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이딩은 그냥 테스트로... 


아침부터 자동차 종합검사 받으러 가고 또 병원 잠시 들르고 조금 늦게 출발.

벼르고 벼르던 케이던스 센서를 달고 테스트한거다.

동호회 들어가보면 다들 한방에 '가민'이던가.. 뭐 그걸로 가라는데 가격이 세상에나...


난 어차피 스마트폰으로 런태스틱을 활용할거라서 그냥 블루투스 센서만 구매하기로 결정. 5만원도 안한다.


세븐일렉 블루투스 케이던스 및 속도계



케이던스센서(본체)와 자석의 적정거리는 10mm 이내, 속도계센서와 자석의 적정거리는 6mm 이내.

도톰한 고무와 양면테이프를 활용해서 적정거리를 유지하면서 잔진동에 위치가 바뀌지 않도록 고정시켰다. 테스트 결과는 만족 작동 잘된다.


좌측 : 본체 및 케이던스 센서.

중앙 : 속도계 센서와 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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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 투어링용 클릿페달 PD-A600, 로드용 MTB클릿이다.

중앙 : 안장가방

우측 : 저번에 구입한 보조배터리, 지프로와 캠코더의 전원을 공급하는중.

IM-A910L | 1/120sec | F/2.0 | 4.1mmIM-A910L | 1/120sec | F/2.0 | 4.1mmIM-A910L | 1/40sec | F/2.0 | 4.1mm




페달이 울테그라급 베어링을 사용했다고 하더니 상당히 부드럽다. 무게중심이 약간 뒤쪽인데 확 세워지는게 아니라 부드럽게... 

멈춰서 있다가 출발하면서 클릿을 장착할때 세워져 있어야 쉽게 장착 가능.(촬영 아이언2)


이거 HD로 보면 화질 멋짐.









IM-A910L | 1/506sec | F/2.0 | 4.1mm




무슨 촬영인지는 모르겠고 모델이 늘씬하고 시원시원~~~


이건 Mobius actioncam으로 촬영된 풀HD. 이것도 화질 바꿔서 보면 모델 얼굴이 보일지도.....;;;;











한참을 달리고 약 30km가 넘어갈 시점이던가... 왼쪽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PD-A530페달과 구조적인 약간의 차이가 있어


믈릿의 위치가 문제가 있었던거다. 발이 완전한 일자가 되어야 하는데 약간 밖으로 벌어진 느낌이 드는거다. 이건 A530과 A600의 구조적인 문제의 차이인데

A600이 A530보다 장착위치가 약간 바깥쪽에 있다. 신발의 클릿도 그에 맞게 조정해주지 않으면 약간 팔자모양으로 페달을 밟게 되는 셈이고

처음엔 괜찮은듯하다가 조금 오래되니까 무리가 온거다.


발목과 무릎이 은근히 많이 아팠다. 그래서 복귀후 바로 조정. 조정해보고 다음주에 다시 테스트.


IM-A910L | 1/30sec | F/2.0 | 4.1mm





오늘은 체인을 점검해봤는데...... 이게 뭔가...


체인 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조금 늘어나 있다. 들어가는 깊이를 보니 벌써 0.5% ~1.0%.


예전같으면 원인을 잘 몰랐을것이나 오늘 케이던스를 달아보고 그원인을 알 수 있었다.


내 주행스타일이 케이던스 위주가 아닌 토크 위주였던것. 체인이 빠르게 늘어날수밖에... 이거 습관 바꿔야 체인도 더 오래 쓸것이고 뱃살도 빠질듯 싶다.


어째 몇년을 타도 살이 안빠진다 했어... ㅠㅜ


IM-A910L | 1/30sec | F/2.0 | 4.1mmIM-A910L | 1/30sec | F/2.0 | 4.1mmIM-A910L | 1/30sec | F/2.0 | 4.1mm




그러나 오늘의 진정한 테스트 종결자는 바로 옵티머스 Gpro.

오늘 해도 안뜨고 막판엔 비도 오기 시작할 만큼 날씨 좋았다. 그런데 이 스마트폰이 44km지점서 배터리가 다되고 꺼진거다.






보조배터리 연결해놨는데 폰이 왜 꺼지냐고? 스마트폰 발열이 심해지면 스스로 충전을 차단한다. 폰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런데 그렇게 보호한 폰의 상태가 이 모양이다.(동영상)


어찌어찌하여 복구하고 런태스틱 다시 켜보니 딱 44km지점서 끊겨있다.


진심으로 킷캣(4.4)먹고 바보된 폰 옵티머스 Gpro.





위의 사진들은 아이언2로 촬영. 사진상태 상당히 좋은듯...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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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종로2가 8번지 장안빌딩 3층 종로사진관. 

02-733-7676


종각역 7번출구 옆건물. 

02-733-7676


종로사진관을 찾는 설명에 위 두 문장중 어느것이 더 찾기 쉬울까...


네비게이션이나 지도가 있다면 주소겠지만 그냥 찾는다면 과연 그럴까?


그런데 종각역 7번출구조차 못 찾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이 있냐고? 있다. 분명 있다.


그래서 준비한 영상~




종각역 7번 출구에서 종로사진관을 찾는 아주 쉬운 방법.



그러나 7번 출구를 못찾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 3번출구에서 찾는 것은 아래 사진으로... 3번 출구에서 그냥 직진하면 7번 출구 보이니까...






종각역 3번출구 나와서 직진하면 7번출구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13.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18.0mm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18.0mm








자.. 아래 또다른 영상 하나...





7번출구를 찾는것도 3번 출구를 찾는것도 못하겠다...하는 분들은 YMCA는 아시겠지..요?



좌측사진 : YMCA오른쪽옆은 건물이 없음. 민들레영토만 있다... :)

우측사진 : YMCA왼쪽편에 있는 장안빌딩에 종로사진관이 있다.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18.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18.0mm





추가로 하나 더!!! 종각역 8번출구로 나오면 떡!하니 YMCA와 장안빌딩의 사이로 입구가 있음.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18.0mm






 -= 정리 =- 


1. 종각역 7번출구>미스터피자 옆>골목길 입구

2. YMCA 좌측 옆건물

3. 종각역 8번출구> 바로 보이는 작은 골목입구


장안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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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X크"라는 상호로 자전거점을 운영하는 사장님(?) 혹은 카페 운영진에게 특별히 악감정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제가 카페에서 강퇴를 당할만큼 운영원칙에 어긋나는 일을 한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아래의 사진은 "바이크X크"에서 예약판매중인 "다크니스 SL2"모델의 안내 그림입니다.


두번째와 세번째 그림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여기서 "상급 카본프레임 변경"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 카페에서 보기전까진 이 사실을 몰랐었고.


몇번의 문의나 부족한 정보만 종합해볼때 SL에 쓰였던 QRC28이라는 카본 프레임을 SL2에도 그냥 가져다 쓰되 모양만 바꾼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카페에서 본 위 정보상으로는 분명 상급 프레임으로의 교체라고 하니 궁금했고 본사에 문의를 했습니다.




왼쪽이 기존의 SL모델 그리고 오른쪽이 이번에 바뀐 SL2의 곡선 프레임


왼쪽 이미지는 본사 코멧에서 오른쪽은 위드바이크에서 가져온 이미지입니다.








트리곤의 정식 수입사인 본사에 문의할때 


이렇게 그림을 넣어서 문의했는데 사실 처음엔 위에 보이는 첫번째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아래는 본사에 문의하기전에 댓글로 먼저 카페쪽에 문의를 남겼고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겠다싶어서 본사에도 남긴겁니다.


그런데 본사에 남겼던 그림이 '자산'이라 하기에 일단 블러처리를 했죠. 





