.

조리개는 왜 F로 표시하는가..라는 궁금증으로 시작해서 결국 공부를 하게 되었다.
이렇게 공부한게 얼마되지 않았다. 아마도 1/125초로 찍기 시작하면서부터 일것이다.
셔터스피드나 조리개나 ISO나 어느것 하나 이해가 안되면 전체를 이해하는데 무리가 따른다.
난 1/125초로 찍으면서 다른 공부들도 같이 한것이다.
단지 1/125초만으로 모든것을 다 이해할수는 없다. 1/125는 그저 기준이었을뿐이고
카메라를 배우는데 가장 좋은 수치이다. 1/125초에서의 조리개값과 ISO감도의 데이타값이
정리되면 다른 셔속에서의 수치들도 자연스럽게 같이 잡힌다.

어느 분야든 기초는 중요하다.



2019.6.16

# 추가 : F값(F/n)을 최초로 기준을 정한 내용을 찾았기에 추가설명합니다. 아래 링크의 "History"섹션에 나와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F-number


상대적인 조리개의 기원을 보면 "apertal ratio" 조리개 비율을 정의했구요.

1880년대 영국의 왕립사진학회에서 표준으로 채택되었습니다. "f-number system" "f/x system"으로 불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F"를 초점거리(Focal)에서 온걸로 얘기하는데 그 출처가 궁금합니다. 사진 역사에서 최초로 F값을 정의한 사람 혹은 단체가 그렇게 정의내렸다는 기록은 아직 발견 못했습니다.(제 기준입니다)

초점거리에 의해서 F값이 달라지기도 하지만 조리개 직경에 따라서도 F값은 달라집니다. 초점거리만이 기준이 아닙니다.


f값은 초점거리(focal) / 직경(diameter) = N으로 나타내는데 (쉽게 N=f/d) 여기서 N은 NA입니다.  물론 사진학에서 NA를 사용치 않고 광학분야에서 사용됩니다만 의미는 Numerical Aperture(조리개수치)로 같은것으로 압니다.

Numerical aperture(조리개수치)는 다른말로 Aperture ratio(조리개 비율) Fractional diameter(직경의 분수값)으로도 표현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ratio number" "aperture ratio number" "ratio aperture"라고도 불리웠었던것을 아래의 자료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결론 이 f값은 초점거리(focal) 와 직경(diameter)의 분수값(나눈값) - Fraction - 을 나타냅니다.


f-number N=f/d, 초점(focal)과 분수(fraction)중에서 더 어울리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Origins of relative aperture


In 1867, Sutton and Dawson defined "apertal ratio" as essentially the reciprocal of the modern f-number. In the following quote, an "apertal ratio" of "​1⁄24" is calculated as the ratio of 6 inches (150 mm) to 1⁄4 inch (6.4 mm), corresponding to an f/24 f-stop:


In every lens there is, corresponding to a given apertal ratio (that is, the ratio of the diameter of the stop to the focal length), a certain distance of a near object from it, between which and infinity all objects are in equally good focus. For instance, in a single view lens of 6 inch focus, with a ​1⁄4 in. stop (apertal ratio one-twenty-fourth), all objects situated at distances lying between 20 feet from the lens and an infinite distance from it (a fixed star, for instance) are in equally good focus. Twenty feet is therefore called the 'focal range' of the lens when this stop is used. The focal range is consequently the distance of the nearest object, which will be in good focus when the ground glass is adjusted for an extremely distant object. In the same lens, the focal range will depend upon the size of the diaphragm used, while in different lenses having the same apertal ratio the focal ranges will be greater as the focal length of the lens is increased. The terms 'apertal ratio' and 'focal range' have not come into general use, but it is very desirable that they should, in order to prevent ambiguity and circumlocution when treating of the properties of photographic lenses.[17]


In 1874, John Henry Dallmeyer called the ratio {\displaystyle 1/N} 1/N the "intensity ratio" of a lens:


The rapidity of a lens depends upon the relation or ratio of the aperture to the equivalent focus. To ascertain this, divide the equivalent focus by the diameter of the actual working aperture of the lens in question; and note down the quotient as the denominator with 1, or unity, for the numerator. Thus to find the ratio of a lens of 2 inches diameter and 6 inches focus, divide the focus by the aperture, or 6 divided by 2 equals 3; i.e., ​1⁄3 is the intensity ratio.[18]


Although he did not yet have access to Ernst Abbe's theory of stops and pupils,[19] which was made widely available by Siegfried Czapski in 1893,[20] Dallmeyer knew that his working aperture was not the same as the physical diameter of the aperture stop:


It must be observed, however, that in order to find the real intensity ratio, the diameter of the actual working aperture must be ascertained. This is easily accomplished in the case of single lenses, or for double combination lenses used with the full opening, these merely requiring the application of a pair of compasses or rule; but when double or triple-combination lenses are used, with stops inserted between the combinations, it is somewhat more troublesome; for it is obvious that in this case the diameter of the stop employed is not the measure of the actual pencil of light transmitted by the front combination. To ascertain this, focus for a distant object, remove the focusing screen and replace it by the collodion slide, having previously inserted a piece of cardboard in place of the prepared plate. Make a small round hole in the centre of the cardboard with a piercer, and now remove to a darkened room; apply a candle close to the hole, and observe the illuminated patch visible upon the front combination; the diameter of this circle, carefully measured, is the actual working aperture of the lens in question for the particular stop employed.[18]


This point is further emphasized by Czapski in 1893.[20] According to an English review of his book, in 1894, "The necessity of clearly distinguishing between effective aperture and diameter of physical stop is strongly insisted upon."[21]

J. H. Dallmeyer's son, Thomas Rudolphus Dallmeyer, inventor of the telephoto lens, followed the intensity ratio terminology in 1899.


