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일만에 얻어낸 SKAF 제거, 소비자 권리찾기 이제 시작일뿐...

2. SKT의 어플을 지워달라는 이유 -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1. SKAF등 SKT의 위젯과 어플을 지워달라 - 모토로이 2.1 


지금까지의 상황정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두 글에 있습니다.
3월 31일부터 시작한 SKT와의 싸움이 한달이 걸렸네요. 아직 모두 끝난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일들을 정리해봅니다.


1. 3월 31일 수요일 오전 11시 11분 - SKT의 뉴스와 날씨위젯을 지워달라
   - 96KB에 불과한 이 위젯은 모토로이를 부팅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4KB의 데이타를 가져온뒤 100KB로 표시된다.
   - SKT에 전화해서 삭제를 요구했다.
   - 상당히 협조적으로 방법을 알아보고는 모토로라측에 문의하여 전화가 오게 해준다고 한다.
   - SKT의 상담원이 모토로라상담원으로부터 'AS센터에서 삭제가 가능합니다'라는 답변을 대신 전해주었다.

2. 4월 2일 토요일 - 모토로라 신촌 AS센타에 방문
   - 삭제 불가, 방법조차 모른다. 삭제해달라는 요구조차 처음 들어 당황.
   - 삼성역의 모토로라 본사 AS센터에 방문, 역시 방법을 모르며 처음 겪는 삭제요구에 우왕좌왕 답을 찾지 못함
   - 과장이라는 사람이 담당부서에 연락을 넣어 답을 찾아보겠다고 하여 기다리기로 함.

3. 4월 6일 화요일 - 다시 SKT와의 싸움이 시작
   - 기술적인 부분을 떠나서 SKT의 위젯이나 어플을 자기들이 맘대로 지울수는 없다는 식의 답을 하여 여운을 남김.
   - 다시 SKT와의 통화를 시작했다.
   - 여러 상담원과 팀장등을 거쳐 실장과 연결이 되었고 자세히 알아본다해서 하루를 기다리기로 했다.

4. 4월 7일 수요일 - 고객센터가 아닌 본사로 전화
   - 다시 고객부서의 팀장과 과장이 전화를 했고 불가라는 답변을 들었다.
   - 본사에 전화하여 고객커뮤니케이션부서로 연결되어 매니저로부터 안된다라는 답변을 반복해서 듣게됨.

5. 4월 8일 목요일 오전 9시 - SKAF담당자와의 통화
   - 다시 통화시도, 고객커뮤니케이션부서의 같은 매니저가 연결. 상급자나 당담부서로의 연결을 요구.
   - 9시 40분 당담부서에서 전화를 하도록 조치를 취한다고함.
   - SKT의 어플을 삭제해달라는 요구조건에 대해 논의가 시작되었음을 알게되었음.
   - SKAF의 선택적설치등의 준비가 되고 있음.

6. 4월 20일 - 새로운 소식
   - HTC의 디자이어는 SKT의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선택적으로 사용하게 한다.
   - 국내폰은 계속 강제설치를 유지할것이라는 내용.
   - SKAF가 외산폰에 선택적인 설치가 되기 위해 각 어플안에 내장되는 방식으로 개발되었음.
      SKAF를 따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SKAF가 들어간 SKT의 어플을 삭제 해야 함.
   - 국내폰과 외산폰의 형평성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시작.
   - 집단분쟁조정을 위해 상담받음.

7. 4월 22일 - 집단분쟁조정 신청 준비
   - 안드로이드카페 회원분의 요청으로 집단분쟁조정을 위한 자료준비.
   - SKT의 어플 삭제는 물론이고 일찍부터 논란이 있던 SKT가 확보한 내부공간에 대해서 같이 항의준비.

8. 4월 27일 11시 33분 - 인터넷뉴스에 기사가 나옴
   - 오전에 이데일리 기자로부터 연락을 받고 내용을 전달. 바로 기사가 뜸.
      기사내용확인

9. 4월 27일 오후 - 내용증명 발송
   - SKT와 모토로라측에 내용증명이 발송됨. 5월 8일까지 답변을 요구함.
   - 내용증명의 내용은 SKT의 어플들 삭제(선택권)와 SKT가 확보해둔 내부파티션의 반환요구. 파티션이 삭제되면 그안의 SKT어플들은 자동으로 같이 삭제됨.

