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에 해당되는 글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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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새 집에 이사 갔는데 아래처럼 쓰레기가 가득하다면 어쩌시겠습니까...

투덜투덜대면서 다 버려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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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방을 사면 가방안에 신문지가 들어있죠. 가방안에 신문지를 넣어둔채로 그냥 사용하시나요?

아니죠. 가방안의 쓰레기를 싹 비워내고 사용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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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만약 새 PC를 구입했는데 그안에 아무 쓸모없거나 쓰지않는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면 어쩌십니까. 아마도 모두 지워버리실겁니다.
뿐입니까. HDD 를 싹 밀고 OS를(윈도등) 새로 설치하는 경우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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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토로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SKT가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명목으로 밥그릇챙기기를 시도하는 SKAF와 SKAF를 내세운 어플들이 있습니다. 이 어플들은 모토로이를 구입한 고객에게 의사도 묻지 않은채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떤 어플들이 있는지 보면 SKT뉴스와 날씨(위젯), 멜론,네이트, 오브제(링크아이콘), T서비스, June컨텐츠함, T-Map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서 위의 어플들은 사용되기도 하고 전혀 사용되지 않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T-Map을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입니다. 쓰레기와 마찬가지라는 말이지요.
특히 T Store의 어플들은 쓰지도 않을뿐더러 T Store조차 안들어갑니다. 첫 업데이트시 들어가보곤 다시는 안들어갑니다. 대부분의 어플들이 안드로이드마켓에 있는 것을 한글화했었고 더 무겁고 느려져 있었죠.
지금 제 모토로이에는 73개의 어플이 설치되어 있고 60M의 용량이 남아있는데 모두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어플들만 사용합니다. SKT의 어플은 필요도 쓸모도 없는 무겁고 느린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SKT의 개발자들에겐 미안하지만 SKAF를 고집하는 한 내겐 SKT의 어플은 영원히 쓰레기)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 쓰레기들을 제 맘대로 버릴 수가 없다는 겁니다.
전셋집을 살더라도 주인물건을 다 빼고 사는데 어찌 내집에 다른이의 물건이 떡하지 자리잡고 앉아서 내속을 뒤집느냐 말입니다.



모토로이의 스펙을 간단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PU - 550M(TI OMAP3430)
RAM - 256M
Internal Storage - 512M

여기서 "Internal Storage"가 일반PC의 HDD와 같은 개념입니다. 무척 적지요.
이 512M라는 적은 공간에 안드로이드 OS가 절반인 256M를 차지한다고 합니다.(추정치)
지금까지 알려진 사용자 공간이 128M입니다. OS를 빼고 절반 남은 256M에서 128M를 뺀 나머지는 어디있을까요.
SKT가 자신들의 공간으로 100M정도를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토로이의 운영체제인 OS가 256M를 차지하는 것도 지나치게 큰데 OS에 아무런 관련도 없고 쓸모도 없는 SKT의 어플들을 위해 100M나 되는 공간을 비워둔단 말입니까.



모토로라의 쌍둥이폰이라고도 불리는 드로이드의 스펙을 보면 모토로이와 같습니다.
(몇가지 스펙이 다르긴 하나 중요한 부분은 같습니다)

CPU - 550M(TI OMAP3430)
RAM - 256M
Internal Storage - 512M


드로이드는 모토로이와 같은 내부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드로이드는 사용자 공간이 모토로이의 두배인 266M라고 합니다. 이는 통신사에 할당된 공간이 없고 모두 사용자 공간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1058
이 기사는 모토로라 코리아 이상우 상품기획팀장의 인터뷰입니다.

“안드로이드 OS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는 내장 메모리 문제가 한국에서처럼 크게 제기되지 않았다”
이런말을 했는데 위에서 설명했듯이 같은 스펙의 드로이드는 모토로이보다 두배나 많은 사용자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파악 못한채 눈가리고 아웅하려는 것은 뭔지... 요즘 소비자를 봉으로 알다니요.. 쯧..


SKT에서 제공하는 어플은 운영체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불필요하거나 안쓰는데 공간만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미리 확보해둔 SKT의 공간으로 인하여 사용자공간이 지나치게 적어 소비자에게 불편을 유발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내에 조치가 이뤄져야합니다.


그리고 프로요 업데이트에 대해서 다들 안되는것이 되는것처럼 좋아하는 분위기인데 사실 이 부분은 당연히 해줬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용량에 대한 문제가 해결될때까지는 당연히 이뤄졌어야 하는 것이지요.
SD에 어플 설치가 가능해진다해도 내부공간에 SKT의 할당공간이 존재하고 그들의 어플을 지우지 못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당장의 소식, 즉 프로요 업데이트에 만족해서는 안됩니다.

관련 링크
http://lovepoem.tistory.com/655

http://www.androidpub.com/280733
http://www.androidpub.com/280506
http://www.androidpub.com/276346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35557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


http://www.sktstory.com/507

위의 SKT블로그, 제 트랙백을 지웠네요. 댓글은 그냥 두고 트랙백은 왜 지웠을까. 게다가 이젠 트랙백을 못걸게 해놨네요.
어차피 상관없는데... 트랙백과 댓글 모두 삭제될것을 각오하고 올린거라서..흠.. 그리고 인증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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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SKT블로그에 쓴 제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위의 링크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답변입니다. (4월 26일 추가)

안녕하세요 SKTStory 입니다.

SK텔레콤을 이용해 주셔서 우선 감사 말씀 드립니다.
말씀해주신 SKAF기반 부가서비스 선택적 설치 관련
내용은 현재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개선 작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모토로라社와도 협력해 불편 사항을
해결해드리고자 노력 중 입니다.

타 기종에서 유료로 제공되고 있는 T map이나
날씨/뉴스 등의 부가서비스를 무료로 편리하게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였으나,
하드웨어 용량 문제 등과 겹쳐
일부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 모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SKAF기반 부가서비스 선택적 설치 관련 내용은 현재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개선 작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모토로라社와도 협력해 불편 사항을 해결해드리고자 노력 중"

이 내용은 아직 위로부터 명령이 하달되지 않았다는 말이군요.
SKAF와 SKAF기반의 어플들을 기존의 모토로이에서 빼고 다운로드로 설치하도록 바꾸는 것은 "모토로라社와도 협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저 SKT측에서 "빼주세요" 한마디면 모토로라측에서 알아서 해줄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모토로라측에서는 자신들의 기기가 좀 더 자유로워지고 제 성능을 내는 방향인데 거절할리가 있겠습니까. 협력이 아니라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SKAF기반의 어플들을 다운로드해서 쓰게 하는것은 HTC의 디자이어부터 적용한다했으니 이미 개발은 되었다는 말이고 SKT에서 결정하는 것만 남았겠군요.

그 결정에 힘을 실어드리고자 내일 내용증명이 보내질테니 잘 참고하시구요.
내용증명의 답변에 따라 공식적인 법적절차가 진행될테니 두고봅시다.(숲과나무님께서 계속 수고해주십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일부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 모양입니다."
이 멍청한 SKT야 4만명이 일부냐? 모토로이 사용자 전원이란 말이다.

(SKT의 어플을 모토로이유저 모두가 싫어하지는 않겠지만 SKAF로 인한 내부공간의 할당으로 용량부족을 겪는것은 모두라 생각했습니다)







4월 26일 추가 - SKAF는 모토로이의 용량만이 문제가 아님을 아셔야합니다.

SKAF를 고집할 수 밖에 없는 SKT의 이유와 만행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은
1. 통신사와 상관없이 안드로이드마켓을 통해 어플을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하다.(미개통폰 포함)
2. 약정이 끝난후 통신사를 이동해도 어플들을 계속 쓸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마켓의 이용이 가능하다.

SKT가 SKAF를 넣는것은 위의 두가지를 막기 위함이며 다른 이유들도 있다.
1. SKAF를 넣어 만든 어플은 SKT의 개통을 통해 [T Store]에서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즉 개방된 안드로이드마켓에서는 받을 수 없다.
2. 개발자들이 SKAF를 넣어 어플을 만들면 안드로이드마켓이 아닌 [T Store]에 등록할 수 밖에 없다.
   - 결론적으로는 자신들의 [T Store]를 채우기 위한 욕심이다. 다른 말로는 안드로이드마켓에 어플들과 사용자들을 뺏기기 싫어서이다.
3.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은 통신사를 선택한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선택했다. SKT는 그것을 용납하기 싫은 것이다. 즉, 유저들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채 지들의 밥그릇만 챙기고 있다.
4. 외산폰 업체들이 SKAF를 허용하지 않음으로서 SKT는 다운로드를 통해 SKAF를 퍼트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주는 듯이 보이지만 결국 지들의 지휘권 아래에 소비자들을 끌어 넣고 싶은것이다.
5. 국내폰들에겐 독점적 지휘권을 이용해 SKAF를 강제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무시하고 침탈하는 SKT의 만행에 피해를 보는 것은 소비자와 개발자들이다.







SKT보다도 더 어이없는 이런 바보가 있을까요... 안드로이드카페에서 가져온것입니다. 노예근성이 몸에 밴 사람이 아니라면 이럴 수 있을까요...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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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드디어 기사가 떴습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3&newsid=01961446592940384&DCD=A00202&OutLnkChk=Y
http://news.nate.com/view/20100427n08706

많은 분들이 SKT와 싸우고 공유해서 결국 기사가 났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번주에 숲과나무님께 자료를 전달했고 오늘 내용증명이 SKT와 모토로라에 전달될겁니다.
제 글과 많은분들의 SKT와의 투쟁기가 여기저기 퍼져나가면서 오늘 오전에 기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내용을 전달했고 결국 기사가 떴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느슨해지면 안됩니다.
SKAF와 관련된 부분은 SKT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모토로라와 협의를 하겠다"라는 부분은 결국 SKT가 슬쩍 발을 빼고 싶은겁니다. 책임을 떠안기 싫은겁니다.
제 글에서 SKAF담당 개발자와의 대화내용이 있습니다만 SKAF는 SKT에서 모토로라에 요청만 하면 모토로라측에서 작업을 하면 되는겁니다. OS와 함께 파티션 할당받아 넣는 것은 맘대로 해놓고 빼는것은 협의를 하겠다니 이게 무슨 앞뒤 안맞는 말입니까.
오직 SKT의 결정만이 남은 상황입니다. 고삐를 늦추지 말고 더 조여서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만 합니다.
저 기사를 쓴 기자분이 말하길 구체적인 일정과 지우게끔 하겠느냐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피했다고 하더군요.
이젠 그 답을 들어야하는 때가 왔습니다.

다같이 웃는 그날을 위해! 아자!








4월 27일 숲과나무님께서 안드로이드카페에 올리신 내용입니다.
오늘 SK와 모토로라에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럽님의 제안과 도움으로 시작된 것이지만 많은 모토로이 유저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주요 내용은

5월 8일까지 모토로이에서 SKAF를 삭제하거나 선택설치할 수 있도록 공식적인 일정을 제시해
달라는 것입니다. 물론 단순히 APP을 삭제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파티션을 삭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만일 위 기한 까지 공식적인 답변이 없거나 요구사항을 거부할 경우에는 부득이 법적 판단을 받아보겠다고 하였습니다.

향후에 법적 판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1. 공정위에 과장광고행위와 불공정거래행위로 제소하는 방안
2. 과장광고로 인한 손해배상청구를 하던가 아니면 제품의 하자로 보아 하자담보책임을 묻는 방
    안 (이 방안에 대해서는 법률적인 검토가 더 필요합니다)
3. 소비자원에 소비자분쟁을 신청하는 방안
   => 집단분쟁조정의 신청은 소비자원이나 일부 시민단체만이 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다수의 사람(50인 이상)이 개별적인 민원신청을 하여 소비자원에서 집단분쟁조정 대상으로 하도록 요청해야 합니다.

이후에 어떻게 대응할지 여부는 SK측의 답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소비자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SK측의 공식 답변이 오면 다시 공지할 예정이며, 향후의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럽님과 협의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토로이와 드로이드의(비슷한 스펙) 내부공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SKAF등의 SKT에 할당된 공간에 대한 확실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우리의 권리가 침해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모두 알려주세요.

중복된 자료도 좋으니 보내주신다면 참고하고 정리하여 집단분쟁조정신청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lovepoem.k@gmail.com




요 며칠사이에 여러 사이트에 글들이 퍼지고 있습니다만 '모토로이유저가 있는곳'이라는 단서는 너무 제한적입니다. SKAF문제는 모토로이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국내산 스마트폰중 SKT에서 판매되는 모든 폰들이 동일한 사항입니다. 특히 이번 HTC 디자이어는 SKT의 어플들을 선택해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합니다. 외산폰과 국내산폰과의 차별을 없애야 합니다.
모토로이는 저장공간의 부족으로 인해서 더욱 더 절실할뿐 다른 폰들도 SKT의 어플들이 강제적으로 설치되고 있고 사용자가 맘대로 지우지 못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SKT의 어플을 지워달라고 요구하는것은 단지 용량만의 문제가 아님을 아셔야합니다.
SKT에서 제공하는 어플들의 사용과 설치에 대한 선택할 권리를 찾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정리 - SKT의 어플삭제, 우리가 얻은것은 용량이 아니다 - 모토로이 SKAF
2. SKT의 어플을 지워달라는 이유 -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1. SKAF등 SKT의 위젯과 어플을 지워달라 - 모토로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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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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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에 대해서 많은 RT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lovepoem1




3월 31일, 내 의지와 상관없이 실행되어 작동중인 SKT뉴스와 날씨 위젯이 날 거슬리게 했다.

화면상에서 내려도 폰을 리부팅하면 Wi-Fi가 잡히기 직전에 3G로 업데이트를 한다. 물론 데이타가 공짜니까 상관은 없으나 난 20년 넘게 PC를 다뤄온 사람으로서 PC개념의 모든 기기가 내 손에 들어왔을땐 내가 원하는대로 주무르지 않으면 갑갑하고 기분이 나쁘다.

간단한 예를 들면 메이커 PC를 구입했는데 제조사에서 공짜로 제공해준 프로그램을 안쓴다면 그리고 시스템에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면 지워버리고 마는것과 같은 이치다. OS마저도 떡주무르듯 주물러 내 맘대로 고쳐쓰는 판국에 그들이 제공한 프로그램을 쓸 이유가 없다. 느리고 무겁고 쓸모없는 프로그램은 소비자의 선택에서 제외되고 마는것이 당연한 논리.

모토로이에 들어간 SKT에서 제공하는 위젯이나 어플들이 바로 이런 경우다.
그들은 서비스 차원에서 넣어두었고 원하는 사람도 있고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으므로 기본적으로 다 넣어버린것이 맞을것이다. 그들의 입장에선 당연한 선택이다.
하지만 나에겐 이것이 불만이다. 고맙게 쓰는 사람들에겐 좋을지 모르나 사용하고 싶지 않은 나같은 사람에겐 선택권이 없이 강제로 폰에 넣어둬야만 하는 눈엣가시같은 존재들인것이다.

누구나 다 알듯이 현재 모토로이는 시스템에 접근할 권한이 우리에게 없다. 기기는 우리가 돈주고 샀을지 모르나 권한은 그저 겉만(사용자권한) 접근하게끔 주어졌다.

쉽게 말해서 내돈주고 산 내 물건인데 내가 주인이 아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SKAF가 어떻게 작동되고 기생중인지 이해하기 쉽게 그려진 표입니다. 안드로이드카페의 야빠님께서 그리셨고 허락받고 올립니다. 아래 표시된 SKAF의 크기는 각 어플에 들어가는 SKAF의 용량은 제각각이지만 개발자에게서 들은 몇백KB의 범위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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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얻어낸 결과는 "안된다"라는것, "고객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 정도입니다. 중요한 내용은 아래에 있으니 건너 뛰셔도 되겠습니다...;;;

-------------------------------------------------------- 여기서부터 고객센터와 상담부서에 전화한 내용입니다. --------------------------------------------------------

해서 3월 31일 이날부터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SKT 고객센터에 전화했고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시간 : 3월 31일, 11시 11분
상담원 : 이정X

"SKT에서 제공하는 날씨와 뉴스 위젯을 내 폰에서 지워버리고 싶다"
여기서 부가설명을 많이 하게 만든것이, 상담원은 단지 화면상에서 지우는 것을 설명하려 했다. 그래서 열심히 설명해서 완전한 삭제하는 방법 혹은 삭제를 해줄것을 요구했다.
알아보고 전화를 주기로 해서 일단 기다렸고 12시 26분에 전화가 왔다.

