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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시면 거울처럼 보이기도 하답니다.
처음 도착해서 정면에서 보면 그저 비석일뿐인데 옆에서 잠시 쉬다가 봤는데 거울처럼 반짝이네요. ^^
소원을 빌며 정성스레 쌓아올린 돌조각들... 들어가지도.. 건들지도 마세요.. :)
가파르게 올라온만큼 탁트이고 좋은 풍경덕에 보람이 있습니다.
걸어올라가진 마세요.. 실제거리는 얼마 안되지만 경사가 보통이 아닙니다..;;
소원성취. 어떤 소원이 있으신가요?
눈 부릅!!!!! 클릭해서 보면 더 부리부리하답니다.. 0.0;;;
최종 목적지까진 조금 걸어야 하는데요. 중간중간에 돌이 쌓여져 있는데 신기한것 발견.
그리고 촬영을 하는데 플래시 안터뜨려도 조명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나무들 사이로 들어온 햇빛 덕분이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
꽃을 보고도 접사를 안찍으면 '럽'이 아니지요... ;;
같은 꽃 다른 색..
수종사에 올라 쉬려는데 발견된 다람쥐.
난간 아래로 도망가는 바람에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그리고 하필이면 역광으로
겨우 찍었습니다. 이럴때 초망원렌즈가 있었어야 하는것인데..ㅜㅡ;;;
수종사 [水鐘寺]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鳥安面) 운길산(雲吉山)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이다. 1458년(세조 4) 세조가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금강산(金剛山) 구경을 다녀오다가, 이수두(二水頭:兩水里)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어 깊은 잠이 들었다. 한밤중에 난데없는 종소리가 들려 잠을 깬 왕이 부근을 조사하게 하자, 뜻밖에도 바위굴이 있고, 그 굴속에는 18나한(羅漢)이 있었는데, 굴속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마치 종소리처럼 울려나왔으므로, 이곳에 절을 짓고 수종사라고 하였다는 유래가 전해진다.
그후 조선 후기에 고종이 중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중요문화재로 보물 제259호인 수종사부도내유물(浮屠內遺物)이 있는데, 석조부도탑(石造浮屠塔)에서 발견된 청자유개호(靑瓷有蓋壺)와, 그 안에 있던 금동제9층탑(金銅製九層塔) 및 은제도금6각감(銀製鍍金六角龕) 등 3개의 일괄유물이 그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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