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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미지투어'의 이XX 및 운영진들의 생각은 과연 - 사진동호회
8. 무뇌충 [無腦蟲], ‘뇌가 없는 벌레’란 뜻으로... '이미지투어'가 생각나는 단어.
7. '이미지투어'가 버려지고 새로운 동호회가 만들어진 이유, 사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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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순투성이 '이미지투어' 무덤파는중...
1. 망해가는 "이미지투어", 전임회장과 정회원을 통보없이 강퇴시키다.



'이미지투어'는 세월의 흐름을 거꾸로 올라가는 아주 독단적인 동호회입니다.
창단멤버가.. 정회원이... 등지고 떠나 '다른 동호회'를 만들었다고 강제탈퇴를 시킵니다.
전 아직 제가 올렸던 사진이나 글을 지우지도 못했습니다. 제 흔적들은 그대로인데
전 로그인이 안되는군요.

광고글이 하나 '가입인사'란에 떴습니다.
이미지투어에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던 형님 한분이 그걸 보시고는 처음엔 그냥 넘어갔지요..
그런데 3-40분이 지나도 계속 그대로 광고가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말씀 하셨지요..
'이미지투어도 다되었나보다.. 관리자는 뭐하나...'

예.. 어딜가도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반응이 느린 관리자를 질책하는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이미지투어는 물론이고 새로 만들어진 동호회에도 활동을 하는 분입니다.
그게 죄라면 죄이겠지요.. 강등조치를 당하셨네요... 그것도 공개적으로...

그래서 화가 나셨나봅니다. 다른 이름으로 가입하셔서 몇말씀 더 하셨는데..
그걸 회원들이 볼까봐 두려웠나봅니다.. 올리면 지우고... 화나서 또 올리시고.. 또 지워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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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올리신 글이나 사진에 대해서 삭제를 요청하셨나본데요... 거절당한듯합니다.
저도 요청해야 하는데 난관이 예상됩니다..

그러고보니 마지막에 쓰신 글이 맘에 와닿는군요...

 편견은 독이란걸
 독선은 그대 들이란 걸
 외모르나

편견과 독선... 새로 만들어진 동호회에 가입하고 양쪽에서 활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 강퇴보다 심한 공개적인 모욕을 받으셨으니 뚜껑 열리는게 당연하죠..

술한잔 하자고 하셨습니다.

술자리를 하다보니 전화가 오네요.. 이번엔 재혁형님이 전화를 건네받았네요..
그동안에 쌓였던 모든 얘기가 술술 나오나봅니다. 통화가 상당히 길어지는군요..
가끔씩 제 얘기도 나오네요. 현재 이미지투어의 운영진 입장에선 제가 괘씸했나봅니다.
그런가요.. 대체 어떤점이 괘씸했을까요.. 통화를 하는 두 형님들이 알콜통화인지라 제게는
전혀 들리지가 않습니다. 들으나 마나지요..

"이미지투어의 운영진에 내게 칼을 들이대는것은 단 하나의 이유 외엔 없을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역시나였습니다. 회원빼돌리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유치원생이 들어도 웃음이 나올수 밖에 없는 유치한 발상 아닐까요?
다 큰 성인들을 제가 뭔 수로 빼돌립니까.. 돈으로? 바람둥이기질로 여자회원들을?
대체 그런 생각은 어떻게 했을까요...

동호회 활동은 한군데만 해야 하는건가요? 동호회가 군대인지... 회사인지..
소속을 두고는 다른데 활동하면 안된다는건 대체 무슨 기준일까요.. 이미지투어에서 활동하던 회원이
사진을 좀더 잘 찍기 위해서.. 공부를 위해서 다른 동호회에 가입하여 활동을 한다해서
문제될게 있나요? 그런것은 개인적인 문제 아닙니까? 사생활인데 동호회에서 그걸 간섭하고
통제하려 들다니.. 이게 무슨 짓인지...

"우린 이미지투어 떠나서 동호회 만들거고 거기서 스터디를 계속 할것이다.
 이미지투어에서도 스터디는 있겠지만 우리와는 다를텐데 우리한테서 계속 배울 맘이 있다면
 가입하고 활동해라. 이미지투어에서 완전히 오라는것은 아니다. 그건 너의 맘이고 니 결정일뿐이다."

그들 입장에선 회원을 빼돌린게 맞을 수 도 있겠군요...
그렇군.. 빼돌린거네...


회원수가 3-400명이고 가족적인 분위기로 이끌어간다면... 이제 막 만들었고 회원수는 30명 미만에
사이트 하나 달랑있는데 상대나 되나?
스터디멤버들 붙잡고 싶었으면 진작에 나와서 관리나 좀 하지 그랬어? 앙?
이제서야 실질적인 활동을 하는 스터디멤버들 떠날까봐 그렇게도 두려운게야?
그래서 아예  모든 회원들 내보내고 활동할 사람들만 재가입시켜서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곁에 두려고? 그냥 친목모임으로 바꾸던지..
그게 무슨 동호회야.. 쯧..










위의 내용을 포함하여 아래 두개의 포스트들은 누군가 시켜서 작성한것도 아니며 나 김현준의 생각과
느낌 그리고 본것과 들은것을 토대로 작성한것이므로 잘못된게 있거나 틀린게 있거든 내게 연락하시오.
기꺼이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원하다면 하루종일이라도 떠들어드리리다...
010-2050-7470















이러고나면 꼭 스팸을 보내거나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미리 경고합니다...
난 항상 녹음도하고 기록도 하면서 대비를 하니까 어설프게 버튼 누르지 마세요들...
장난전화는 귀엽게 봐주겠음.. ^^


Posted by 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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