"모토로라에 문의했더니 고객님께 직접 전화를 드린다고 합니다."

모토로라측과 얘기를 나눴으나 이들은 전달을 제대로 못받은것인지 화면상에서 지우는 얘기를 반복했고 난 폰에서 완전히 삭제하는 것을 재차 설명해야했다. 그랬더니 그들은 응용프로그램 관리에서 삭제하면 된다는 답답한 답변을 했다.

이 사람들이 장난하나... 시스템 권한이 없으면 걔들은 삭제버튼조차 없는데 완전 모르는 것들이잖아.. ㅡㅡ;;

다시 SKT상담원과 통화를 했고 본인이 다시 알아본다고 하더니 결국엔 모토로라 본사 AS센터직원과의 상담중 센터에 방문하면 지워줄 수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이래저래 가까운 센터를 찾아간것이 4월 2일, 신촌의 모토로라 센터.

그들로서도 방법이 없다고 했고 난 강남에 있는 모토로라 본사 AS센터를 방문했다.

"난 이 모토로이를 내 돈주고 산 고객이다. 내 기기에 당신들이 제공하는 어플이나 위젯을 폰에 가지고 있던 지우던 선택권은 내게 있다. 모토로라의 소비자이고 SKT의 고객으로서 이 권리는 내게 있다. 내 권리를 찾고 싶다. 내 폰에 담긴 이 위젯과 어플을 지워달라."

모토로라 AS센터의 직원들은 내 말을 이해하고 답을 찾아보려했다. 여기저기 방을 드나들며 방법을 찾는듯했으나 결국 과장이라는 사람과의 대면을 통해 불가하다는 답변만을 들었다.
해주고 싶어도 방법이 없어 못해준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다시 요구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당연한 내 권리이며 당신들은 내 요구를 들어줘야할 의무가 있다. 방법을 찾아라. 이 내용에 대해서 해결이 가능한 사람이나 부서가 있을테니 알아보던지 아니면 연락처를 주면 내가 직접 그들과 담판을 짓겠다."

과장은 결국 자신이 직접 알아보고 내게 다시 연락을 주기로 했다.(이름을 적어놓지 않은것이 조금 후회되는데...)

그렇게 주말이 지나가고 업무시간을 생각해서 월요일은 그냥 기다렸고 화요일(6일)에 연락이 왔다.

역시나 답변은 불가.
이유를 물으니 기술적인 부분을 떠나서 SKT의 위젯이나 어플을 자기들이 맘대로 지울수는 없다는 식의 답을 했다. 그래서 난 두 회사와의 계약문제로 맘대로 못건드린다는 것이 맞냐고 되물었고..

"꼭 그런것은 아니지만..."(계약서를 본것이 아니므로 확언할 수 없다는듯이)

이라고 말을 흐렸다.





그래서 다시 SKT와의 싸움이 시작됐다. 처음 SKT에 전화했을때 기술적인 문제라 판단되어 모토로라에 똑같이 상담했던 SKT의 상담원을 다시 찾았다. 그런데 전화가 안온다. 뭐 어차피 상관이 없다. 이 문제가 해결될때까진 난 계속 전화할것이고 SKT의 상담원이 몇명이든 다 통화할 생각이 있으니 말이다.

위의 내용으로 난 여러 상담원을 거쳤고 김민X 실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전화를 받았고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시간은 하루.

다음날(7일) 고객부(?)의 최상X 팀장이라는 사람과 연결이 됐다.
그는 "담당부서에 알아본 결과 위젯이나 어플을 삭제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고객님의 문제를 해결해 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날 실망시켰다.

모토로라측에선 당신들과의 계약때문에 맘대로 못 건드린다고 하니까 당신들이 "고객의 요구대로 삭제를 해줘라"라는 오더만 내려주면 되지 않느냐고 따졌더니
"계약서를 보셨습니까? 그런 계약이 안되어 있으면 어쩌실겁니까?"라며 괘씸한 말장난을 했다.

"당신 지금 날 상대로 말장난하는거야? 당장 직속상관 바꿔!! 감히 고객한테 '어쩌실겁니까'? "

그는 죄송하다는 말을 되풀이했으나 고자세를 유지했다. 마치 '니가 뭐라하든 상관할바 아냐'라는 듯이 말이다.

난 싸울때 원칙이 있다. 취했거나 미친 사람하고는 아예 상대를 안한다는 것이다. 이넘은 미친넘이라는 판단하에 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리고 다시 여러명의 상담원들에게 계속 전화를 해서 내용을 전달했다.

그렇게 전화를 기다리니 다시 김경X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다. 뭐 대화 내용은 똑같다. 고객센터라는 곳이 원래 고객의 전화가 상위로 가지 않게 막는게 최우선이니 당연하다.
그들에게 있어 '상담이란' 고객의 요구를 들어주는것보다 막아내는것이 최우선 목표다. 그렇게 방어를 하면 윗사람에게서 칭찬(?) 듣고 인정받는 것이 그들의 생리 아니겠는가...

하지만 내가 쉽게 포기할리가 있나. 다시 상담원과 통화를 했고 이번엔 아예 못을 박았다.

"팀장이란 사람들 아무것도 모르는 얘들이고 걔들은 내 요구를 못 들어주니까 갸들한테 쪼르르 알려주지 말고 더 윗선으로 알아보는게 좋을겁니다. 그리고 안된다는 답변은 들을 생각이 없으니까 가능한 방법이나 그만한 권한을 가진 부서에서 전화가 오게 하세요."

이번엔 과장이다. 조미X 과장.
그런데 똑같이 안된다는 답변을 한다. 그래서 좀 짜증을 냈다.

"당신들의 안된다는 말은 듣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왜 전화를 했죠? 방법을 알아내고서 전화를 하던지 아니면 상위부서 연락처를 주세요. 더 이상 당신과 대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보아하니 상관은 결국 고객센터 소장밖에 안남은듯했다. 소장이랑 얘기해봐야 이게 해결될리가 없지않은가.

본사 연락처를 요구했다. 고객센터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 못해주지 않느냐. 본사 연락처를 내놔라....

그렇게 알려준 연락처가 결국은 인터넷에 공개된 본사 교환실........(02-6100-2114) 젠장.. 진작 이리로 전화할것을.......
능력도 권한도 처리해줄 마음도 없는 고객센터에서 신나게 싸우기만 하고.. 쩝...

본사에서 전화연결이 된 박윤X 매니저. 고객커뮤니케이션부서라고 한다.
그리고는 그동안 내가 전화했던 내용을 보더니 "안됩니다" 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역시나 짜증 제대로...

난 다음날(8일) 아침에 9시가 되자마자 다시 전화했다. 그리고 다시 박윤X 매니저.
계속 안된다는 말을 반복하길래 따져물었다.
 
"고객의 정당한 권리를 무시하고 안된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 윗사람을 바꾸던지 윗 부서로 연결해달라."

"제가 고객님께 답변을 드리는 마지막 담당자입니다."

"그럼 SKT에서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니 사업 접어라. 당신이 그 책임을 지고 사업 접어라. 그게 싫으면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에게 연결해라."

그래도 안된다는 말만 반복한다. "상관에게 물어보셔도 마찬가지로 안된다는 답변외엔 들으실 수가 없습니다"

"그걸 왜 당신이 결정하느냐? 안된다는 답변도 본인에게 직접 듣겠다 바꿔라."

"죄송합니다만 그래도 안된다는 답변만 들으시게 됩니다."

"당신이 SKT대표인가. 그게 아니라면 누구든 다른 사람을 바꿔라. SKT의 모든 사람들에게 '안된다'는 답변을 듣고 마지막으로 SKT의 사장 '정만X'씨까지 '안된다'라고 하면 그때 내가 물러서겠다. 바꿔라."

"...... 그럼 제가 다시 담당자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어느 부서의 누구에게 물어보고 나에게 전달할것인지 말하라. 빨리 전화 끊고 시간때우려는 수작같아서 못 믿겠다."

"어느 부서인지 제가 고객님께 알려드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알아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SKT가 무슨 대단한 왕국이라고 부서 이름조차 비밀이야? 나 당신 못믿어 바꿔, 아니면 직접 삭제해주든지."

"알아보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필요없다. 중간에 거쳐서 듣는 당신의 말은 믿을 수도 없고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지 않느냐. 담당자와 직접 통화하게 해달라. 담당자가 어느 부서의 누구인가."

"...담당부서에 전달하겠습니다..."

"언제까지 전화 줄겁니까."

"한시간내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한시간씩이나 못기다리고(9시 40분) 10시 20분까지 기다립니다. 뚝..."

-------------------------------------------------------- 여기까지가 고객센터와 상담부서에 전화한 내용입니다. --------------------------------------------------------


10시 6분경에 걸려온 전화, 뭔가 다른 일을 하다가 못받았다. 휴대폰으로 걸려온 전화였는데 다시 걸어보니 SKT MD 개발부서의 김XX라고 한다. SKAF를 담당하는 개발자라고 했다.(휴대폰이고 외부에서 전화를 한듯이 소음이 들렸으나 나에게 밝힌 부서나 담당개발자라는 것을 굳이 의심하지는 않았다)

우선 내용을 다시한번 반복해서 전달했고 그는 내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센터나 상담부서의 직원들과는 아무래도 대화체도 다르고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부분에 접근을 시도했다.

마지막 통화인 이 개발자와의 통화내용을 중간부터 녹취했다. 다른 목적이 있는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비전문가인 내가 그의 전문적인 소견이나 설명을 한번에 이해하는것도 쉽지 않고 잊지 않기 위해서였다.

그에게 얘기한 나의 요구조건은 아래와 같다.

1. SKT의 위젯이나 어플은 나에게 필요없다. 삭제하고 싶다.
2. SKT의 위젯이나 어플을 삭제하는것은 내폰에서 만큼은 내 권리이다.
3. SKT가 제공하는 위젯이나 어플을 폰에 저장하거나 저장하지 않을 선택권 역시 나에게 있다.

그는 삭제에 관한 기술적인 설명을 하면서 별도의 질문을 했다.

"SKT 어플만 싫어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이 질문의 뉘앙스는 개발자로서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들을 사용자들이 거부하는 정확한 이유를 듣고 싶어하는듯이 느껴졌다.

"SKT의 어플들은 우선 무겁고 느리다. 게다가 127M라는 사용자공간에서 T Store의 어플들을 맘대로 사용하기에는 공간의 한계도 있고 폰도 느려지는 무리가 있다. 게다가 모토로라의 어플들은 폰운용에 필요한 어플들이지만 SKT의 어플들은 필요가 없다."

대화중 자주 한숨을 크게 내쉬던 그의 기술적인 문제와 해결방안.

1. 폰 권한을 바꿔 어플을 삽입하고 삭제하는 것을 맘대로 하는 기능 자체가 상용화 버전의 바이너리에는 빠져 있어 불가능하다.
2.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폰 바이너리'를 새로 만드는 수 밖에 없다.
3. 폰 바이너리는 모토로라에서 담당하고 있고 SKT에서는 요청을 하는것은 가능하다.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난 잘 모르고 그저 요구했다.
폰바이너리... 모토로라에 요구해서 만들라고 하세요. 그렇게 해서 저희 고객들이 선택권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시면 되겠군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난색하던 그에게 난 다시 강하게 요구했다.

"난 2년간 SKT와 계약을 했고 그 기간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계속 전화를 할것이다. 그게 SKT이건 모토로라건 상관없다. 내 권리를 찾기 위해서 계속 요구를 할것이고 당신은 계속 내 전화를 받게 될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이문제를 해결하면 내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될것이다."

이미 개발실에서 이 문제로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말을 듣고 그에게 말했다. 결정권은 또 윗사람에게 달린 문제이니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그러자 그는 이번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내게 질문을 했다.

"만약 용량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지우고 싶으신가요? 6월쯤 SD카드에 어플을 설치하는 문제가 해결될 예정(프로요 업데이트)인데 그렇게 되더라도 SKT의 어플들을 지우고 싶으세요?"

"전화주신분이 만약 삼X PC를 샀는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필요가 없으면 어쩌시겠습니까?"

"지우겠지요."

"맞습니다. 현재 저희 고객들의 마음이 바로 그렇습니다."




어플을 삭제하는것은 고객의 당연한 권리이고 요구이니 어떻게든 들어주는 것이 SKT의 의무가 아니냐는 말에 더이상의 설득이나 안된다는 말이 소용없다고 생각했는지 또다른 얘기를 해주었다.

하반기에 SKT에서 제공하는 어플이나 위젯들을 폰에 기본으로 넣는 것이 아니라 다운로드에서 설치하는 방향으로 준비중이라는 것이었다. 외장 메모리에 어플을 설치하는 문제만 해결된다면 SKT의 어플들을 SD에 설치하게끔 하든 강제로 넣어놓든 사실상 용량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것이고 SKT에 할당된 부족한 공간마저 되돌려 받을 가능성도 있다는 말이 되는것이다.

문제는 이런 부분들이 모토로이에게도 적용이 되느냐이다. 그때 출시될 안드로이드폰에만 적용되고 모토로이를 안해주거나 질질 끌면서 늦게 해준다면 이 역시도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일주일이 넘게 걸려서 전달된 내 요구사항과 조금은 희망적인 내용들. 이 모든것은 예정일뿐 우리에게 약속된 미래는 아닐것이라 본다. 그리고 이 문제들이 해결되고 또 우리가 그 혜택을 받으려면 하나로 뭉쳐 꾸준한 요구를 해야만 가능하리라 본다.








-= 4월 20일 새소식 =-

5월 10일에 출시되는 HTC의 디자이어는 SKT의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선택적으로 사용하게끔 한다고합니다.
국내산 폰들은 여전히 기본내장을 유지할것이라는군요.

또한 SKAF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각 어플에 몇백KB씩 포함되는 형태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러니 SKT에서 제공하는 어플들이 더 무겁고 용량 크고 느린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디자이어는 그렇다치고 우리 모토로이 사용자들과 앞으로 계속 출시될 스마트폰의 사용자들의 선택권리는 왜 계속 무시당해야만 하는것인지 궁금하군요.
우리의 당연한 권리를 어째서 SKT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거죠. 우린 SKT의 허락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SKT에서 제공하는 어플들의 사용과 설치에 관한 선택에 대해 당당히 요구합니다.

SKT의 어플과 SKAF를 내 폰에서 지워달라! 그와함께 내부공간에 따로 할당된 SKT의 공간을 돌려달라!



SKT는 외산폰은 물론이고 국내폰들도 평등한 조건으로 서비스하라.

1. SKT의 위젯이나 어플은 필요없다. 삭제해달라.
2. SKT의 위젯이나 어플을 선택해서 설치하게 해달라.
3. SKT가 할당받은 내부공간을 소비자에게 되돌려 달라.





참고할 링크
http://lovepoem.tistory.com/667

http://www.androidpub.com/280733
http://www.androidpub.com/280506
http://www.androidpub.com/276346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use&wr_id=235557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

http://www.sktstory.com/507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토로이와 드로이드의(비슷한 스펙) 내부공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SKAF등의 SKT에 할당된 공간에 대한 확실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우리의 권리가 침해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모두 알려주세요.

중복된 자료도 좋으니 보내주신다면 참고하고 정리하여 집단분쟁조정신청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lovepoem.k@gmail.com




요 며칠사이에 여러 사이트에 글들이 퍼지고 있습니다만 '모토로이유저가 있는곳'이라는 단서는 너무 제한적입니다. SKAF문제는 모토로이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국내산 스마트폰중 SKT에서 판매되는 모든 폰들이 동일한 사항입니다.
모토로이는 저장공간의 부족으로 인해서 더욱 더 절실할뿐 다른 폰들도 SKT의 어플들이 강제적으로 설치되고 있고 사용자가 맘대로 지우지 못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SKT의 어플을 지워달라고 요구하는것은 단지 용량만의 문제가 아님을 아셔야합니다.
SKT에서 제공하는 어플들의 사용과 설치에 대한 선택할 권리를 찾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정리 - SKT의 어플삭제, 우리가 얻은것은 용량이 아니다 - 모토로이 SKAF
2. SKT의 어플을 지워달라는 이유 -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1. SKAF등 SKT의 위젯과 어플을 지워달라 - 모토로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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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의 2.1 업데이트로 시작된 T Map 서비스.