이렇게 했는데 "자산"이라고 했던 부분이 맘에 걸렸는지 해당 댓글을 지우고 제가 자신들을 믿지 못하지 않았냐며 다른 댓글을 남겼네요.





저도 오해하지 말라고 내가 살 모델이라 단지 확인을 하고 싶었던것이라고 쓰고 마무리가 되었죠.



그런데 오늘 강제 탈퇴되었다는 메일을 한통 받게 되네요.






어떤 운영원칙에 위배된걸까요? 궁금하네요. 자신들의 '자산'이라 주장하는 이미지를 본사에 문의하며 사용한 것?


운영진의 맘에 들지 않아서? 심기를 건드려서?


탈퇴사유가 궁금하다면 카페운영진에게 문의하라는데 그럴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그런 가게서는 10원짜리 하나 사고 싶지 않고 재가입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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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적정 공기압 계산기


자전거 적정 공기압을 계산하는 수식은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는데 일일이 계산기 두드리는거... 은근 귀찮다.


아래에 찾아봤고 내 적정값은 이미 기억해 뒀는데 좀더 자세히 혹은 누군가의 자전거를 점검해주거나 의견을 나눌때 등등... 좀 더 쉽게 하려고 머리 좀 썼다.



이미지 및 정보출처 : http://blog.naver.com/ying0617/220067187547

(32C의 41.67은 31.67의 오타일것으로 추측됩니다. 참고하세요)



언제 저걸 계산기로 두드리고 있을것인가.... 쉽게 아래의 칸에 자신의 몸무게와 자전거 무게를 입력하고 "계산" 버튼을 누르면 끝.


주의할것은 자신의 몸무게는 홀라당 벗은채로 체중계에 올라간 무게가 아니라 옷과 여러가지 주렁주렁 달린 모든것을 합한 무게이다. 즉 타이어가 지탱해야할 무게.


자전거도 마찬가지. 자전거에 달리는 수많은(?) 장신구들을 합한 무게를 계산하는거다.



1. 라이더의 무게는 옷과 기타 달린 모든것을 포함(헬멧이나 신발 가방등 모든 장비)

2. 자전거의 무게도 자전거와 기타 모든 무게가 있는 것들을 합한 무게(속도계는 물론이고 물통까지 모든 장비의 합)


휠과 타이어의 허용 최대 압력도 확인하시고 그 수치를 벗어난다면 적용하지 않는것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html 계산코드를 구해 위 계산기를 만들었음. 간만에 소스 뒤적였더니 힘드네.. ;;;;


iframe이 작동되지 않아서 링크 걸어둡니다.


http://cfs.tistory.com/custom/blog/35/353918/skin/images/psi_1.htm


유럽의 4대 명품 타이어 브레데스타인 - 트리곤 다크니스 SL2





위 코드를 가져가는 방법


1. 좌측상단의 작은 코드

<iframe width="200" height="210"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5/353918/skin/images/psi_2.htm" name="psi_1" id="psi_1" frameborder="1" scrolling="no" align="center"></iframe>


2. 바로 위의 큰 코드

<iframe width="320" height="350"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35/353918/skin/images/psi_1.htm" name="psi" id="psi" frameborder="0" scrolling="no" align="center"></iframe>



### 위의 계산은 일반 클린처 타입의 타이어이며 튜블러타입은 위 계산에서 +20psi를 하면 된다고 함.

### 20c, 23c 등은 타이어의 폭(두께)를 나타내는것으로 타이어의 옆면에 적혀있음.(로드용 타이어 기준)

### MTB등의 다르게 표시하는 경우도 있음.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참고.






자전거 타이어 사이즈 표기법 _ 자전거 타이어 사이즈는 크게 3가지( ETRTO, Inch, French) 표기법을 사용합니다.

 

ETRTO(European Tire and Rim Technical Organization)

ETRTO(European Tire and Rim Technical Organization)는 유럽 타이어, 림 기술 기구에서 지정한 국제 표준 표기법을 말합니다. 유럽 각국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자전거 타이어와 휠에 관한 규격을 ETRTO 규격의 발행합니다.

 

인치 표기(Inch)

인치 표기는 타이어 브레이크(Tire Brake)의 시대에 만들어 졌으며, 그 당시 정확한 자전거 타이어의 외부 직경은 브레이크에 의해 규정 되었습니다. 자전거 타이어 넓이에 따라 내부 직경의 기준을 정하게 됩니다. 주로 MTB와 영어권 국가에서 많이 사용 됩니다.

 

프랑스식 표기(French)

프랑스식 표기법은 자전거 타이어의 외부직경(외경)과 폭을 나타내며, 주로 로드 타이어에 사용되며 MTB 사이즈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사이즈 예시 (정확한 자전거 타이어 사이즈는 아래의 표를 참고)







사진 및 정보 출처 : http://blog.naver.com/well_tuned/100209667298





숫자가 많으면 머리 아파지는 사람들은 그냥 주변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계산해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


이거 만들기 직전 구글 스프레드시트로(액셀) 만들었는데 가만보니 이게 문서가 공유되는거라 여러사람이 동시에 사용하는게 안되는 불편함이 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AZGv3FTzR4OraP0vqEPm62mOM81KmlSCwVqSqye6SI/edit?pli=1#gid=0


그래서 바로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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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바이크캐비넷 2014.08.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크캐비넷 콘텐트 수집안내

    바이크캐비넷은 바이크 관련 콘텐트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한화 데이즈 블로그 내용이 수집되어 안내드립니다.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좋은 콘텐트를 소개해드리고
    해당 사이트에 방문하여 콘텐트를 소비하는 형태로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스토어에서 '바이크캐비넷'으로
    검색하시면 수집된 콘텐트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를 입력할 수 없게 되어 있어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운영하는 블로그 정책상 수집.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면
    cabi@bikecabi.net 으로 연락 주시면 바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스마트폰으로 경로를 저장하고 블랙박스를 돌려 영상을 저장하려면 준비해야하는 한가지가 있다.


보조배터리.


한두시간이야 뭐 그냥 돌려도 된다고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Runtastic을 구동시키면 배터리 언제 끝날지 모르고


Mobius actioncam도 내장배터리가 500mAh로 약 80분이 한계.


지금까지 두대의 기기에 각각 보조배터리를 달아서 사용해왔다. 그런데 이 두개를 달고 다니려니 가방 공간도 버겁고 무게도 상당해서 은근 신경이 쓰였다.


결국 하나로 두개 충전이 가능한 넘이 필요하겠다 싶었는데 충분한 용량에 무게도 좀 덜 나가는(바라는것도 많지) 보조배터리를 찾다가


드디어 용량도 무게도 디자인까지도 맘에 드는 넘을 발견했다. 


아이노트 보조배터리. inote FS-PB104AP. 10400mAh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




재질도 신경 좀 썼다. 미끈한 플라스틱이 아닌 무광에 스톤??? 강가의 자갈같은 느낌?? 정확하게 뭐라 표현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느낌의 표면. 


윗사진 클릭해서 크게 보면 느낌이 좀 나려나..


촉감은 좋은데 자전거 타면서 정비한다고 손 더럽힌 담에 만지면 곤란할듯싶다. 이런 재질이 오히려 때 묻으면 빈티지한 느낌 그대로 지워지지 않을것 같다.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




세워 놓으니 무슨 장지갑도 아니고....ㅎ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





1. 두개의 출력포트, 상대적으로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스마트폰을 2.1A액션캠을 1A에 꽂으면 딱.

2. 전원버튼, 짧게 한번만 눌러주면 전원이 켜진다.

3. 의외로 간단한 조작버튼과 표시등.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8.0 | 35.0mm





1. 작동중이 아닌 충전중인 상태.

2. 크기비교. 스마트폰보다는 조금 두껍지만 전체 크기가 별로여서 딱.

