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진들은 클릭해서 보셔야 선명하게 보여집니다.




진지동굴, 용머리해안 그리고 단빌리지


제주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고서야 나머지 사진 정리를 끝내고 포스팅을 합니다.


기억이 가물하지만 사진을 보며 도전... ㅡㅡ;;


첫째날 더 들른곳이 있는데(유리의 성과 자동차박물관) 날씨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따로 포스팅하기는 애매한지라 중간에 간단히 삽입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휴식을 취하러 간곳이 단빌리지. 게스트하우스라는 개념도 모른채 찾아보고 고른곳인데 젊은 부부 두분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데 양으로는 당연히 모자르지만 정겨운 대화와 부담없이 깔끔한 음식이 여행객에게는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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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고 찾아간다면 지나치기 쉬울만큼 시골풍경에 잘(?) 녹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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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없이 모자른 양이지만 맛으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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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내의 카페입니다. 숙소에서는 음식반입이 금지되어 있고 이곳에서만 드실수가 있습니다. 물론 별도의 음식을 가져오셔도 이곳에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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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냉장고와 카페문에 그려진 주변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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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성'인데 예정에 없던 곳입니다. 






비에 지치고 사람에 휘둘려서인가요... 자동차박물관에서는 쓸만한 사진이 없습니다. 그저.. 자동차 구경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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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셨던 간단한 식사후 처음 달려간 곳이 진지동굴.


진지동굴 바로 위로 송학산이 있는데 먼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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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중간에 뒤를 돌아보면 멋진 풍경이 있는데 앞으로 들를 장소이기도 합니다.


왼쪽에 불룩 튀어나온 산이 산방산입니다. 산방산을 들르지는 않으나 바로 앞에 있는 '용머리해안'을 갑니다.


오른쪽 사진은 송학산에 더 오르고 나서 찍은 사진이고 두 사진 모두 클릭하시면 크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해서 산방산 오른쪽 아래를 보면 작은 언덕같은 것이 하나 보이실겁니다. 용머리해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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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산을 내려와 다시 입구까지 오면 해변가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웅장함에 놀라서 다가가면 다시 한번 놀라게됩니다. 거대한 구멍들을 보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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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송악산 외륜 일제 동굴진지 (濟州 松岳山 外輪 日帝 洞窟陣地)

송악산 제1분화구의 외륜산 능선에 있는 동굴 형태의 진지이다.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이 비행기를 숨겨두었던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설인 알뜨르비행장 격납고를 지키기 위해 건축하였다. 동굴과 출입구가 지네 형태를 띠고 있다. 현재 20여 개의 출입구가 확인되었으며 각각의 출입구는 한 명이 겨우 지나다닐 수 있을 만큼 좁다.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수세에 몰린 일본이 제주도를 최후의 방어진지로 여겨 제주 전역을 요새화했던 역사를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산2번지에 있다.

[출처]두산백과





조금 일찍 서두른덕에 사람들 없이 한가롭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기까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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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나가는 중에 상당수의 관광버스가 들어오고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다행이다 싶었으나 가만 생각해보니 다른곳은 이미 사람들이 많겠다 싶었습니다...






용머리해안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인데 밖에서는 볼 수가 없고 해안을 따라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가다가 풍경이 좋아 카메라를

들어보면 약속이나 한듯이 해산물을 파는 아주머니들을 발견합니다. 셔터를 누르고 씁쓸한 마음으로 돌아서게 만듭니다.

풍경이 좋은 관광지에서는 밖에서 장사 하시면 안될까요? 좋은 자리에서 회를 먹는 것도 좋지만 구경을 하는 사람들에겐 꼴불견이랍니다.

아래사진에는 장사하는 분들과 그곳에서 해산물을 먹으면서 춤과 노래를 즐기는 분들입니다.(걸어오는 사람들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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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여 사람들을 피해(일반 관광객들끼리도 사진을 찍다보면 걸리적거리지만..ㅎ;;) 사진을 찍다보면 좋은 자리엔 반드시 장사하는 분들이 보입니다.(오른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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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사진 : 입구에 있는 네덜란드 체험관입니다. 무료라고 유혹을 하지만 들어가보면 그냥 가게입니다. 물론 구경은 공짜 ㅎ.. 그앞의 마네킹은 히딩크감독.

우측사진 : 멀리보이는 배가 용머리해안의 입구이며 그곳에 네덜란드 체험관이 있지요. 사진을 찍은 곳은 하멜기념비가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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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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