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맛집'에 해당되는 글 1건

반응형



팸투어에 참가하면 빠지지 않는 음식사진들. 이번엔 한데 모아서 퍼레이드로 보여드립니다.(공복이나 잠자리 들기전에 보시면 괴롭습니다, 클릭해서 보면 더더욱 괴롭습니다.)




과수원가든의 오리백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우릴 유혹하는 오리. 적당히 익으면 먹기좋게 분해(?)까지 해주신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나오는 밥(죽?)은 부드러워서 잘 넘어가고 속이 편하다. 간은 되어있지 않으니 반찬과 같이 먹어야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추한정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여행에서 아마도 가장 많은 음식과 시간으로 코스요리를 맛본 곳이 아닐까... 밥이 언제 나오는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식 하나하나가 모두 메인요리라 해도 손색이 없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은 대추정식(8,000원)이 아닌 소나무정식(25,000원)으로 대접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광집 - 도리뱅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리뱅뱅은 충북남부지역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의 하나로 피라미라 부르는 민물고기를 기름에 튀긴후 기름기를 제거하고 고추장과 각종 양념으로 조린 음식입니다. 처음 먹어보았는데 상당한 별미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이어 나오는 생선국수. 비린맛 없으며 구수하고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만 건더기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스쿠터4총사는 보너스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옥천금강 올갱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갱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다슬기의 다른이름이다. 지역마다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민물고동인데 경남에서는 고둥, 경북에서는 고디, 전라도에서는 대사리, 강원도에서는 꼴팽이라 불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이 음식을 접한 사람들은 흙냄새가 난다해서 조금 꺼려하기도 하는데 이 음식의 특징이 바로 흙냄새가 아닌가 한다. 그다지 강한 향도 아니고 오히려 이 향 때문에 올갱이해장국이 더 맛있다고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수원가든 043-732-0909 / 예약 필수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 86

화성가든 043-544-2035 / 2인이상 예약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 35-6

선광집 043-732-8404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지전리 162-8

옥천금강 올갱이 043-731-1988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12-5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럽 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