10. 4월 28일 오전 - 블로그에 안티댓글
   - T-Map을 포스팅한 글에 모욕적이고 비상식적인 글로 공격한 댓글이 올려짐.
   - IP의 단순조회결과 을지로2가의 SKT본사건물로 나옴, SKT직원이라고 생각하기엔 부족함.
   - 이 댓글을 단 '프로파간다'가 나타난 시점이 SKT와의 분쟁이 세상에 알려진(인터넷기사) 바로 다음이라 의심됨.
   - 카페회원과 네티즌들이 동일 IP로 작성된 SKT직원들의 예전 글들을 찾아냄, SKT직원채용공고나 SKT직원이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쇼핑몰에 남긴 글들이 결정적인 근거가 되고 있음.

11. 4월 29일 목요일 - SKAF등 삭제 발표
   - SKT의 트위터등 기사에 SKAF가 삭제된 롬(ROM)이 준비중이라는 내용이 나옴

12. 4월 30일 금요일 - 경찰서에 진술작성
   - 댓글과 IP 그리고 단서들을 경찰서에 제출, 댓글을 단 '프로파간다'가 SKT의 직원이든 아니든 잡아서 처벌해줄것을 요구.
   - 댓글의 내용이 법의 기준으로 모욕적이었는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 검사나 판사의 판단에 따라 수사가 진행된다는 답을 들음.

13. 카페와 커뮤니티사이트등에서 집단소송 및 언론을 통한 압박이 계속됨

14. 6월 16일, 77일만에 온라인을 통한 정식 SKAF삭제버전 제공
   - 자세한 내용은 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 77일만에 얻어낸 SKAF 제거, 소비자 권리찾기 이제 시작일뿐...




제가 처음(1) SKT에 요구한것은 SKT의 어플들이었습니다. 단순히 내가 쓰지도 않는 어플들이 자리차지하는 것이 싫어서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몇메가의 용량이 아쉬워서가 아니라 '권리'를 달라는 것이 제 요구였습니다.

그런데 발표된 내용을 보면 그저 사용자들의 용량확대요구를 들어주는 것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430000125

사실 이번 문제는 단순히 모토로이 내부의 부족한 용량을 위해 SKT의 어플을 삭제해달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용량의 문제도 심각했으나 그에 앞서 SKT의 어플들을 쓰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설치하지 않을 권리를 달라는 것이 저의 주된 요구조건이었습니다.

SKT의 내부에서는 이미 SKT의 어플들을 선택적으로 다운로드하게끔 준비를(5) 하고 있었는데 이는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었는데 최근에 알려진바로는 기본적인 내부의 공간이 부족하여 SKT가 할당받을 공간이 아예 없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SKT가 변화하고 있다는 희망론이 있었지요. SKT가 고객을 생각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예전 2G시절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 고객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한다... 등등.

하지만 외산폰과 국내폰의 형평성 문제를 부각시키는 이야기(6)가 흘러나왔지요.
결국 외산폰은 SKT가 어쩌지 못하는 이유로 못넣을뿐인것이지 안넣은것이 아니라는 답답한 SKT의 행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에 저를 비롯한 많은 모토로이유저들이 불만을 표시했고 요구하기 시작했으며 결국 집단분쟁조정(7)을 준비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기사(8)가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SKT의 소식이 전해집니다. 모토로이의 내부에 자리잡은 SKT의 어플들이 삭제될것이라는 소식이지요. 그리고 내부에 있던 파티션을 고객들의 사용자공간으로 돌려준다는 내용입니다.(11)
다음주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해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SKT어플의 삭제는 단순히 내부공간을 확보한다는 차원이 아니라 "소비자의 권리"를 되찾는 첫번째 계기가 될것입니다. SKT의 속사정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준다는 취지인지 단지 오픈형 안드로이드 OS의 특성상 언젠가 루팅이 이뤄지면 소비자들이 강제적으로 지워버릴 자사의 어플을 자발적으로 지워 소비자들의 원성을 피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또다른 속셈이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문제입니다.