Aperture numbering systems


At the same time, there were a number of aperture numbering systems designed with the goal of making exposure times vary in direct or inverse proportion with the aperture, rather than with the square of the f-number or inverse square of the apertal ratio or intensity ratio. But these systems all involved some arbitrary constant, as opposed to the simple ratio of focal length and diameter.

For example, the Uniform System (U.S.) of apertures was adopted as a standard by the Photographic Society of Great Britain in the 1880s. Bothamley in 1891 said "The stops of all the best makers are now arranged according to this system."[23] U.S. 16 is the same aperture as f/16, but apertures that are larger or smaller by a full stop use doubling or halving of the U.S. number, for example f/11 is U.S. 8 and f/8 is U.S. 4. The exposure time required is directly proportional to the U.S. number. Eastman Kodak used U.S. stops on many of their cameras at least in the 1920s.

By 1895, Hodges contradicts Bothamley, saying that the f-number system has taken over: "This is called the f/x system, and the diaphragms of all modern lenses of good construction are so marked."[24]

Here is the situation as seen in 1899:

Diaphragm Numbers.gif

Piper in 1901[25] discusses five different systems of aperture marking: the old and new Zeiss systems based on actual intensity (proportional to reciprocal square of the f-number); and the U.S., C.I., and Dallmeyer systems based on exposure (proportional to square of the f-number). He calls the f-number the "ratio number," "aperture ratio number," and "ratio aperture." He calls expressions like f/8 the "fractional diameter" of the aperture, even though it is literally equal to the "absolute diameter" which he distinguishes as a different term. He also sometimes uses expressions like "an aperture of f 8" without the division indicated by the slash.

Beck and Andrews in 1902 talk about the Royal Photographic Society standard of f/4, f/5.6, f/8, f/11.3, etc.[26] The R.P.S. had changed their name and moved off of the U.S. system some time between 1895 and 1902.






틀린것이나 궁금한것은 알려주시면 수정하거나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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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6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요렇게 쉽고 간단한 강의를.. ^^
    너무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shineroad.tistory.com BlogIcon Ferrek 2009.05.2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본적인 내용을 요즘 DSLR에서는 더 잘게 나누어놓아서 익히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한스탑 두스탑 얘기는 하는데 뭐가 한스탑이고 어떻게 한스탑이라고 딱 잘라 말할 수 있는지.. 저도 처음 배울땐 굉장히 헷갈렸답니다. ㅎㅎ

  • 2009.07.1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박용문 2012.02.23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우연히 좋은글 접했습니다,(제가 사진초보 입니다,,,조리개는 왜 f로 표시하는가) 글을 저의 산악회 카페에 가져다 놀려구 하는데 허락해 주세요..
    저의 산악회는 인부천 열린산악회 입니다,

  • BlogIcon 지나가던 행인 2014.11.07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왜 조리개를 F라고 하는지 정말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우와 이런거였군요 ㅋㅋㅋ그냥 진짜 수치표시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궁금증도 풀리고 다른 지식들도 얻어갑니다^^

  • 모모 2019.05.08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는 focal length 의 focal 에 f를 딴거랍니다
    잘못 알고 계셨군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9.05.15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모님이야말로 잘못 알고계시네요.
      F는 특정단어의 이니셜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 공식을 보시면

      조리개 값(f 값, f-number) = [렌즈의 초점거리(focal length)] / [입사동공(entrance pupil)의 지름] = f / D

      영어로 된 공식을 찾아보면
      The f-number N is given by:
      N = f/D

      이렇게 나옵니다.

      F값과 Focal length는 서로 다른 뜻입니다.
      네이버나 구글이나 어디에서나 수많은 자료가 있으니 조금만 찾아보시면 아실 수 있을겁니다.

  • 모모 2019.05.15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사진학 전공이었던 제가 잘못 배운걸까요? 교수님들까지 거론할 필요도 없는 내용이지만 조리개값을 나타내는 f는 focal 또는 focus 값이라 하여 f로 표기한 겁니다
    사진학 개론서에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기초적인 내용인데 팩트를 갑론을박하는게 우습지 않나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9.05.1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10년 넘게 사진을 취미로, 직업으로 삼았으며 공부도 했으나 조리개의 'F값'이 focal에서 따왔다는 말은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전공하셨다고 하니 조리개 Aperture의 뜻이 '개방'인것도 아시겠지요. 즉 F값은 개방의 정도를 나타내는 개방값인데 Focal(초점)과는 다르죠. 제가 얻은 정보와 지식이 100%는 아니겠지만 사진학과나 전공서 역시 100%라고 누가 자신하던가요? 새로운 이론이 나오고 꾸준한 연구가 이뤄지면서 내용이 바뀌는게 학문 아닌가요? 대체 뭐가 더 우습나요? 납득이 갈만한 정보를 제시하면서 주장하시면 그나마 덜 우습겠습니다.

