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한바퀴.... 카메라 메고 출발~


장비는 K-3(일명 케슬이)와 DA 35mm F2.8 Macro Limited, FA* 80-200mm f2.8 ED [IF] 두개.


코스는 https://mapsengine.google.com/map/edit?mid=zDZrpu0s-LFs.kRfCVYE7LmIY



PENTAX K-3 | Manual | 1/320sec | F/5.6 | 35.0mmPENTAX K-3 | Manual | 1/320sec | F/5.6 | 35.0mm




오른쪽 사진은 좌측사진의 100%사이즈 크롭

PENTAX K-3 | Manual | 1/1000sec | F/5.6 | 200.0mmPENTAX K-3 | Manual | 1/1000sec | F/5.6 | 200.0mm




PENTAX K-3 | Manual | 1/800sec | F/9.0 | 200.0mmPENTAX K-3 | Manual | 1/800sec | F/9.0 | 200.0mm




PENTAX K-3 | Manual | 1/800sec | F/9.0 | 200.0mmPENTAX K-3 | Manual | 1/800sec | F/9.0 | 200.0mm









좌 : 가까이서 찍고 싶은데.... 대치중.. 안옴..

중 : 뱀딸기?

우 : 이름 모름..;;;;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




좌 : 뭔가 보이길래 망원으로 빠르게 교체한뒤 찍어보니 새.(이름은... 찾아봐야 할듯)

중 : 사진 찍히는게 싫었던건지 자리 피함

우 : 한참을 노려봄.... ;;;;;


PENTAX K-3 | Manual | 1/400sec | F/5.6 | 200.0mmPENTAX K-3 | Manual | 1/400sec | F/5.6 | 200.0mmPENTAX K-3 | Manual | 1/400sec | F/5.6 | 200.0mm

SLR클럽 펜탁스포럼에 올렸더니 '해오라기'일것 같다고 댓글이... 찾아보니 "해오라기"라고 떡하니 답이 나옴. ^^




슬쩍 자리 피하는 척하고 조금 이동해서 찍었더니 계속 노려보다가 다시 원래 자리로 감... 짜식...


PENTAX K-3 | Manual | 1/400sec | F/5.6 | 200.0mm





이곳의 오리들이 사람을 피하지 않는 이유... 먹이... 물가에 그냥 쪼그리고 앉아도 일단 다가온다... 먹이 안주면 잠시 서성이다 되돌아가고...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5.0mm





불광천에 진입.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




나비 발견... 조금씩 다가가기.....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



역시 곤충이나 동물은 망원이 있어야해... 35mm Macro로는 다가가기 힘듬.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






좌 : 팬텍 건물이 보이고...

중 : 이런 애들은 35mm Macro가 제격...

우 : 불광천엔 오리가 많지 않다.. 환경이 그닥... 물이 적고 폭이 좁아서...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5.0mm




좌 : 인도와 자전거도로의 구분이 없는 곳. 어두워서 조심.

중 : 전동휠체어는 인도로 다니세요~~

우 : 신발 벗겨지면 헉...


PENTAX K-3 | Manual | 1/60sec | F/2.8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





좌 : 앉아서 쉬는데 휙~~ 헬멧미착용, 이어폰.

중 : 색이 이쁜 꽃... 이름은 모름..;;;

우 : 열심히 일하는중....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




좌 : 서비네 집으로 가는 길... 북가좌동

중 : 세일~

우 : 이 가게는 PC A/S하는 집이었음.. ;;;;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





마지막으로 북가좌 두산위브아파트 둘러보고...... 연가초등학교 담벼락을 지키는 고양이 한컷.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5.6 | 3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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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 나서면서 카메라부터 챙기고...


맑은 하늘 한컷.... 투표도장 7번 쾅쾅쾅!!!!!!!


아파트화단에 즐비한 꽃들 찍어주고...


PENTAX K-3 | Manual | 1/250sec | F/11.0 | 35.0mmPENTAX K-3 | Manual | 1/250sec | F/11.0 | 35.0mm




화단에 잔뜩 심어놓은 이름 모를 꽃들...