안드로이드 OS에 어거지로 구겨넣은듯이 묵직함과 느린 실행속도 그리고 원할하지 못한 기기활용에서 적잖은 실망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모토로이에 맞는 제대로된 T Map을 달라고 조르고 기다릴 수만은 없는 노릇이고 실제 자동차에서 네비게이션으로서의 역할을 해내는지 보겠습니다.

마침 친구가 PC고장으로 새로 구입한다고 용산에 같이 가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실행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보조석에서 한손엔 모토로이를 한손엔 구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습니다.
2. 차에는 2003년에 구입하고 한번도 업그레이드를 안한 네비게이션이 있습니다.
    (똑같은 아가씨의 음성이 두번씩 들릴때가 있습니다. 조금 혼동되기도 하나 비교가 되기도하니 그냥 뒀습니다)
3. T Map이 유도하는 길로만 갔으나 가끔 경로를 벗어나 재탐색을 유도했습니다.
   (실제 저희 집에서 용산을 가는 빠른 길은 따로 있으나 실험을 한다는 생각으로 T Map을 따라 갔습니다.)

 ## 친구는 스마트폰에 GPS가 있는 것을 미처 몰랐나봅니다. 대화중 자신의 GPS에서는 폰에서는 없는 기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차선유도기능) 길게 설명할 수 없어서 그냥 뒀습니다.;;;

## 동영상을 전부 올리자니 길어서 편집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서의 주요 기능이 담긴 부분만 골라서 편집을 해봤습니다. 동영상 편집.... 처음입니다..;;;






우선 T Map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 포스트의 제목처럼 "없는것보단 낫다"입니다.

예전에 친구의 옴니아2로 T Map을 실행시켰을땐 어차피 동작이 굼뜬 폰에서의 실행이니 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최적화는 커녕 폰과의 싱크로율 최저인 상태의 T Map은 환상적인 '구타유발자'였습니다.

T Store에서 제공하는 어플들 특유의 느리고 답답한 구동화면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이 혈압을 상승시켜줄만합니다.

모토로이 2.1 업데이트와 T Map, 실망? 만족?  <-- 이전 포스트 참고

하지만 일단 작동이 되는것만으로도 모토로이 유저의 한사람으로서 '없는것보다는...'이라는 위안을 하게 됩니다.
일단 작동이 되고 나면 그래도 그럴듯한 네비게이션으로서의 모습은 보여주니 얼마나 큰 다행입니까...
그리고 가끔 위치를 빨리 못찾아서 공간이동을 하는것도 '없는것보다는...'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어두워지면서 자동으로 야간모드로 바뀔때는 정말 좋더군요.

전반적인 T Map의 평가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만족도가 다르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T"가 안드로이드에 제대로 정착을 하려면 T Map은 앞으로 환골탈태의 마인드가 필요할겁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그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구글맵 네비게이션이고 아직 베타버전이라 국내에까지 적용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있는 기술을 썩힐리는 없고 언젠간 적용이 되겠지요. 그때쯤 T Map이 발전을 안할리야 없겠지만 현재의 모습처럼 대충 끼워넣기식으로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분명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은 T Map쯤은 안중에도 없을겁니다.

구글맵은 사용자의 계정과 동기화가 되면서 많은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등 무궁무진한 장점들을 지녔습니다.
그런데 T Map은 국산이라는 장점외에는 없습니다. 주소 검색할때도 빈칸이 있으면 검색조차 못합니다.
주소록에 저장된 주소를 불러오고 싶어도 T Map을 종료해야하며 돌아올때는 재실행을 시켜야만 합니다.

현재의 기능만으로도 만족하는 모토로이 유저들이 상당수이지만 조금만 앞을 내다보고 현실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하고 비교해보면 T Map은 암울하기만 합니다.


구글 네비게이션을 사용해본 분이 장점을 나열한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1. 길찾기 알고리즘이 제일 영리합니다. 약간 고속도로 위주의 길을 찾는 경향이 강한데, 엉뚱한 길을 찾는 법이 별로 없고, 상식적으로 타당한 길을 찾습니다.. 톰톰의 약점이 길찾기 알고리즘이고, 가민이 좀 좋다고 하는데, 가민도 최단거리랍시고, 이상한 산골마을 한적한 길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글은 그런 경우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가민이 도착시 목적지가 오른쪽이 되도록 안내하는 알고리즘으로 상당히 팬을 많이 얻었는데, 구글도 가능하면 그렇게 해 줍니다.. 그러니까 목적지 도착해서 유턴이나 좌회전을 할 필요가 없죠.

2. 교통 정보.. 구글 교통 정보가 거의 실시간입니다.. 앞에서 교통 사고 난 것도 빨리 반영됩니다.. LA에 자주 가는데, 정체라고 표시된 곳을 지나면 정말 길이 뚫리는 확율이 높습니다.. 가민이나, 톰톰이나, 1년에 70불짜리 유료 고통정보도, 실제로는 실시간도 아니고, 지연시간이 2~3시간씩 됩니다. 게다가,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하는 알고리즘이 엉망이어서, 쓰다보면 욕나옵니다.. 정말.. 가민의 Service Rep답변이.. "그냥 꺼라"였을 정도죠..

3. POI가 무한대입니다. 네비를 오래 사용해보면, 주소 입력해서 목적지로 가는법.. 거의 없습니다..주로 근처의 주유소, 그로서리 이런식으로 가게 되는데, 주소를 입력하기보단 그냥 POI 목록에서 찾아서 가는거죠.. POI가 많으면 유리한데, 가민은 POI가 많긴 하지만.. 검색 기능이.. 제 개인적인 기준으론 쓰레기고.. Custom POI로 입력하는것도 불가능이라.. 줄 점수가 없고, 톰톰은 POI가 부실하지만 업그레이드 가능하고, Custom POI나 검색 기능은 나름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 기본 POI가 좋은 편이 아닌데, 구글은.. 뭐.. 검색하면 다 나오잖아요.. ^^ 톰톰 사용할땐 인터넷에서 미국내의 스타벅스 주소라던지, Costco주소 파일을 다운 받아서 사용했는데, 개인이 업로드하는 것이다보니 오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가민안에 들어있는 POI도 오류가 상당하고, 비지니스가 문 닫거나 하면 즉각 반영이 안되기 때문에 모르는 곳에 가게 되면, 헤매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실제 음식점 있다고 해서 가봐야 문을 닫았거나 다른 가게로 바뀌는 거죠..

4. User Interface가 예술입니다.. 딱 필요한 정보만 보여주는데도 필요한게 다 있습니다.. 다음 동작, 그리고 그 다음 동작까지 같이 보여주기 때문에, 하나의 동작뒤 다른 동작을 준비할수도 있고, 화면 업데이트가 빨라서, 턴을 한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우왕 자왕하는 일도 없습니다.. 가민이 화면 업데이트가 아주 느린데, 다음 동작도 안 보여줘서, 가끔 어디로 가야할지 헤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민은 3~4초에 한번씩 화면이 변해요.. 걸어가는 것도 아니고, 차를 타고 가면 3~4초 안에 몇십미터를 더 가는데 말이죠..

요즘 나오는 Wide LCD를 사용하는 네비가 사실 이해가 안 가는게, 앞길이 중요한거지.. 옆 경치나 지리를 볼 필요 없잖아요.. Wide가 되면서 오히려 높이가 낮아진데다, 가민은 상태바의 위치를 바꾸지도 못하기 때문에, 높이가 굉장히 낮습니다.. 앞으로 가야할 길을 별로 알수가 없게 되죠.. 톰톰은 그나마, 상태바의 위치를 옆으로 바꿀수 있어서, 조금 나은 편입니다.. 구글 네비는.. 아예 화면을 90도 회전하는게 가능하죠.. 앞길을 길게 보고 싶으면 화면을 세우면 됩니다.. 이게 정말 제가 좋아하는 기능입니다.. 이런게 가능한 네비가 없죠..

5. 스트릿 뷰.. 도착하면 근처 거리의 모습을 보여줘서 찾기 쉽도록 해 줍니다.. 이런 기능.. 다른 네비론 불가능하죠.. 미국 전역 거리 모습을 어떻게 저장해 놓습니까?

6. 빠른 업데이트.. 지도 업데이트가 빠른 편이고, 지도에 잘못이 있으면 구글에 연락할수 있습니다.. 잘 안되신 분도 있지만 전 이메일 보내서 답변 받았고, 실제로 길찾기 알고리즘에 반영이 되더군요.. 다른 네비 회사도 전 다 접촉해 봤는데, 이렇게 답변 받은 경우는 구글이 처음입니다.. 


출처 : 안드로이드펍


당장 안되는것이 구글네비게이션의 유일한 약점일뿐 T Map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런 서비스 안될거라 봅니다.
이런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시점에서 SKT는 안드로이드폰을 팔때 T Map이 된다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워 폰팔기가 힘들겁니다. 그전에 "T"가 준비를 충분히 해놓지 않으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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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업데이트1"로 딜레이없는 폰다운 폰이 된 모토로이, 그러나 뭔가 아쉬운 전화관련 기능들은 스마트폰의 단점이자 또 기능을 찾아 부가시켜주는 것으로서 장점이 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어플은 밋밋한 전화기능을 재미있고 유용하게 써먹게 해줄 3종세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Auto Answer 1.0 - 93KB
  - 처음엔 자동응답인줄 알고 기쁜 마음으로 살펴봤습니다. 용량도 환상적으로 작아서 더욱 기뻤지요... 허나 자동응답이 아니었습니다. 자동으로 통화버튼을 눌러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면 운전중이거나 기타 손을 사용하지 못할 상황일때 미리 이 어플을 작동시켜두면 전화가 올때 자동으로 전화를 받아버립니다.
  - 부작용 : 받고 싶지 않은 전화일땐... ㅡㅡ;;;;

가벼운 용량만큼 옵션도 간단합니다.

 - Enabled?   <- 작동여부
 - Use Speakerphone? <- 스피커폰으로 작동시킬것인지 여부
 - Answer Which Call?
   - Calls From All Callers <- 모든 전화에 작동
   - Only My Contacts <- 주소록에 등록된 전화일때만 작동
   - Only Starred <- 자주 통화한 목록만 작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Auto Reply2  2.01  - 257KB
  - 이 어플은 전화를 못받을때 자동으로 답변을 해주는 어플입니다. 답변의 방법은 문자와 트위터 두가지입니다.

실행시키면 바로 작동모드로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오른쪽 그림처럼 대기모드로 진입하는데요. 메뉴버튼을 눌러 문자와 트위터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문자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는 답장할 문장을 입력하구요. ok를 누르면 다시 대기화면으로 가는데 여기서 홈버튼을 눌러 나와도 계속 작동됩니다.(Task 관리프로그램을 조심하세요.)
상단의 상태표시줄에 보면 막대기 두개가 생깁니다. 이 어플이 작동중임을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모드는 평소에도 작동을 시켜놔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전화를 받으면 문자발송이 안되는것입니다.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제가 두번 전화를 거는데 첫번째 전화를 받을땐 발송이 안되고 두번째 전화를 거부했을때 비로소 문자가 발송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Fake-Call Me  1.2.1 - 1MB
  - 잘만 활용하면 정말 멋진 어플입니다. 특정 상황(?)에서 가짜 전화를 걸어줍니다. 물론 특정 상황이라는 것은 본인이 자리를 빨리 피하고 싶거나 누군가를 속이고 싶을때 등의 상황을 말합니다. 그리고 미리 지정한 시간에 전화가 걸려오며 남들이 보기에는 진짜 전화온것처럼 보입니다.

전화거는 사람의 이름, 전화번호를 지정하고 5초, 15초, 30초 혹은 지정시간(Customize)을 선택한 뒤 "Call Me"를 누르면 화면이 꺼지고 지정된 시간이 흐른뒤에 전화가 울립니다.

메뉴를 눌러 옵션에서 진동선택 혹은 벨소리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어플은 두가지 버전이 제공되는데 PRO버전은 좀더 세밀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주소록에서 표시될 사람을 선택 할수도 있으며 통화내용을 미리 녹음해서 실제 통화를 하는듯이 연기 할수도 있습니다.(실제로 해보진 않았습니다;;) 용량이 좀 큰데(4MB) 실제 효과에 비한다면 그리 큰편은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러나 통화화면이 현재 모토로이의 통화화면과 너무 달라서 별로입니다.


영상을 보면 전화받기와 거부하기가 가능하며 전화를 받았을때의 모습은 실제 모토로이와 비슷하여 속이기 딱 좋습니다. ^^;;
그리고 종료버튼을 제외한 다른 버튼들은 작동되지 않습니다.





카페에서 댓글을 보고 몇가지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1. 가상전화가 울릴때 진짜 전화가 오면 -> 진짜 전화를 받을 수 있고 끝나면 가짜 전화가 계속 울리고 있다.
2. 가상전화가 울릴때 진짜 전화가 오면 -> 진짜 전화를 거부하면 가짜 전화가 계속 울리고 있다.
3. 가상전화를 받았을때 진짜 전화가 오면 -> 진짜 통화를 진행하고 끊으면 가짜 통화가 계속 진행중이다.
4. 가상전화를 받았을때 진짜 전화가 오면 -> 진짜 통화를 받지 않으면 가짜 통화가 계속 유지된다.

쉽게 말하자면 가짜 통화도 진짜 통화처럼 진행되므로 리얼한 연기를 펼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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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 유저들이 기다려온 T서비스중 가장 기대가 큰 T Map.

T Map은 네비게이션 서비스로 별도의 네비게이션이 필요없을만큼 훌륭한 기능을 보여주면서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중 가장 쓸만한 것으로 평가된다.(일부가입자는 별도의 요금을 내고, 나머지도 결국은 유료인셈이지만)

T Map의 유용함은 써보지 않으면 잘 모른다. 얼마나 편리하고 쉽게 쓸 수 있는지 말이다.
3월 31일 늦은 시간에 기습적인 모토로이의 2.1업데이트가 이뤄지고 나서 또 만 하루가 지나기도 전인 4월 1일 오후 4시경에 바로 T Map이 서비스가 된다고 해서 조금 놀랬다.
난 외부에 있어서 카페의 게시판을 보고 소식만 들었다가 저녁에야 시도했다.

http://tmap.co.kr
위의 사이트에 접속해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
용량이 약 77M인 "Tmap_Setup_XT720_20100317.zip"인데 풀면 "Tmap_Setup_XT720_20100317.exe"파일이 들어있다.
이는 PC에 설치하면 되니 바로 실행해도 된다.
하지만 쉽지않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치에 초기화 중입니다"라는 글이 나오고는 반응이 없다. 폰의 상태표시줄을 끌어내려서 USB연결을 바꿔줘야 한다. "모토로라 휴대전화 도구"로 바꿔주면 다시 정상적으로 진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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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잘 진행이 된다. 하지만 잘 못 방심하면 다음 그림처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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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면을 9번인가 본듯하다. 또 시도하고 또 시도하고 상태를 바꿔가면서 원인을 찾아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물론 업그레이드를 위한 선행 작업은 모두 잘되어 있는 상태이다. 네이버카페에 보면 T Map 설치를 위한 가이드가 나와있는데 그 글의 원작자의 블로그를 아래에 링크하니 참고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T Map을 설치하기 위한 모토로이의 상태확인 및 조건

1. S/W 버전 STSKT_N_79.11.36R / 펌웨어 버전 2.1-update1 / 커널 버전 2.6.29-omap1
2. 백그라운드 서비스인 '설정'의 실행여부(Task Manager등의 어플로 중지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3. 화면제한시간을 30분으로 최대로 늘려놓는다. - 도중에 슬립모드로 진행되면 위 그림처럼 오류가 뜬다.
4. 상태표시줄에서 USB연결을 '모토로라 휴대전화 도구'로 바꿔준다.
5. Task Manager등 시스템 관리 어플은 가능하면 기능을 모두 정지시키거나 Uninstall하고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참조.
http://blog.naver.com/watoon/60104695832






드디어 설치가 완료되고 실행화면... 어허 이게 뭔가요.... 화면이 부족하네...