  • 모모 2019.05.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 살다 이런 황당한 답변은 처음 듣습니다. 전공서 역시 100%라고 누가 자신하던가요? 사고력에 문제가 있는게 분명해 보입니다. 전공서에 오타가 있을 수는 있을겁니다. 헌데 대학이란 기관에서 신뢰할 수 없는 전공서를 학생들한테 보급한다? 이보세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상식선 수준에서 대화를 나눠야하지 않겠습니까? 조리개값은 조리개 직경분에 렌즈의 초점거리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렌즈의 초점거리가 55mm이고 F5.6이면 55÷5.6=9.8mm 가 나옵니다 이 값이 조리개 유효직경입니다. 그러니까 조리개는 초점거리에 따라 유효직경이 결정되기때문에 초점거리 Focal Length의 앞글자를 따서 F라고 표기한겁니다. 자 이 내용은 팩트이고 사진학 개론 전공서를 구할 수 있다면 찾아 보시고요 귀찮다면 유튜버에 사진작가 전문가들에게 질문하시면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에 퍼지면 삽시간입니다.
    지식을 제공하려면 적어도 그 분야에서 20년 종사하고 사진학계에서 인정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친 사람이 자격이 있을테고 신뢰할 수 있겠죠. 정보의 사실 유무를 본인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항상 해당 분야에서 프로나 교수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9.05.18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나이는 왜 따지는지 모르겠으나 10년전 사진학과를 전공한 사람들과 현직인 사람들등 다 모인 동호회나 커뮤니티에서 많이 다뤘던 이야기들이구요. 모모님은 처음부터 아무런 정보없이 전공서나 교수들 들먹이면서 본인의 정보가 맞다고 갑론을박 자체가 우습다고 깔보는데 그게 배운 사람이 할 짓입니까? 모모님은 사진관련에서는 저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겠으나 다른 분야에서도 그렇다고 자신합니까? 사람 깔보고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채 잘못 알고 있다고 지적부터 한건 모모님이예요. 현재는 사진은 멀리하고 취미로만 접하고 있고 나이는 낼모레 50을 바라보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제 사고력 걱정마시고 본인 걱정하세요. 뭐가 팩트인지는 크게 궁금하지 않아요. 저 사는데 지장없는거라서요. 그런데 모모님은 그게 신경 쓰이나본데 모모님이 주장하는 내용은 아직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조리개값을 계산하는 과정은 어디에나 있으나 마지막에 그 초점거리에서 'F'를 따왔다는 내용은 아직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어요. 본인이 주장하는 전공 서적도 누군가 해석하면서 옮겨적으면서 추가한건지 누가 압니까. 영어 원문중에 그런 내용 있으면 제시해주세요. 그럼 믿겠습니다.

      20년이상 종사하고 인정할수있는 과정을 거친 사람이 자격이 있고 믿을수있다? 그건 대체 어디에서 나온 기준인가요? 본인? 혹은 교수가 그러던가요?

      그리고 해당분야 프로나 교수들도 100% 믿지 마세요. 그들도 사람이고 그들의 지식도 100% 팩트라고 장담 못합니다. 그들이 신은 아닙니다. 신도 실수하는 마당에 사람을 어찌 100% 믿습니까.

  • 모모 2019.05.18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정중하게 사과부터 드릭겠습니다. 기분 나쁘게 느낀 점에서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상식에 얽매이는 사람이라 지나치다고 느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논쟁거리가 될 수 없는 조리개값 f의 약자를 두고 이렇게까지 하는 건 저 뿐만 아니라 러포엠까지도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설명 드린것도 안 믿으면서 뭘 더 증명하라는 건가요? 또 그럴거 같아서 제가 아닌 다른 전문가에게 크로스 체크를 해보시라고 권유 드립니다 유튜버에 카메라 모델만 검색해도 현역사진 작가로 활동하는 분들 많습니다 그 중 3분 이상에게 댓글로 질문 던져 보고 크로스 체크해보시면 될거 아닙니까? 벤쿠버에 살고 계시고 영어 원문을 원하시면 국립도서관에 들러서 자료 찾아보시면 되잖습니까? 가장 편한방법은 전문가에게 질문 던지면 됩니다.

