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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령산 휴양림의 숙소.

저녁에 어두워진채로 도착하여 잠만 자고 온곳이라 가장 아쉬운 곳이었습니다.

아침 식사를 친절하게도 올갱이해장국으로 준비해주셔서 기상하고선 바로 이동해버린것입니다.

더 일찍 일어나서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녀야 했는데 잠을 일찍 들지 못한것이 후회되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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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잠깐이지만 둘러보려 애를 썼습니다. 맑고 푸른 금천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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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렁이는 다리를 건너면 등산로가 나오는데 못가보는군요...ㅜㅡ

이곳의 풍경과는 어울리지 않는 알록달록한 원색의 다리가 은근 흔들리면서 절 괴롭혔습니다.(고소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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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의 물은 정말 맑고 깨끗해보입니다. 야외무대도 있군요. 자연속에서 느껴보는 간만의 자유로움이 시간의 촉박함에 날아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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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무대 뒤로 도로를 따라 조금만 오르면 이런 풍경이 보이는데 시간이 없어 더 못가보는 것이 너무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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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령산휴양림에 도착전 저녁에 들렀던 안터마을 정월대보름축제에서의 쥐불놀이체험입니다. 비도 오고 땅도 질척거려 원할한 체험이 되기는 힘들듯했으나 나름 간만의 재미를 느껴본듯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모델은 라온이가.. ^^;;;
세번째 사진은 돌리다가 땅에 끌리면서 불똥이 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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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불길 옆에서 비가와도 춥지 않고 다들 즐거워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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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령산휴양림 관리사무소
충청북도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 산15-1
043-730-3474
jaf.cbhuy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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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 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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