PENTAX K-3 | Manual | 1/30sec | F/2.8 | 35.0mmPENTAX K-3 | Manual | 1/15sec | F/2.8 | 35.0mm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기존에 사용하던 보조배터리 두개의 무게보다 가볍기 때문이다. 물론 전체 용량을 따지면 조금, 아주 조금 모자른 편이지만 라이딩중에 쓸 용량으로는 충분.


사이즈도 가방에 쏙 들어갈 크기.






사실 이 아이노트 회사의 제품중 아래 사진의 제품을 먼저 발견했다.


디자인이나 용량이 더 맘에 들었으나 제품의 무게와 크기를 보고는 바로 포기, 위의 제품으로 선택했다.


배터리의 잔량 확인이 숫자로 표시되어 더 좋은듯하나 오른쪽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이즈가 .... 자전거 가방에 넣더라도 조금 버겁고 무게도 상당하다.



FS-PB208AP, 20800mAh의 대용량이 맘에 드나 크기나 무게가 좀 버겁다.








추가!!!


무게 점검. 아이노트가 244.4g

기존의 보조배터리 두개의 무게 합이 336.6g


                   10400mAh / 244.4g = 42.5

5200 + 7200 = 12400mAh / 336.6g = 36.8


1g당 용량의 효율(?)이 역시 더 좋다.


당연한것이 기존의 두 보조배터리는 무게에 염두를 둔 제품이 아니었고 내가 이번에 고른 제품은 충분한 용량에 무게까지 가벼운 것을 찾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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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까지 왕복 약 90km - 평화누리자전거길


평화누리자전거길중 아직 미개통구간이 있어 농로 혹은 험한 오프로드를 경험해야 할 로드바이크에겐 꺼려지는 평화누리자전거길.


그 우회지역마저 피해가는 방법이 있다.







1. 새로 생겨난 평화누리자전거길로 접어들면(삼거리에 횐단보도 있는 곳)

2. 우회로로 가야하고 험한 길을 겪어야 한다. 2번부터 3번까지가 우회지역.






위의 지도에서 1번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일산방향을 택하면 일반도로로 가는 길이다.


1. 예전에 일산으로 가던 길을 선택하면 차도로 가야하지만 조금만 진행하면 된다. 행주대교로 가는 사거리를 지나 조금 더 진행하면 우측으로 내려가게 되고 좌회전이 가능하다.

2. 언덕을 넘고 처음 보이는 삼거리서 좌회전. 삼거리는 비보호좌회전이니 안전을 위해 직전의 횡단보도를 이용하는게 좋음.

3. 굴다리 지나 우회전

4. 우회도로 끝나는 지점과 만나게 된다. 전부 포장도로이니 있으니 험로를 주파하는 것보단 나을거다.




영상의 시작하는 곳이 바로 위 지도의 2번, 그리고 끝나는 지점이 바로 윗 지도의 4번.





좌측 : 위 지도의 1번 -> 좌회전 신호때 조심해서 건너야 한다.

우측 : 위 지도의 2번 바로 직전. -> 삼거리서 좌회전하려면 위험하므로(비보호던가???) 횡단보도로 미리 건너는게 좋다.





좌측 : 위 지도의 2번, 삼거리로 진입

중앙 : 위 지도의 3번 굴다리.

우측 : 굴다리 지나고 우회전. 평소 차가 별로 없는듯하나 조심 또 조심.




이렇게 쭉 달리면 지도의 4번을 만나게 되고 평화누리자전거길에 진입하면 된다.







헤이리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추억이 깃든 "소품여행"카페서 아이스카라멜마끼아또 한잔. 달달해서 목이 더 마를 순 있지만 여기와서 이거 안마시면 안된다. ^^


LG-F240L | 1/91sec | F/2.4 | 3.9mm


그리고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는데 카페주인이 같이 하는 가게다. 가격도 전국편의점 가격으로 맞췄단다. 비싸게 받으면 항의 하나? 지역적인 프리미엄 생각해서 그냥 돈 줬었는데..흠..


여튼 출판단지 편의점서 2,200원하던 포카리가 여기선 1,600원. 입 헹구면서 뜨끈한 포카리 다 마셔버리고 새로 구입. 이제 다시 출발~ 집으로...





중간에 다시 들른 휴게소서 에너지 충전. 핫!!! Hot6. 돈받고 광고해주는거 아님.. 내 돈으로 사먹음... 힘들어서.. 카페인 좀 넣어주려고...


날 더워지기 시작하니 급격히 힘들어진다... 빨리 가야지....


LG-F240L | 1/561sec | F/2.4 | 3.9mm





그런데 맘이 좀 급했나... 앞 타이어 펑크~~~ 주로 뒷타이어만 펑크가 잘 났는데 오늘은 앞 타이어다... 이유가 있다.. 설명은 아래..


우선 튜브 갈아끼우는건 쉽다. 약 5분이면 끝.. 예전엔 휴대용펌프로 공기 채우는게 끔찍한 일이었는데 오늘은 유니크 CO2펌프가 있다. 짠~~~~


날은 더워지고 급한 맘에 쪼그려앉아 사진을 찍었더니 초점이 뒤에... -.-;;;;;;


카트리지 바로 넣고 다시 잠그면 슉~ 하면서 구멍 뚫리는 소리 들린다. 밸브 열고 펌프 채우고 버튼 누르면 슉~~~~~~~~~~~~~~ 끝.


아 이렇게 쉽다니... 땀 한방울 안흘리고 적정 공기압까지 채웠다. 버튼 식이라 공기압 채우는것도 조절되고 아주 좋다. 냉기에 손 다칠일도 없고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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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타이어가 터진 이유.


평소 턱이 있거나 요철이 있으면 엉덩이 들고 팔에 힘 빼고 살짝 통과했는데 오늘 어떤 지점서 속도를 미쳐 못 줄였다.


아차!!! 싶은 순간 한번도 못해본 점프를 하게 된것.  보통 앞바퀴를 들려고 하면 높이 안들린다. 들려는 손힘보다 내 몸을 지탱하는 다리의 반대힘이 있어서... ^^;;;


그런데 급박한 순간 앞바퀴를 드는데 다리가 같이 위로 당겨졌다. 어라??? 자전거가 살짝 떴다... 그런데 여기서 착지때 충격이 왔나보다... 앞타이어 사망... 아니 튜브만...


첫 점프때 펑크가 난게 아니고 몇번 있었는데 마지막 점프때 착지지점에 뭐가 있었던듯.. 되는게 신기해서 몇번 더 하다가 일 치른거다.. ㅎㅎ;;;;;




카트리지에 CO2 조금 남은거 발사~







저번에 이베이서 구입한 Bib Short을 입고 정말 편안하게 잘 달렸는데 오늘 날이 날이니만큼 혹독한 댓가를 치루는중...




살이 제대로 탔다.. 아니 익었다...ㅡㅜ 찜질팩을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만든뒤 냉찜질중... 다리도 토시를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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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어머니의 손에 들려진 선인장.


10년만에 꽃을 피웟다며 사진 찍어달라고 하신다. 고양 꽃박람회에서 사오신거라고 하는데 1회라고 하신다... 1회???


검색해보니 1991년 꽃전시회를 시작으로 꽃박람회라 불리게 된건 1997년.


10년만에 꽃을 피운게 아니라 17년만에 꽃을 피운거였다.


당시엔 이름을 듣고 적어오셨으나 기억도 안나고 어디에 적어두신건지 모른다...


'너 꽃 피는거 보고 죽으련다...' 라며 집념으로 키워오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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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벌어진거라 완전 활짝 펴지진 않았다. 다 펴지면 다시 사진을 찍어달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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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 살짝 굴곡 있는 부분이 처음 가져왔을때의 키높이였다고 한다. 17년만에 3배로 커졌는데 꽃이 핀것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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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새가 특이한데 이름을 몰라..... 이 꽃... 선인장 이름 아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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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들은 원본 사이즈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티스토리 한장당 최대 용량이 10M인지라 JPG 품질을 조금씩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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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출판단지까지 왕복 70km 루트 - 평화누리자전거길


저번에 미쳐 못가본 길을 확인하러 출발...