이 화면은 옴니아2가 세로 800픽셀이고 그에 맞춰 만들어진것이라 54픽셀이 부족한것이다. 안전운전도우미는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일단 작동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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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집안에서 작동중인 T Map은 현재의 내위치를 못잡는다. GPS가 수신되지 않기 때문이다.

모토로이의 장점은 GPS가 S-GPS A-GPS 두가지가 작동되면서 실내에서도 위치를 잡아주는 것이었는데  T Map은 위성에서 신호를 잡는 S-GPS만 사용하고 이동통신망에서 신호를 잡아주는 A-GPS를 사용하지 않아 실내에서는 GPS신호가 아예 잡히지를 않는다.(테스트로 약 30분간 켜놓고 기다려봤지만 여전히 잡히지 않는다)
제일 오른쪽 그림이 실제 내가 있는 집의 위치다. 구글맵을 사용할 땐 칼같이 잡아주는데 T Map은 아직 무리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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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가 나오고 일주일만인 2월 17일(정식출시가 10일) 첫번째 펌웨어 업데이트가 되었을때 T store가 열렸는데 안드로이드용이 아닌 기존의 Tstore를 급하게 바꿔서 서비스한 것을 보고 실망을 한 적이 있다.
묵직하고 느려터진 Tstore와 어플들에 너무 실망해서 다시는 Tstore에 들어가지 않음은 물론 어플들도 지워버리고 사용하지 않는다. 사실 안드로이드마켓에 모두 있는 어플들이고 급하게 한글화만 해서 올려놓은 Tstore의 어플들을 사용 할 필요가 없는것이다.(한글화한것이 아닌 순수 Tstore의 어플들은 하나같이 느리고 무겁고 불편하다)

그런데 T Map을 설치해보니 그때의 실망감이 다시 떠오른다.

1. 해상도를(854픽셀) 맞추지 않은 점
2. 묵직하고 느린 실행속도
3. 모토로이의 장점인 A-GPS를 활용하지 않는 반쪽짜리 GPS기능
4.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아 실행중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이는 SKT에서 모토로이용 아니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들어 내놓은 것이 아니라 그냥 급하게 변환만 해서 구색맞추기용으로 내놓은것이 분명하다.

예전에 친구와 함께 안산의 친구가게에 놀러갈때 둘다 GPS를 켜고 갔었다. 친구는 옴니아2로 TMap을, 나는 구글맵을 켠채로 갔다. 여기서 Tmap의 장점은 길안내를 한다는것뿐이고 그외에 길을 찾아가는 데에는 구글맵과 다를게 없었다.









이번에 2.1로의 업데이트라 해서 다들 흥분을 하며 설치했지만 사실상 전화기능, MP3플레이어, T Map의 설치, 홈에서의 화면움직임개선등 몇가지를 제외하면 2.1로의 업데이트라 보기 어려울 정도다.
흔히 알려진 안드로이드 2.1의 기능은

라이브 월페이퍼 - Live Wallpapers
홈스크린 네비게이션 업데이트 - Updated Home Screen Navigation
새로운 앱 런처 - New App Launcher
새로운 위젯들 - New Widgets

등이 있는데 구현된게 없다.

쉽게 말해서 이번 업데이트 '2.1-update1'은 '안드로이드 2.1'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달래기 위한, 다른 말로 하면 눈가림용 버그패치에 불과한듯하다. 일단 폰으로서의 기본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니 그 불만이라도 잠재워보자는 것이 아닐까.
제대로된 2.1 업데이트가 언제쯤에나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아무래도 update5~10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상반기내에만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곧 SKT에서 다른 안드로이드폰이 나올텐데 '모토로이'에 신경이나 써줄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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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모토로이를 판매할때부터 3월중 안드로이드 2.1 업데이트를 약속했던 SKT.

그 약속을 SKT 대신 모토로라가 지켜줬다. 어찌보면 생색은 STK가 앞에서 다 내지만 기술적인 소비자들의 원성은 모토로라가 다 떠안고 있으니 버티기 힘들었나보다.

4월 5일즈음 업데이트가 될것이라며 언론에까지 발표를 했떤 SKT를 뒤로한채 슬쩍 3월 31일 늦은시간에 모토로라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카페에 올라온 많은 업데이트 성공 게시글을 보니 속도나 MP3 듣기 문제가 개선된듯하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한번에 업데이트를 성공하지 못하고 여러차례 시도했다거나 90 몇퍼센트에서 멈췄다던가 하는 일들이 있는가본데 난 다행히도 한번에 성공했다.

폰이 리부팅되고 제일먼저 업데이트 정보를 보니 2.1-update1

맛뵈기용이라는 일부 의견이 있는 것으로 봐서는 우리가 진정 원하던 업데이트는 몇번 더 이뤄져야 가능할것이라는 추측을 하게 만드는 업데이트 번호가 있다. 1번.

그리고 어떤 어플들이 설치되었는지 확인을 해보니 역시... SKT의 홍보용 어플 오브제가 들어있다.
그런데 용량이 8kb라는게 좀 이상하다. 예전에 설치해보고 바로 지운 오브제는 무~~~~욱직하면서 느려터진 SKT고유의 짜증스런 어플이었는데 용량이 좀 이상타...
(이 어플은 설치된 것이 아니라 T store로 접속해서 다운받으라는 안내용 어플이다....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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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인가 Tmap도 용량이 터무니없이 작다. 아.. Tmap은 데이타를 SD에 넣고 쓰는것으로 알고 있다.

데이타는 차차 넣어보기로 하고...(궁금해서 이미 들어가봤으나 아직 모토로이용 데이타는 없다. 예고용으로 넣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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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 멜론, 음향효과, Tmap, June컨텐츠, NATE가 추가되었는데 솔직히 음향효과와 Tmap을 제외하곤 다 지워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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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어플의 작동여부는 천천히 살펴보고 가장 먼저 궁금한것은 속도. 화면의 속도는 분명 빨라졌다.

내가 그동안 Helix홈 어플을 사용중이었는데 다른 홈어플에 비해서 빠른거지 순정홈보단 빠르지 않았다. 몇몇 사용자들이 순정홈이 느리고 별도의 홈어플들이 빠르다고 말했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그들의 관리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순정홈보다 빠른 홈어플은 본적이 없었다. 순정만큼 속도가 나오면서 다양한 효과를 가진 홈어플들이 있었을뿐이다.(내가 Helix홈어플을 사용한것은 순정보다 빨라서가 아니라 순정만큼의 속도가 나오면서 홈화면을 내가 원하는대로 바꿔서 사용 할 수가 있어서였다)

그중에 가장 빠르다고 생각했던 Helix홈어플을 순정홈 그리고 2.1버전용 Helix2홈어플과 비교해보았다.
이 세가지의 홈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것인가...






첫번째는 2.1업데이트를 하기전인 Helix홈어플의 작동모습이다. 나름 최적화를 이뤄 사용중이라고 생각하는데 화면의 이동이나 어플의 구동속도는 만족스러웠다.










이번 영상은 2.1업데이트를 하고난 직후의 순정홈을 작동시키는 모습인데 예전에 비해 속도가 빨라졌다. 문자목록을 보는 장면에서 처음 실행시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데 이후부터는 바로바로 뜨는것을 볼 수 있다. 특히 다이얼러의 작동시간이 상당히 빨라진것을 볼 수 있다.





Helix 와 2버전을 비교해볼까 했는데 속도차이가 많기도 하고 어차피 버전업된 마당에 기존버전을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어 Helix2 버전에서 아래의 어플들을 작동시켜보았다.
순정 "다이얼러"와 ""다이얼러 원"
순정 "메세지"와 "Handcent SMS"





이번엔 같은 어플 네가지를 순정홈에서 작동시킨 모습이다. 속도를 최대 장점으로 내세운 Helix홈어플이 밀려버렸다. 비록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이지만 분명한 속도차이가 느껴질지는 모르겠다.
이제 기존의 홈어플들은 다양한 기능과 함께 빨라진 순정홈의 속도를 따라잡아야 유저들이 선택을 할듯 싶다.







위의 영상은 단지 "다이얼러"가 빨리 실행되는 모습일뿐이지만 실제로 브라우저나 MP3플레이어를 실행하면서 전화를 걸어보니 전화받는 화면이 바로 실행되어 예전처럼 오랫동안 기다리던 문제는 사라진듯하다.

내일은 전화나 MP3플레이어등의 기능적인 개선점을 살펴봐야겠다.




자세한 설명이 첨부된 영상으로 소개해주는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http://kuccblog.net/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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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쓰다보면 자꾸 늘어납니다. 이것도 쓰고 싶고 저것도 쓰고 싶고...

그러나 아래의 그림처럼 Memory저장공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철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가끔 10~20개의 어플을 설치하고도(게임이 아닌 필수어플이나 유틸등)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분들이 있는데 분명 관리미숙입니다. 저도 처음에 모토로이에 어플을 막 설치할땐 2-30개만에 공간부족을 겪을뻔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60개가 넘는 어플을 설치하고도 아직은 버틸만합니다(루팅이 될때까지 버티는중..ㅋ)

어플의 종류에 따라서 차지하는 용량이 다르므로 개인적인 차는 있겠지만 게임이나 기타 무지막지한 T-Store의 어플이 아닌 이상 5-60개까지는 무난히 쓸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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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토로이를 관리하는 주관적인 원칙들입니다.

1. 어플은 가능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설치한다.
2. 같은 기능이라면 가볍고 오류없는 어플을 설치한다.
3. 3가지 기능을 하는 3MB 용량의 어플보단 1MB미만의 각각의 기능을 하는 어플 3개를 설치하는게 더 좋다.
   (하나의 기능을 수행할때 무거운 어플이 구동되는것보단 필요한 기능만 수행되고 가벼운게 유리)
4. 평소에 안쓰는 어플은 실행을 중지시켜두자.(특히 시스템 어플 - 동영상플레이어, 날씨(SKT), 뉴스(SKT), 빠른 검색 박스, FM라디오, T Store관련어플)
5. T Store는 사용하지 않는다.(용량문제 해결되면 구경은 해준다)
6. 모토로이는 두번 죽었다 깨어나야 정신차린다.(두번 연속 리부팅으로 용량해결)
7. 30개이상의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했다면 백업과 초기화가 필요하다.
8. 마켓과 자료실의 중복된 어플은 반드시 자료실에서 폰으로 직접 넣어 설치한다.(커뮤니티등의 사이트에서)
9. 문자와 메일은 항상 백업을 하고 폰에서 지워버린다.
10. PC도 스마트폰도 컴퓨터다. 구조를 이해하고, 공부하고 관리하면 누구나 다 된다.






아래의 목록은 현재 제 모토로이에 설치된 어플들이며 총 62개이고 남는 용량은 86M입니다.

2010/03/12 49개의 모토로이용 어플을 소개합니다.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위의 포스팅이 12일에 작성되었고 오늘 소개하는 어플들은 아래처럼 색을 달리 했습니다.

새로설치된 어플
업데이트된 어플
기존의 어플

[어플명칭] [버전] [용량]

-= 시스템 및 운용 관련 =-

1. Free Memory 2.4.2 - 245KB
  - 메모리관리, 어플 정리해서 메모리 확보해주는 Task관리 어플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Low메모리일때 자동으로 정리해주거나 정해진 시간마다 정리해주는 기능이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수동으로 사용중입니다. 뭐..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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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me 1.0.0 - 16KB
  - 메모리를 최적화시켜 어플을 종료하고 홈으로 돌아올때 빠르게 전환시켜준다나 뭐라나... 그런 설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홈화면을 빠르게 동작하도록 해준다고도 했던것 같은데...

실행화면입니다. 저러고 끝입니다. 메뉴도 없습니다. 그냥 백버튼으로 나오면 됩니다. 뭐가 달라졌는지 확인할 길도 없습니다.
느낌상 빨라졌으면 효과 좋은거고 아니면 그만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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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ome Switcher 1.4 - 63KB
  - 두개 이상의 홈어플을 사용할때 변환하기 쉽운 어플입니다. 사실 홈버튼을 사용하면 되기에 의미는 없습니다. 사용이 익숙치 않은 사용자들을 위한 어플이라 생각됩니다.(그런 그들이 홈어플을 여러개 사용할리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여러개의 홈어플을 테스트하느라 설치했던것인데 나중을 위해 그냥 두었네요. ^^
Mate는 홈으로도 인식되고, 가운데는 순정홈, 제일 아래가 Heli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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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KT My Bill 1.2.1 - 37KB
  - 무료통화와 데이타등을 확인하는 어플입니다. SKT의 페이지를 일부 필요한 부분만 보여주는 어플입니다. 실시간은 아니고 한두시간 지나면 데이타가 적용되서 보여지는듯합니다.

"T*생일서포터무료통화"가 보이시나요. 오늘이 제 생일인데 아직 무료통화를 안했습니다. 그리고 통화를 하고서 약 2시간이 지난 지금 통화내용이 적용된게 확인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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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Helix 1.2a - 1M
 - 홈어플입니다.

6. Task Manager 1.3.0 - 824KB
 - 강력한 Task관리 어플입니다. 위의 홈어플과 이 어플은 http://lovepoem.tistory.com/647 여기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7. Android Mate 1.0.7 - 327KB
 - 파일탐색기입니다만 단순히 탐색기라기보단 다기능입니다. 어플 관리도 됩니다. 그러면서 용량은 적은 편이지요. Task 관리도 됩니다(죽이기)

8. AppManager 0.6.5 - 103KB
 - 어플관리, 백업 등 : 위의 어플로도 백업등의 관리가 되나, 전 따로 사용중입니다.

9. aTrackDog 3.13 - 302KB
 - 어플관리 : 마켓을 통하지 않고 백업된 어플을 바로 설치하면 마켓에서 업데이트정보를 볼 수 없는데 이 어플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10. Automatic Task Killer 2.5.3 - 271KB
 - 어플관리, 미사용 어플 자동정리 : http://lovepoem.tistory.com/626 여기서 소개했습니다.

11. Magic Wall 0.2 - 119KB
 - 배경화면관리, 자동변경 - http://lovepoem.tistory.com/628 여기서 소개한 어플보다 용량도 적고 간단.
   메모리 많이 차지해서 배경 하나만 고집한다는 분들도 있던데 관리만 잘하면 이 정도 어플 돌리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사진이 몇장이든 바뀔때 한장만 불러들이는것이라 메모리 많이 잡아먹는거 아닙니다.


12. Mini Info 1.2.2 - 89KB
 - 배터리, 저장소 관리, 위젯제공 : 예전에 사용하던 배터리정보 위젯은 용량은 커도 1%단위로 보여줬습니다만 이 어플은 10%단위로 보여줍니다. 그것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배터리 정보와 함께 내부메모리정보가 같이 나와서 선택했습니다.


13. neoStylo5 Korean Keyboard Beta 0.9.2.8.4 - 863KB
 - 편리한 키보드 제공 : 모토로이의 2% 부족한 키보드를 메워주는 어플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좌우 이동버튼의 부재입니다. 이젠 손가락으로 누른채 원하는 곳으로 커서를 이동하고 자리잡는것이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14. Quick Settings 1.8.8 - 299KB
 - 폰내부 설정, 편리한 관리 및 설정 :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세세한 세팅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각 메뉴를 찾아들어갈 필요없이 이 어플 하나로 다 됩니다. 특히 볼륨조절시 유용합니다.

