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야경을 담으려 했으나 6시면 문을 닫는지라 야경을 포기하고
그냥 쉬던중.. 문득 떠오른 생각..
야경을 왜 위에서만 찍어야만 하는가... 가자.. 밖으로..
그러나 이 동네 별로 찍을데가 없더라는...
아니 야경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쉽게 찾지를 못한것이다..
목표발견.. 멋진 야경장소를 가까운데서 찾아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15sec | F/11.0 | 55.0mm
딱 건널목자리가 좋긴 하다만 차가 계속 다녀서 불가능이고..
바로 건너편이 좋은데 택시 하나가 시동끄고 폐업중(불법주차)이라 정말 자세 안나왔다.
그렇다고 포기할소냐... 택시 바로앞에 바짝붙어서 쌩쌩 지나가는 차들의 위협을 무릅쓰고 촬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SAMSUNG GX20 | Manual | 30sec | F/11.0 | 37.5mm
아파트 17층 높이에서 바라본 명지대학교와 주변 남가좌동의 야경.

내가 살고있는 110동 15층은 복도에 창을 달아 안정적인데 다른 동으로 가면 좀 무섭다..
왜냐하면... 난... 고소공포증이 있다.. ㅡㅡ;;
좋은 위치를 찾아 다른 동 다른 층으로 가보니 시야는 탁 트이고 좋은데......ㄷㄷㄷ
으.. 오금이 다 저린다..
대체 복도의 난간은 왜 이렇게 낮게 만드냐고.. 허리밖에 안오니 더 무섭잖어..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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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 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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