예전포스트 두개

http://lovepoem.tistory.com/828

http://lovepoem.tistory.com/831


임진각까지 완성된 지도

http://lovepoem.tistory.com/850


보통은 내가 갈길을 미리 지도에서 확인하는데 오늘 갔던 길에선 군사지역으로 아직 해제가 안된 지역만 확인한 상태였다.


정보를 확인하고 도움을 받은 블로그 => http://blog.naver.com/mountaintour/220014979471


오늘 라이딩은 정말 좌충우돌 엉망진창...


런태스틱어플은 중간에 잘못 눌려져 일시정지가 되고 파주에선 종료시키고... 길 미리 확인안했던 곳에선 헤매고...


전체 경로가 저장되지 않아 구글맵으로 만들었다...(선그리기 완전 노가다... ㅠㅜ)


https://mapsengine.google.com/map/edit?mid=zDZrpu0s-LFs.kkT8_Cb-9070




돌아오는 길은 예전의 경로이다. 험로를 다시 돌아올걸 생각하니 끔찍해서 선택했다. 두가지 선택이 있으니 알아서... :)





파주방향으로 가는 새로 생긴 길.







파주방향 X표가 되어 있으나 방향 맞음.







아직 해제 안된 통행 금지구역.






위 지역을 피해 다른 곳으로 가려면 그 옆길로 빠지면 되는데 추천하고 싶지 않다... 초반부터 좀 험하네... 타이어 터지는줄 알았음...





약간의 험로를 통과하면 아래의 방향표지판을 따라가면 되는데 못보고 지나칠 수 있다는거...





여기선 정말 표지판이 안보인다는거... 넓은 공간 한쪽 구석에 ...



이곳을 지나고나면 예전에 파주로 가던 길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부턴 그냥 쭉 달리기만 하면 되는데 딱 한군데 법곳IC(위치는 상단의 지도에서 확인)에서 조금 헷갈릴 수 있다.









오늘의 목적지 파주 출판단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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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뮤지엄앞에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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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파주출판단지에서 잠깐 들른 편의점, 알바가 이쁘고 친절한데 가격은 불친절하다. 동네서 1,500원하던 음료가 2,200원.

우 : 바닥에서 발견한 끔찍한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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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출판단지에서 찍은 구글카메라어플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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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대교 아래서 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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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발견한 꽤 큰 무리의 새들. 보통 작은 수십마리정도는 봤었는데 이 정도의 군무는 처음.. 직접 보면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멋진 장면.






돌아가는중...




성산대교에서 마지막으로 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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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 무게가 도착해서 밥 먹으니 원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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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용품중에 쓸데없이(?) 가격 비싼것중 하나가 바로 세로그립(배터리그립)이다.


배터리 더 넣고 그립감 좋아지는것 말고는 큰 기능을 하지 않는다. 적어도 내게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그럴것이라 예상...;;;


얼마전 K-3를 구입하고 보니 바디가 조금 더 작아졌다. 펜탁스의 특징 중 하나니까..


GX20을 5년간 쓰면서 세로그립이 완전히 익숙해진 나에게 세로그립 없는 작은 바디의 K-3는 정말.. 작다... 손에 쥐난다...


그런데 정품 순수 가격이 29만원!!! 바디값의 1/5??? 왜? 대체 왜 세로그립의 가격이 이리도 비싼가..


가격이 떨어질때까지 기다리자니 아쉽다. 사는건 더 아쉽다... 아니 돈 아깝다...


해서 최근의 해외직구 뽐뿌를 이어가기로 결정... 했으나 K-3용 세로그립인 D-BG5는 외국서도 여전히 비싸다.


일본에 알아보니 통관까지 다 해서 약 20만원...


고민... 또 고민...


SLR클럽에서 정보를 찾던 중에 눈이 번쩍 뜨이는 글을 발견했다. K-7 과 K-5용인 D-BG4가 호환이 된다는 것.


35.14달라(약 3만 6천원)에 무료배송 찾아서 주문했다.


6월 9일에 주문했는데 오늘 24일 도착했다. 생각보다 많이 느리진 않다. 해외직구 무료배송이 약 2주만에 온거면 빠른거지..ㅋ


이 판매자의 위치는 홍콩. 이베이에서 직구.






오늘 날짜로(24일) 가격이 조금 올라있다. 36.99$ (약 3만 7천원)




여기서부터 개봉 시작!


우편물개봉... 마약류, 총포...확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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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용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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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 감상... ?




싸구려치곤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편이다. 정품만큼은 아니더라도 실용적으로 쓰려면 이정도면 상당히 양호한편.





방진방적 안되는게 가장 아쉽겠지만... 어차피 옛날처럼 비맞으며 촬영할 일 없으니까.......









자 이제.. 장착을 해야 하는데... 이 D-BG4가 접점은 정상 작동하지만 장착을 할때 문제가 있다. 이미 문제가 있음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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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한쪽은 잘 들어가는데

우 : 한쪽이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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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부분인데 K-3전용 세로그립인 D-BG5를 팔려고 일부러 사이즈를 달리했다는 말도 있다. 이거 안들어간다. 뭔가 조치가 필요한거다...








그래서 분해했다.

좌 : 분해 시작

중 : 쉽게 열리는 철판.

우 : 이 부분을 빼야 한다, 의외로 단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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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그러나 생각보단 아주 쉽게... 그리고 허무하게 잘 빠진다. 단단한 바닥에 놓고 단단한 뭔가로 몇번 툭툭 치면 빠진다... 정말 허무하게... 

중 : 빈자리... 빨간 화살표.

우 : 나중에 다시 조립하다보니 나사 길이가 다른게 있다는걸 발견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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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긴걸 끼우다보면 끝까지 안들어가거나 좀 빡빡한 자리가 있다. 가운데 사진의 파란 화살표가 바로 그자리.. 인데 확실치는 않다... ㅜㅡ





장착하고 움직여보고 작동해보니 고정쇠 하나가 없어도 흔들림없고 괜찮은듯하다. 정품이나 비품이 저렴하게 풀리면 딱맞는 넘으로 다시 구입하면 되니까


3만 6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부담되지는 않고 좋다.









알아낸 정보에 의하면 접점이 모두 맞고 다 작동 잘되고 AF던가.. 한가지만 정상 작동되지 않는다는데 다 잘되는듯하다. 어차피 다른 버튼들 안쓴다. 셔터만 누르면 된다.


정상 작동되는 모습. 한손으로 조작하면서 찍으려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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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Unique tech) CO2 인젝터 프로


요즘들어 소소한 지름이 많아졌다. 손에 쥐어지는것은 많은데 주머니는 홀쪽해지고 있다는거...


그래도 필요한 사야지..


예전처럼 자전거를 안타다보니 몸에 이상신호가 왔고 다시 타기 시작했는데 "몸" 자체가 예전 같지 않다.


라이딩을 하다보면 내 자전거는 뒷타이어에 펑크가 유난히 좀 많은데 아마도 몸무게 때문이리라...


저렴한 하이브리드로 내 몸무게를 지탱하려니 많이 버거웠던거다. 그래서 고압용 림테이프, 고압튜브와 고압 타이어까지... 장착을 했으나 여전히 늘 위험한 상태.


요즘처럼 더워진 날씨에 라이딩중 펑크라도 나면 튜브 갈아끼우는거야 금방인데 이 튜브에 적절한 공기를 채우는게 문제다.