SKT가 SKAF를 고집하는 이상 분명 언젠가 SKAF가 그들의 발목을 잡게 될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저만이 아닐겁니다. 개발자들도 소비자들도 느리고 불편한 T store의 어플들보단 안드로이드마켓을 더 선호할것이고 SKAF기반의 마켓(T store)은 다른 OS마켓과 함께 같은 OS인 안드로이드마켓과의 대결도 감수해야합니다. 내부의 적이 될 T store가 과연 어플수에 있어 경쟁력이 있을까요. T store에만 있고 꼭 쓰고 싶은 어플을 만든다면 많은 유저들이 불편을 감수하고라도 구입하고 다운받아 사용하겠지만 "Android Mate(탐색기 어플류)"처럼 이미 마켓에 있는 어플을 한글화시키고 SKAF를 심어 느리고 무겁게 만든다면 누가 사용할까요.

모토로이를 2월 10일에 구입하고 17일에 등장한 T store에서 여러 쓸만한 어플을 설치했다가 다 지운적이 있습니다. 모두 안드로이드마켓에 있는 어플들이었습니다.



SKAF에 관한 문제는 이제 SKT가 고민해야할 문제이고 제게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10)
집단분쟁조정을 할것이라는 기사가 나가고 내용증명이 발송된 직후인 4월 28일입니다. 예전에 T-Map에 대해서 쓴 포스트가 있었는데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해서 공격을 해놨습니다.

모토로이 T-Map 주행동영상, 없는것보단 낫다? - 2.1 업데이트

위의 포스트에 단 댓글들은 제가 경찰서에 진술하기 바로 직전에 프로파간다 스스로 모두 지워버렸습니다. 그래서 화면캡춰를 해놓은 자료들을 프린트해서 제출했습니다.(12)

아래의 내용이 '프로파간다'라는 사람이 올려놓은 댓글들입니다.
경찰측에서는 이 내용들이 모욕적이고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다더군요. 애매하다는겁니다. 기분나쁘것은 이해하면서도 법의 기준에서는 '모욕'적인 글로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지적'을 하는 정도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무식하신데 ㅋㅋㅋ" 묻고 싶네요. "무식"하다는 말이 모욕적인 글이 아니고 뭘까요. 단지 지적?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티스토리 운영해보거나 많이 다녀본분이라면 알겁니다. 광고글이 많이 달리면 이렇게 승인제로 바꾸어서 댓글을 관리하게 된다는것을... 이게 "비상식"이고 "비민주"적인겁니까. 누가 누구더러 "상식"을 논하는건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광고글이 아니면 왠만한 글은 제가 우선 승인부터 합니다. 광고글을 막기 위한 승인제가 목적이었으니까요.










"개그 게시판". 제가 제 블로그를 찾아오는 방문객분들 웃기려고 내 시간 쪼개어 가면서 글을 쓰고 있나요. 그리고 블로그와 게시판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절 가르치겠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리고 여기서 제가 하도 어이없고 답변을 할 값어치를 못 느껴서 "댁의 인생공부나 더 하세요."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지식이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사람됨됨이가 낮아 보이니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 댓글들을 모두 지우고 사과글을 남겼놨는데(5월 2일 현재 비밀글로 남겨져 있습니다.) 인생공부나 더하라는 말을 해서 욱하는 마음에 쓴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욱하는 마음에 쓴 글들은 이 아래의 글들이고 그전에 쓴 글들은 뭘로 설명할수 있을까요.










"블로거의 역량이 부족"한가요. 어떤 기준으로 말인가요. 제 지식이 "얄팍"한가요? 제 지식을 누가 평가하는건가요. 블로거로서 "자질"이 부족하면 블로그에 글도 못쓰나요.
"포스팅 하지마세요 ㅋㅋ 팬 놓으세요 ㅋㅋ 아니다.. 자판 내려놓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욕을 일부러"하려는게 아니었다구요? "지식도 부족하고 자질까지 부적합"한듯해서 비판하니 "달게"받으라구요. "무식한" 제가 글을 열심히 쓴다고 저도 고생했는데, 제가 보기에 나라 망하게 하는 것은 당신 같은 사람들 아닌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경찰에서는 위의 내용이 모욕적인지 애매하고 또 명예훼손으로 처벌이 가능한지 모르겠다고합니다. 처음엔 접수를 해주지 않으려고 하더군요. 안될것같으면 아예 넣지 말라는 거지요.
하지만 직장내 성희롱의 예를 들어보면 단지 옷이 이뻐서 '이쁘다' '섹시하다'등의 칭찬으로 던진말이 성희롱이 되는 경우도 있었으며 큰 의미없이 쓴 악성 댓글로 자살하는 연예인도 있었습니다.
법의 기준에서는 단지 "말"이었을 뿐이지만 당사자들은 '상처'를 받고 괴로워하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생각할 정도로 내몰리기도 합니다.