    그리고 전문과정을 밟고 오랜 현장직에 있는 분이 믿을 만 하다는 건 상식 아닐까요? 누구의 기준이 아니라 보편적 상식이죠. 러포임님이 병원을 믿고 치료 받는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마지막으로 100퍼센트 믿지 말라는 건 해괴한 표현입니다. 사람이 누구를 믿고 그걸 퍼센트로 계산한다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믿으면 믿는거고 안 믿으면 안 맏는 겁니다. 의심이 든다면 그건 의심이 들 만한 증거를 발견한 후에 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9.05.19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사과를 하시니 감사하고 더이상의 논란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한번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10년전에 사진을 접했고 당시 제 주변에 사진을 2-30년 전문적으로 혹은 취미로 이어서 해온 분들에게서 사진을 배웠습니다. 그들에게서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F값의 F가 Focal에서 따온거라고 사진학과를 나왔다는분에게서 들었고 그 근거를 요구하였으나 전공서와 교수들 그리고 본인이 그렇게 배웠는데 논쟁거리가 되느냐고 말씀하시면 저역시 더이상 들을 가치조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그리고 카메라가 처음 만들어지면서 제일 먼저 F값이(F-number) 카메라의 조리개값으로 불리기 시작할때 그때부터 Focal에서 따온거라는 것을 증명하시려면 본인이 하셔야지 아니라고 주장하는 제가 증명할 부분이 아닌겁니다. 예를 들면 경찰이 범죄자에게 죄를 물으려면 먼저 그 증거를 경찰이 제시하는겁니다. 범죄자가 아닌것을 증명하는것은 그 나중이죠. 그리고 제가 배운것은 하나도 인정 못하고 본인것만 인정하라구요? 배움에 있어 어디서 누구에게서가 중요한게 아니라는것을 본인 스스로 증명해주고 계시네요.

      그리고 현역으로 수십년 활동하는 사람중에도 그거 아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구요? 10년전에 이미 수없이 던진 질문이고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겁니다. Focal에서 따온게 맞다구요? 그렇게 추측했던것은 10년전 그들도 저도 해본겁니다. 그러나 어디에서도 그 자료는 찾을 수 없었구요. 최근에 나온 책이나 자료중에는 F값이 Focal에서 따온거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장을 하는 것도 압니다. 그러나 그게 사실이라고 장담을 못하는것은 그 근거가 미약하기 때문이죠. 사진 그리고 카메라는 외국에서 시작되었고 최초 그리고 오래전에 기준을 제시했던 자료들은 다 영어일것입니다. 그 자료들중에선 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10년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혹시나 시간이 되면 그 자료를 찾아보기 위해 도서관에도 가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사진관련 학과도 꽤 오래된걸로 알거든요.

      그리고 제가 100%를 말씀드린것은 '완전히' 믿지 말라는 뜻이었는데 그것을 숫자 퍼센트로 이해하시다니 정말 놀랍네요. 어떤 분야든 누군가의 말이나 지식이 완전치 않으므로 어떤것은 믿을 수 있으나 또 어떤것은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완전히' '100%' 믿지 말라고 말씀드린겁니다.

      모모님이 하신 말씀중에 "전문과정을 밟고 오랜 현장직에 있는 분이 믿을 만 하다는 건 상식 아닐까요?"라고 하셨는데 아직 세상을 덜 배우신게 분명한것 같네요. 세상이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믿을만 하다구요? 일부는 맞지요. 하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물론 저역시도 틀렸을 가능성이 상당히 많다는것을 인정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발견을 못하고 모르고 있는것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과연 모모님은 본인이 배운것이, 본인을 가르쳤던 교수들이, 본인이 얘기한 전문가들이 틀렸을 가능성은 아예 없다고 믿으시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모모님은 세상사람들이 얘기하는 '애송이'가 분명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들을 '완전히' 믿지는 마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번역본이 아닌 영어원문으로 된 오래된 자료를 찾으시거든 알려주시면 본문 내용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 사과도 드리도록 하지요.

  • 모모 2019.05.2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댓글에 설명을 드렸는데 다시 증명을 하라고 하니 이해가 안되는군요. 다시 설명 드릴테니 흘려듣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저의 번들 렌즈에는 1:3.5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는 초점거리를 1mm로 하였을 때 이 렌즈의 최대 조리개 직경은 1/3.5mm 라는 것입니다. 제 렌즈의 초점거리가 18mm라는 가정하에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렌즈의 f3.5 조리개 직경은 18mm÷3.5= 5.2mm 가 됩니다. 이 계산이 증명하는 것은 조리개는 초점거리에 따라 그 직경(조리개 구멍의 크기)이 결정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초점거리를 뜻하는 focal length의 앞글자를 따서 f라고 합니다. 이를 영어로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The lens aperture is usually specified as an f-number, the ratio of focal length to effective aperture diameter.
    자 이것으로 저는 더 이상 조리개 f값에 대한 설명과 논쟁은 하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러포임님의 마지막 댓글을 본인 스스로 읽어 보시면 문장이 엉망이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읽다가 이게 무슨 말이야하며 몇 차례 읽었습니다.
    게다가 100%, 완전히라는 수식어를 쓰면 말이 이상해집니다. 완전히 믿다? 이런식으로 믿다에 수식어를 함부로 달면 이렇게 됩니다. 적당히 믿다. 대충 믿다. 충분히 믿다.
    언어를 함부로 쓰면 언어도단이 됩니다.
    완전히 믿다라는 잘못된 표현 쓰지 마시고요 신뢰한다라고 하면 됩니다. 완전히 믿지 말라는 의심하라 또는 의문을 가져라 라고 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러포임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상식밖에 사고에 빠져 있더군요. 다짜고짜 대학교수나 전문가의 지식 또는 대학 전공교과서를 두고 어떻게 100% 믿을 수 있냐 그들도 틀릴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본인이 말하고도 밑도 끝도 없는 말을 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될겁니다.
    불특정한 다수에 대해(대학교수,전문사진가) 그들이라고 하지 말고 누가 무슨 틀린말을 했다는 걸 제시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대학 전공교과서 무슨 과목 몇 페이지 무슨 내용을 어떻게 100% 믿을 수 있냐라고 해야 이해가 될 수 있는 말이 되겠죠.