내 몸무게를 버티려면 적정 압력이 125psi인데 휴대용펌프로 이걸 넣어보면 정말... 손은 부들부들.. 입에선 단내와 욕이 절로... 온몸은 이미 5-60km 달린듯이 땀으로 범벅...


입에 있는 스탠드펌프라면 손쉽게 넣겠지만 휴대용으로는 정말.. 비추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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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고민중에 알게된 CO2펌프...


이걸 왜 진작에 몰랐을까??? 아니지.. 알고는 있었다. 알긴 진작에 알았는데 '이런걸 꼭 써야 하나?'라며 고민조차 안했었다.


그런데 예전같지 않은 내 몸상태와 일주일에 한번 타는(그것도 휴일에 겨우) 라이딩에 펌프질로 힘을 다 빼는건 아까운거다... (이것도 운동이라고? 힘들어서 그래...;;;)


'이런걸 꼭 써야하나'라는 의문을 가졌던 것은 16g짜리 작은 CO2 가스 하나가 최저 2,000원정도부터 시작인거다.


슉~~~ 한방 넣고 2,000원. .. ...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했던 몇년전... 지금은? "필요해! 이 날씨에 휴대용 펌프로 함 넣어봐!!!" 라고 얘기하고 싶다.




좌 : 빨간 버튼, 저걸 누르면 가스가 주입된다. 조절이 쉽다는 것.

중 : 주입구, 프레스타, 슈레더 두개 모두 호환. 돌려서 끼우는 나사 방식이라 안전하다.

우 : 뒷 꽁무니, 작은 구멍이 있다. 불량 아니다 다 이유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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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첫 구입후 열어보면 카트리지가 거꾸로 넣어져 있다. 바로 넣으면 구멍이 뚫리고 주입준비가 되니까 미리 뚫어놓으면 안된다. 버튼이 있어도 시간 지나면 다 빠진다.

중 : 16g 나사산(쓰레드 타입), 이 제품의 특징은 나사산이 없는 타입도 사용이 가능하다는거. 넣은채 잠궈버리면 된다.

우 : 주의사항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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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방향을 제대로 한체 돌려서 잠그면 자동으로 구멍이 뚫리며 주입 준비상태가 됨.

우 : 제조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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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의외로 간단하면서 안전한 방식이다.


1. 카트리지를 방향을 바로세워 넣고 잠근다. 끝까지 꽉 잠그면 되는데 이때 카트리지 입구에 구멍이 생기면서 가스새는 소리가 조금 날 수 있단다.

2. 주입구를 튜브의 밸브에 돌려서 채운다.

3. 버튼을 눌러 가스를 주입한다.




이 제품의 이름은 "유니크(Unich) CO2 인젝터 프로"인데 "엘리트"도 있다. 조금더 저렴하지만 CO2 카트리지를 감싸는 외부케이스가 없다.


CO2가 분출되면 카트리지가 급격히 온도가 내려가 맨손일 경우 손을 다칠수도 있는데 외부케이스가 있으면 좀 낫다는것.


"엘리트"와 "프로"의 차이점은 바로 이 외부케이스 유무. (그리고 엘리트는 카트리지를 잡아줄 케이스가 없으므로 나사산 방식만 가능)


안전을 생각해도 당연히 "프로"가 낫고 아노다이징으로 이쁘게 색까지 입혀놓아서 디자인도 만족스럽다.




16g짜리 카트리지 하나로 로드바이크 23c 로드타이어 기준으로 110-120psi까지 채울 수 있는데 하나만으론 충분치 않으니 두개정도 가지고 라이딩을 하면 딱 적당하겠다.




실제 사용 http://lovepoem.tistory.com/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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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한국까지 10일만에 날아와준 Eye-fi Pro. 미리 셋팅을 해놓고 싶었으나 PC에 이 카드를 넣지 않으면 작동조차 불가했었고 결국 오늘에야 셋팅을 해본다. 


그런데 셋팅이 어렵다는 글을 좀 봤는데 기본적인 기능은 어려울게 없을듯하고 좀 세밀하게 셋팅하려면 쉽지 않을듯하다. 영어울렁증이 있다면 더더욱..;;;





이렇게 전용 리더기에 꽂아 PC의 USB에 연결해야 한다. 다른 리더기에서는 작동되지 않는다고 한다.(설정이 안되는것이고 기본적인 읽고 쓰기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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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Eye-fi카드가 PC와 무선통신이 가능토록 PC의 네트워크망 즉 현재 연결되어 있는 공유기의 Wi-fi망을 인식시켜줘야 한다.


이 사진은 Eye-fi카드가 연결되지 않아 뜨는 화면임...






카드를 연결하면 아래처럼 네트워크를 선택하라고 뜬다.







주변에 수많은 네트워크가..;;;;; 





사진이 백업될 폴더를 지정해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사진이 [- Eye-Fi]폴더에 저장되게끔 만들었는데 그 폴더안에 바로 저장되는게 아니다. 그 아래 서브폴더옵션을 보면 날짜별로 저장된다.


날짜형식을 정할수도 있고 날짜폴더가 만들어지지 않고 통째로 지정폴더에 저장되게도 할 수 있다.


날짜 옵션이 하나 더 있는데 사진이 찍힌 날짜별로 폴더를 만들거나, 사진을 백업하는 날짜로 폴더를 만드는 두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온라인탭은 온라인으로 백업이 된다는 것 같은데 테스트가 좀 필요할듯. 내가 찍은 사진이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마구마구 올라가면 남감하니까...


잠깐 살펴보니 옵션을 지정할수는 있으나 사용을 신중히 해야할듯하다. 조심...




Pro만의 기능인 RAW파일 전송. 다른 버전들도 가능하게 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아직은 모름... 더 중요한것은 내가 RAW를 안찍는다는거..


DSLR처음 입문할때 잠시 찍어봤는데 별 차이도 없고 팸투어같은거 함 다녀오면 사진이 기본 1,000장인데 보정하는거 감당안됨. RAW포기. ㅋ





다른 기능들도 비슷비슷하고 트랜스퍼모드는 당연히 자동인데 다른 옵션들도 잘 살펴보고 테스트해봐야겠다... 설정이 어렵다고 느낄만하다...






기본기능만 사용한다면 사실 복잡한 설정 필요없다. Wi-Fi 잡아주고 저장될 폴더 정해주고 끝. 


아~~~~~ 어렵고 복잡할것같아.. 그냥 쉽게쉽게... 흐...




테스트 영상.




촬영후 바로 백업이 되기도 하고 가끔 반응이 느린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중요한 설정이 한가지 있다. 카메라의 자동절전기능을 끄는거다. 보통 기본이 1분으로 되어 있을건데 백업하는동안 절전기능 작동되면 전원이 차단되고


자동백업은 종료된다. 그러니 절전기능은 아예 끄는게 좋다. 대신 배터리 낭비가 좀 있겠지만 어쩔수 없다.








연속촬영시 작동 테스트. 촬영이 진행되는 중에도 저장이 되는지 테스트해본것. 릴리즈를 연결하여 왼손으로 계속 촬영을 하고 오른손으로 촬영.




이 영상을 감상할때 나오는 음악은 일부러 넣었다. 동영상 촬영시 PC에서 음악이 나오고 있었는데 그대로 다 녹음이 되었고 구글에서 제3자의 콘텐츠라고 경고를.... ㅡ,.ㅡ


그래서 음악을 지우고 다른 음악을 넣었는데 그냥 음악을 넣지 말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





마지막 테스트.


외부에서 촬영 후 내부로 복귀한뒤 카메라의 전원을 켜서 자동백업이 되는지 실험. 당연히 잘 된다.


하지만 작동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1. 카메라가 켜지고 잠시 뒤 Wi-fi가 연결되는게 보이고(카메라 액정의 상단)

2. 다시 조금 더 지난뒤에 PC와 연결되어 작동이 된다.




