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지나가는 것이라 하였으나 그래도 눈에 띄는 모든것에 카메라를 쥔 손이 꿈틀대고 셔터에 올려진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것은 어쩔수 없는 진사들의 욕구.


그런데 삼청동도 많이 변하기 시작했고 하필이면 소동이 있어 시끄러울때 지나가니 괜히 왔나라는 생각도 들고 서둘러서 길을 재촉하려던 즈음..


눈에 띄는 커플을 발견했다. 




'니들은 추워보이진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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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곳도 소음에 시달려서 안내판이 설치되고 그러는 와중에 길안내도 하고...


뭐라도 하는 사람들이야 지나는 사람 많아지면 좋겠지만 그저 살기만 하는 일반 주민들은 정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할듯...


곳곳에 조용히 해달라는 안내판과 현수막이 보이지만 관광객들은 여전히 시끄럽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그리고 또 어떤 언어로 안내를 해야 그들이 조용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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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최고의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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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이 좋은 자리인것은 분명하나 날씨도 그렇고 주변에 건물들이 많아서 내려다보기가 쉽지 않아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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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눈에 띄는 녀석들 발견. 위엄보단 귀요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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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단의 고드름을 보고 전체 샷부터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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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최고의 포인트라고 불리던 곳. 위의 지도상에는 북촌 5,6경이 바로 이곳. 오른쪽 사진의 길로 올라가면 아마도 북촌7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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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의 입구역할을 하는 자물쇠와 사슬.


보는 순간 "이어짐"의 중요성등이 스치고 지나가서 찍게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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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사당역 6번출구


한글TRANS:

영감과 소통의 예술


2012 서울미술대전. 지인의 소개로 지인의 지인들을 만나러 가서 보게되었는데 결국 지인은 못 만났다. 결국 난 대타가 되버린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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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모습을 그대로 둔 건물이 보기 좋았는데 상단에 걸어놓은 현수막은 과연 묶어놓은걸까 뭔가를 박아서 고정 시킨걸까... 작은 것 하나하나 손상되지 않게 보존하는것도 먼 훗날 후회하지 않는것일텐데 그렇게까지 신경을 쓰진 않겠지... 부수지만 않아도 다행이라 여기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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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손글씨 하나하나가 작품인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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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피어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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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사진에 나온 작품이 '봄'과 '꿈'인데 그 앞의 작품들은  같은 글자이지만 '봄 서다' 그리고 '꽃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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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시각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직접 보면 알아보기 어렵고 그 옆의 책자를 보면 좀 쉽다.(세번째 사진) 그래봐야 읽기는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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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가루로 만든 작품 그리고 북아현동(세번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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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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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진사가 한곳을 응시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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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사진을 가까이서 보면 오른쪽처럼 글씨들이 보입니다. 작품명 '둥'과 '야호'. 너무 가까이서보면 스탭분이 곤란해합니다. 작품의 훼손이 걱정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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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표현한 동물들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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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거울을 보면서 사진을 찍는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잉 무신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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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작아서 짧은 시간이면 다 돌아봅니다. 미술관의 위치도 접근이 쉬운편이지요.





큰 지도에서 럽의 세상담기 - 출사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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