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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은 첫날과는 조금 다른 위치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11일보다 더 차분하고 안정된 경기장의 모습이네요.

이래서 경험이 중요한가봅니다. ^^





오늘 상당히 기대를 했던 한국 권대원선수입니다.

더블백플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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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는데도 마치 공중에 멈춘듯이 멋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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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착지가 아쉬웠습니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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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원선수도 무척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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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왼팔에 새겨진 태극기가 자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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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자리가 선수들이 착지후 포즈를 잡아주는 자리입니다.

수많은 기자들이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또 방송사에선 카메라를 들이대서 나중에 다른 자리로 갔습니다.

자꾸 자기들 카메라에 걸린다고 너무 앞으로 나오지 말아 달라고 양해를 구하더군요. :)

멋진 포즈를 잡아주는 Pim Stigter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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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e Declercq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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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들이밀고 들어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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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bastian Landmark 이 선수는 점프중에도 음악을 듣나봅니다..^^

아무리 예선이라지만 너무 여유로운것은 아닌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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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1차 마지막 점프를 보여주는 Neil Connolly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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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도 제게 정면으로 달려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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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까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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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도 다시한번 잡아주는 친절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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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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