15. Screen On 1.7 - 133KB
 - 설정된 어플 사용시 화면 켜짐 유지

16. Startup Auditor 2.1.4 - 142KB
 - 폰 부팅시 어플 자동실행 관리 : PC의 시작프로그램관리라고 생각하시면 쉽겠네요. 다만 아직 시스템 어플까지 건드리지는 못합니다. 몇개는 뜨네요.

17. 데이터 사용량 베타 1.8 - 238KB
 - 3G 사용량 체크 : 버전이 업되면서 1일이 아닌 중간에 시작하더라도 지금까지 사용한 용량을 넣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젠 폰을 초기화하더라도 정확한 용량 체크가 가능하겠습니다.





-= 지도관련 =-

18. Compass 1.1 - 426KB
 - 나침반 : 가장 일반적인 나침반일듯 합니다. 스킨 바꾸기도 됩니다만 기능에 비해 용량이 큰편.

19. GPS to MMS 1.2 - 121KB
 - 현재 위치 문자로 전송 : 여행중이거나 사진을 찍을때 가끔 사용합니다. 현재의 위치를 달리 설명하기 힘든 어중간하거나 특징적인 상징물이 없는 곳에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20. Korea NextBus! 1.3.1 - 148KB
 - 버스 및 정류장 검색 : 요즘 들어 상당히 많이 사용합니다.

21. kr. Bus Manager 2.0.2 - 283KB
 - 지도로 정류장 및 버스검색가능 : 버스관련 어플을 두개 사용중인데 보통은 위의 어플을 사용하고 가끔 이 어플을 쓰게 됩니다. 위의 어플과 다른점은 지도입니다. 위의 어플은 정류장번호를 알아야만 검색이 가능한데 이 어플은 지도를 열어서 원하는 정류장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22. Map It! 2.3 - 271KB
 - 지도에 경로그리기 제공, 전송가능 : 단순히 지도나 위치를 전송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도상에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복잡한 그림이라기 보단 경로나 화살표처럼 간단한 선을 그릴 수 있고 또 그렇게해서 문자나 메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23. Marine Compass 1.1.2 - 42KB
 - 기울어짐 보여주는 나침반 : 용량은 작으나 수평정보를 같이 보여주는 기능 외엔 나침반으로서의 기능이 미약, 그러나 용량이 작아서 사용합니다.

24. My Tracks 1.0.11 - 1MB
 - 지도상에서 경로추적 :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가 이동중인 경로를 저장해주지요.

25. 지도 4.1.0 - 5MB
 - 구글맵 업데이트 : 내장된 구글맵을 업데이트한 것입니다. http://lovepoem.tistory.com/616





-= 인터넷 관련 =-

26. Dokdo 0.1 - 35KB
 - 독도를 홍보하는 어플, 영어, 독도사진 한장과 주소,  설명 그리고 독도관련 사이트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제가 하루걸려 만들었고 제 블로그 좌측 제일 아래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전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개발자도 아닙니다. 그러나 독도관련 어플이 없는것이 아쉬워서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로 등록하고 어플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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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홍보 어플
웹상에서 보는분은 스캐너로 편하게 설치하시고...

스마트폰에서 보는분은 터치해서 편하게 설치하세요. http://market.android.com/details?id=com.lovepoem.android.dokdo

27. PdaNet 2.41 - 262KB
 - 폰을 무선랜으로 만들어 연결된 PC등을 인터넷이 되게 만들어주는 어플입니다. 흔히 테더링이라고 합니다. 전 아직 테스트할 장비가 없군요... 아... 제 PC를 연결해서 해 볼수도 있었군요..;;;
다음에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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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ttachEmail 1.05 - 54KB
 - 파일첨부 이메일 : 말그대로 폰에 저장된 파일을 첨부해서 메일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29. Google Buzz 1.0 - 24KB
 - 구글버즈 : 잘 안씁니다..;;;

30. JateRoid 1.2.0 - 338KB
 - 네이트온 : 역시 잘 안씁니다..;;;;;

31. Seesmic 1.2.1 - 1MB
 - 트위터 : 가장 많이 사용중입니다. 아마 유명해서 설명이 필요없지 싶군요.

32. xScope Lite 4.61 - 497KB
 - 웹브라우저

33. 안드로이드펍 1.0.2 - 125KB
 - 안드로이드펍 : 아는 분만 아는..^^;





-= 멀티미디어 관련 =-

34. 갤러리 1.1.30682 - 1MB
 - 안드로이드카페에서 구한것입니다. 멀티터치가 되는버전입니다. 늦었지만 요청하는분이 많아서 그냥 이곳에 올립니다..(진작에 올릴것을;;;)
  

순정 미디어갤러리와는 비교조차 안됩니다. 월등히 좋습니다.  Cooliris적용된 화면이라 시각적인 효과가 좋지요. 그런데도 끊기거나 버벅대는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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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MortPlayer Music 0.6.2 - 559KB
 - 음악 플레이어 : 폴더지정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면서 용량도 착한 플레이어입니다.
   가끔 한글이 깨진거 해결방법을 알려드려도 귀찮아서 순정 쓴다는 분이 있는데 그럴거면 그냥 MP3플레이어를 쓰지 왜 스마트폰에서 꼭 음악을 들으려 하는걸까요...
http://lovepoem.tistory.com/630 <-- MP3태그 해결하는 방법

36. Soul Movie 2.0 - 395KB
 - 동영상 플레이어 : 용량도 적고 다루기 편해서 사용중입니다. ^^;;

37. Voice Recorder 1.9.9.7 - 396KB
 - 음성 녹음 : 통화중 녹음은 안됩니다. 그러나 쓸모는 많지요. ^^





-= 문서관련 =-

38. ACV 1.3.4 - 491KB
 - 만화(사진) 보기 : 미디어 갤러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만화를 볼때 편할듯합니다..^^

39. AEPReader 0.4.4 - 336KB
 - 문서 및 책 읽기 : 책만 펴면 잠이 오는데 이걸로 열어보면 좀 나아질까요..;;;;

40. 스노우램프 리더 1.0.2 - 367KB
 - eBook 리더 : 막상 구해는 놨는데 책이 만히 않고 구하기 어렵군요..

41. 컬러노트 1.6.6 - 446KB
 - 노트 : 메모장인데 하나쯤은 있어야겠지요?





-= 전화 및 문자 관련 =-

42. Dialer One 1.1.6.1 - 425KB
 - 순정 전화걸기보다 더 빠르고 좋습니다. 한글도 지원해서 설정하기도 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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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Fring 2.0.0.13 - 2M
 -  무료인터넷전화와 채팅을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특히 070전화를 이용해서 무료통화하는것이 얼마전에 이슈화 되었었지요. 특히 얼빠진 기자가 3G망을 이용한 "불법적인" 인터넷전화사용이라고 기사를 쓰면서 욕 많이 먹었지요. 3G망 자체가 요금내고 정량만큼 사용하는건데 불법이라니 말도 안되지요.
전 myLG070을 사용중인데 조만간 SIP를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제 Skype ID는 lovepoem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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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Handcent SMS 2.9.33 - 2MB
 -  막강한 문자관리 어플입니다. 문자팝업도 지원합니다. MMS도 깨지지 않고 별다른 버그도 없으며 한글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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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ontacts GroupU 1.8.0 - 370KB
 - 그룹별 주소록 보기 : http://lovepoem.tistory.com/618

46. Not Call Log 1.5.11 - 53KB
 - 통화종료후 홈화면으로 바로가기 설정 : 통화종료후 잘못 눌려서 엉뚱한 곳으로 전화가 걸린다던가 하는 일을 방지해줍니다.

47. Save MMS 1.4 - 115KB
 - MMS에 첨부된 자료 저장 : 아주 쉽습니다. 실행시켜보면 바로 아시게 될겁니다.

48. SMS Backup 1.1.1 - 703KB
 - 구글계정으로 문자 저장 - 말 그대로 구글계정으로 자동저장되어 문자관리가 수월하답니다.

49. 전화추적하기 1.0.2 - 90KB
 - 폰 위치 추적 - 만약을 대비하여 설치해놓았으나 작동되는 것을 한번 보고는 지금껏 잊고 있었군요..ㅡㅡ;;;
    얼마전 기사에서 특정 스마트폰에 이 어플이 나오면서 마치 그 폰(OS)만 되는듯이 떠들더군요. 이젠 제발 그러지 말지.. 쯧..





-= 게임 =-

50. Jewels 1.19 - 1MB
 - 같은 모양 3개 이상이면 깨지는 블록게임

51. Robo Defense - 2MB
 - 얼마전에 풀버전도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제가 종종 소개하는 카페에 가시면 구하실 수 있습니다.





-= 위젯 =-

52. GPS OnOff 1.1.1 - 62KB
 - GPS기능을 켜고 끄는 위젯입니다. 아래의 OneClick위젯이 모양도 이쁘고 좋습니다만 GPS설정으로 들어가기만 해서 따로 설치했습니다.

53. OneClick Widget 1.7.0 - 308KB
 - 이 위젯을 설치한 이유는 단 한가지 이유였습니다. 벨소리, 진동, 무음 전환이 빠르고 쉬워서입니다. 달랑 그거 하나 쓰기에는 용량이 지나치게 큰 편이지요.. ㅡㅡ;;;;

54. World Weather Clock 4.02 - 692KB "World Forecast Clock" 마켓 검색
 - Beautiful Widgets이라는 화려한 날씨위젯을 버리고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우선 가볍고 날씨 업데이트를 원할때 쉽게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GPS모드를 선택하면 현재 자신의 위치날씨를 잘 보여주는 것도 맘에 듭니다.




-= 기타 유틸 =-

55. Musical Pro 4.0.1 - 624KB
 - http://lovepoem.tistory.com/648  제가 직접 연주까지 하면서 소개했습니다.;;

56. Robotic Guitarist Free 2.7.1 - 764KB
 - Solo(3MB)라는 어플이 모양은 더 멋있으나 기능적으로 차이가 없고 훨씬 가벼운 기타어플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 싶으나 기타를 못치므로 패스..;;;
(못치는 피아노도 도전했는데 언제 이것도 함 도전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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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Simple Stopwatch 1.1.0 - 59KB
 - 말그대로 스탑워치입니다. 예전 어플보다 가벼우면서 기능적으로 모자른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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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Calendar Pad 0.9.7-free - 321KB
 - 달력 어플, 위젯 제공 : 구글연동
가장 맘에 드는 깔끔한 위젯의 모습에 선택을 했습니다. 위젯의 폰트 크기도 바꿀 수가 있는데 아래의 그림이 좀더 키운 모습입니다. 초기설정은 글자크기가 좀 작더군요.


59. Barcode Scanner 3.2 - 719KB
 - 바코드 스캐너 :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필수 어플일겁니다. 종류는 많으나 처음 설치했던 이 어플을 계속 사용중입니다. http://lovepoem.tistory.com/622

60. Places Directory 1.0.20 - 978KB
 - 주변의 업소등 검색 : 증강현실 어플들 다 버리고 이 놈만 남겨뒀습니다. 다른 어플들은 그닥 쓸모가 없었습니다. 활용도도 떨어지고 별로더군요. 뭐 앞으로 더 나아지면 다시 쓸지는 몰라도 현재로서는 이 어플만 가끔 사용합니다.

61. Spirt Level Plus 1.21 - 764KB
 - 수평계 : 새끼손가락만한걸로 하나 살까 했는데 스마트폰을 사고 나니 이런 어플이 있네요.

62. Convertos 1.4 - 177KB
 - 단위변환 : 이 어플 역시 어쩌다 사용 하게 될...





간혹 마켓에서 검색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페나 인터넷에서 구한 마켓 미등록 어플이거나 실제 이름과 마켓에서의 이름이 다른 경우입니다. 제 경우는 현재 날씨 위젯이 폰에서의 이름과 마켓에 등록된 이름이 달라 찾기 힘든 경우가 있었습니다.
따로 원하시거나 찾기 힘든 어플은 제가 보내드릴 수 있으니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카페회원분들은 찾기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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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연주라고 자신있게 적었으나 사실은 연주라고 말하기 민망합니다. 손가락 하나로 띵~띵~  ㅜㅡ;;
국민학교 다닐때 조금 배워본 피아노... 악보보는것은 이미 다 잊은채로 줄에 걸린 콩나물이 '도'인지 '솔'인지 구분도 안되고 그나마 오늘 하루종일 연습했네요.. ㅡㅡ;;

우선 어플 소개부터...
Musical Pro 4.0.1
제가 폰을 구입하기 전부터 가입해서 쭉 즐겨찾는 안드로이드카페에서 구했습니다. http://cafe.naver.com/androiders
처음 실행시 터치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멀티터치는 되나 3터치는 안되는듯합니다. 마지막 화면에서는 되었다고 나오나 실제로 해본 결과 안됩니다.

그래도 적은 용량에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가볍게 즐기기엔 충분합니다. 특히 드럼을 칠땐 기분도 좋고 신나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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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아래 메뉴는 연습모드입니다. 익숙한 노래는 손가락으로 따라 누르기 좋지만 익숙치 않은 음악은 아무리 눌러봐도 무슨 노래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박자를 모르니 음악이 음악 같지 않다고나 할까..;;;
제일 오른쪽 그림이 제가 제중원의 오프닝곡을 연주할 피아노입니다. 어쿠스틱 그랜드 피아노이며 2옥타브를 지원하고 두 옥타브의 자리배치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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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설치하고 악보 구하고 눈에 보기 편하게 다시 정리하고(도 레미 솔 라 라솔미... 이런식으로요.. ^^;;) 연습하고 외우고 또 외우고 연습해서 촬영 시작해서 수십번 틀려서 재 촬영...
그래도 버벅대는 모습이 보이는 연주영상입니다. 폰카로 찍었더니 손가락과 음이 따로 노는군요..;;

25년만에 피아노를 쳐본건데 들을만 하신가요.. ㅡ,.ㅡ;;;;;;;;






이보다 더 좋은 성능의(최근의 아이폰녀가 사용했던 어플과 같은) 기타어플도 있으나 제가 음악적 재능이 없고(특히 기타 못침;;) 폰도 하나라 시도조차 못하겠고 위의 영상은 그저 저렇게 가지고 노는것도 가능하구나.. 라는 정도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이 모토로이를 사고선 별짓을 다합니다.
프로그래밍은 겨우 홈페이지 만든다고 HTML혹은 CGI나 만지던 제가 모토로이용 어플을 만들어보고,
음악프로그램은 "가요Top10"밖에 모르고 폰의 MP3는 혹시 몰라 남들에게 들려줄 용도로 넣어다니는 제가 연주를 다 해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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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제 모토로이에 설치되어 사용중인 어플이 49개이고 남는 용량은 90M입니다.(최초 부팅시 측정된 용량)

일부는 언인스톨 되어 외부메모리카드에 저장되어 언제든 재설치해서 사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사용중인 이유는 모토로이가 아직 내부메모리에만 어플설치가 가능하기에 제한된 용량내에서 운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루팅이라는 방법을 통해 외부메모리에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모토로이의 루팅 성공 소식은 없고 외국에서 비슷한 모델이 루팅에 성공해서 조만간 모토로이의 루팅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곧 2.1로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경우 루팅은 좀 더 기다려야 할것입니다. 그때까진 꽉꽉 쥐어짜는 어플관리로 모토로이를 사용해야합니다.

아래에 소개할 어플들은 종류에 따라서 용량에 따라서 갯수는 달라지고 같은 기능을 하더라도 용량이나 성능의 차이가 있으므로 각자 본인의 모토로이에 어떤 어플들을 설치하고 운용할 것인지는 알아서 하셔야합니다.

목록보기
[어플이름] [버전] [용량]


-= 시스템 및 운용 관련 =-

1. Android Mate 1.0.7 - 327KB
 - 파일탐색기입니다만 단순히 탐색기라기보단 다기능입니다. 어플 관리도 됩니다. 그러면서 용량은 적은 편이지요. Task 관리도 됩니다(죽이기)

2. AppManager 0.6.5 - 103KB
 - 어플관리, 백업 등 : 위의 어플로도 백업등의 관리가 되나, 전 따로 사용중입니다.

3. aTrackDog 3.13 - 302KB
 - 어플관리 : 마켓을 통하지 않고 백업된 어플을 바로 설치하면 마켓에서 업데이트정보를 볼 수 없는데 이 어플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4. Automatic Task Killer 2.5.3 - 271KB
 - 어플관리, 미사용 어플 자동정리 : http://lovepoem.tistory.com/626 여기서 소개했습니다.