    어쨌든 다짜고짜 또는 뜬끔없이 말씀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냥 포컬렝쓰가 f의 약자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라고 얘기하셨거나 전혀 신뢰가 가질 않는다라고 했다면 저도 더 이상 댓글을 달지 않았을 겁니다.

    저의 댓글이 지금껏 기분이 나쁘게 느끼신건 저의 품성이 못돼먹어서 그런겁니다.
    그냥 똥 밟았으신 겁니다

    어쨌든 피로가 누적되는 공방은 여기까지 하도록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9.05.2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전히 조리개값 계산법에 근거한 내용만 주장하시는군요. 출처나 뭐 그런 내용은 전혀 없이 말이죠. 더이상 논쟁은 안하신다니까 말씀드립니다만 본인에게 본인이 배운것이 정답이면 제게도 제가 배운것이 정답입니다. 절 가르쳤던 2-30년 경력자들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너무 장황하게 늘어놓은 글이 읽기 불편하고 이해하기 어려우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 문장을 논하기 전에 본인에 대해서 반성을 좀 하시죠.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이렇게까지 논쟁을 했으면 제가 뭐라 불리는지 정도는 파악이 되셨어야 하는것 아닐까요.
      제 블로그 제목만 봐도 뻔히 알 수 있는것을 파악도 못하면서, 상대방 이름도 부르는 방법도 숙지 못하면서 무슨 논쟁입니까. 무슨 문장 타령이며 상식 얘기를 합니까.

      언제쯤 학교를 다니셨는지는 모르겠으나 틀에박힌 공부에 외우기만 하며 세상을 바라보니 제 말을 제대로 이해 못하시는겁니다. 100% 혹은 완전히 믿다, 이말이 그렇게도 이상하게 들리나요? 우리나라 문법을 그렇게 익히신건가요? 요즘 학교에서는 그렇게 가르치는건가요? 그 문장의 문법 외에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파악이 안되시나요?

      그리고 세상이 상식만으로 살아지는게 아닙니다. 상식밖의 생각을 해야만, 할수 있어야만 세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틀에 박혀있다면 제 말들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더이상 무슨 댓글을 어찌 다실지 모르겠으나 제가 쓴 글들은 평소 누군가에게 말하듯 써놓은겁니다. 그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은 참으로 드물지요. 최소한 제 또래에서는 더더욱 그렇구요.

  • 모모 2019.06.14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버 영상을 보면 해답이 있습니다. 2분20초부터 보면 내용이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m70JEYoks
    용호수라 불리는 이분은 영상업계 꽤나 알려진 전문가 시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qUcZc5GnPLY&t=514s
    이 영상 댓글란에 보면 커피하는 남자가 단 댓글에 태영작가님께서 친절하게 답변을 주셨습니다. 확인해 보시고요
    물론 이 분도 뉴욕에서 현역 작가로 활동하는 전문가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JPspSpteaI&t=1s
    이 영상 역시 댓글에 커피하는 남자가 단 댓글 확인해 보시고요 쿄 작가님 역시 해외에서 현역으로 활동하는 사진 작가십니다.

    http://blog.daum.net/ichae9101
    마지막으로 이준섭 작가님이라고 현역에서 사진강의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방명록에 들어가시면 닉네임 모모로 댓글 단 내용을 보시면 이 역시 F값이 왜 Focal length인지 분명히 말씀해주십니다.

    물론 이분들 말고도 중앙대학 사진학 교수님들도 이 역시 똑같은 내용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팩트를 가지고 제가 이렇게까지 공들여 사실을 알려 드린 것이니 제가 참 배려심 하난 좋은 사람입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9.06.17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료 찾아서 첨부합니다.
      어디서부터 그렇게 가르치기 시작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최초 자료 및 근거를 요구한 이유는 언제부터 잘못된 정보가 공식화되어서 다들 그렇게 배우기 시작하면 그것을 진실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모모님이 제시한 자료 혹은 전문가(?)들의 '배움'보다 앞선 자료나 근거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들은 최초가 아닌 이상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설명을 했는데도 제대로 된 자료를 찾을 생각은 안하고 본인의 수준에서 머물러 비슷한 수준의 자료만으로 주장하는것은 여전하군요.
      공부 혹은 학문은 평생 하는거죠. 저도 제대로 된 자료를 더 찾아볼 생각입니다. 모모님은 계속 본인 수준에서 머무를건가요? 배려심?

      "사진 교과 첫 대목에 이러한 기초적인 내용들부터 제시가 된다면 사진을 배우는 사람들이 혼란이 없을텐데 말이죠. 저도 다른 책들을 사서 여러권 읽어 보았지만 조리개는 왜 F로 표기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한 책이 없었고..."
      저에게 처음 글을 쓸때는 전공서에 나와있다고 했으면서 사진교과 및 다른 책에서는 내용이 없다고 말하시네요.