이 영상에서도 음악이 같이 녹음되어 있었는데 그냥 음악만 삭제... 좀 심심하긴한데.... 흠..




빠르게 옮기길 원하는 사람들은 그냥 기존의 방법대로 백업하길 권하고 싶다. 연결되어 동작되기까지도 조금 걸리지만 수백장의 사진을 이 방법으로 옮긴다면


정말 카메라 켜놓고 샤워하고 밥먹고 와야 할지도 모르겠다. ..... 그래도 다 안끝났다면... 忍! 忍!! 忍!!!





다음엔 스마트폰과의 연동, 선택백업을 테스트해봐야겠다. 







해외직구로 저렴하게 구입하기 -> EYE-FI PRO X2 16GB CLASS 10 SDHC WiFi FLASH MEMORY SD CARD 해외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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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FI PRO X2 16GB CLASS 10 SDHC WiFi FLASH MEMORY SD CARD



Wi-fi가 내장되지 않은 카메라도 무선으로 PC나 스마트폰으로 전송이 되게끔 해주는 장치, Wi-fi내장형 SD카드.


예전부터 늘 갈망하던 이 장치를 드디어 구매했다.


가격도 비쌌지만 예전의 카메라 GX-20에서는 작동이 안된다해서(K20D에서 된다는 얘기도 있으나 공식적으론 호환이 안되는걸로) 구입을 망설여왔다.


그러다 이번에 K-3를 구입하고선 드디어 지르기로 맘먹었다.


그런데 왜 Eye-fi Mobi가 아닌 Pro X2를 샀을까?


Mobi버전은 모바일용으로서 데스크탑PC로는 백업이 안된다. 데스크탑으로 자동백업이 되는 것은 Pro뿐이다.


이 외에도 여러종류의 Wi-fi SD카드가 있지만 Eye-fi만의 특별한 기능. 자동백업.


다른 종류의 카드들은 자동백업이 아닌 수동백업이다. 일일이 손으로 전송해야된다는거.


선택적으로 그리고 수동만으로 전송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더 저렴하고 구하기 쉬운 제품도 문제없다.




난 내가 찍은 모든 사진을 PC에 저장하는데, 속도는 좀 느리지만 어차피 전송중에 밥을 먹거나 샤워를 하는등 시간활용방법은 다양하고


또, 써먹기 좋은 장소가 있다. 사진관.


사진을 찍은 후 접수를 하는 동안 사진이 자동으로 PC에 전송되면 접수가 끝난후 좀 더 편하게 작업을 시작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제품은 다름 아닌 "Eye-Fi Pro X2"뿐이다. 다른 대안이 없다. 현재 나온 모든 Wi-fi내장형 SD카드중에 "자동백업이 PC로 되는 제품"은 이것뿐.




이것을 구입한 시점이 14년 6월 초. 지금 현재 이 제품은 정식수입이 안되고 있다...... ;;;;;


모바일버전만 수입되고 있고 Pro버전은 해외구입을 해야 한다. 그런데 구입대행을 알아보니 가격이 여전히 비싸서 직구를 선택했다.




G마켓 최저가, 배송비 포함 111,500원




다른 쇼핑몰 배송비 포함 98,400원. 위 마켓보다 더 싸네..



그러나 내가 알아본 외국사이트에서는 배송비 포함해서 현재 환율로 약 88,000원이 조금 안된다. 위 사이트보다 약 1만원이상 더 싸다.


배송시간이야 뭐 위 사이트들도 해외구매니 시간은 비슷할것이니 선택은 당연히 직구.








이 카드를 쓰려면 PC에도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야 하므로 일단 설치부터.


https://x2help.eyefi.com/hc/en-us/articles/200398426-Download-Eyefi-Center-for-Mac-OS-X-or-Windows







스마트폰용 어플도 설치. 먼저 안드로이드용.


https://x2help.eyefi.com/hc/en-us/articles/200495883-Download-the-Eyefi-App-for-Android



그리고 IOS용.


https://x2help.eyefi.com/hc/en-us/articles/200398436-Download-the-Eyefi-App-for-iPhone-or-iPad




설치후 사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Ebay에서 구매후엔 기다림과의 싸움인데 대체 이 물건이 제대로 오고 있는건지 궁금하다. 


물건이 어디쯤 오고 있는지 추적을 해볼까...


보통은 판매자가 Tracking Number를 제공하는데 클릭해보면 어디쯤 오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아니면 따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도 된다.



아래의 사이트는 미국우편서비스. https://tools.usps.com/go/TrackConfirmAction!input.action


좌측 : 왼쪽의 넓은 칸에 Tracking number를 넣고 Find를 누르면 쭈욱~~

우측 : E-mail updates 서비스를 등록하면 매번 확인할 필요없이 상황이 바뀔때마다 메일로 알림이 온다. 이메일과 이름만 넣으면 끝.




6월 14일 오전, 현재 상황




LA서 머무르길 한참 걸린다 싶더니만 19일 오전에 바로 도착했다. 12일 오후 6시에 LA서 출발후 약 일주일만에 도착한 셈. 총 10일 걸렸으니 상당히 빨리 온거다.


포장은 잘 되어 있는 편이고 뜯어보면 딱 두개. 제품과 주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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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테이프를 자르고 옆으로 당겨서 뺀다. 열어보면 역시 또 달랑 두개..... 도톰한 케이스 안에 뭐가 있나 싶어 봤으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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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중인 모습... 이제 바로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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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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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포스팅에서 새로운 길이 발견되어 궁금했던 길을 가보았다.


저번 포스팅 =>  http://lovepoem.tistory.com/828


행주산성으로 꺽었던 그곳에서 그냥 직진... 하면 아래처럼 갈림길이 나온다.



파주로 쉽게 가는 길을 만들어놓은듯한데 오늘은 그냥 일산방향으로, 예전 가던길로 다녀오기로 결정. 직진. 파주 방향은 다음에 도전.









오늘의 코스는... 구글지도 없고 런태스틱만... 예전에 많이 다니던 코스라서 구글지도 없어도 되겠고...(귀차니즘은 아니고?)


https://www.runtastic.com/en/routes/ilsan-44-dot-60



비슷한 코스가 있는 예전 포스트들...


http://lovepoem.tistory.com/697

http://lovepoem.tistory.com/746





오늘의 목적지 일산호수공원.


모비우스 액션캠으로 한바퀴 촬영한 영상.











돌아오는 길에 만난 동호인들(?)


먼저 가도록 기다렸더니 마지막 사람이 고맙다고 말한듯한데 영상에선 들리지가 않는다...


그들이 가고 잠시뒤에 출발했는데 문득 든 생각이 


'내가 만약 저들과 같이 달린다면 저 페이스를 따라갈 수 있을까...'


달려보면 알겠지... 따라가봤다...




따라간다고 맘먹고서 한참뒤에야 따라잡았다... 평속 28~30km/h가 좀 넘는듯한데... 젤 뒷사람 장난 아님..ㅋ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으나 이 길을 제대로 안내하는 정보가 없었는데 딱!!! 찾았다. 그런데 아직 미개통구간이 있다. 군사지역... 담에 가봐야지...


아래 블로그에 정보가 아주 훌륭함... 자주 이용하게 될듯..



출처 : http://blog.naver.com/mountaintour/22001497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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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YO]지요 GF-12 울트라 고압 알로이 스탠드펌프(260psi)


PENTAX K-3 | Manual | 1/60sec | F/2.8 | 35.0mmPENTAX K-3 | Manual | 1/60sec | F/2.8 | 35.0mm




가격대비 최고의 펌프, 로드용 고압펌프. 지요 GF-12를 새로 구입했다.


이전에 사용했던 펌프는 위 사진 오른쪽의 GF-62. 검색해봤지만 정보도 거의 없다. 지금까지 이런걸 써왔다니... 아니.. 그래도 쓸만했다.