5. Magic Wall 0.2 - 119KB
 - 배경화면관리, 자동변경 - http://lovepoem.tistory.com/628 여기서 소개한 어플보다 용량도 적고 간단하며 오류가 없어서 바꿨습니다. ^^;

그림에서 보시듯이 설정이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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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ini Info 1.2.2 - 89KB
 - 배터리, 저장소 관리, 위젯제공 : 예전에 사용하던 배터리정보 위젯은 용량은 커도 1%단위로 보여줬습니다만 이 어플은 10%단위로 보여줍니다. 그것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배터리 정보와 함께 내부메모리정보가 같이 나와서 선택했습니다.

위젯을 누르면 가운데 그림처럼 크게 보이구요. 그 상태에서 메뉴를 눌러보면 더 자세히 보는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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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eoStylo5 Korean Keyboard Beta 0.9.2.8.4 - 863KB
 - 편리한 키보드 제공 : 모토로이의 2% 부족한 키보드를 메워주는 어플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것은 좌우 이동버튼의 부재입니다. 이젠 손가락으로 누른채 원하는 곳으로 커서를 이동하고 자리잡는것이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8. Quick Settings 1.8.8 - 299KB
 - 폰내부 설정, 편리한 관리 및 설정 :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세세한 세팅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각 메뉴를 찾아들어갈 필요없이 이 어플 하나로 다 됩니다. 특히 볼륨조절시 유용합니다.

9. Screen On 1.7 - 133KB
 - 설정된 어플 사용시 화면 켜짐 유지

10. Startup Auditor 2.1.4 - 142KB
 - 폰 부팅시 어플 자동실행 관리 : PC의 시작프로그램관리라고 생각하시면 쉽겠네요. 다만 아직 시스템 어플까지 건드리지는 못합니다. 몇개는 뜨네요.

11. 데이터 사용량 베타 1.5 - 236KB
 - 3G 사용량 체크 : 이 어플을 사용하기 전엔 영어로 된 어플을 사용했는데 그냥 보기가 좋아서 사용중입니다. 용량도 더 작지요. 아쉬운것은 매달 첫날 사용을 시작하는게 아니고 중간에 사용한다면 정확한 사용량 체크가 어렵습니다. 이전의 영어버전(다른 어플)은 한달중 중간에 사용하더라도 설정을 통해 정확한 용량 체크가 가능했지요.
초기화를 하지 않는한 큰 불편은 없는 한국어판 어플입니다.


-= 지도관련 =-

12. Compass 1.1 - 426KB
 - 나침반 : 가장 일반적인 나침반일듯 합니다. 스킨 바꾸기도 됩니다만 기능에 비해 용량이 큰편.

13. GPS to MMS 1.2 - 121KB
 - 현재 위치 문자로 전송 : 여행중이거나 사진을 찍을때 가끔 사용합니다. 현재의 위치를 달리 설명하기 힘든 어중간하거나 특징적인 상징물이 없는 곳에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14. Korea NextBus! 1.3.1 - 148KB
 - 버스 및 정류장 검색 : 요즘 들어 상당히 많이 사용합니다.

15. kr. Bus Manager 1.2.0.0 - 98KB
 - 지도로 정류장 및 버스검색가능 : 버스관련 어플을 두개 사용중인데 보통은 위의 어플을 사용하고 가끔 이 어플을 쓰게 됩니다. 위의 어플과 다른점은 지도입니다. 위의 어플은 정류장번호를 알아야만 검색이 가능한데 이 어플은 지도를 열어서 원하는 정류장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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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p It! 2.2.1 - 270KB
 - 지도에 경로그리기 제공, 전송가능 : 단순히 지도나 위치를 전송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도상에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복잡한 그림이라기 보단 경로나 화살표처럼 간단한 선을 그릴 수 있고 또 그렇게해서 문자나 메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17. Marine Compass 1.1.2 - 42KB
 - 기울어짐 보여주는 나침반 : 용량은 작으나 수평정보를 같이 보여주는 기능 외엔 나침반으로서의 기능이 미약, 그러나 용량이 작아서 사용합니다.

18. My Tracks 1.0.11 - 1MB
 - 지도상에서 경로추적 :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가 이동중인 경로를 저장해주지요.

19. 지도 4.0.0 - 4MB
 - 구글맵 업데이트 : 내장된 구글맵을 업데이트한 것입니다. http://lovepoem.tistory.com/616


-= 인터넷 관련 =-

20. AttachEmail 1.04 - 54KB
 - 파일첨부 이메일 : 말그대로 폰에 저장된 파일을 첨부해서 메일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21. Google Buzz 1.0 - 24KB
 - 구글버즈 : 잘 안씁니다..;;;

22. JateRoid 1.1.1 - 313KB
 - 네이트온 : 역시 잘 안씁니다..;;;;;

23. Seesmic 1.2.1 - 1MB
 - 트위터 : 가장 많이 사용중입니다. 아마 유명해서 설명이 필요없지 싶군요.

24. xScope Lite 4.59 - 481KB
 - 웹브라우저 : 돌핀브라우저를 바로 버리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단순히 웹브라우저일 뿐만 아니라 파일탐색기의 기능도 수행합니다. 윈도우의 IE처럼 말입니다.(이해가 되시려나? ^^) 게다가 TASK관리까지 합니다.(기특) 예를 들면 웹서핑중에 속도가 느려지거나 아니면 미처 종료못한 어플이 있다면 바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새로고침, 홈, 즐겨찾기 버튼을 상단의 주소표시줄 옆에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맘에드는 것이 바로 캐쉬자동정리 기능입니다. 웹서핑을 많이 하다보면 캐쉬가 잔뜩 쌓여서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었는데 이걸 쓰고 난 이후부턴 늘 쾌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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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안드로이드펍 1.0.2 - 125KB
 - 안드로이드펍 : 아는 분만 아는..^^;


-= 멀티미디어 관련 =-

26. MortPlayer Music 0.5.9 - 445KB
 - 음악 플레이어 : 폴더지정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면서 용량도 착한 플레이어입니다.
이 어플은 플레이후 백버튼으로 나오면 종료되지 않고 TASK에서 백그라운드로 계속 플레이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TASK에서 눌러보면 오른쪽 그림처럼 팝업창이 뜨고 콘트롤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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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Soul Movie 1.9 - 394KB
 - 동영상 플레이어 : 용량도 적고 다루기 편해서 사용중입니다. ^^;;

28. Voice Recorder 1.9.8.7 - 344KB
 - 음성 녹음 : 통화중 녹음은 안됩니다. 그러나 쓸모는 많지요. ^^


-= 문서관련 =-

29. ACV 1.3.4 - 491KB
 - 만화(사진) 보기 : 미디어 갤러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만화를 볼때 편할듯합니다..^^

30. AEPReader 0.4.2 - 305KB
 - 문서 및 책 읽기 : 책만 펴면 잠이 오는데 이걸로 열어보면 좀 나아질까요..;;;;

31. 스노우램프 리더 1.0.2 - 367KB
 - eBook 리더 : 막상 구해는 놨는데 책이 만히 않고 구하기 어렵군요..

32. 컬러노트 1.6.6 - 446KB
 - 노트 : 메모장인데 하나쯤은 있어야겠지요?
사용법도 아주 쉽습니다. 노트추가해서 원하는 내용 적고 백버튼으로 나오면 자동 저장입니다.
제일 오른쪽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웹주소를 넣으면 링크로 바뀌어서 웹브라우저로 연결되구요. 전화번호를 저장해놓으면 누를시 바로 전화걸기가 됩니다.  게다가 트위트나 이메일로 전송도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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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및 문자 관련 =-

33. Contacts GroupU 1.7.8 - 365KB
 - 그룹별 주소록 보기 : http://lovepoem.tistory.com/618

34. Not Call Log 1.5.0 - 33.76
 - 통화종료후 홈화면으로 바로가기 설정 : 통화종료후 잘못 눌려서 엉뚱한 곳으로 전화가 걸린다던가 하는 일을 방지해줍니다.

35. Save MMS 1.4 - 115KB
 - MMS에 첨부된 자료 저장 : 아주 쉽습니다. 실행시켜보면 바로 아시게 될겁니다.

36. SMS Backup 1.1.1 - 703KB
 - 구글계정으로 문자 저장 - 말 그대로 구글계정으로 자동저장되어 문자관리가 수월하답니다.

37. SMS Popup 1.0.8 - 580KB
 - 팝업으로 문자 띄우기 : 문자가 오면 팝업으로 알려주는 것인데 MMS는 아직 문자가 깨져서 보이고 버그도 많아서 가끔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38. 전화추적하기 1.0.2 - 90KB
 - 폰 위치 추적 - 만약을 대비하여 설치해놓았으나 작동되는 것을 한번 보고는 지금껏 잊고 있었군요..ㅡㅡ;;;


-= 게임 =-
아래 두 게임은 설명이 필요없겠지요? ^^

39. Jewels 1.19 - 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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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Robo Defense -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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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젯 =-

41. GPS OnOff 1.1.1 - 62KB
 - GPS기능을 켜고 끄는 위젯입니다. 아래의 OneClick위젯이 모양도 이쁘고 좋습니다만 GPS설정으로 들어가기만 해서 따로 설치했습니다.

42. OneClick Widget 1.7.0 - 308KB
 - 이 위젯을 설치한 이유는 단 한가지 이유였습니다. 벨소리, 진동, 무음 전환이 빠르고 쉬워서입니다. 달랑 그거 하나 쓰기에는 용량이 지나치게 큰 편이지요.. ㅡㅡ;;;;

43. World Weather Clock 4.01 - 692KB "World Forecast Clock" 마켓 검색
 - Beautiful Widgets이라는 화려한 날씨위젯을 버리고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우선 가볍고 날씨 업데이트를 원할때 쉽게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GPS모드를 선택하면 현재 자신의 위치날씨를 잘 보여주는 것도 맘에 듭니다.

오른쪽 사진처럼 상단의 버튼만 눌러도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일정간격으로 스스로 업데이트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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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지역을 선택할수도, GPS모드로 사용 할수도 있습니다. 2월말에 충북으로 팸투어를 갈때도 이렇게 GPS모드로 뒀는데 잘 작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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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유틸 =-

44. Calendar Pad 0.9.7-free - 321KB
 - 달력 어플, 위젯 제공 : 구글연동
가장 맘에 드는 깔끔한 위젯의 모습에 선택을 했습니다. 위젯의 폰트 크기도 바꿀 수가 있는데 아래의 그림이 좀더 키운 모습입니다. 초기설정은 글자크기가 좀 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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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Barcode Scanner 3.2 - 719KB
 - 바코드 스캐너 :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필수 어플일겁니다. 종류는 많으나 처음 설치했던 이 어플을 계속 사용중입니다. http://lovepoem.tistory.com/622

46. Places Derectory 1.0.20 - 978KB
 - 주변의 업소등 검색 : 증강현실 어플들 다 버리고 이 놈만 남겨뒀습니다. 다른 어플들은 그닥 쓸모가 없었습니다. 활용도도 떨어지고 별로더군요. 뭐 앞으로 더 나아지면 다시 쓸지는 몰라도 현재로서는 이 어플만 가끔 사용합니다.

47. Spirt Level Plus 1.2 - 755KB
 - 수평계 : 새끼손가락만한걸로 하나 살까 했는데 스마트폰을 사고 나니 이런 어플이 있네요.

48. StopWatch 1.07 - 782KB
 - 초시계 :  쓸 일이 많지는 않아도 어쩌다 쓸일이 발생할 수도 있지요...

49. Convertos 1.4 - 177KB
 - 단위변환 : 이 어플 역시 어쩌다 사용 하게 될...






이 외에도 현재 외부메모리에 백업된 많은 어플들이 있습니다. 쓸일이 생겨야만 재설치해서 쓰고 또 백업시켜 둘 어플들이지만 아마도 루팅이 이뤄지고 SD카드에 설치가 되는 날이 온다면 한꺼번에 모두 재설치될테지요.
그때쯤 다시 이런 포스팅을 한다면 ㄷㄷㄷ.





KMobile에 뉴스로 올라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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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맨몸으로 위험스럽게 돌아다니던 모토로이에게 드디어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조금 비싼 가죽케이스가 맘에 들지만 언제 생산되서 나올지 모르겠더군요. 문의해봐도 더 기다리라고만..;;;

그래서 저렴한것으로 구입하고야 말았습니다. 액정보호필름도 저렴한것으로... 충전용 젠더도 같이 세개를 셋트로 구매했습니다.

스트랩은 선물로 같이 왔네요. 택배비는 무료였구요...

케 이 스 : 7,900원
보호필름 : 3,900원(총 3장=2+1)
충전젠더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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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저렴하지만 모토로이를 감싼 모습이 고급스럽습니다. 두께도 적당히 있어서 카메라 렌즈부분이 외부로부터 어느정도 보호가 될듯합니다. 뒷면의 스피커부분도 마치 고급 스피커의 일부분을 보는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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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두께가 있어 버튼을 누르려면 이제 손가락을 조금 세워야 잘 눌려집니다. 일주일간의 습관도 무섭네요..;;; 상단은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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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살짝 넣으면 고정됩니다. 강하지 않아 이탈에 대한 부담이 조금 있었지만 살짝 손으로 당겨보니 의외로 강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살짝 넣은게 아니었나봅니다..ㅡㅡ;;;
필름은 약간의 여유마저 허용하지 않아 상하좌우 여유있게 붙일수가 없습니다. 타이트하게 바짝 붙여야 네개의 면이 모두 뜨지 않습니다. 모토로이는 전면의 은색 테두리가 살짝 돌출되어 있어서 그안에 필름을 정확히 넣어야만 합니다. 쉽지는 않네요.
저는 이렇게 스윙타입의 젠더가 편합니다. 분실의 염려도 없고 사용하기가 가장 편한듯합니다. 실제 장착시에는 약간 덜 삽입된 듯이 보이지만 충전기를 꽂으면 불이 켜지고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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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손에 쥔 모습입니다. 가격이 저렴하여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며 촉감도 부드럽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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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지막으로 동영상입니다. 음악을 틀어놓은채로 여러가지 어플들을 작동시키는 모습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영상이라 화면이 부드럽지 못하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방안에서 음악이 의외로 크게 들려서 줄였는데 녹음은 작게 되었네요. 볼륨을 조절해서 들으시고...
영상안에 나오는 어플들은 언젠가 소개할 예정입니다.... 예정..;;




중간에 지도에서 멀티터치가 익숙치 않아 버벅대는군요. 전 평소에 줌버튼을 이용합니다.;;
뮤직플레이어는 폴더나 파일을 지정하여 맘대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전체반복, 한곡반복, 셔플이 가능하고 끊김이나 튀는 일도 거의 없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자주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제작자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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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스마트폰에 대해서 공부하고 알아가는 중인데 돌아다니다보면 조금 안타까운 분들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조금 진화한 폰(Phone)"으로만 생각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관리는 제대로 안하면서 성능이 너무 느리다 용량이 부족하다(부족한것은 사실이지만) 불평불만도 많아지는듯합니다.

그러나 모토로이는 분명 단순히 폰의 개념이 아닌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소형 컴퓨터입니다. 모토로이를 다루면서 관리가 소홀해지면 제 성능을 이끌어내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폰으로서의 기능조차 답답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 PC도 관리가 안되면 느려지고 속터지는 일이 많아지듯이 스마트폰인 모토로이도 마찬가지로 관리는 필수입니다.