  • 모모 2019.06.17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몇 개 달았을 때 알아 차렸어야 했는데 내가 지나치게 점잖을 떨었더니 주제 파악 못하는데다 주둥이를 하도 놀려되는구나.
    야이 인간아 전공서를 서점에서 파니? 전공서는 대학에서만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거야 이 무식한 인간아.
    내가 말한건 서점에서 출판되는 출판물을 얘기한거다. 아이고 진짜 이 새끼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자신이 못 찾았으면 그만큼 책을 몇 권 안 읽고 덜 배운 결과인데 자신이 못찾았으니 아마추어 스스로 F는 그 어떤 단어의 약자가 아니라고 정의를 내리니 당신은 어딜 가나 조롱꺼리 밖에 안될거야
    아니 ♪♬♫ 지가 못 찾은 지식을 지 멋대로 해석을 하면 그걸 듣는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겠냐 이런 ♪♫♩♬라고 하지. 너같은 ♬♪♪♩는 세상 처음 본다. 또라이가 아니라면 저능아겠지
    근거를 대도 근거를 대라고 하는데 당신 근거라는 사전 의미는 알고 얘기 하는 거니? 외국인도 아니고 말야. 그냥 나는 내 멋대로 살겠다고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랬으면 댓글 안달지.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이새끼가 진짜. 정성껏 여기저기 시간들여서 자료 찾고 설명하고 전문가들한테 질문까지 했더니 또 말 장난을 치네. ♬♬♩♫가 사람 성질나게 만드네.
    아마추어씨 건방 떨지 마시고요 주제 파악하세요. 당신 같은 인간이 전문가들 앞에서 주둥이 놀리다간 그 자리에서 쳐 맞는다고.
    저능아를 상대한 내가 ♪♩♪이다.

스터디 나오시면 자세히 배울수 있다는 말을 하려고 사진찍을때 기본 3가지만 알면 DSLR도 문제없다 를 썼는데
자세한 내용이 없어 오해의 소지도 있고 마치 이렇게 찍어야 한다로 인식될수 있어 이렇게 씁니다.
지금 남산으로 번개출사 나가야하는데 쓰고 있음.. ㅡㅡ;;

우선 셔터스피드라는것은 셔터가 열리는 시간입니다.
빛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의미하는데 셔터스피드가 느릴수록 빛을 많이 받아들이고, 셔터스피드가 빠를수록 빛을 적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다른 의미로 생각해보면 빠른 물체를 선명하게 찍으려면 셔터스피드가 빨라야하고
고정된 물체를 찍을때는 셔터스피드가 어느정도 늦어도 가능하다는것입니다.

셔터스피드의 단계를 살펴보면

1초, 1/2초, 1/4초, 1/8초 이렇게 빨라지면서 1/15, 1/30, 1/60, 1/125, 1/250, 1/500, 1/1000, 1/2000, 1/4000....

이렇게 단계적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눈치가 빠른분이라면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셔터스피드가 두배씩 늘어가는데 왜 1/8에서 1/16으로 가지 않고 1/15로 가는지, 1/60에서 1/120이 아닌
1/125로 바뀌는지...
이유는 간단합니다. 계산하기 쉽게 하기 위함입니다. 1/15로 계산하지 않고 1/16으로 했다면

1/16, 1/32, 1/64, 1/128, 1/256, 1/512, 1/1024, 1/2048, 1/4096 이렇게 되었을것이고 요즘처럼
메모리나 HDD를 쉽게 접하는 시절이라해도 이런 단계는 머리가 아플겁니다.
그리고 요즘의 디카는 셔속이 좀 다양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더 세분화되어있죠.

그렇다면 이전 포스트에서도 거론되었던 1/125는 왜 강조하는가.
사진을 찍을때 핸드블러라해서 셔터스피드를 일정수준 유지하지 않으면 발생되는 흔들림인데요.
선명하지 않고 뭉개진채로 찍히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이 되는 계산법이 있는데 바로 렌즈의 mm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렌즈의 mm수의 두배의 셔속(1/렌즈의 mm수의 두배)으로 찍어야 핸드블러가 어느정도
방지된다라는것입니다.

이 사진은 1/125, ISO 100, F7.1로 찍은것입니다. 실제 제가 사용한 렌즈는 100mm이고 크롭바디에서는
153mm가 되므로 1/320초로 찍어야 더 흔들리지 않고 선명한 사진이 찍혔겠지만 분명한 차이점을
나타내기 위해 1/125부터 속도를 줄여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7.1 | 100.0mm

아래의 4개 사진은 셔속과 조리개만 적정수준에 맞춰 조정한것이며,
보정없이 일부분만 1:1크기로 잘라낸것입니다. 바디의 손떨림방지 기능이 동작중이며
만약 그 기능마저 없었다면 더 많이 흔들렸을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1/125도 흔들렸습니다. 위 사진의 촬영조건은 모두 같으며 삼각대없이 서서 찍었고
삼각대가 준비된다면 흔들림은 아예 걱정이 없겠지요.

