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오면 도심 한복판에 나타나는 지뢰들.
밟기만하면 어김없이 당할수밖에 없다. 아예 샌들을 신고 다니지 않는한...
바지는 당연히 젖어야 하고 신발과 양말까지 싹 담궜다가 꺼낸 기분이다.



이렇게 눈에 보이면 안밟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각도에 따라서
혹은 반대편에선 잘 안보인다는 사실...
게다가 사람이라도 많을때는 미처 모른채 밟을수도 있다.
그러면 펑~ 하고 지뢰밟은 기분으로 '에휴..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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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지뢰옆에 도랑을 파놓고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전부 지뢰는 아니라는거.. 이렇게 안전하게 지나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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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만보니.. 끊겨있네.. 꽤 먼곳까지 끊겨있다. 여기서부턴 알아서 가라 이건가?
길도 좁아 접촉사고 나기 딱 좋다. 이거야말로 시각장애인들에겐 지뢰보다 더 무서운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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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 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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