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진들은 클릭해서 보셔야 선명하게 보여집니다.





한국 야구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WBC)에서 일본과의 승부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하지만 세계인들이 감탄할 정도로 멋진 경기와 기대이상의 뛰어난 성과를 이뤄낸 한국 대표 선수들에게 격려와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이 끝난 지금에도 ‘이용규 감동의 왼손’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의 상황은 한국이 6회말 1대1의 1아웃 상황에서 '키 플레이어' 이용규가 볼넷으로 출루한다. 다음 타자 이진영이 삼진으로 아웃되는 동시에 이용규는 2루로 도루를 시도하고, 빠른 발을 이용해 헤드 슬라이딩을 한다. 하지만 이용규의 머리는 2루수 다리에 부딪치며 헬멧이 부서질 정도로 심하게 큰 충격을 받는다.


 한 방송 해설자는 "잘 깨지지 않는 헬멧이 깨질 정도"라고 말하며 한국 선수의 투혼에 놀라워했다. 이후 방송에서 그의 플레이를 슬로우 모션으로 다시 보여주는 순간 많은 네티즌들은 감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용규는 한 순간 정신을 잃은 듯 바닥에 가만히 엎드려 있었지만, 그는 자신의 왼손을 베이스 위에 올려놓은 채 심판의 판정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왼손은 이번 WBC에서 최고의 선물이다”, “그의 손만 보았을 뿐인데 눈물이 나네요”, “이용규 선수 투지로 인해 승패보다 값진 걸 얻었습니다. 선수들 고맙습니다”, “모든 선수들은 투혼과 열정을 발휘했지만 나를 감동으로 몰아넣은 것은 작은 거인 이용규를 만나게 된 것이다!”라며 대한민국의 선수라는 긍지를 가지고 뛰어준 이용규 선수에게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Posted by 럽





Youtube 구독



빨간 장미가 아니라면 클릭!

독도홍보어플입니다.
독도어플QR코드
용량은 겨우 38kb에 불가하며
안드로이드마켓에 없길래 하루만에 만들어서 많이 부족합니다.
모바일용 마켓링크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