게이지는 160psi까지 되어 있으나 보통 120~130까지만 사용했고 충분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100psi만 넘으면 주입구가 푸슉~ 튀어나와서 사용불가.


기존의 펌프 GF-62

왼쪽사진 : 체결부가 약해진거다.

가운데 사진 : 프레스타, 슈레더 를 선택해서 주입이 가능한 상태이다.

오른쪽 사진 : 최대 압력 160p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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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12의 주입구 모습. 슈레더, 프레스타 모두 한 구멍에서 주입이 가능하다. 꽤 묵직하고 든든하기까지 하다.


PENTAX K-3 | Manual | 1/60sec | F/2.8 | 35.0mmPENTAX K-3 | Manual | 1/60sec | F/2.8 | 35.0mm




좌측 : 프레스타, 슈레더 한 구멍에서 사용 가능.  

우측 : 버튼을 누르면 공기가 빠진다. 즉, 조절이 가능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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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 처음 잡았을때 특이한 재질에 신기했다. 까슬까슬..

가운데 : 클릭해서 보면 질감이 조금 느껴질듯하다...

우측 : 최대 압력 260psi, 내가 주로 쓰는 120-130정도는 아주 쉽게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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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공기압


자동차 : 35 ~ 45 psi

MTB : 35 ~ 65 psi

로드 및 하이브리드 : 80 ~ 130 psi


공기압의 계산방법[펌]


공기압은 체중 (장비 + 차중)으로 변한다 일반적인 최적의 답을 구하는 계산식을 소개한다.

20C: 공기압(psi) = (0.33 * 2.2 * 체중(kg)) + 63.33

23C: 공기압(psi) = (0.33 * 2.2 * 체중(kg)) + 53.33

25C: 공기압(psi) = (0.33 * 2.2 * 체중(kg)) + 43.33

28C: 공기압(psi) = (0.33 * 2.2 * 체중(kg)) + 33.33

32C: 공기압(psi) = (0.17 * 2.2 * 체중(kg)) + 31.67

37C: 공기압(psi) = (0.17 * 2.2 * 체중(kg)) + 26.67

(역주 : 참고로 체중 65kg에 23c타이어를 사용하는 역주의 적정공기압은

위 계산식으로는 100.52psi가 나옵니다.)

상기 계산은 후륜의 psi이다. 전륜은 후륜의 공기압에 0.9를 곱한다. 의류나, 차중도 본래 고려해야하지만, 엄밀하게는 거의 상기의 계산식 안에 들어간다.


위 경우는 클린처입니다. 튜블러 일경우 나온값에 +20하시면 됩니다. 비올때는 -5 하세요^^



출처: 디씨 자전거갤


위의 계산대로라면


23c 타이어를 사용하므로


(0.33 * 2.2 * 98kg) + 53.33 = 124.478


약 125psi가 적정하다고 나온다.


실제로 120psi 아래로 맞추면 타이어가 많이 눌려서 좀 불편하다. 펑크날 위험도 커지고 잘 구르지도 않고.





타이어 교체하기. 슈발베 원.


경량으로 손상되기 쉬운 SV20, 넣을때 공기를 살짝 넣어서 통통하게 만든뒤 타이어를 장착해야 씹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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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들어가는 공기. 100 이상부턴 조금 더뎌지나 그래도 쉬운편. 공기를 넣으면서 수시로 타이어 상태를 봐야한다. 잘못 끼워진 상태이면 어딘가 부풀어 오를수도 있다.


한번 부풀어 오르면 경량튜브인 SV20이 어딘가 손상되어 못쓸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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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베 원(SWHWALBE ONE) 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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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끝나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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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이래봐야 달랑 4장...





14일 아침 출근길에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다가 지나가는 어르신 두분 발견. 두손 꼭잡고 걸어가시던 그 모습 아름답고 부럽다...







내가 타는 정류장의 건너편에 앉아있던 아가씨. 실은 내가 가야할 방향이기도 함. 272번이 이 동네를 돌아 다시 이 앞을 지나서 시내로 들어가는데 한바퀴 돌면 자리가 꽉 찬다.


앉기 위해 들어가는 방향으로 버스를 타는것. 운동부족으로 협착증이 심해져 5분만 서있어도 압통이 장난 아니다. 그래서 앉아가기 위해 약 5분을 손해보는것.







바쁜 발걸음... 자전거 반칙~~






씩씩한 발걸음. 이 샷은 노룩샷이다.(No Look Shot) 카메라 든 손을 배 높이에서 어림짐작으로 반셔터 초점 잡고 샷.


어차피 워낙에 씩씩하게 걷고 있어 가만히 서서 찍어도 정상적인 구도는 힘들것이란 판단으로...  발 잘린게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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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동현대아파트 -> 홍제천 -> 성산대교 -> 가양대교 -> 행주산성 -> 가양대교 -> 성산대교 -> 홍제천 -> 남가좌동현대아파트




아라뱃길을 쉼없이 달려서 영상을 만들까도 싶었는데 오전에 날씨도 안좋고(보통 8시에 출발) 몸상태도 그닥인지라 코스 변경.


일산을 갈때나 들렀던 곳인데 이번엔 목적지로 정하고 달렸다. 약 30km가 나올것으로 예상 했는데 28.76km가 나왔다.




아래 영상은 약 1시간 20분 총 12G의 용량의 파일을 올린건데 처음 달릴때 타이어 점검한다고 몇번 세우고, 사진 찍는다고 세울때 조금씩 잘라낸것 말고는


통으로 연결해놓은 것이다. Full HD영상으로 올리고 싶었으나 뭔가 오류가 발생... 조금 낮춰서 올렸다... ... ... 










약 28km


구글지도로 확인하는 전체 코스.

https://mapsengine.google.com/map/edit?mid=zDZrpu0s-LFs.kpudPu5Ge2sQ






런태스틱에서 보기

https://www.runtastic.com/en/routes/haeng-ju-28-dot-76km








예전에 잠깐 소개하면서 스샷만으로 대체했던 Runtastic으로 Google Earth 돌려보는 장면이다.


화면을 영상으로 캡쳐하는 어플을 설치해서 저장한것인데 가로로 하려했으나 화면 구조상 네비처럼 세로로 해야 보기가 좋았다. 초반 로딩이 좀 ... 길...





Runtastic으로 코스를 저장하고나면 우측 상단에 구글어스 마크가 보이는데 터치하면 구글어스가 실행되면서 마치 네비게이션으로 보듯이 진행된다.


1시간 20분정도 달린건데 약 9분짜리 영상이다.




일단 이 Screen Recorder 어플은 기기마다 되는게 있고 없는게 있는듯하다. 무료버전을 설치해서 해보고 되는것으로 고른거다.


그런데 무료버전은 시간제한과 워터마크가 떡!!!! 하니 자릴 잡고 있다. 워터마크는 상관없는데 시간제한이 약 3분 미만...


에잉.. 그냥 산다 사... 어플이름은 아래 링크.


SCR 스크린 레코더 무료 ★ 루팅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wobanas.screenrecorder.free&hl=ko



이런 종류의 어플은 일단 루팅이 필수인듯하니 덜컥 유료버전을 사지 말고 무료버전으로 테스트부터. 

에잉 다시 녹화~






예전에 일산까지 가는 길을 설명했던 포스트.


남가좌동에서 일산 호수공원까지 자전거로 왕복하는 초보길 - 한강     http://lovepoem.tistory.com/697


이 코스는 위 포스팅에서 소개한 길에 잘 설명되어 있는데 좀 오랫동안 안갔더니 바뀌어 있다.


우선 아래의 위험한 물길을 건널 필요가 없다. 오른쪽 사진처럼 길이 생겼기 때문이다. 위 링크의 3번 설명 위치에 아래처럼 새 길이 생겼다.


