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투어'의 이XX 및 운영진들의 생각은 과연 이렇지 않을까...



내가 글쓰는거 신경 쓰이겠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네이버'나 '다음'에 노출되어 소문나는게 감당안되서 그런거겠지.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할거면서 내가 글쓰는거 그만뒀으면 좋겠지.

그런데 나이어린 나한테 전화하는것은 잘잘못을 떠나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겠지.

538명중에 실제활동인원 20명정도인 동호회 회장자리도 체면이라고 자기입장만 생각해달라하지.

내가 글쓴거 시킨거라하니까 진짜 다 시킨거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던거지.

가족같은 분위기라 했는데 자기들끼리만 가족인거 들킬까봐 불안했던거지.

사과공지 한다했는데 몰라서 어떻게 사과하냐고 다시 물어본게 부끄러운지도 모르는거지.

결국은 자기 잘못이 뭔지도 모르고, 어차피 인정할 마음이 없었던거지.

몇몇 회원들이 그래도 잘했다고 감싸주니까 '그래 우린 가족이야' 외치고 싶은거지.

자르고 싶었던 애들 이제라도 글올려주고 운영도 도와주니 그저 고마울뿐이지.

회원들이 폭발할까봐 겁나서 얼른 전화하고서는 반응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과글 쓰는거 잊은거지.

반응이 없는게 아니라 어차피 상관없어서 그런건데 그걸 모르니 답답한거지.






하나라도 틀린거 있거나 사실과 다르면 연락하든지... 그럼 정확하게 수정하고 고쳐줄테니까...

거의 내 생각인데 몇가지나 틀렸을까...

정답 아시는분 댓글 ㄱㄱ~






























계속 글을 쓰는거 결국은 나에게도 안좋은거 안다.
그래서 사실 어제 글올리는거 마지막이었으면 했다. 그런데 여전히 날 화나게하고 있다.
내앞에 무릎꿇고 바닥에 대가리 쳐박고 빌어도 이젠 용서란 없다. 그게 현재 나의 입장이다.
사과공지를 올리든 감정에 호소해서 약자인척 회원들로 하여금 동정표를 얻어 계속 동호회 운영하든
마음대로 해라. 난 내 화가 다 풀릴때까지 실컷 떠들고 그만둘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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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 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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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5.15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5.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모르시는군요. 저희에게 왔던 스터디멤버는
      단 세명뿐이고 그들은 여전히 저희랑 활동중입니다.
      나머지는 온적도 없고 모든 상황은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투회장은 여전히 글을 지워달라고 요청하는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런 사실들이 알려지는걸
      두려워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는 효과는
      있을지라도 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회원모집을 억지로 하지 않습니다. 배우려는 사람은
      알아서 왔습니다. 이투에서 몇몇그룹에 끼지
      못하여 겉돌던 사람들도 알아서 오고 있습니다.
      그저 노는것에 집중하는 그들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적응 못하고 겉돈다해서 모든 이들이
      그럴것이다 생각하지 마시길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럽 lovepoem 2009.05.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내용을 잘못 파악하신듯해서 설명 달아드립니다.

      제가 여기 글쓰는거 운영진들 머리에 쥐난답니다.
      전화와서 제발 글좀 그만 쓰게 해달라고 요청해요.
      그러면서도 강퇴시킨거에 대해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합니다.

      저한테는 동생이다보니 자존심이 상하는지 전화도 안합니다.

      창단멤버라서 회장자리에 앉은건데 체면차리게 도와달랍니다.

      댓글 단분도 어차피 그 그룹에 끼지 못할건데 어딜가서든 혼자서 어색하게 놀아야 할건데 걱정안되세요?

      전임회장한테 '재들 잘라버려'했던 사람이 지금 회장이고 다시 활동하는 사람한테 혹은 현운영진한테 고마워하고 있어요. 자기가 자르고 싶어했던 사람들인데 말입니다.

      이 사실들을 알고 회원들이 폭발할까봐 겁먹고 글 지워달라한건데 가만있으니 '얘들은 이걸 알고도 가만있네?' 이러면서 속으로 좋아하는건데 모르겠어요?

  • 2009.05.1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