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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공사의 영어 필기 시험

국내 항공사의 영어시험은 전반적으로 내용이나 수준이 항공에 관련된 내용보다는 일반적인 토익이어서 시중에 나와있는 토익책을 1권 정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어필기의 난이도는 그리 어려운 수준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 분배가 상당히 중요하다. 국내 항공사에서는 토익 성적표를 제출한 사람에 한하여 필기시험을 면제해 주고 있지만, 일정한 컷트라인은 없다. (토익 650이나 토플 520정도라고 추정하고 있다.) 다만, 지원자들이 필기시험 중 실수로 인해 제 성적을 발휘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성적표를 받는 것이다. 토익 성적 에 자신이 없다면, 항공사의 필기 시험을 보는 것도 상관없다.


항 공 사
출 제 경 향
100문제를 70분 동안 풀어야 한다. listening문제는 일반적인 것 보다, 항공사에 관련된(공항, 비행기 이착륙, 기내 대화 등)문제들이 자주 출제된다.
총 200문항 (TOEIC : 듣기 100문제 / 문법 및 독해 100문제)을 2시간 동안 풀어야 한다. 항공관련 문제보다는 일반적 듣기 문제가 출제된다.
국외 항공사들 중에는 영어필기 시험을 치르는 경우와 영어 면접만으로 채용하는 경우가 있다. 전자인 경우엔 각 항공사마다 출제문제의 경향이 큰 변화 없이 매년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한다면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인터뷰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듯이 항공사의 채용과정에 있어서 평균 2회 이상이 면접이다. 면접에는 한국어 면접과 영어 면접이 있으며, 합격과 불합격을 구분 짓는데 있어서는 필기시험보다 오히려 더 중요할 수 있다. 필기시험전에 실시되는 1차 면접에서 불합격하게 되면 영어필기 시험도 치를 기회조차 없기 때문이다. 면접에서는 면접관들과의 면접 내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와 말씨, 그리고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다. 면접관들은 항공사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가진 수험생들을 면접 중에 결정하기 때문이다.


구분
대 한 항 공
아 시 아 나 항공
한국어
면접
1차 면접은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이 한 조로 구성되며 면접은 3개조가 동시에 진행됨. 특히, 면접 복장은 대한항공 유니폼을 착용 한다.
1차 면접1차 면접은 면접관 3명, 지원자 8명이 한 조로 구성되며 면접은 3개조가 동시에 진행됨. 그리고 면접복장은 반팔 상의, 스커트, 머리 고정, 하이힐로 통일하고 있다.
대한항공과의 차이점은 앉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난 상태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 한다는 것이다.
2차 면접은 면접관 5∼6명, 지원자는 5명이 1개조로 구성 진행함
2차 면접 면접관은 7-8명이 배석하지만, 채점인원은 5명이며 지원자의 경우 8명이 1개조를 구성함
특히, 면접시 전 조별로 그룹사진을 촬영함. (다리모양)
외국어
면접
외국인(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인)이 질문하는 형식이며, 1대1 면접
외국인 1명, 내국인 1명이 배석하고 있다. 수험생은 2-3명 이 한꺼번에 들어가서 그룹 면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면접 질문 내용은 매우 비슷하다. 일상회화만 가능하면 통과할 수 있다 영어 질문의 수준은 외국 항공사에 비하여 비교적 쉬운 편이다.


외국항공사의 인터뷰

비교적 긴 시간(30분 ∼1시간)정도 개별 영어 인터뷰를 보게 된다. 질문 내용은 전문적이거나 어려운 내용이 아닌 일상회화정도이다. 국내항공사의 영어면접보다 좀 많은 내용을 신경 써서 준비한다면 크게 걱정할 건 없다.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항공사의 면접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그것도 많은(5∼8명) 수험생들과 함께 면접을 치르게 된다. 총 면접시간은 15∼20분 정도를 넘지 않고 개인별로 시간을 나누어 보면 정말 짧은 시간이다. 지원자들이 너무 많은 경우엔 면접관이 형식적인 것만 묻고는 다른 질문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럴 경우에라도 당락은 결정된다. 그렇다면 그 짧은 순간에 면접관들이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스튜어디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인상이다.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미소와 면접중의 올바른 태도, 그리고 간결하고 세련된 말투이다. 지원자들 모두 이런 내용을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영어처럼 교과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 연습할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면접시에 정장차림을 하게 되거나 항공사의 제복(skirt)을 입게 되므로 옷에 알맞는 걸음걸이와 자연스럽게 웃음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 그리고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충분히 연습해야 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면접에서 실패하면 다음과정은 시험을 볼 수도 없다는 것이다.

인성검사, 체력테스트, 신체검사

항공사에서 실시하는 인성검사, 체력테스트, 신체검사는 평소에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안다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한다.
인성검사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답변이 나타내는 분포도를 컴퓨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의 적성 유무를 판단하므로 인성검사에서 탈락되는 일은 거의 없다.
체력 테스트는 신체검사와는 달리 신체의 정상, 비정상을 구분하는 것으로 윗몸 일으키기(복근력 측정), 허리 굽히기(허리를 굽혀서 눈금자를 밀어 내리기), 납덩어리를 들어올리기(눈금자로 들어올린 높이를 측정) 등이 있다.
신체검사는 합격 후 최종적으로 실시되며, 혈압, 심전도 검사, 엑스레이 촬영(엎드려서 머리 촬영, 가슴 촬영, 측면에서 척추 촬영), 키, 몸무게, 고막 검사(청력), 소변검사, 피검사, 치아 검사(충치), 안과 검사(컴퓨터에 의한 시력 검사)를 받는다.










Posted by 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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