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이, 구글맵 4.0.0 업데이트하기 - 스마트폰  구글맵을 4.0.0으로 업데이트 하셨나요.

모든 기능을 소개해드리긴 어렵고, 제가 주로 사용하게 될 기능을 위주로 소개할겁니다... 차차..;;;





아래의 그림을 보시면 구글맵을 열었을때 잡은 제 위치인데요. 제가 110동에 살고 있고 방에서 작업중이므로 위치가 좀 맞질 않고 있습니다.(제 방이 구조상 건물의 가운데입니다) 대략 100m쯤 차이가 나려나요.. 그러나 실망하긴 이릅니다. 실내인데도 위치를 잡기 시작하는것이니 말입니다. 아예 위치를 못잡고 방황하는것보단 나으며 조금 지나면 정확하게 자리를 잡게됩니다. 실내인데도 말이지요.

우선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실험실로 들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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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엔 테스트를 위한 기능들이 있습니다만 의외로 멋진 기능들입니다. 다음버전엔 정식 기능으로 담겨질 것이 확실시 되는 물건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중에 "나침반 화살표"나 "내 위치" 등은 상당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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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를 보시면 "내 지도"가 있습니다. 웹의 구글맵에서 만든 맵을 불러온 것인데요. 길찾기등에 간편하게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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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있는곳에서 길찾기를 시도해보겠습니다. 도착지라고 빨간줄로 감싸여진 박스가 있는데 그 오른쪽의 상자를 누르시면 오른쪽 그림처럼 메뉴가 뜹니다.
"주소록"은 폰에 저장된 주소록을 말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맵에서 요구하는 주소로 되어 있지 않으면 등록된 다른 주소를 검색합니다.
"지도상에 선택된 지점" 말 그대로 지도를 보면서 원하는 지점을 손으로 정해주면 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할겁니다.
"별표 표시된 항목" 구글맵에서 따로 저장해두었던 별표가 있다면 여기서 쉽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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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상에 선택된 지점"을 누르면 메뉴창이 사라지고 원하는 지점을 찾으면 됩니다. 지하철 마포역을 눌러보겠습니다. 한번 누르면 다시 묻습니다. 실수로 눌러서 작업이 진행되거나 되풀이되지 않을 수 있으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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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을 누르면 검색이 되는데요. 자동차 모양은 자가용이용방법, 오른쪽의 사람모양은 걸어서 가는 방법입니다. 아직은 둘다 길을 못찾아줍니다. 가운데의 대중교통만이 되더군요. 미완성인지 다른 조건때문인지는 모르겠군요.
가운데 그림을 보시면 세가지 방법이 검색되었습니다. 첫번째 방법을 눌러보니 자세한 안내가 나옵니다.
버스정류장까지 걷고 7611버스를 타야하는데 19분 간격이고 약 30분이 걸린다는 정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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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그림중 제일 오른쪽 그림에 보시면 "지도에 표시"라고 있을겁니다. 그걸 누르시면 아래의 첫번째 사진처럼 경로가 표시됩니다. 그림의 아랫쪽에 보시면 좌우로 표시되는 화살표가 있습니다. 그걸 누르시면 각 지점을 안내해주는 말풍선이 이동하게 됩니다.
이번엔 길가에 나온상태처럼 도로에 시작지점을 선택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경로가 세개가 나오는데 이번엔 지하철을 타고가는 경로가 포함되었군요.
그리고 오른쪽 사진에 보시면 제 위치가 건물안으로 들어간것이 보이나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이렇게 건물안에서도 위치가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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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핸드폰의 방향을 바꿔보니 아래처럼 방향을 잡는군요. 이제 길찾기는 뚜벅이 네비게이션이 되어주는 구글맵4.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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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모토로이는 GPS가 두개입니다. A-GPS와 S-GPS인데요. A-GPS가 모토로이의 기본기능으로 3G망을 이용하고 S-GPS가 완전 무료라고 합니다.
즉 다시말하면 유료
A-GPS가 먼저 작동되고 A-GPS가 잡히지 않는 3G망이 안되거나 꺼둔 경우에 S-GPS가 작동된다는겁니다.

3G망을 이용하는 데이타요금은 본인의 요금제에 따라서 사용하셔야 할 문제이고 요금제내에서 적절히만 이용한다면 상당히 유용한 기능임에는 틀림이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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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3.4버전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 4.0.0 버전이 나타났습니다.

마켓에는 아직 발견이 안되고 있고 직접 폰에 넣어서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내용 확인하시구요.. 영어... ^^;

*Buzz
*Synchronized starring and personalized suggestions
*Night mode in Navigation

Also includes:
* My Location
* Business listings
*Directions
*Traffic
*Street View
*Latitude
*Layers
*NAvigation(beta)
*Search by voice





자 우선 위의 파일을 PC에 저장하신뒤에 폰을 연결해서 넣으시면 되는데 보통 USB로 연결한채로 파일매니저를 열면 외장메모리 내용이 아래처럼 안보이게 됩니다.

이 화면은 "ASTRO File Manager"를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마켓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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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처럼 스샷을 찍기위해 USB를 연결해놓아서 왼쪽의 그림처럼 외장메모리관리를 해제해야 하더군요. 파일 저장하신뒤 USB케이블을 해제하시면 ASTRO File Manager를 실행 시켰을때 오른쪽 그림처럼 바로 보이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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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emp폴더를 만들었고 그안에 위의 파일을 담아두었습니다. 구글맵 4.0.0을 누르시면 오른쪽 그림처럼 메뉴가 뜹니다. 저는 "ASTRO File Manager"와 "AppManager"를 같이 사용중입니다. 상당히 편리합니다.(역시 마켓에서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Open App Manager를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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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화면이 AppManager가 실행된 화면인지 원래 이 기능이 숨어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설치해놓은거라..;;

여튼 저는 이미 설치가 된 상태라서 아래와 같습니다만 처음 설치시에는 "Update"항목이 보일겁니다. 살포시 건드려주면 업데이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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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Manager를 사용하게 되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내부메모리의 설치가능한 공간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512M는 볼 수 없을겁니다. 실제 가능한 용량은 173M로 되어 있습니다.

그외 공간은 이미 시스템에 할당된것이겠지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였으나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이번 안드로이드 2.1버전에서도 외부메모리에 어플설치되는것은 풀리지 않는다던데 개인적으로 루팅(아이폰의 탈옥 비슷한 개념)을 해보고는 싶으나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플이 내부메모리에 설치된다해도 구동에 필요한 데이타는 외부메모리에 저장되기에 내부메모리가 부족하진 않으니 위험을 감수하고 루팅까지 할 필요가 없거든요.




현재로서는 큰 만족이니 안드로이드 2.1이든 루팅이든 나중에 생각하고 시간되는대로 구글 4.0.0의 기능을 올려보겠습니다. GPS의 기능이 상당합니다. 건물(아파트)에서도 위치가 정확하게 잡힙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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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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