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의 통제와 경찰차로의 길막기로 인하여 수많은 시민들이 고인의 가는길을 지켜보기가 힘들었다.
시민들은 운구행렬의 움직임을 파악하려 이리저리 뛰어다녀야했고 반대편에 있던 시민들은
경찰과 경찰버스에 가려져 대형스크린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다.



먼곳에서 당신을 지켜볼수는 없지만 편히 가시라 빌어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기만 한 대형스크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마음속 대통령 노무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작부터 통제는 불가능이었을것인데.. 이렇게 고인을 보내게끔 해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보문고앞에서 운구차량을 기다리던 시민들은 미처 모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찌감치 눈치채고 빙빙 돌아서 이곳으로 자리를 잡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히 쉬십시오. 당신은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 운구행렬을 뒤따르는 시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찰의 통제를 피해 건물위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이미지

럽 lovepoem

사진으로 세상을 모두 담는것이 꿈인 저의 포토블로그가 "럽의 세상담기"이며 지금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세상을 담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