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려 꽤나 추웠던 강구항.



그들의 대화(모든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느낌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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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 다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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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서워요~' 바닷속의 물고기를 보던 어른들. 몸이 기울어져 무서웠던 아기는 결국 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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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날씨는 흐렸지만 차차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아직은 어두운 강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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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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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D를 입원(?)시키고 필카로 출사에 함께한 봉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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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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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파도 감상하세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셔서 큰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느낌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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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출시간에 겨우 도착한 우리... 그러나 날씨는 우릴 외면했고 해는 보이지 않았다.
우울하게 시작된 영덕출사의 첫 목표 일출사진이 실패되고
2차 출사지인 주왕산의 '주산지'에서도 원하던 멋진 풍경을 담지는 못했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강구항에 갔다.
대게는 저녁에 먹기로 하고 회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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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먹을때 빠질수 없는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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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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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는 매운탕이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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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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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를 먹으라는 수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저녁'을 위해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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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국 일몰 역시 구름이 많아 포기해야했고 일찌감치 서둘러 서울로 출발하면서 대게를 먹고자 하는
계획은 무산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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