아래의 그림은 댓글의 IP로 찾아본 게시글인데 SKT의 채용공고글입니다. 오른쪽 그림의 하단에 글쓴이의 IP가 나옵니다. 간혹 몇몇분이 저 IP가 SKT의 본사건물내에서의 PC라 할지라도 방문객이 쓸 수 있는 PC들이 많아서 SKT직원의 소행이라고만 생각할 수 없다고도 합니다만 이런 채용공고내용을 일부러 저런 PC에서 작업을 하진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게시글만이 아니라 가장 최근인 2008년의 글도 있었고 모두 제출했습니다. 모욕적인 글이고 명예훼손인지 아닌지는 이제 검사나 판사가 판단할 몫이고 SKT의 직원이든 아니든 조사가 진행되고 잡힌다면 처벌이 되겠지요.
하지만 정말 내부직원의 소행이라면 관리자가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이미 건물내부의 IP를 방문객의 PC로 돌려놨을거라 생각되고 사과글을 쓴 PC의 IP는 방배동쪽으로 나오는데 설마 집에서 쓰진 않았겠지요. 근처의 PC방에서 작업했을 가능성이 많으리라 생각되는군요. 수사가 진행되더라도 쉽게 잡히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이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기다리는 일만 남았는데 어떤분의 글이 생각납니다.



"꼭 찾아내서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해야합니다."



연락을 기다려봅니다.



블로그 이미지

럽 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개복이형 2010.05.2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이야기가 여기에 있었네..
    안드로이드가 우리나라와서 망가지네 가슴이 아프다..

  • JJ 2010.05.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 삭제 가능할까요?
    맨날 용량 부족이라고 뜨고...
    어플 삭제하고 또 하고...
    그리고 휴대폰 기본 기능 사용시에 버그가 계속 나서 용량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전화 받으려고 하는데 멈추고, 문자 보려면 한참 걸리고, 카메라 자꾸 오류 나는 등)
    정말이지 SKT의 기본 어플들 다 지우고 싶어요. ㅜㅜ
    곧 된다는 말은 들었는데, 언제 가능할까요?

  • 이승민 2010.05.21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간담회때 뵀지요.ㅋ 오늘 잘 들어가셨어요? 그런데서 럽님을 뵐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ㅋ 전 방금까지 2.2 발표영상 보고 왔는데 재미난 기능들이 많군요. 보아하니 모토로이도 적용 가능성이 높은 것 같으니 꽤나 돌아가는 상황이 흥미롭네요. 많이 기다려집니다. 오늘 반가웠습니다. 다시 뵐 수 있는 기회가 꼭 있었으면 싶습니다. ㅋ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0.05.2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저도 거기서 카페회원분을 만날줄은 몰랐지요.ㅎㅎ
      2.2의 적용은 모토로라의 의지보단 SKT의 의지가 더 중요하지 싶네요.

      다음에 카페 모임때 뵈면 되겠네요..^^

  • 내사랑아영님 2010.05.30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리우스에 탑재되어 있는 통합메시지함 삭제를 위해서 카페 회원들에게 글을 보여주고 싶어서 블로그 주소 가져가도 될런지요.

  • 2010.05.31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늘보 2010.06.1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에 문의하면 맨날 안된다고만 하던데...그 이유가 있군요..
    skt -> 한타로 입력 -> 낫 -> not -> 흠'-';

    SKT 정신좀 빨리 차렸음 좋겠내요...
    전 결국 SKT에서 KT로 옮길 꺼지만...KT도 비슷할것같내요;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0.06.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즘 SKT의 뒷떨어지는 3G에 지쳐있습니다.
      최악이네요. 그 성능좋은 갤럭시S도 SKT와 만나면서 저질폰이 될듯합니다. 선전해주길 바랬는데 기대를 버려야하겠습니다...

  • ROI 2010.06.20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원하는 22는 언제즘 될것같나요?
    외장에 어플깔수만있어도...

  • 김동민 2010.07.03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SKT 직원(으로 예상되는) 분의 편을 들어주고 싶은데,

    단지 제 성격때문일까요?