지도상의 방화대교 아래가 이 지점이므로 어렵지 않다. 약 4km를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 도는 길은 9번설명 확인.


iPhone 4S | Normal program | 1/300sec | F/2.4 | 4.3mmiPhone 4S | Normal program | 1/968sec | F/2.4 | 4.3mm









행주산성과 공원 인증샷!


iPhone 4S | Normal program | 1/951sec | F/2.4 | 4.3mmiPhone 4S | Normal program | 1/521sec | F/2.4 | 4.3mmiPhone 4S | Normal program | 1/1200sec | F/2.4 | 4.3mm


이곳에 주차된 차들은 가능하면 근처에 가지 말자... 서로 놀란다. 데이트하다 잠깐 쉬는 차들이 꽤 있다. 쉬고는 있다지만 잠시도 쉴리가 없는(?) 연인들도 있으니까.. ㅎㅎ


일렬로 주차된 차들중 창문 조금씩 열려있다면 연인들이 누워서 조용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을 가능성이 80% ???  :)


행주산성 공원 가는길







파스토랄 카페


이 앞을 수없이 지나갔지만 카페가 있는것을 전혀 몰랐었다.


아래 사진의 건물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주차할 넓은 공간이 있다. 처음 오는 사람들은 이 아래로 내려가시길...


iPhone 4S | Normal program | 1/232sec | F/2.4 | 4.3mm





행주산성 바로 앞에 입구가 있다. 아래 영상에 개 두마리가 보이는데 그 개들이 들어간곳이 바로 카페입구. 그런데 개들의 목적은 따로 있었다. 그 장면은 전체 영상에서 확인...(19금)










행주산성 원조국수집


저렴하면서도 빠르게 그러나 맛은 좋은 원조국수집.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서 한번쯤은 먹게 되는 바로 그곳.


자전거탄 손님들이 많다보니 아예 긴 거치대를 준비해놨다. 그 와중에도 입구나 다른 공간에 주차하여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거.




길이 비좁고 위험하니 조심.




http://lovepoem.tistory.com/697 이 링크에서 4번 설명으로 위치 확인.





마지막으로 달리는중에 만난 고양이.


쌔까맣게 표범처럼 눈빛이 날카로운 고양이였음... 내리면 바로 도망갈듯하여 사진촬영은 포기하고 그냥 쭉 달리기....













글작성 다 끝났는데 아직도 영상 처리중... ㅎㅎ;;;;; 영상이 좀 컸지? 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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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잘 보여서 베란다에서 그냥 촬영...



3장의 사진 모두 100% 크롭 무보정.


조리개 : F9

PENTAX K-3 | Manual | 1/60sec | F/9.0 | 200.0mm




조리개 : F11

PENTAX K-3 | Manual | 1/60sec | F/11.0 | 200.0mm





조리개 : F16

PENTAX K-3 | Manual | 1/60sec | F/16.0 | 200.0mm





사용 렌즈 : FA* 80-200mm f2.8 ED [IF]


고배율망원렌즈가 살짝 땡기는 오늘저녁...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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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에서 버스를 내려 인사동길을 따라 쭉 걷다가 종각역으로 가는 골목으로 방향을 잡다보면 보이는 가게.


육심원 갤러리. www.youkshimwon.com


어머니와 함께 인사동을 거닐다 발견했던 가게인데 이 캐릭터 보고 한눈에 반하셨던 어머니.


그 캐릭터가 아침 출근길에 늘 웃으며 반겨준다. 난 눈길도 잘 안주는데 말이지...


PENTAX K-3 | Manual | 1/400sec | F/5.6 | 100.0mm






빅 사이즈 아메리카노의 이름은?


"와이리크노"


피식~ 웃으며 지나가는데 사진 한방 안찍을수가 없네... 작명센스 굳~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100.0mm




렌즈 : DFA 100mm f2.8 Macro


백마 간만에 꺼내 들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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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20을 5년 넘게 쓰면서 보호필름? 이런거 신경 안썼고 큰 상처없이 지금도 잘 보인다.


그래서 K-3를 살때 들어있던 액정보호필름 붙이다가 실패하면서 "그냥 쓰자.. 카메라에 무슨 액정보호..." 이랬다.


그런데 며칠 사용해보니 "액정보호"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상처나 뭐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자국이 지나치게 잘 남는다.



좌 : 뺨에 닿는 부분은 자국이 남기 마련인데

중 : 잘 닦이지도 않지만 아무리 깨끗이 닦아도 남는다.(입김을 불어서 확인한 사진)

우 : 거품세제를 이용해서 깨끗이 닦아도 봤지만 그래도 조금은 남는다. 액정의 원래 무늬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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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뭐 필요하겠나 싶어서 검색해서 제일 싼거 주문했다. 'Made in korea'?? 제일 싼건데 중국산이 아닌 국산이라...


그리고 싼값을 하는 국산(?)의 위대함을 겪고 있다. 액정의 세로길이보다 짧고 가로길이보단 길어서 다 안덮히고 좌우로 남아서 살짝 뜨는 대~단한 국산.



LG-F240L | 1/14sec | F/2.4 | 3.9mmLG-F240L | 1/14sec | F/2.4 | 3.9mmLG-F240L | 1/20sec | F/2.4 | 3.9mm








게다가 액정이 상단에도 있는데 상단보호필름은 아예 없다.


뿐만이 아니다. 필름을 어떻게 붙이라는건지 보조탭이 없는 상태다. 액정에 붙일때 위아래 보호필름을 감싸는 필름을 떼어내야하는데 이건 손으로 떼야한다.


이걸 손으로 떼려면 결국 액정에 붙어 남는 보호필름에 손자국이 남을 수도 있다. 액정자체도 상처가 제대로임.. 붙이기전에 이미 지저분..;;;



LG-F240L | 1/14sec | F/2.4 | 3.9mm






설명서엔 분명 이렇게 아랫면을 떼어내고 본 필름을 액정에 붙일때 상단의 보호필름을 하나 더 떼기 쉽도록 탭이 붙어있다.


그런데 이 제품은 그냥 두겹이다.


PENTAX K-3 | Manual | 1/30sec | F/2.8 | 35.0mm






사이즈도 안맞아, 상단액정보호필름은 없고, 설명서와 다른 제품이 들어있고... 값싼 제품이더라도 값어치는 해야하는데 이건 뭐...........


쉽게 말해서 예전의 중국산보다 더 실망스런 수준이다.


조만간 국산을 못 믿고 중국산을 믿어야 하는 시대가 올것 같다. 아니지 이미 그렇게 되어 가고 있지...


이미 몇몇 제품들은 가격과 품질에서 중국산이 국산을 앞섰으니까.(품질은 중국산이 더 높고 가격은 국산이 더 높은 거지같은 상황)


그냥 환불을 하는게 맞겠지만 얼마 안되는 제품 판매자랑 싸우기 싫고 그 값만큼 리뷰로 대신하고


두배 비싼 보호필름을 다시 주문했으니 이번엔 제대로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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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그냥... 정말 그냥... 막샷...




좌 : 몰카... ?

우 : 딱봐도 인사동...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4.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21.0mm





딱보면 인사동길 가게...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0 | 28.0mm





출퇴근길 늘 앞으로 지나가는 건물... (좌사진)뭐하는 가겐가 싶었다가 (우사진)밥,술,차 세가지가 한 장소에서 다 되는...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16.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11.0 | 16.0mm




좌 : 간판이 이뻐서?

우 : 갑자기 차량 뒤태가 이뻐서....응?


PENTAX K-3 | Manual | 1/100sec | F/9.0 | 31.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8.0mm






간만에 꺼내서 촬영해본 렌즈 : DA 16-45mm f4.0 AL ED


역시 화각은 무시 못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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