과거 필름카메라 시절에는 가장 많이 사용되던 기본렌즈가 50mm 단렌즈였습니다.
50mm의 두배는 100인데 위에 설명했듯이 1/60다음에는 1/125가 되서 기본적으로 처음 배울때
1/125를 지키라는 말이 나온겁니다.
물론 요즘에는 1/100초도 있고 카메라나 렌즈에 손떨림방지가 있어서 어느정도 방지가 된다고는 합니다만
셔속 1/125를 지켜서 찍는 연습을 하는것은 단순히 핸드블러만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주어진 환경속에서 셔속 1/125일때 ISO와 조리개의 수치는 일정수준의 데이타가 자연스레 나옵니다.
적정노출 혹은 관용도가 몸에 배게됩니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어떤 환경에서도 셔터스피드와 조리개
그리고 ISO를 자기 마음대로 떡주무르듯 할수가 있게됩니다.
말그대로 1/125에서 자유롭게 벗어나게 됩니다.

아무리 디지탈카메라가 성능이 좋아지고 발전했다하더라도 기본은 필름카메라 시절의 메카니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메카니즘을 이해하고 데이타를 연습해서 습득하면 디카는 더욱더 쉬워지고
훨씬 재미있는 사진생활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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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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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내용은 스터디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연습과 훈련을 하여 얻어낸 결과이며
공부의 방법은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이므로 아래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분들이나
초보단계를 벗어난 분들은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근거없이 말을 함부로 하거나
글을 쓴적은 없으므로 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스터디멤버들은 지겹게 들었을 기본 3가지. 다시한번 되짚어보기 위해 샘플 사진을 찍었다.
우선 사진의 기본을 짧게 설명하자면.. 사진(Photograph)은 빛(Photo)으로 그린 그림(Graph)다.
다시 말하자면 빛이 사진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하겠다. 그리고 빛을 다룰줄 알면 사진의 기초는
다져진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빛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여기서 기본 3가지가 나온다. 셔터스피드, 조리개, ISO감도.

셔터스피드는 말그대로 셔터가 빛을 받아들이는 속도이고
조리개는 렌즈가 빛을 받아들이는 구멍의 크기를 말하고
ISO감도는 이미지센서(옛날엔 필름)가 빛을 받아들이는 감도를 말한다.

이 세가지가 서로 연관이 되어 사진의 결과물에 영향을 준다.

그런데 우리 스터디에 나오는 회원들은 처음부터 들은 얘기는 아마도 1/125초일것이다.
왜 그렇게 지겹도록 1/125초를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만드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관용도 때문이다. 쉽게 말해서 '노출 허용도'인데 이는 말이나 글로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고 또한 흔들리지 않은 선명한 사진을 찍기위해서도 꼭 지켜야할
셔터스피드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스터디때 듣기로 하고 아래의 사진을 살펴보자.


아래의 사진들은 모두 적정노출에 맞춰 찍었으며 크기외에는 어떠한 보정도 하지 않았으며,
카메라는 GX20, 렌즈는 Pentax 100mm F2.8 Macro를 사용했다.

이 사진은 조리개를 2.8 최대개방으로, ISO는 100이었으며 노출을 맞추기 위하여 셔터스피드를
1/640초로 찍은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40sec | F/2.8 | 100.0mm




이 사진은 ISO는 100으로 같으며 셔터스피드를 1/125로 그리고 적정노출까지 조리개를 F7.1까지 조이고
찍은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7.1 | 100.0mm


위의 두사진 모두 15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찍었으며, 흔들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몸을 난간에 최대한 밀착하여
시도했다. 보정은 없이 크기만 줄인것인데 차이가 보이는가.. 예민한 사람이라면 바로 알것이고
그동안 별 신경없이 사진을 찍은 사람이라면 차이점을 모를수도 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이 사진이 첫번째 사진의 한부분을 1:1크기로 잘라낸 사진이다. 삼각대가 아닌 손각대이기에
조금은 흔들릴수도 있으나 모두 같은 조건에서 촬영된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40sec | F/2.8 | 100.0mm




이 사진이 두번째 사진인데 선명하게 찍힌것을 알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7.1 | 100.0mm




이 사진은 어떤가..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사진과 비교해서 차이가 느껴지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14.0 | 100.0mm




이 사진은 ISO감도를 400으로 올려서 조리개를 F14까지 더 조이고 찍은것이다. 물론 셔속은 1/125.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14.0 | 100.0mm

위의 두 사진들과는 다른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조리개를 F7.1에서 F14까지 조일수 있었던것은
ISO감도를 100에서 400으로 올렸기 때문인데 작은 사진으로 볼때는 큰 차이를 모르지만
1:1로 보게되면 노이즈가 분명히 보인다.



이렇게 기본 세가지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게 되는데 이것을 잘 모르면 관용도를 놓치게 되고
사진을 제대로 찍기가 힘들어지는것이다. 물론 자동모드나 기타 방법으로라도 느낌을 살려 찍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사진을 배우려 한다면 적어도 기본만큼은 알고서
자신의 사진세계를 구축해나가는것이 진정한 사진의 재미를 알아가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포토스타일



삼각대없이 들고 찍었더니 위의 사진중에 F2.8로 찍은 사진이 흔들렸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
삼각대로 다시 찍어서 부분만 보여드립니다. 아래 사진이 믿기 힘드시면 저와 같이 삼각대
준비해서 시도해서 확인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와 렌즈의 성능에 따라 선예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분명 조리개개방상태와 조인 상태는
차이가 많이 보일겁니다. 직접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9.0 | 100.0mm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000sec | F/2.8 | 100.0mm















이 아래 댓글중에 비밀글에 달린 제 글들은 그냥 무시하셔도 좋겠습니다.
기초부터 다져가자는 스터디의 기본이념을 거부하는 이전 동호회사람의 글에 대해 답을 써놓은것입니다.