    인생공부 좀 더 해야겠습니다..ㅜㅜ

  • 2010.07.1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독립투쟁이신군요... 멋지십니다 ^^

  • Favicon of https://junho85.pe.kr BlogIcon 준호씨 2010.07.21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런일이 다 있었군요 -_-; 그냥 지적해 줄게 있으면 지적만 해주면 될것을 왜 남의 심기를 건드릴까요 -_-;
    이래서야 블로그도 전문 교육기관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 아니면 글도 못쓰겠네요 -_-;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0.07.2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 고장으로 이제서야 답을 합니다.
      경찰도 협조를 안해주니 서민은 그저 답답할 뿐이지요. 꼭 범인을 잡으면 좋은데 말이지요.

  • 갤스유저 2010.07.24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af 하도 말이 많아서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갤s에서도 skaf 퇴출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램이 512 라더니 326??? 이건 어떻게 된일일까요?
    더구나 skaf 가 주인이 원하지 않는데 떡하니 있으니...

  • OrㄱrㅇF~!!! 2010.08.10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럽님께서 SKT를 싫어해서 이번일이 벌어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싫었다면 처음부터 SKT에서 판매하는 모토로이를 그리 일찍 사용하지는 안았을 것입니다.
    서로간의 발전을 위해서 손을 내밀고 충고하는것을 변명으로 일관하는 모습은 우리나라 기업뿐이 아니라 저를 포함한 우리 국민의 국민성의 일부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님 같은 분이 있어서 기업이 바뀌고 저도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말을 유추해보건데 님이 이기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도 메신저나 기타 기능들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한한다고 법으로 삭제 시키지 않았습니까....^^
    소비자에 선택권을 기업의 이익을 목적으로 침해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상품과 기술,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꽁짜가 아니라 돈을 주고라도 쓰겠지요.

  • OrㄱrㅇF~!!! 2010.08.10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럽님께서 SKT를 싫어해서 이번일이 벌어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싫었다면 처음부터 SKT에서 판매하는 모토로이를 그리 일찍 사용하지는 안았을 것입니다.
    서로간의 발전을 위해서 손을 내밀고 충고하는것을 변명으로 일관하는 모습은 우리나라 기업뿐이 아니라 저를 포함한 우리 국민의 국민성의 일부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님 같은 분이 있어서 기업이 바뀌고 저도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말을 유추해보건데 님이 이기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도 메신저나 기타 기능들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한한다고 법으로 삭제 시키지 않았습니까....^^
    소비자에 선택권을 기업의 이익을 목적으로 침해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상품과 기술,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꽁짜가 아니라 돈을 주고라도 쓰겠지요.

  • 정태훈 2010.08.1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파간다도 심했지만, 일반인인 제가 보기에도 럽님이 딱히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전문 지식인이 보기에는 가소로웠을지도 모르겠죠.
    진정하시고 감정적인 부분을 제외한 순수한 '정보'나 '주장'에서 프로파간다의 말이 어떤지는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http://lovepoem.tistory.com/655 이 링크로 올리신 글을 보면 태도가 상당히 불량하고 무례합니다. 일단 상부로 연락을 취하기 위해서라고 믿고 싶습니다만, 그렇게 무례하게 하셨다면 인간성 부분에서 욕 먹어 마땅한 태도라고 생각됩니다.
    럽님이 통화할 때의 태도도 프로파간다의 태도에 비해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럽님이 잘못했기에 프로파간다가 잘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둘 다 잘못한 걸로 보이는데,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며 이렇게 문제를 키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럽님의 태도는 "나는 되지만 너는 하면 안돼" 같습니다.

    글은 한 번 생각하고 쓰는 겁니다. 생각한 것을 바로 내놓게 되기도 하는 말과는 다르죠. 감정이 너무 실렸습니다.
    생각 하고 쓸 수 있는 만큼 감정을 절제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왕이라는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소비자는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으로서 자신이 지불한 대가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는 있지만, 기업이 무조건적으로 소비자에게 복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클레임을 들어도, 클레임 듣는 사람의 인격이 있습니다. 상담원은 상담원으로 태어나서 평생 상담원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부모의 자식이고, 동시에 소비자입니다. 그저 상담원인 것이 아니라는 거죠. 인격 정도는 존중해주세요. 그리고 프로파간다도 SK직원의 입장이 아니라 한 기술자의 입장에서 달은 댓글이라고 생각하면 다르게 보일겁니다. 그렇다면 SK에 따질 문제가 아니게 되는 것이죠.(업무시간에 썼으니 직원으로서 썼다고 생각하셔도 틀린 말이라고는 못하겠습니다만.)