이 정도 각오도 없이 "스마트폰의 세계"로 뛰어들었다면 본인에게 후회가 됨은 물론이고 멀쩡한(?) 폰을 모자란 폰으로 인식하며 입소문을 내는 당사자가 되는것입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래의 화면을 보시면 널찍한 화면에 아이콘으로 가득 채우지 않고 좀 허전한 느낌도 있습니다. 처음엔 새로 설치한 어플을 화면에 설치하고서 이리저리 배치하고 눌러보고 그런 재미를 느꼈습니다만... PC도 바탕화면에 아이콘 많아지면 리소스 잡아먹듯이 스마트폰도 화면에 쓸데없이 많이 깔아둬봐야 좋을것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주 안쓰되 분명 사용중이거나 나중에 찾기 쉬운 방법은 화면에 폴더를 만들어 두는것입니다. 그리고 그안에 어플들을 넣어두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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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위의 방법이 얼마나 효과를 주는지는 잘 모릅니다. 기분상 화면이 휙~휙~ 돌아가는 느낌이 빨라서 좋아졌다고만 생각할뿐..^^;;;





이제 본격적으로 관리 어플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우선 어플매니저를 통해서 제 모토로이에 설치된 크고작은 어플이 몇개인지 살펴봤습니다. 54MB/173MB사용중이고 백업기능을 통해 52개가 설치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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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설치해서 쓰거나 백업만 해둔 어플들이 총 112개입니다. 그중에 52개를 사용중이군요. 용량은 실제 설치용량과는 다릅니다. 전부 압축된 파일들이거든요.

전 게임은 몇개 설치 안해봐서 큰 용량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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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 가능한 메인메모리 용량이 54MB였는데요. 이 용량은 꼭 어플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줄어들거나 늘어나기도 합니다. 현재 설치된 어플들을 사용할때 주 메모리에 캐시파일을 담아두기도 하고 SD에 따로 저장하는 어플도 있습니다.

여기서 우선 소개하려던 "Automatic Task Killer 2.5.2"를 구동시키겠습니다.
모토로이의 화면이 꺼지면 구동중이던 어플이나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하여 주메모리공간을 확보해줍니다.

1. 천번째 그림(왼쪽)을 보시면 별이 켜진것이 선택이 된 어플들이고, 안켜진것이 제외된 어플들입니다.
2. 세팅을 눌러 들어갑니다.
3. 가운데 그림. "Enabled"체크해줍니다. 기능의 활성화입니다. 아래부터 기능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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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registered app first : 단지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체크된것을 먼저 보여줄지 미체크된것을 먼저 보여줄지.

Pop-up dialog : 진행되는 상황을 팝업창으로 화면 하단에 보여줍니다. 전 사용 안합니다. 눈에 거슬려서..;

Notification : 상단의 상태표시줄에 진행결과를 보여줍니다. 위의 기능과 같이 쓰도 되고 둘다 안써도 기능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눈으로 확인하는 기능일뿐...

Notification Icon visibility : 상태표시줄에 항상 켜놓을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Save Log : 결과를 저장한답니다. 그리고 그걸 보내주면 개발자가 "Thanks!"랍니다.. :)

Detect install : 새로 설치되는 어플을 감시해서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제거되는 어플은 당연히 자동으로 지워줍니다.

Auto Registration : 새로 설치된 어플을 목록에서 자동으로 체크해줍니다.

Delay Killing : 화면이 꺼지고 나서 바로 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시간차를 두고 시작되는 기능입니다.

Delay time period : 딜레이 시간을 정하는 기능입니다.

Kill background processe : 이거 중요합니다. 중요한 프로세스를 죽일 수 있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폰에는 수많은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이 실행중입니다. 물론 폰 재부팅하면 다시 살아나니 크게 겁먹을 필요는 없겠지만 뭔가 중요한 작업이 필요하거나 할때 죽어 있어 바로 살아나지 않으면 불편할 수도 있겠지요...
뭐 지금까지 쭈~~~욱 이렇게 사용중입니다만 아직까지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







지금껏 많은 Task관리 프로그램들을 사용해봤지만(모두는 아니구요...;;) 이렇게 편리하고 막강한 기능의 어플은 없었습니다. 수동으로 죽여야 할때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건 어차피 작업관리자에서 가능한 기능이니 이 어플의 장점과는 조금 다른듯합니다.


자 설정이 끝났으면 이제 실제로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겠습니다. 먼저 어플들을 이것저것 실행시키면서 메모리를 채워보겠습니다.

인터넷연결을 통해 파일이 저장되고 쌓이는 어플들을 실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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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가는 카페도 들어가 볼까요... 제가 올려놓은 글에 덧글이 각각 하나씩 달려있군요. 들어가볼까요.

제가 올린 배경화면 설정에 대한 글과 사진들이 시원스레 잘 보여집니다. 용량이 좀 되려나요..;; 편집하는 걸모르면 어떡하냐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을 할까요..;;;; 그건 포토샵강좌나 기타 다른 강좌에서 찾아보시고 공부를 하셔야 하는것인데..흠..
그게 아니면 그냥 한장짜리 사진을 사용하시는게 답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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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카이맵을 실행하고서는 다시 용량을 확인해봤습니다. 51MB가 나오는군요. 3MB가 줄었습니다.
하루종일 밖에서 인터넷을 하고 트위팅을 하고 많이 하다보면 27MB까지 줄어들기도 하더군요. 어플을 더 설치하거나 그런것은 없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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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화면을 끄고 기다렸다가 다시 화면을 켜보겠습니다.

4.3MB, 2.6MB 두번 용량을 확보하더니 세번째에는 0byte네요. 화면을 끄고 바로 다시 켜도 이렇게 0byte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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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를 실행하기 전에 쌓였던 메모리까지 더 지워서 58MB까지 용량을 확보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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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셨던 용량을 확보하는 과정이 매번 저런것은 아닙니다. 내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정확히는 몰라도 어떨땐 용량이 더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화면이 꺼질때마다 계속 정리를 해준다는 사실입니다.


이 "Automatic Task Killer 2.5.2"가 가진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인데요...
물론 설정에서 체크를 해제하여 화면이 꺼질때도 음악어플이 죽지 않게 하는데도 음악이 멈추더군요. 제가 생각해볼땐 음악 어플은 살아있는데 정작 MP3파일이 들어있는 SD카드와의 연결에서 문제가 발생하는게 아닌가합니다. 좀더 테스트를 진행중이니 해결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선책으로 아래에 소개하는 어플중에 이 문제를 살짝 비켜가는 기능이 있습니다. 확인해보세요.
(MP3플레이어를 목록에서 제외시키면 상관없습니다/확인완료)


마지막으로 제가 사용하는 관리 어플들을 소개합니다.


antivirus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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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플이 설치되거나 할때 자동으로 체크를 해줍니다. 성능은 모르겠음..^^;;




AppManager 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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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많이 보셨죠. 어플을 SD카드에 백업하기도 하고 재설치하기도 쉽고 아주 유용한 어플입니다.




ASTRO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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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탐색기입니다. 옛날 DOS시절 스타일이니 윈도부터 사용하던 분들에겐 불편할지도 모르겠으나 스마트폰들의 구조가 다 그러니 적응하셔야지요..ㅋ




Automatic Task Killer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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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지껏 많이 설명해드렸습니다..^^





Screen On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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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어플은 음악이나 게임을 할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설정에 선택된 어플은 화면이 꺼지지 않습니다.  계속 켜진채로 유지되는 기능을 전담하는 어플입니다..










Task 관리 어플이 확보해주는 메모리와 어플매니저에서 보여지는 메모리는 다르다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그것은 맞는듯합니다. 그런데 어찌 생각해보면 조금은 관련이 있는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실제로 모토로이의 구동이 꽤 쾌적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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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어가 업데이트 되는가... 하는 기대감으로 업데이트 진행.

너무 빨리 나왔다는 불안감일까... 업데이트가 시작되면서 보이는 시커먼 화면이 날 놀라게 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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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웹페이지가 보이면 휴대폰을 껏다 켜라지만 지 스스로 꺼지고 켜진다. 섣부르게 건들지 말고 기다리자..;;

폰을 껐다 켤때마다 보는 저 로고. "T"만 아니면 정말 멋진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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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이 완료된 후 잠시나마  Wi-Fi가 먹통이었다. 순간 "아차!"싶었으나 곧 연결이 되면서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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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더 티스토어 설치중... com.skt.skaf.A000Z00040  모토로이의 업그레이드는 어플처럼 설치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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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T store"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실행이 안됩니다. 오류는 아니고 18일부터 정식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고 하는군요. 클로즈베타 온라인게임들이 서버를 열기전에 게임설치부터 오픈하여 폭주를 막는것과 비슷한 개념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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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매니저로 살펴보니 용량이 4M나 되는군요. 대체 뭐가 안에 들었기에 4M나...;;;

어플처럼 설치되었기에 백업도 가능한데 백업을 해보니 압축되어 용량은 조금 줄어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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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인스톨은 하지않고 그냥 이틀만 기다려야겠습니다... 과연 뭘 얼마나 제공해줄까요...



설치주소 :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RsdMain.aspx



=============================== 추가내용 ===============================

위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뒤 아래의 방법으로 언인스톨을 하시면 접속이 가능합니다.

설정 -> 응용프로그램 -> 응용프로그램관리 -> Tstore 삭제

다시 Tstore에 들어가시면 접속이 됩니다. 한국형 증강현실 어플로 기사까지 났다는 "오브제"도 설치해보니 좋네요.

생각보다 작동이 잘됩니다. 게다가 GPS가 위치를 잘 못잡아서 속썩으셨던 분들은 첫 실행때 위치 바로잡는 기능도 있으니 원할히 작동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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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시작되면 늘 메달집계가 궁금했는데 이젠 내가 원할때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에서 보시듯이 폰에서도 확인이 가능한데요. 우리가 늘 보던 순위와는 다르게 순위를 매겨놨습니다.

금메달의 숫자먼저 계산한뒤 은메달과 동메달의 순서대로 갯수를 세서 순위를 집계하는 우리의 방식과는 달리 메달의 전체 갯수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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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위의 그림처럼 전체 갯수를 보여주는 방식이 맘에 듭니다. 특히나 금메달을 놓치고 은메달 혹은 동메달에 아쉬워하는 선수들을 보며 우린 위로하고 격려하진 못하고 그저 1위를 못한것만 안타까워 할때마다 우리방식의 순위가 맘에 안듭니다. 금은동 모두 잘한것이고 노력의 댓가인데 유독 금메달에만 집중되는게 싫습니다.
은메달이나 동메달도 세계 2위이고 3위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

'올림픽정신은 순위와는 무관하다' '아마추어정신에 위배된다' '그래도 1위인 금메달이 은메달보다는...'
말들도 많지만 금은동 가리지 말고 하나의 메달로서 인정해주는 '갯수표'가 전 더 맘에 듭니다.



예전에 뉴스에서 외국에서는 전체갯수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 더 많다고 한것을 본듯한데요.

각 나라마다 문화마다 또 언론들마다 다 다른 순위집계방식을 "맞다 틀리다"로 논할 수는 없는것이고 그저 내게 편한 방식이 좋겠지요.

다른 나라들의 순위집계 방식이 어떤지 찾아봤습니다. 일일이 다 찾아갈 순 없고 그냥 각 국가별 야후에서 확인했습니다.



금은동 방식 : 프랑스, 스페인, 일본, 호주, 한국
갯수 합산 : 미국,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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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국가만 살펴본것이라 정확하진 않지만 대륙별로 나뉘는듯하네요. 미국쪽은 전체순위. 아시아와 유럽쪽은 금은동 순위.

어느것이 편하신가요...

전체순위로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제가 사용하는 이 어플을 사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그리고 메뉴에서 자주보는 혹은 관심가는 국가를 정할 수도 있습니다.... 기능은 그게 다입니다..^^;

Wi-Fi를 끄고 3G망으로 접속해보니 한번 접속에 약 6kb 소모되는군요. 기타 다른 기능에서도 데이타를 끌어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사용량은 더욱 적은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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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 안게 있어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갯수로 리스트를 정리한 경우 순위가 아니라 그냥 갯수집계일뿐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올림픽정신에 입각해서 순위를 매기지 않고 그저 메달의 갯수만 집계하는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금메달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우도 국가별 순위(Rank)를 매기지 않는 경우도 있긴하네요.

그러나 미국은 갯수로 순위를 매기는게 맞는가봅니다. "Rank"로 순서를 매겨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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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세계로 뛰어든 여러분은 위의 QR코드를 많이 보셨을겁니다. 온갖 스마트폰 관련 사이트나 카페에서 어플을 공유하거나 소개할때 삽입하는 이 코드는 "Barcode Scanner"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관련 정보를 쉽게 얻거나 찾아가게 해줍니다.

그렇다면 위의 코드는 무엇일까요.

제 명함입니다. 이미 폰을 들고 스캐너 열어서 확인해보신 분이라면 제 개인정보를 열람하셨을겁니다.

아래의 그림에 보이는 저곳에 위의 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핸드폰의 제일 끝자리는 "X"로 표시하였습니다.
(스캔해도 끝자리는 X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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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코드를 모토로이로 스캔하는 모습입니다. 다른 코드들과 달리 스캔 속도가 빨라서 사진찍기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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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코드를 폰에 저장해뒀습니다. 종이명함이 다 떨어지거나 연락처 주고받을때 폰으로 스윽~ 스캔.

"Add Contact"를 누르면 주소록에 저장됩니다. 저장하기전에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미리 하셔도 되고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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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QR코드를 만드는 방법!!!

http://www.tec-it.com/online-demos/Business-Cards/Free-Business-Cards.aspx?lang=en

위의 사이트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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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Preview"를 누르면 오른쪽에 완성된 이미지가 보입니다. 이 이미지를 캡춰해서 사용하셔도 되고(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PDF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글은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차례 방법을 바꿔서 시도해봤으나 깨지기만 하는군요.





이 코드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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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을 잘 보시면 제 블로그 주소를 QR코드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상당히 많은 종류의 바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용도로 쓰일 수 있을듯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사랑고백을 할 수도 있겠군요.(영어를 잘 알아야만 가능할 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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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의 기능은 "Barcode Scanner"등의 바코드 스캔기능의 어플을 설치한 폰에서 가능합니다.




한글로 작성이 가능한 곳이 있었습니다. www.qrooqroo.com

그래서 코드를 만들어보았더니 링크는 직접 링크가 아니고 www.qrooqroo.com 사이트로 연결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위의 제 블로그주소 QR코드와 아래의 QROO에서 만들어진 코드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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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 잘 만들어지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scany.net/kr/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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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 구글맵 4.0.0 업데이트하기 - 스마트폰  구글맵을 4.0.0으로 업데이트 하셨나요.

모든 기능을 소개해드리긴 어렵고, 제가 주로 사용하게 될 기능을 위주로 소개할겁니다... 차차..;;;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구글맵을 열었을때 잡은 제 위치인데요. 제가 110동에 살고 있고 방에서 작업중이므로 위치가 좀 맞질 않고 있습니다.(제 방이 구조상 건물의 가운데입니다) 대략 100m쯤 차이가 나려나요.. 그러나 실망하긴 이릅니다. 실내인데도 위치를 잡기 시작하는것이니 말입니다. 아예 위치를 못잡고 방황하는것보단 나으며 조금 지나면 정확하게 자리를 잡게됩니다. 실내인데도 말이지요.