5월 24일자로 거북이님의 댓글은 지웁니다. 마지막 댓글도 오후에 지울겁니다.
기본을 거부하고 무시했던 사람의 댓글에 답을 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하고 답답하군요.
나한테 근거대라고 주장하지말고 사진 잘찍어서 결과로 보여주세요. 그렇게 자신있으면 스스로
공부하고 실력 키워서 당당하게 사진으로 날 누르세요. 앞으로 할말 있으면 댓글 달지 말고
전화하세요.


거북이님, 답을 보라고 남겨두었던 댓글이지 남겨두려던게 아닙니다.
그 답을 보고도 명쾌하지 않다라고 생각한다면 님이 이해를 못하는겁니다. 제가 왜 끝까지 님을 이해시켜야 하죠?
스스로 공부하세요.  아니면 전화하라니까 왜 그러는겁니까?
서로간에 잘못된 지식일수도 있고 말을 쓸수도 있어서 비밀댓글을 쓰셨습니까? 단지 1/125가 궁금했을뿐이라구요?
그래서 근거대라고 그딴식으로 쓴겁니까? 공격성 답을 한다구요? 예 맞습니다. 님한테는 그랬어요.
이전에 '이투'에 대해 글을 쓸때부터 님은 딴지를 걸었거든요. 내가 어떤 근거로 글을 썼는지 알아보지도
않은채 먼저 글을 그렇게 쓰니 이제 화가 나서 그렇게 되는겁니다. 본인부터 생각하세요.

누가 댓글을 달건 전 지금껏 논리적으로 설명해줬습니다. 대부분 한번에 다 이해하는건지
더이상 댓글을 달지 않더군요. 2차 3차 계속 딴지 거는것은 거북이님뿐입니다.

그리고 정말 답답하군요. 스터디 나와서는 말한마디 못하던 사람이 왜 이제와서야 제 글에 대해
이렇게까지 딴지를 거는겁니까? 난 경험도 짧고 사진도 잘 못찍는다고 생각되서 만만해보입니까?
전 분명히 말했습니다. 내 글에 대해서 딴지걸듯 댓글 달지 말고 차라리 전화하라고 말입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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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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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5.2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잘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rtong.tistory.com BlogIcon 알통 2009.05.22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 셔속 얼마에 조리개 얼마 iso 얼마.. 이런 수치들은 어떻게 얻는건가요?
    단순히 경험치라고 말씀하진 말아주세요 ㅡㅡ;;
    여기에 대한 포스팅을 한번 부탁 ㅡㅅㅡ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5.22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번 포스팅을 정해주시네요..ㅎㅎ
      저도 처음엔 그런 수치들이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그 수치들을 처음부터 배우진 못했습니다. 그저 1/125를 지키라는 말만 반복해서 들었죠. 전 그 말을 믿고 두달동안 약 1만컷을 찍는 연습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밝게 쨍한날 셔속 125에 ISO100 그렇다면 조리개는? 대략 F11정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모든게 바뀌는데 경험없이 훈련없이는 어렵죠. 시키는대로 찍다보니 알게되더라구요. 다음번엔 그 내용을 써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3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 입니다. 자주 뵙지 못해서 죄송^^;
    한동안은 육아에 매진해야 할듯 합니다.ㅋㅋ
    요기서 사진강좌를 열심히 들으면 될것 같내요. 앞으로도 좋은 강좌 많이 올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5.23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좌까지는 아니고 그냥 제가 배운대로, 연습한대로 이룬 성과를 기록만 할뿐입니다. 저는 이렇게해서 이만큼 됐으니 못해보신분은 시도해보시라고..^^

  • guen6335 2009.05.24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세연이는 무슨 생각으로 사진하는지 앞으로 이블러그에 글남기지 말아야 겠는데.......
    궁금하면 와서 물어 보든지 다른 사람 블러그에 타인이 지목 되는건 않좋은일 같은데.......
    여기서 글보니 기분 되게 나뿌네............ 좋게 권유 한다....

  • 아싸맨 2009.07.1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님의글 오늘 처음보네요 명쾌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셔속 125를 기준으로 (m모드)조리개를 개방 아님 조이든가 하라는 말씀이셨군요 전 무저건 셔속을 돌리고 난 다음 조리개를 맟췄는데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h1kwt BlogIcon 와까모도 2009.07.11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롭 스릭슨 사진 공모전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h1kwt/120074141135

  • Favicon of https://felizdia.tistory.com BlogIcon Feliz día 2009.08.09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 만 사놓고 어렵다 어렵다... 노래만 부르며.. 오토로 계속 찍어대고 있다가 오늘 부터 다시 공부중입니다..ㅎㅎ 럽님의 설명보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아.. 정말 DSLR은 스터디가 필요한 어려운 놈인거 같아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8.0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중요한 기초는 책이나 왠만한 강의에서는 찾기가 어렵답니다. 어떤분야든 마찬가지겠지만 사진공부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지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