    그리고 만약, 프로파간다가 럽님의 전화를 받아 무례한 태도로 기분이 나빠진 사람이라면, 사과는 하시길 바랍니다.

    "쟤도 잘못했어"라며 자기가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유년기에나 허용되는 소리죠.

    +10 -10은 분명 0이지만 +10가 있고 -10가 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한 욕은 내가 한 잘못을 상쇄시키지는 못한다는 겁니다. 양 쪽 모두의 사과가 필요합니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에 대해 막고싶지는 않습니다만,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것은 적극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저 녀석이 짜증나게 해서"는 짜증 내는 것에 대한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것 쯤은 아시겠죠?

    마지막으로,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시는 것은 매우 고맙습니다만, 회사를 적대적으로 대하지는 말아주세요.

    댓글 승인하시던지 안하시던지 아무런 행동은 하지 않을겁니다. 다만, 읽어보시고 잠시라도 생각 해 봐주시길 바랍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분들도 읽고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
    제가 잘못 이해해서 헛소리를 한 것이라면 sksmsxogns12@naver.com으로 보내주시거나 댓글로 달아주시면 읽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0.08.19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KAF로 SKT와 싸운것은 상담원을 통한 기업과의 싸움이었습니다. 프로파간다라는 사람은 불쑥 나타나서 악성댓글을 달았던 것입니다. SKT와의 싸움과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나타난 시점상 SKT의 직원이라고 의심이 되는것일뿐입니다.
      SKAF와 프로파간다는 별개의 싸움입니다.
      그리고 제가 SKAF문제로 SKT와 싸운것은 무조건적인 복종을 요구한것이 아닙니다.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 권리를 그동안 무시당해왔기에 더더욱 강하게 밀어붙여야 했습니다. 부드러운 말로 귀기울여줄 그들이 아니기에 그랬던 것입니다. 제 글을 모두 다 읽어보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라고 처음부터 그들을 윽박질렀겠습니까. 저도 상담원을 생활을 해본 사람으로서 그들의 고충을 잘 압니다. 그리고 그들의 소비자에 대한 상담태도도 이미 알기에 그들의 단점, 실수 약점을 파고든 것입니다.
      이것은 어찌보면 비열하겠지만 한명의 소비자가 거대기업에 다가가고 또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 가지게 될 최소한의 수단이고 무기입니다. 그들의 입장과 소비자의 입장을 같게 볼수만은 없지 않겠습니까.
      이는 단지 '나는 되고 너는 안되'의 개념이 아닙니다. 여지껏 기업들의 이익에 당하고 이용당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그보다 더한 방법이라도 동원하는것이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의 입장도 이해해줘야 하는것이라 말씀하신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양보하기도 싫고 답하기도 싫습니다.

  • 정태훈 2010.08.22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서로 이해하기에는 관점의 차가 너무나도 크나 보네요.
    럽님도 "양보하기도 싫고 답하기도 싫다"라고 하시는 걸 보면 마찬가지이신 것 같고요.
    다만 저는 목적과 수단은 독립적으로 정당화 되야 한다는 것과 무례한 태도는 남말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뭐, 화염병 시위하는 사람과 소극적 저항만 하다가 결국 제대로 엿먹는 사람의 차이겠죠.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0.08.22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글들을 제대로 읽어보셨는지부터 의심되는군요. 그리고 정태훈님은 기업들의 태도에 화가 나본적이 한번이라도 있으신가요? 그들에게 한번이라도 당해본 사람이라면 기업의 편.. 아니 그들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는 마음이 들지 의문이네요.
      정당한 이유도 없이 무조건 안된다는 그들의 답변에 질리고 화가 나서 행동에 들어간것입니다. 처음부터 그들을 윽박지르고 몰아붙인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협조적이고 분명한 이유와 근거를 대서 안된다했으면 제 태도는 심하게 바뀌지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결과론적으로 그들은 SKAF를 삭제해줬으며 이후로는 점차 SKAF를 포기한다는 기사도 봤습니다. SKAF를 고집할 명분도 실리도 없으면서 제게는 처음부터 "안된다"로만 일관되게 제 권리와 의견을 무시했습니다.