우선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실험실로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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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엔 테스트를 위한 기능들이 있습니다만 의외로 멋진 기능들입니다. 다음버전엔 정식 기능으로 담겨질 것이 확실시 되는 물건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중에 "나침반 화살표"나 "내 위치" 등은 상당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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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를 보시면 "내 지도"가 있습니다. 웹의 구글맵에서 만든 맵을 불러온 것인데요. 길찾기등에 간편하게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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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있는곳에서 길찾기를 시도해보겠습니다. 도착지라고 빨간줄로 감싸여진 박스가 있는데 그 오른쪽의 상자를 누르시면 오른쪽 그림처럼 메뉴가 뜹니다.
"주소록"은 폰에 저장된 주소록을 말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맵에서 요구하는 주소로 되어 있지 않으면 등록된 다른 주소를 검색합니다.
"지도상에 선택된 지점" 말 그대로 지도를 보면서 원하는 지점을 손으로 정해주면 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할겁니다.
"별표 표시된 항목" 구글맵에서 따로 저장해두었던 별표가 있다면 여기서 쉽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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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상에 선택된 지점"을 누르면 메뉴창이 사라지고 원하는 지점을 찾으면 됩니다. 지하철 마포역을 눌러보겠습니다. 한번 누르면 다시 묻습니다. 실수로 눌러서 작업이 진행되거나 되풀이되지 않을 수 있으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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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을 누르면 검색이 되는데요. 자동차 모양은 자가용이용방법, 오른쪽의 사람모양은 걸어서 가는 방법입니다. 아직은 둘다 길을 못찾아줍니다. 가운데의 대중교통만이 되더군요. 미완성인지 다른 조건때문인지는 모르겠군요.
가운데 그림을 보시면 세가지 방법이 검색되었습니다. 첫번째 방법을 눌러보니 자세한 안내가 나옵니다.
버스정류장까지 걷고 7611버스를 타야하는데 19분 간격이고 약 30분이 걸린다는 정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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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그림중 제일 오른쪽 그림에 보시면 "지도에 표시"라고 있을겁니다. 그걸 누르시면 아래의 첫번째 사진처럼 경로가 표시됩니다. 그림의 아랫쪽에 보시면 좌우로 표시되는 화살표가 있습니다. 그걸 누르시면 각 지점을 안내해주는 말풍선이 이동하게 됩니다.
이번엔 길가에 나온상태처럼 도로에 시작지점을 선택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경로가 세개가 나오는데 이번엔 지하철을 타고가는 경로가 포함되었군요.
그리고 오른쪽 사진에 보시면 제 위치가 건물안으로 들어간것이 보이나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렇게 건물안에서도 위치가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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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핸드폰의 방향을 바꿔보니 아래처럼 방향을 잡는군요. 이제 길찾기는 뚜벅이 네비게이션이 되어주는 구글맵4.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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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모토로이는 GPS가 두개입니다. A-GPS와 S-GPS인데요. A-GPS가 모토로이의 기본기능으로 3G망을 이용하고 S-GPS가 완전 무료라고 합니다.
즉 다시말하면 유료
A-GPS가 먼저 작동되고 A-GPS가 잡히지 않는 3G망이 안되거나 꺼둔 경우에 S-GPS가 작동된다는겁니다.

3G망을 이용하는 데이타요금은 본인의 요금제에 따라서 사용하셔야 할 문제이고 요금제내에서 적절히만 이용한다면 상당히 유용한 기능임에는 틀림이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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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4.0.0을 소개하기에 앞서 배경화면 바꾸기를 소개합니다.

구글맵은 활용방법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포스트가 가능하기에.. 천천히..;;;

우선 모토로이의 배경화면에 쓰일 사진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 모토로이의 배경화면은 해상도인 854x480과는 무관합니다.

모토로이는 현재 홈화면이 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854x480의 해상도를 가진 한장의 사진만으로는 이쁘게 꾸미기 어렵습니다.
(보통의 안드로이드폰이라면 800x480)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운데홈화면에서 우측으로 이동하면 배경이 휙 바뀌는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습니다.

좌측부터 오른쪽으로 순서를 매긴다면 아래의 그림은 좌측부터 3,4,5페이지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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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2,3페이지입니다. 쉽게 이해가 안가실 수도 있지만 실제 모토로이 사용자라면 쉬울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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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페이지는 5페이지지만 배경은 5페이지가 아니라 조금 넓은 하나의 사진이 뒤에서 움직이기에 별도의 해상도와 비율을 가진 사진이 필요합니다. 아래 보시는 사진은 여러사진을 포토샵에서 합친것인데 사이즈는 가능하면 높이가 800픽셀이상이 좋습니다. 모토로이의 세로 해상도가 854이니 그보다 사진이 작다면 뭉개질 수 있습니다.

모토로이의 배경화면의 가장 정확한 비율은 960x854입니다. 가로 480픽셀x2장=960, 세로는 그대로 854픽셀입니다.
(보통의 안드로이드폰이라면 960x800비율이 정확합니다.)

홈화면에서 제일좌측의 메뉴버튼을 터치하시고 메뉴에서 '배경화면' 선택 그리고 다시 미디어 갤러리를 선택하시고 미리 넣어둔 사진을 선택합니다.
(사진을 폰에 넣는 방법은 별도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PC에 폰 연결하면 바로 인식되서 아무폴더 만들고 넣으면 되거든요.. 그게 잘 안된다라면.. 인터넷이나 카페등에서 찾아보고 문제를 먼저 해결하셔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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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사진의 사이즈가 문제인가 고민했으나 터치폰의 답은 바로 터치에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살짝 터치하고 기다리면 좌우위아래로 늘릴 수가 있게 됩니다. 즉 사진의 사이즈보단 좌우비율을 맞추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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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가지 팁!!!

위의 사진처럼 편집하지 않고 그냥 한장의 사진으로는 안되느냐. 그럴리가요. 됩니다.

다만 한장의 사진으로 비율만 맞추면(인물 사진의 경우) 인물이 가운데나 혹은 어느 한쪽에만 있게 되고 그리되면 홈화면을 좌우로 넘겼을때 인물이 숨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사진의 흰바탕같은 텅빈 화면이 보이게 되는겁니다.

그러니 적당히 편집하여 5페이지에 모두 인물이 나오게끔 바꿔주면 좋을것입니다.



*** 위의 사진에 나오는 인물은 초상권문제로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연예인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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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비율 : 960(가로)x854(세로) - 좌우, 위아래 모두 안잘리는 최적의 해상도입니다. 참고하세요.
800x480의 해상도를 가진 다른 안드로이드폰들은 960(가로)x800(세로)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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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3.4버전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 4.0.0 버전이 나타났습니다.

마켓에는 아직 발견이 안되고 있고 직접 폰에 넣어서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내용 확인하시구요..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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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선 위의 파일을 PC에 저장하신뒤에 폰을 연결해서 넣으시면 되는데 보통 USB로 연결한채로 파일매니저를 열면 외장메모리 내용이 아래처럼 안보이게 됩니다.

이 화면은 "ASTRO File Manager"를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마켓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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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처럼 스샷을 찍기위해 USB를 연결해놓아서 왼쪽의 그림처럼 외장메모리관리를 해제해야 하더군요. 파일 저장하신뒤 USB케이블을 해제하시면 ASTRO File Manager를 실행 시켰을때 오른쪽 그림처럼 바로 보이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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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emp폴더를 만들었고 그안에 위의 파일을 담아두었습니다. 구글맵 4.0.0을 누르시면 오른쪽 그림처럼 메뉴가 뜹니다. 저는 "ASTRO File Manager"와 "AppManager"를 같이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편리합니다.(역시 마켓에서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Open App Manager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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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화면이 AppManager가 실행된 화면인지 원래 이 기능이 숨어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설치해놓은거라..;;

여튼 저는 이미 설치가 된 상태라서 아래와 같습니다만 처음 설치시에는 "Update"항목이 보일겁니다. 살포시 건드려주면 업데이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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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Manager를 사용하게 되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내부메모리의 설치가능한 공간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512M는 볼 수 없을겁니다. 실제 가능한 용량은 173M로 되어 있습니다.

그외 공간은 이미 시스템에 할당된것이겠지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였으나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이번 안드로이드 2.1버전에서도 외부메모리에 어플설치되는것은 풀리지 않는다던데 개인적으로 루팅(아이폰의 탈옥 비슷한 개념)을 해보고는 싶으나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플이 내부메모리에 설치된다해도 구동에 필요한 데이타는 외부메모리에 저장되기에 내부메모리가 부족하진 않으니 위험을 감수하고 루팅까지 할 필요가 없거든요.




현재로서는 큰 만족이니 안드로이드 2.1이든 루팅이든 나중에 생각하고 시간되는대로 구글 4.0.0의 기능을 올려보겠습니다. GPS의 기능이 상당합니다. 건물(아파트)에서도 위치가 정확하게 잡힙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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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한 매장에서 드디어 모토로이를 만져보게 되었군요.

여러 카페나 블로그에서 간접적으로 느껴오던 모토로이는 "예상보다 훨씬 더 좋다"입니다.

날렵하고 적당하게 느껴지는 무게감은 신선함과 함께 오래토록 질리지 않을듯한 인상입니다.



홈화면입니다. 화면꾸미기가 쉬워서 참 좋더군요. 페이지도 5페이지라서 어플 찾으러 여기저기 뒤지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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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스마트폰하면 다들 아이폰을 먼저 얘기 하길래 제가 그동안 알아보고 또 직접 느낀 '아이폰이 싫은 이유'를 조금 말해보면...

1. 난 데스크탑도 애플은 사용하지 않았으며, 사용할 줄도 모르고 활용도 못하면서 애플PC를 사서 썩히는 많은 사람들을 봐온터라, 모양이 이쁘다면서(?) 무작정 지르는 아이폰매니아들이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자신의 사진찍는 특성과 스타일은 생각 안한채 메이저급 메이커 카메라만 고집하는 사람들과 비슷해보이지요. C, N)

2. 저사양에서도 장치의 쾌적한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멀티태스킹'을 허용하지 않음으로서 스마트폰(컴퓨터)으로서의 진정한 즐거움 혹은 작동성을 배제한 것이 싫고

3. 지독한 폐쇄성을 유지하는 애플의 정책으로 인해서 진정한 어플리케이션의 자유를 만끽하기 어려우며

4. 이동이 필수인 스마트폰의 특성상 배터리가 제한적인것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교체가 안되는 것은 분명한 약점이고

5. 평소에 잘 쓰던 안쓰던 DMB는 국내 시장에선 거의 필수옵션이 되었는데 무시되고 있고

6. A/S를 받으려면 소중한 내폰을 버리고, 누군가 쓰다 고장나서 고쳐진 중고를 받아야하고

7. 쓰다보면 저장공간의 한계는 분명 이래저래 제약을 가져다주며 날 스트레스 받게 할 것입니다.






급하게 내놓은것인지... 정책에 변화가 온것인지(그럴리 없겠지만;;) T관련 어플은 달랑 두개만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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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이폰을 처음 봤을때 디자인 이쁘고 성능이 좋다는 말을 들으면서 끌리긴 했으나 조목조목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내가 평소에 PC를 활용하거나 사용하는 스타일을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아이폰은 내게 맞지 않다"라는 결론을 짓게 됩니다.

아래의 글은 파코즈에 올라온 리뷰글중 일부입니다. 아래글과 링크글은 폰의 장단점이 아닌 OS의 장단점을 말해줍니다. 결국 그게 그거인것은 맞습니다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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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개발킷은 몇몇 코어 어플리케이션을 제외하고 단 하나만의 애플리케이션이 한 번에 구동이 가능하도록 철저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 특징은 여러 장점을 가져오는데, 리소스의 효율적인 관리로 항상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제공하고, 서드 파티 어플리케이션의 문제 (예: 버그성 프로세스 생성) 을 막아 시스템 안정을 도모합니다. 아이폰의 빠른 반응 속도의 이유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물론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만 … 그 단점은 애플리케이션을 데몬 형태로 실행히 불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이걸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어떠한 서드 파티 프로그램도 백그라운드로 실행 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쉽 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 OS 용 앱중 Locale 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이 앱이 하는 일은, 현재의 GPS 위치를 모니터링 하면서, 일정 구역에 진입할 경우 사용자가 설정한 셋팅으로 휴대폰을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예를들어 현재 자신의 위치가 직장으로 측정 될 경우, 자동으로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꾸고 회사의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위해 3G 에서 와이파이로 자동으로 전환 시킨다던가 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이 있으면 회의 중의 벨소리를 끄는걸 잊어버려 낭패를 당하는 경우는 없겠죠 :)

아 이폰의 경우 애플이 현재의 정책을 바꾸지 않는 한 위와 같은 형태의 앱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백그라운드로 실행 되면서 현재 상태를 체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죠. 사실 이 문제는 상당히 많은 개선 요청을 받아 왔는데, 한가지 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MSN 메신저와 같은 프로그램들은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기 위해선 메신저 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로 계속 굴러가면서 메시지가 오는지 감시하다가 메시지가 오면 즉시 알림판을 표시하면서 메세지가 왔음을 유저에게 보고 해야 합니다. 문제는 위에서 말씀드렸듯, 아이폰은 인스턴트 메신저가 서드 파티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이게 불가능 했습니다. 메시지를 받기 위해선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 오직 메신저 하나를 화면상에 계속 켜놓던가, 아니면 메신저를 종료하고 메시지 받는것을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죠.

애플도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기 때문에, 이 문제를 우회하기 위해 드디어 얼마전 iPhone OS 3.0 을 통해 Push Notification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Push Notification 의 경우 앱이 종료되어 있더라도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알림판을 띄워 유저에게 즉시 보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Push Notification 에는 작동 원리상 분명히 한계가 있고, 또한 여전히 실행 가능한 앱의 숫자는 단 하나이기 때문에, 받은 메시지에 대한 응답을 보내기 위해선 현재 작업중인 앱을 종료하고 메신저를 실행해야 합니다.

문 제는 iPhone OS 3.0 이 Push Notification 기능을 지원하면서 iPhone 의 특징이였던 OS 의 퍼포먼스가 크게 하락한 것은 물론이고 몇몇 추가적 기능 때문에 모든 모델에서 배터리 수명도 쉽게 알 수 있을만큼 짧아졌습니다. 훨씬 더 강력한 CPU 를 사용한 iPhone 3GS 의 경우 그 퍼포먼스 하락 폭이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구형인 2G 는 물론이고 3G 의 경우 이 기능을 켰을 경우 나타나는 성능 하락 때문에 불만이 나왔습니다. Push Notification 을 끄면 이전의 성능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 iPhone OS 3.0 의 가장 큰 개선 사항을 잃게 되죠.


그 반면에 안드로이드 OS 2.0 은 애초에 프로그램들을 백그라운드로 실행하는걸 허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안드로이드 OS 2.0 은 기본적으로 GOOGLE TALK 라는 MSN 과 같은 메신저를 제공하는데,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OS 를 이용해 어떤 작업을 하고 있던, 메세지가 도착하면 지정된 알림 소리와 함께 최상단 알림 바에 그 메세지가 실시간으로 출력 됩니다. 사용자는 필요한 경우 알림바를 내려서 그 메세지를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현재 작업중이던 애플리케이션은 종료되지 않고 백그라운드로 전환되고, 메신저가 활성화 되면서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리눅스 커널의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에 대한 메모리 및 CPU 자원 관리는 상당히 뛰어난 편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들이 굴러가고 있더라도 큰 속도 저하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그들이 단순히 대기 상태 (예를들어 웹서핑 도중 메신저 사용을 위해 웹서핑을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메신저를 활성화 시킨 경우 웹 브라우저는 대기 상태에 들어가겠죠) 라면 실제 속도에 영향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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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링크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preview&page=1&sn1=&divpage=8&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6738&mode=all_view





화면을 옆으로 뉘이면 금방 전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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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터치를 이용해서 지하철노선도를 보고 있습니다. 혼자서 작동을 하면서 사진을 찍으려니 힘드는군요.

전반적인 터치의 느낌은 상당히 예민하다였습니다. 어머니의 옴니아2 감압식에 벌써 익숙해진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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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도 걸어봤습니다. 블루투스, 음소거, 스피커 버튼이 밑에 깔려 있어 편하게 통화방식을 바꿀수가 있네요.

전화번호는 제 번호입니다... 조만간 사라질지도 모르는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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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상당히 놀랬던 PC링크 부분입니다. 특히 아이폰 유저들은 이 부분에서 골머리를 앓았다고 하지요.

우선 USB방식이 지원되구요, 두번째로 와이파이, 즉 무선이 지원됩니다.

왼쪽 사진처럼 "Wi-Fi로 연결"을 선택하시면 오른쪽 사진처럼 주변의 AP로부터 가상IP주소를 받아 서버가 됩니다.

그리고 화면 하단에 보이는 주소를 근처의 PC에서 브라우저를 켠뒤 주소입력창에 넣고 접속하시면 모토로이를 관리 할 수가 있게 됩니다.

매장에서는 외부로의 인터넷접속이 차단되어 확인을 못해봤으나 직원들이 사무실 안의 PC로 작동을 확인해보더군요.

본인들도 모르고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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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러 좋은 정보 좀 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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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링크 확인하러 들어간 사이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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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대리점(홍대직영점) 02-3141-1400

지도 확인해보시고 찾아가세요~

직접 보면 느낌 확!! 다른 것을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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