PENTAX K-3 | Manual | 1/400sec | F/5.6 | 35.0mmPENTAX K-3 | Manual | 1/400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400sec | F/7.1 | 35.0mm






어제 저녁에 찍어본 내부순환로. 남가좌 현대아파트 20층에서 내부순환로 북쪽을 바라본 야경.


좌 : FA* 80-200mm f2.8 ED [IF]

우 : DFA 100mm f2.8 Macro

PENTAX K-3 | Manual | 20sec | F/18.0 | 200.0mmPENTAX K-3 | Manual | 30sec | F/18.0 | 100.0mm




좌 : DA 35mm F2.8 Macro Limited

우 : 50mm F1.7 MC(피닉스 수동)

PENTAX K-3 | Manual | 13sec | F/9.0 | 35.0mmPENTAX K-3 | Manual | 20sec | F/0.0 | 5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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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20으로는 감히 생각치도 못했던 고감도 사진.


아니 뭐 찍으려면 얼마든지 찍기야하겠지만 사진품질이 엉망되는건 어쩔수 없었으나 K-3에선 고감도에서도 상당히 쓸만하다.


정말... 만세다... ㅠㅜ





[ISO8000]으로 찍은 사진. 오른쪽은 100%크기 크롭.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





[ISO6400]으로 찍은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헤드셋. ISO6400에서 이정도 사진을 찍을 수가 있다니.. 진작 넘어왔어야 했는데.. 흑..

PENTAX K-3 | Manual | 1/60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60sec | F/7.1 | 35.0mm





[ISO6400] 같은 감도에서도 사진의 질은 많이 다를 수 있다는거...

PENTAX K-3 | Manual | 1/60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60sec | F/7.1 | 3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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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GX20을 사용한지 5년.(2009년 2월 14일로 추정) 1936일이 지난걸로 나온다.


아래의 사진은 K-3로 찍은 IMGP0001번의 GX20사진.




K-3의 1번 2번 사진은 GX20으로.

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PENTAX K-3 | Manual | 1/125sec | F/7.1 | 35.0mm






당시에도 이런 기록을 해뒀으면 좋았을건데 아쉽게도 없다.


아래 사진이 현재 내 PC와 블로그를 다 뒤져서 제일 오래된 사진이다. 2009년 2월 18일. 컷수는 446.


대체 앞의 400여장은 어디로 간건지 도통 모르겠다... ㅡㅡ;;;;


컷수 446번의 2009년 2월 18일자 사진. 당시 핀점검에 열을 올리던....

SAMSUNG GX20 | Manual | 1/45sec | F/4.5 | 70.0mm



사진만으론 도통 구매한 정확한 날짜를 알수가 없고 아마도 옥션에서 구입했을것으로 생각되어 기록을 찾아보려 했으나 옥션에서의 구매기록은 최근 5년만 가능하단다.


5년하고 조금 더 지난거니 기록이 없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아마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때 구입했었던것 같다. 아마도 도착이 며칠뒤... 가물가물..



어쨌든 이 GX20이 날 사진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만든 사실상의 가장 큰 역할을 했고 장장 5년간의 내 기록을 담아줬으니 고맙고 귀한 물건이다.


뭐 아직도 슬만하니 아직은 사진관에서 손님들의 사진은 계속 찍어줘야지.


그외 다른 사진들은 이제 K-3가 담당해야한다.




K-3의 전면, 세로그립이 없으니 허전하네...

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7.1 | 35.0mm



스트랩부터 달아주고

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5.6 | 35.0mm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5.6 | 35.0mm




1. 역시 사진은 M모드로

2. GX20엔 없는 동영상촬영

3. 메모리슬롯이 두개

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5.6 | 35.0mm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5.6 | 35.0mmSAMSUNG GX20 | Manual | 1/125sec | F/5.6 | 35.0mm







펌웨어부터 업하려했더니 배터리가 완충되어야만 가능하네.... 음.. 열심히 충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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