      제 태도가 "무례"하지 않게(저의 어떤 부분을 무례하다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부드럽게만 요구했다면 SKT가 SKAF를 삭제 해줬을까라는 의문도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문제와 프로파간다의 문제를 엮어서 말씀하시는데 특히 "그리고 만약, 프로파간다가 럽님의 전화를 받아 무례한 태도로 기분이 나빠진 사람이라면, 사과는 하시길 바랍니다." 이 부분은 이해가 안되는군요. 프로파간다는 SKAF문제와는 다르게 T-Map관련 포스트에 악성댓글을 달았던 사람입니다. SKT의 직원이라고 의심한것은 그가 나타난 시점이 그러할뿐 SKAF문제로 상담원들 그리고 SKT의 직원들과 전화상으로 싸운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고로 이 복잡한 SKAF문제와 악성댓글의 문제와는 별개의 문제인데 제 글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거나 이해가 덜된 정태훈님의 과한 분석과 질책이라 생각됩니다.

    • 럽님 만세 2010.08.23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보기에는 정태훈이 프로파간다 같네. 어투만 바궜을 뿐이지 그 놈이나 그 놈이나네. '아버님 밥쳐드세요'네. 되지도 않는 궤변으로 일관하며 프로파 편을 드네. 태훈아, 너나 잘 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 나는고양이로소이다 2010.10.0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늦게 이 기사를 보게 됫군요..
    모토로이를 위해 정말..노력 많이 하셧네요..고맙습니다. 덕분에 skaf라는 이름의 고철덩어리가 없는 모토로이를 잘 쓰고 잇답니다.
    근데 프로파간다인가 이놈하고 정태훈?이너마하고..막말로 짱나는넘이네요
    프로파간다 이넘 잘 잡으셧는지 궁금하네요
    블로그 번창하세요!^_^

  • ODST 2011.03.13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럽님 만세 저사람은 뭔가효?

    제대로 보지도 않고 궤변드립. 저사람이나 프로파간다나 거기서 거기지 -_- 누가 누구보고 프로파간다라네.



    아, 그러고보니 아무리 고객센터에서 짜증나게 군다고 해도 정태운님의 윗 주소에서 그런식의 반말은 안해주셔야되는게 매너 아닌가요..?
    더더욱 상담원을 해보셨던 분이라면...

  • 2012.01.24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럽님의 태도는 충분히 진상 고객으로 분류될 만한 것입니다. 물건이 정 마음에 들지 않고 사전에 제공된 정보와 안 맞는다고 생각한다면 교환 내지 환불을 요구하는 게 소비자의 권리이지, 당장 안 되는 걸 되게 만들어내라고 윽박지르며 상급자의 전화번호를 요구하는 것이 진상이 아니면 무엇인가요. 사과를 샀는데 무게가 상자에 적힌 것보다 적게 나간다고 하죠. 일반적인 소비자의 태도는 사과의 교환 내지 환불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럽님은 당장 내가 가지고 있는 사과가 무게가 늘어나게 만들어 내라고 소리치는 꼴입니다. 물론 원래 사과의 무게가 적게 나가는 것을 판매한 것은 잘못이지만, 럽님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그에 대해서 상대방이 어떤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지 않고 단지 당장 내가 원하는 대로 회사의 정책을 수정하라고 고압적으로 찍어누르려고 하고 있을 뿐입니다.

    많은 분들이 럽님의 태도를 칭찬하고 있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바로 회사에도 럽님같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겁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12.01.24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j.mp/x2muMv
      위의 링크를 봐주세요. 시간이 걸리지만 열립니다.

      슈님 말씀대로 저의 행동이 그들에게 얼마나 안좋은 대표적인 고객이 되는지는 잘 압니다. 저도 그들의 입장에 있어봤으니까요. 하지만 소비자의 권리는 교환이나 환불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를 반영시키고 보상을 받을 권리 또한 있지요. 링크의 아래에는 소비자의 5대 책임도 있을겁니다.
      1. 문제점을 지적할 책임
      2. 인식할 책임
      3. 행동할 책임
      4. 이해할 책임
      5. 참여할 책임

      이렇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식하고 행동하며 이해하고 참여까지 한 덕에 SKT의 스마트폰들이 SKAF를 버리고 그나마 깨끗한 상태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강하게 요구하고 참여해야 비로소 그들이 움직입니다.

      제 행동이 100% 옳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는 그나마 먹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김씨 2013.04.28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AF같은 쓰레기를 폰에다 넣어놓은 SKT가 그저 나쁜놈이네요;;
    프로파간다같은 무개념도 없어져야 하고요

  •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7.2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