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 평화누리공원까지 자전거로는 처음 도전. 왕복 약 130km.


쉽지만은 않았으나 어렵지만도 않았다.....고 말하고 싶으나  약 2년을 쉬다가 탔더니 엔진이 저질이 되어버려서 영 힘들다......





이 사진 찍으려고 130km를 왕복한거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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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가는 길에 처음 자전거에서 내려 찍은 사진. 호박꽃이 무지 크다...

우 : 기왕 찍은거 자전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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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오고가며 늘 들르는 자유로휴게소(아래 지도에 위치 있음)

우 : 뭘 잡은건지 피가... 바테이프 갈고서 처음 타는건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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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볼 여유는 없고 그냥.... 있다는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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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밋밋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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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아놔... 광각...;;;;;

중 : 더 달려가고 싶다고~~

우 : 스피커가 거슬렸으나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서 서둘러 찍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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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추억의 카페~~~ 에서 한컷!

우 : 오늘의 사진.뒷바퀴에 기둥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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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잠시 쉬면서 다시 3T 바테이프를 찰칵! 마감테이프가 영 맘에 안듬..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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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달아놓은 보조배터리 장착 방법.


좌 : 다이소에서 구입한 벨크로, 일명 찍찍이 한쌍에 천원.

중 : 사이즈 잘 맞춰서 배터리에도 붙이고

우 : 자전거에도 붙이고. 흰색으로 구입해서 티 안나게.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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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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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면서 스마트폰으로 경로를 저장하고 블랙박스를 돌려 영상을 저장하려면 준비해야하는 한가지가 있다.


보조배터리.


한두시간이야 뭐 그냥 돌려도 된다고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Runtastic을 구동시키면 배터리 언제 끝날지 모르고


Mobius actioncam도 내장배터리가 500mAh로 약 80분이 한계.


지금까지 두대의 기기에 각각 보조배터리를 달아서 사용해왔다. 그런데 이 두개를 달고 다니려니 가방 공간도 버겁고 무게도 상당해서 은근 신경이 쓰였다.


결국 하나로 두개 충전이 가능한 넘이 필요하겠다 싶었는데 충분한 용량에 무게도 좀 덜 나가는(바라는것도 많지) 보조배터리를 찾다가


드디어 용량도 무게도 디자인까지도 맘에 드는 넘을 발견했다. 


아이노트 보조배터리. inote FS-PB104AP. 1040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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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도 신경 좀 썼다. 미끈한 플라스틱이 아닌 무광에 스톤??? 강가의 자갈같은 느낌?? 정확하게 뭐라 표현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느낌의 표면. 


윗사진 클릭해서 크게 보면 느낌이 좀 나려나..


촉감은 좋은데 자전거 타면서 정비한다고 손 더럽힌 담에 만지면 곤란할듯싶다. 이런 재질이 오히려 때 묻으면 빈티지한 느낌 그대로 지워지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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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 놓으니 무슨 장지갑도 아니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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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개의 출력포트, 상대적으로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스마트폰을 2.1A액션캠을 1A에 꽂으면 딱.

2. 전원버튼, 짧게 한번만 눌러주면 전원이 켜진다.

3. 의외로 간단한 조작버튼과 표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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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동중이 아닌 충전중인 상태.

2. 크기비교. 스마트폰보다는 조금 두껍지만 전체 크기가 별로여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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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기존에 사용하던 보조배터리 두개의 무게보다 가볍기 때문이다. 물론 전체 용량을 따지면 조금, 아주 조금 모자른 편이지만 라이딩중에 쓸 용량으로는 충분.


사이즈도 가방에 쏙 들어갈 크기.






사실 이 아이노트 회사의 제품중 아래 사진의 제품을 먼저 발견했다.


디자인이나 용량이 더 맘에 들었으나 제품의 무게와 크기를 보고는 바로 포기, 위의 제품으로 선택했다.


배터리의 잔량 확인이 숫자로 표시되어 더 좋은듯하나 오른쪽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이즈가 .... 자전거 가방에 넣더라도 조금 버겁고 무게도 상당하다.



FS-PB208AP, 20800mAh의 대용량이 맘에 드나 크기나 무게가 좀 버겁다.








추가!!!


무게 점검. 아이노트가 244.4g

기존의 보조배터리 두개의 무게 합이 336.6g


                   10400mAh / 244.4g = 42.5

5200 + 7200 = 12400mAh / 336.6g = 36.8


1g당 용량의 효율(?)이 역시 더 좋다.


당연한것이 기존의 두 보조배터리는 무게에 염두를 둔 제품이 아니었고 내가 이번에 고른 제품은 충분한 용량에 무게까지 가벼운 것을 찾은 결과이다.


LG-F240L | 1/20sec | F/2.4 | 3.9mmLG-F240L | 1/14sec | F/2.4 | 3.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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