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신차 포르테쿱은 문이 2개이면서도 세단으로 분류돼, 보험료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아차는 11일 '포르테 쿱'을 출시하고 판매에 나섰다. 기아차 측은 이 차에 대해 "쿠페 스타일을 강조한 스포티 세단"이라고 설명한다. 쿠페가 아니라는 것이다.

'포르테 쿱'의 발음이 '쿠페'를 연상케 하지만, 실은 Kia + Coupe 를 합성해 KOUP이라고 쓰는 신조어다.

외 관도 문이 2개 달리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고 있어 쿠페로 분류될 듯 하지만, 차량 구분상 쿠페는 아니다. 국제 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International)규정에 따르면 쿠페는 '문이 2개이며 하드톱 천정에 뒷좌석공간이 0.93입방미터 이내인 차'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CLS나 폭스바겐의 파사트CC 등도 쿠페와 외관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4도어-쿠페'라는 별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역시 엄밀한 의미에서 쿠페는 아니다.

포르테 쿱은 이처럼 쿠페가 아니고 스포츠카도 아니기 때문에 세단으로 분류된다. 국내 대다수 보험사도 이 차를 세단으로 분류하기로 방침을 세워 보험료가 일반 포르테와 크게 다르지 않다.

반 면 제네시스쿠페나 투스카니 등은 스포츠카로 분류돼 보험료가 70~80%가량 할증된다. 인피니티 G37 쿠페도 G37세단과 거의 비슷한 구조와 엔진을 갖고 있지만, 문이 2개라는 이유만으로 보험료를 약 100만원 가량 더 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포르테쿱 가격을 살펴보면 7월 개별 소비세 인하 혜택이 환원되는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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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쿱의 특징

가. 세타Ⅱ 2.0 엔진을 탑재
나. 13.6 km/ℓ연비에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 토크 19.8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다. 고휘도 실버 메탈의 센터페시아와 스티어링 휠
라. '라이팅 스피커'를 탑재 - 음악에 따라 스피커 주변의 조명이 변합니다.
마. 운전자의 안전한자세를 위한 '스포츠 버켓' 시트
바. '워크인 디바이스' 기술이 적용 - 간편하게 시트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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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www.car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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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lubfortek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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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일, 이달 신차 발표 예정인 쿠페형 스포티 세단 XK(프로젝트명)의 차명을 포르테 쿱(FORTE KOUP)으로 확정하고, 포르테 쿱(FORTE KOUP)의 강렬하고 개성 있는 차명 로고와 실내 렌더링 디자인, 일부 사양을 사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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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쿱은 지난해 뉴욕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쿱(KOUP)’의 디자인 콘셉트를 그대로 살린 포르테의 2도어 모델이다. 차명으로 확정된 포르테 쿱(FORTE KOUP)에 쓰인 ‘쿱(KOUP)’이란 용어는 기아차(KIA)의 영문 첫 글자와 2도어 차량을 뜻하는 쿠페(Coupe)를 합해 만들어졌다.

기아차는 이 날 포르테 쿱의 고유 로고를 공개했다. 포르테 쿱의 로고는 기존 포르테 로고에 날렵한 느낌의 자형으로 디자인된 쿱(KOUP)을 추가했으며, 특히 가솔린 2.0 차량에 장착되는 로고에는 쿱(KOUP)의 첫 알파벳 글자인 K에 기아차의 대표 컬러인 붉은색을 적용해 강렬하고 개성 있는 이미지를 부여하면서 차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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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기아차는 포르테 쿱(FORTE KOUP)의 내부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했다.

실내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스페셜 트림에는 레드 계열 컬러를 추가 반영해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느낌과 함께 쾌적한 실내공간을 완성했으며, 포르테 쿱만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스포츠 버켓 시트와 센터페시아를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포르테 쿱(FORTE KOUP)은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포르테 쿱(FORTE KOUP)에는 준중형차 최초로 ▲차체자세 제어장치(VDC) ▲액티브 헤드레스트 ▲오토라이트 컨트롤(Auto-light Control) 등 첨단 안전장치를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운전석·동승석 에어백과 4륜 디스크 브레이크도 기본 장착돼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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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포르테 쿱(FORTE KOUP)은 스타일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성능, 탁월한 주행 안전성의 3박자를 갖춘 신차”라며 “이달 중순 포르테 쿱이 발표되면 판매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르테 쿱은 기존 포르테 4도어 모델보다 전고가 60mm 낮아져 날렵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주며, 다이나믹하면서도 근육질의 남성을 연상시키는 볼륨감에 섬세함을 가미해 강렬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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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차량의 가장 큰 약점이자 고질적인 차량의 뒤태는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다. 기대를 모으던 차량들이
항상 출시후 뒷모습에서 실망을 안겨주었기에 포르테 쿱은 너무도 맘에 드는 디자인이다.

포르테 쿱의 크기는 4,480(전장) x 1,765(전폭) x 1,400(전고) mm이며, 국내 모델에는 1.6, 2.0 가솔린 엔진이, 수출 모델에는 1.6, 2.0, 2.4 가솔린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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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차 포르테 쿱(FORTE KOUP)은 지난 4월 ‘2009년 뉴욕국제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돼 자동차 전문 사이트인 MSN 오토스로부터 ‘뉴욕모터쇼 최고의 차(Best of Show)에 선정된 바 있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일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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