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이 생기면서 찾아간 국제건설기계전입니다.

처음엔 그다지 볼것이 없을것이라는 기대없이 그냥 그냥 찾아갔지만 생각보다는 볼것이 많았습니다.

볼것도 많고 재미가 있는 것을 알았다면 좀더 일찍... 아주 일찍 갔을 것인데 아쉽기도 하네요.

다음번에 또다른 기회가 온다면 아예 하루 날 잡아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5.6 | 19.0mm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5.6 | 16.0mm




눈에 익숙한 장비가 보이는 부스에 왔습니다.

추첨을 통해 선물도 나눠주는군요. 하루에 두번이던데 일찍 와서 두번 다 참가했다면 한번쯤 행운이 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도.. ^^;;;

오른쪽 사진은 EC700BLC로 작업중량이 70톤이나 됩니다. 버켓의 크기만 봐도 알 수 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5.6 | 16.0mm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6.3 | 16.0mm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30sec | F/6.3 | 16.0mm




다양한 장비의 엔진룸등도 마음껏 구경이 가능합니다. 몇몇 제품들은 잠겨있어 구경을 못하게 해놓기도 했지만요.. :)

한쪽에는 살균된 안전한 모래를 준비해서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놀거리를 제공하기도 하는군요. 볼보 답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30sec | F/4.0 | 16.0mm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4.0 | 16.0mm




너무 늦게 도착한 탓일까요... 볼거리가 많이 줄어들고 모델촬영에 빠져버렸습니다..... ;;;

그중에서도 제 눈에는 가장 이뻤던 모델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부스의 안쪽에 혼자서 멀뚱멀뚱 자리를 지키고 있길래 사진촬영을 물어보았고 흔쾌히 포즈를 취해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5.6 | 31.0mm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5.6 | 31.0mm




마지막으로 이름을 묻자 그에 어울리는 포즈도 잡아줍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유독 눈에 띄는 미(美)를 보여준 보기드문 모델 강은혜씨입니다. 촬영솜씨가 더 늘면 다시 제대로 찍어보고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5.6 | 31.0mm




그외에도 다른 부스에서는 꽤 알려진 모델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늦게 간것이 아쉬운.. ^^;;;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5.6 | 45.0mm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5.6 | 28.0mm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60sec | F/5.6 | 4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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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뭐가 달라도 다른 사람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델. 항상 카메라에 무선동조가 되듯이 자세를 잡는가하면
모자른 부분도 금방 채워가고 바뀌면서 스스로 작품이 되는듯하다.
마치 늘 사진을 찍혀왔다는듯이 자연스러웠던 이미지투어의 일반 회원이자 추천모델 최미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9.0 | 50.0mm

표정과 시선은 자연스러웠으나 팔이 조금..^^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7.1 | 50.0mm

약간은 긴장하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7.1 | 18.0mm

여기서는 긴장보단 추워서이지 싶다... 바람이 꽤 사나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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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결혼 발표, '야노시호'에 배려하며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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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격투기 선수 추성훈(33)이 일본 정상급 모델인 야노 시호(32)와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추성훈은 10일 밤 본인의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의 팬 여러분들께' 라는 제목의 글로 "저 추성훈은 모델 시호와 결혼 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아직 미숙한 두사람 입니다만,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는 두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한 야노 시호 역시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그는 함께 있으면 안심할 수 있고 항상 나를 본연의 나로서 있게 해주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만났다는 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고 공식 발표했다.


야노 시호는 94년 연예계에 데뷔해 광고,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은 일본의 톱 모델로 국내에서는 가수 '비'의 요가 선생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츠뉴스 박혜란 기자]

            

            

'결혼' 추성훈 日 모델 야노시호와 혼인신고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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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추성훈은 1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은 여러분께 보고할 게 있습니다. 저 추성훈은 모델 시호와 결혼했음을 보고드립니다. 아직 미숙한 두 사람이지만 배려와 신뢰 관계를 가지고 노력하겠다 "며 결혼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추성훈과 2년간 교제해온 야노 시호(矢野志保ㆍ33) 역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녀는 "추성훈 선수와 함께 있으면 안심할 수 있고,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본연의 모습대로 있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다"라며 "그런 사람과 만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하고 싶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추성훈의 아내가 된 야노 시호는 일본의 톱 모델로 아디다스, 와코루, 가오, 카시오, JAL등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가수 비의 요가 선생님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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